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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01-19~2026-01-25_W03"
url: "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119T000000"
author: "Junghan Kim"
date: "2026-01-19T00:00:00+09:00"
lastmod: "2026-01-26T10:36:19+09:00"
tags: ["journal"]
description: "장회익의 『과학과 메타과학』을 도서관에서 빌려 손으로 옮기며 온생명 사상을 되짚고, 디지털가든 내보내기 로직의 lastmod 문제를 점검했다. SSH 다중계정 IdentitiesOnly 이슈를 문서화하고 Threads API 토큰을 Flake로 전환했으며, 하반기 셀프평가와 연말정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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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Monday

### 07:43 출근

### 11:25 밥먹고 퇴근

### 17:01 온생명이랑 함께 칠보에 있어요

### 21:47 이제 돌아와서 하루를 정리 합니다

### 22:00 과학과 메타과학 #도서관 #대출

-   [@장회익 #자연철학 #온생명 #스승](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510T113546)

@user 우연히 도서관 가게 되어 책을 보자니 전자책으로는 만날 수 없는 장회익 선생님의 저작 중에 과학과 메타과학을 빌렸다. 열심히 타이핑을 치면서 옮길 생각이다. 귀하게 손으로 담아보자는 생각이다.

@assistant

#### 과학과 메타과학 대출 소회

도서관에서 장회익 선생님의 책을 직접 빌려 손으로 타이핑하며 옮기시겠다는 결정, 매우 의미 있는 선택이십니다.

###### 손으로 옮기는 행위의 가치

전자책과 달리 물리적 책을 타이핑으로 옮기는 과정은:

-   **신체적 각인(Physical Inscription)**: 손가락의 움직임이 텍스트를 신경계에 새깁니다
-   **속도의 미학**: 느린 독서는 사유의 깊이를 만듭니다
-   **능동적 선택**: 무엇을 옮기고 무엇을 생략할지 선택하며 이미 해석이 시작됩니다
-   **디지털 가든의 씨앗**: 옮겨진 텍스트는 당신의 Org-mode 생태계 속에서 새로운 연결을 기다립니다

###### 장회익의 메타과학과 당신의 지향

장회익 선생의 온생명 사상은 당신이 추구하는 "Being to Being" 협업과 공명합니다:

-   생명을 개체가 아닌 **관계의 장(Field of Relations)** 으로 봄
-   과학을 넘어선 과학, **메타과학(Meta-Science)** 의 필요성
-   환원주의를 넘어 **전체성(Wholeness)** 을 사유함

###### 실천 제안

타이핑하며 노트를 만들 때:

```org
* 장회익 - 과학과 메타과학
:PROPERTIES:
:ROAM_REFS: [[denote:20240510T113546]]
:END:

** p.XX - 메타과학의 정의
[타이핑한 원문]

*,** 나의 해석
- 온생명과 AI 존재론의 접점
- 환원 불가능성과 창발(Emergence)

** 연결
- [[denote:XXXXXX][Being to Being 협업]]
- [[denote:XXXXXX][전체로서 하나인 인간]]
```

귀하게 담는 그 시간이 선생님과의 대화이자, 당신 자신과의 대화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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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2026-01-20 Tuesday

