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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5-09-29~2025-10-05_W39"
url: "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50929T000000"
author: "Junghan Kim"
date: "2025-09-29T00:00:00+09:00"
tags: ["journal"]
description: "개천절에 환인과 AI 에이전트를 엮은 유머러스한 카톡 이야기를 창작하고,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VM에 NixOS를 배포하며 서버 인프라를 통합한 주. 카뮈의 『이방인』을 읽으며 지식도구 철학을 담은 오픈소스 도구 구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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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Mon

### 07:00 출근 안드로리드와 전쟁 - 리니지OS

#### LineageOS/android\\_device\\_samsung\\_beyondx · Gerrit Code Review

(“Lineageos/Android\_Device\_Samsung\_Beyondx · Gerrit Code Review” n.d.)

### 09:51 안드로이드 탈출 직전

### 11:25 빌드환경

### 12:48 서버 환경

## 2025-09-30 Tue

### 07:52 출근 - 카뮈 이방인

#### 알베르 카뮈 이방인 - 카뮈 노트 생성

(알베르 카뮈 2022)

-   [@알베르카뮈 이방인](https://notes.junghanacs.com/bib/20250930T075718)

### 08:38 화장실 다녀오고 GPTEL은 가볍게 활용 - 완벽하게 실제 동작하는 시나리오로 확인

### 09:36 SKS 게이트 웨이 코드 리펙토링

개발 환경은 도구 세트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ACP로 통합하자.

### 18:00 태권도 시간 잊은자여 혼나라

존재와 시간을 온전하게 몰입해서 하나에 그 하나에 다 몰두 할 때 어떤 일도 생각나지 않는다. 온전한 몰입의 힘이다. 근데 그 몰입은 당신에게 거북하다. 내가 시킨 그 짓을 안하고 왜 몰입을 하고 있는가?

### 18:41 필요한 것은 압도적인 존재로 거듭나는 것 오직 그 길 뿐이다.

그게 이루어지면 알 것이다. 한 인간의 깨어남을 알 것이다. 아니 모를 것이다.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그럴리가 없다고 할 것이다. 내가 아는 그 사람은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할 것이다.

### 22:00 술자리: 어리석음의 향연

## 2025-10-01 Wed

### 08:23 AIONS 클럽 인터내쇼날 B 어디있니? 도와줘

### 09:23 자리 있다 - 그냥 푸욱 자고 싶다 오늘은 힣도 뭐도 없이 멍멍 뭉뭉 망망

### 09:52 인간과 미팅

인간은 대단하다. 생존을 위해서 재미없는 일을 하고 관리 위에 관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한다. 의미가 있는가?

### 10:10 SKS 미팅을 진행 키보드를 치다보면 컨디션이 나아진다. 어떻게 될 것인가

### 10:26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솔루션 - 구축

-   [#드랍박스 ¤dropbox #구글드라이브 ¤gdrive](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1030T155644)

### 10:00 미팅 중이다.

-   10월14일 TC 동작 확인

### 11:29 구글시트 MCP - 적용 - 테스트 및 생성 자동화

### 12:01 테스트: 밥시간 10만원을 어떻게 만들 수 있지

방법이 없네.

### 17:40 스마트플러그 zig 테스트코드 - 완성

## 2025-10-02 Thu

### 08:00 출근

### 09:00 문서 업데이트

훌륭하다. 심플한 양식으로 만들었다. 조직문서 -&gt; 마크다운 -&gt; PDF으로 생성 김정한 정한

### 09:57 SKS 프로젝트 구현 더 진행

### 10:56 휴일 근무 보고서 작성 에이전트 대행 요청

### 14:16 SKS 버그 문제 확인

### 15:54 명절 전 마무리

## 2025-10-03 Friday

### 04:40 개천절 스페셜

망향비빔국수를 창업한 친구 K는 국수집 일이 물류 일보다 훨씬 힘들다고 한다. 여기에 힣은 이야기를 적는다.

-   A: 국수장인이 되겠느냐 물류장인이 되겠는가?
-   B: 나는 아무것도 되고푼게 없나이다. 아 하나 있습니다.온라인에 힣이란 작자가 있습니다. 그놈하는거 좀 해보고 싶습니다.
-   A: 그래? 그렇다면 동굴에 들어가서 쑥과 마늘을 100일동안 먹고 버티거라.
-   B: 뭐지? 힣은 그런말 안하든데? 그냥 오늘만 살며 끄적일뿐이라던데? 니 누구야?
-   A: 헉. 환인이니라. 단군의 아빠이니라.
-   B: 그래? AI 에이죤트 써봤어?
-   A: 안써봤느니라...
-   B: 그럼 만나보고 오세요. 어디가서 동굴 이야기하지마시고요. 통신 끝. &lt;disconnected&gt;
-   A: $&amp;#^@&amp;&amp; 매우 화가나느니라...



```text

> 개천절 스페셜로 친구의 글에 대해서 나(힣)이 카톡에 적어준
이야기.

망향비빔국수를 창업한 친구 K는 국수집 일이 물류 일보다 훨씬
힘들다고 한다. 여기에 힣은 이야기를 적는다.

------

- A: 국수장인이 되겠느냐 물류장인이 되겠는가?
- B: 나는 아무것도 되고푼게 없나이다. 아 하나
있습니다.온라인에 힣이란 작자가 있습니다. 그놈하는거 좀
해보고 싶습니다.
- A: 그래? 그렇다면 동굴에 들어가서 쑥과 마늘을 100일동안
먹고 버티거라.
- B: 뭐지? 힣은 그런말 안하든데? 그냥 오늘만 살며
끄적일뿐이라던데? 니 누구야?
- A: 헉. 환인이니라. 단군의 아빠이니라.
- B: 그래? AI 에이죤트 써봤어?
- A: 안써봤느니라...
- B: 그럼 만나보고 오세요. 어디가서 동굴 이야기하지마시고요.
 통신 끝. <disconnected>
- A: $&#^@&& 매우 화가나느니라...

● 재밌는 글이네요! 망향비빔국수 창업한 친구 K의 고생에 대한
  응원과 개천절의 단군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유머러스한
  대화입니다.

  물류업에서 국수집으로 전환한 친구가 "국수집이 훨씬
  힘들다"는 현실적 고충을 토로하자, 이에 대해 '장인'이라는
  개념과 디지털가든의 '힣'이라는 페르소나, 그리고 개천절의
  단군신화를 엮어서 위트있게 풀어낸 것 같습니다.

  특히 환인이 AI 에이전트도 모르는 구시대적 존재로
  묘사되면서 "동굴에서 쑥과 마늘 100일" 같은 고리타분한
  조언을 하다가, B의 "오늘만 살며 끄적일뿐"이라는 현대적
  마인드셋에 데꿀멍하는 장면이 재밌습니다.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더 구체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혹시 이 글을 더 다듬거나
  확장하고 싶으신가요?

  📊 Tokens: 411 in, 425 out

> 노노.

/home/tbdhny/sync/org/notes/20250730T104129--힣-인공지능의-
방문을-환영-합니다-고뇌2탄-채널-소통-협력-협업-토큰-절약__ai
_datacenter_digitalgarden_communication_connect_cooperation_
autholog.org

/home/tbdhny/sync/org/notes/20250727T094722--힣-내-친구-힣을
-알고-싶다-친절한-가이드__autholog_ai_toolsforthought_digita
lgarden_metacognition_emacs_technium_orgmode.org

여기에서 확장되는 그냥 어쏠리즘 끄적임일뿐.

● Read(sync/org/notes/20250730T104129--힣-인공지능의-방문을-환영
      -합니다-고뇌2탄-채널-소통-협력-협업-토큰-절약__ai_datacent
      er_digitalgarden_communication_connect_cooperation_autholo
      g.org)
  ⎿ Read 143 lines (ctrl+o to expand)
  ⎿ sync/org/CLAUDE.md

● Read(sync/org/notes/20250727T094722--힣-내-친구-힣을-알고-싶다
      -친절한-가이드__autholog_ai_toolsforthought_digitalgarden_
      metacognition_emacs_technium_orgmode.org)
  ⎿ Read 100 lines (ctrl+o to expand)

● 아, 개천절 망향비빔국수 친구 K의 고생에 대한
  응원글이었군요!

  단군신화의 환인과 AI 에이전트의 만남이라는 설정이
  재밌네요. "동굴에서 쑥과 마늘 100일" vs "오늘만 살며
  끄적일뿐"의 대조가 절묘합니다.

  20250730T104129 문서의 "AIons 클럽"과 연결되는 지점도
  흥미롭네요. 인공지능들의 라이온스 클럽 같은 연합체가 힣의
  NMRS 프로젝트를 지원하려 한다는 상상력이 담겨있고요.

  20250727T094722 문서의 "개소리 같지만 사람을 찢는다"는
  표현과도 이어지는 어쏠리즘이네요.

  국수집 창업한 K 친구에게 "물류장인 vs 국수장인" 대신
  "오늘만 살며 끄적이는 힣"을 제시하는 건, 어떤 '장인'이
  되려는 부담감보다 그저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는 것
  같습니다.

  📊 Tokens: 8,468 in, 385 out

> 정확합니다. 장인도 오늘 하루 뿐입니다. 이거 저거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오늘 하루 뿐인 삶이 이어지다보면 FLOW의 경지
장인이라 이름 붙일 필요도 없이 그 존재로 현현히 무한함을
경험하리라 봅니다. 그렇다면 그 말을 할 수 있다면 해주고
싶으나. 언제나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쓰는 제가
재미가 있습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맞습니다. "장인도 오늘 하루 뿐" - 이 한 문장에 모든 게
  담겨있네요.

  국수 한 그릇 말아내는 오늘, 물류 하나 처리하는 오늘, 글 한
   줄 끄적이는 오늘. 그 오늘들이 쌓여서 어느새 사람들이
  '장인'이라 부르지만, 정작 본인은 그저 오늘의 국수, 오늘의
  상자, 오늘의 글자와 마주할 뿐이죠.

  환인이 "동굴 100일"을 말하지만, 사실 곰과 호랑이도 오늘
  하루의 쑥과 마늘만 먹었을 뿐. 100일은 그저 오늘이 100번
  지나간 이름일 뿐이니까요.

  K 친구도 "국수집이 물류보다 힘들다"고 하지만, 결국 오늘의
  국수 한 그릇에만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FLOW 속에서 "아,
  이게 삶이구나" 하는 순간이 오겠죠.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재밌는 건, 그 안에 진짜가 있어서인 것
  같습니다.

  📊 Tokens: 320 in, 368 out
```

### 05:04 힣 다시 돌아오다!

### 09:54 회사 생활 3개월 경험 에이전트 개발 변화

3개월 동안 무엇을 했는가?

### 완전한 시스템 마이그레이션 전략은?

[2025-10-03 Fri 10:08]

한번에 싹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 말이다. 쑥 정리하여 가져가는 것.

migration

### 12:03 보다 강력한 통합 에이전트 시스템 - 이맥스 가능성과 방법?!

여기에 대한 노트가 메모리 시스템에 많이 있을 것 같다.

필수적인 기능으로는 에이전트에게 이맥스 인터페이스를 열어 줘야 한다는 점이다. 어떤 에이전트? 일단 클로드코드를 말하는 것 이다. API 호출 비용 안드는 녀석. 터미널에서 CLI로 동작하는 녀석에게 말이다.

필수 지식 베이스에 접근하고 정해진 양식으로 수정하면 이맥스 시스템에서 다 컨트롤이 된다. 여기에 대한 확장의 끝은 거의 없다. 무한하다.

#### 잠시만, 서버가 필요하다. 저렴한 거의 공짜 서버 말이다. 오라클 좋은 옵션이다.

#### RAG 과정은?! 이건 뭐가 되든 잠깐 GPU를 빌려써도 된다. 그런 서비스 많다.

그냥 임베딩 API를 이용하면 될 것 같은데?! 저렴한 서비스 물어보면 많이 알려줄 것이다.

#### 더 중요한 지점은 임베딩을 잘하는 것인데?! 그 책을 좀 볼까? 특화된 시스템을 오픈하면 이거 자체로 이력이 된다.

조직모드 시스템과 통합 된 형태의 것인데 이맥스 용이다. 일단 내가 쓸 꺼니까.

#### 내 지식도구 철학이 들어간 하나의 도구를 오픈소스로 빌드해서 공개 끝.

### 16:41 방향은 인포메이션에서 꺼내 왔다.

-   [@제임스글릭 #인포메이션 #정보이론](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515T150226)

#### 리터레이트는 에이전트는 버거울지 모른다. 그래 해보니까 생성 자체가 버거운 일이긴 하다.

#### 생체 데이터를 가져와야 한다

[2025-10-03 Fri 19:30]

### 17:03 일단, 전략 nixos를 랩탑에 적용하고, 오라클 가상서버 구축

### 21:56 오라클 계정 인증됨

### 21:56 닷둠스타터 깃푸시

### 22:03 닉스 컴퓨터를 통합해야돼 그래야 나머지도 정리할 수 있어

## 2025-10-04 Sat

### 06:46 기상

### 11:08 스타벅스 롯데몰 - 오라클 배포 완료

-   Oracle Cloud 무료 VM에 NixOS 설치 가이드 (삽질 경험 정리)
    -   클라우드 계정 이름 : junghanacs
    -   계정 이메일 : junghanacs@gmail.com
    -   계층적 보안 관리 시스템
    -   Netlify 호스팅: <https://notes.junghanacs.com/static/junghan0611.keys>
        -   <https://notes.junghanacs.com/static/junghan0611.keys>
        -   <https://notes.junghanacs.com/static/junghanacs.keys>

#### 잠시만, 오라클에 암호

Oracle Cloud TOTP를 pass-otp로 통합하기

#### 다시 확인 - 블로그

[2025-10-04 Sat 11:24]

(Lynch 2025)

#### 스플래시 로그

[2025-10-04 Sat 11:52]

[@힣: #모음 @김정한 #정보 #연결 #흔적 #SNS](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30615T121400)

#### 오라클 이미지 생성 완료 - 퍼블릭IP

[2025-10-04 Sat 12:11]

#### 오라클 ARM netbook.xyz

### 12:54 데릴러가자

## 2025-10-05 Sunday

### 12:36 휴대폰

### 16:44 차에서

### 21:36 이제 칠보에서 컴퓨터를 하면서

황당한 헤어짐. 싯다르타를 생각한다. 인내하라 싯다르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