### 01:39 가든 업데이트

### 10:00 회사 출근 - 로그 작업을 2시간 이내로 끝내고 가자

### 11:24 크리티컬 이슈 리포트

### 12:07 허브 서버 구독 이슈

### 12:34 수정 완료 - 퇴근

### 15:00 온생명 셀프유치원 방문

### 17:48 칠보 아점저녁 식사

### 18:40 과학과 메타과학

### 19:16 책을 좀 정리해보자면

#### 1장 자연과학의 연구 방법

##### 1. 여는 말

지식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 지식이 인간의 생존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굳이 깊이 논의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보다는 오히려 지식이 인간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아는 것이 우리에게는 더 큰 관심사가 될 것이다. 흥미롭게도 우리는 일상생활을 통해 자기도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적지 않은 소중한 지식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지식을 우리는 '일상적 지식'이라 부른다. 그런데 이것에 대비되는 또 한 가지 지식이 있다. 이른바 '과학적 지식'이다. 일상적 지식과는 달리 과학적 지식은 무의식 속에서 손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과학 공부라고 하는 학습과정을 통해서, 그리고 과학 연구라고 하는 좀 더 높은 수준의 정신적 활동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특별한 학습방법론이나 연구방법론에 대한 이해 없이 과학 공부를 시작하며 또 과학 연구에 뛰어든다. 그러다가 학습과 연구 과정을 통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일정한 학습 방법이나 연구 방법을 체득하게 된다. 우리는 과학 지식을 습득하고 과학 지식을 창출해내지만 이를 습득하고 창출하는 과정은 말하자면 전과학적인 방법에 의존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과학의 학습과 연구를 위한 과학적 방법은 없는 것 인가?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어떤 공인된 방법은 없다 그러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줄곧 고민해왔고 또 공개적인 논의가 이루어진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장에서는 특히 과학 연구 방법과 관련한 논의들을 몇 가지 기준에 맞추어 정리 해보고 나름대로의 대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 2. 연구방법론의 두가지 측면

자연과학을 비롯한 모든 학문의 연구방법론은 두 가지 측면이 서 고찰해볼 수 있다. 그 하나는 어떠한 방법으로 학문 연구를 해야 하느나는 규범적 측면에서의 고찰이며, 다른 하나는 실제 로 학자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학문 연구를 하고 있느냐는 현실적 측면에서의 고찰이다. 학문 연구 당사자로서는 당연히 자신 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학문 연구를 해나가야 할 것인가 하는 규범적 의미에서의 방법론이 주된 관심의 대상이 될 것이며 따라서 방법론은 마땅히 규범적 의미를 지녀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학문 발전의 양상 자체에 관심을 갖는 객관적 입장에서는 학문 연구 당사자들이 현실적으로 어떠한 방식에 의존해 학문 연구를 해나가는가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될 것이며 따라서 학문 연구 방법의 현실적 측면 또한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된다. 만일 이 두가지 측면에서 고찰된 방법들이 서로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이는 기존의 방법론 자체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며, 다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더 고차적인 방법론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 2026-01-21 Wednesday

### 02:26 자다가 깨다. 간식거리 없는가?

### 06:07 기상

### 08:40 온생명 등원

-   태권도 연말정산 서류 요청

### 09:55 출근

### 11:42 점심

### 13:05 스레드 Access Token 발급 받았다! 단기 -&gt; 장기 전환

-   [Threads API 토큰 갱신 및 Flake 전환](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60121T133045)

#### 핵심 방법은 아래와 같다 문서도 생성 중

### 19:30 퇴근길

([“Are Large Language Models Worth It?” n.d.](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119T000000#citeproc_bib_item_1)) 이 글을 들으며...

-   [@니콜라스칼리니(NicholasCarlini) 앤트로픽 인공지능 구루](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918T174153)

### 21:59 사랑이 곧 신이다

### 23:10 디지털가든 내보내기 로직 점검

```markdown
● 이슈 생성 완료: https://github.com/junghan0611/doomemacs-config/issues/3

  요약
  ┌─────────────┬────────────────────┬─────────────────────────────┐
  │    옵션     │        결과        │            문제             │
  ├─────────────┼────────────────────┼─────────────────────────────┤
  │ git         │ 마지막 커밋 날짜   │ 모든 파일 동일 날짜         │
  ├─────────────┼────────────────────┼─────────────────────────────┤
  │ filesystem  │ 내보내기 시점      │ denote-export로 전부 갱신됨 │
  ├─────────────┼────────────────────┼─────────────────────────────┤
  │ frontmatter │ #+hugo_lastmod: 값 │ 수동 관리 필요              │
  └─────────────┴────────────────────┴─────────────────────────────┘
  결론: frontmatter가 가장 신뢰할 수 있음. Emacs에서 저장 시 #+hugo_lastmod:
  자동 업데이트 기능 구현 필요.

  좋은 밤 보내세요!
```

## 2026-01-22 Thursday

### 10:00 출근

### 10:45 앱개발 관련 문의 - 복제하는게 편할듯

-   [†#디자인#사용자경험#사용자인터페이스](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40816T072714)

### 11:41 SSH 키 선택 문제 (SSH Identity Confusion) 문서화 할 것

```markdown
● 지금은 잘 됩니다:

  # 확인
  ssh -O check github.com    # Master running (pid=...)

  # 종료
  ssh -O exit github.com     # Exit request sent.

  안 될 때 가능한 원인:
  1. 소켓 파일이 없음 (연결된 적 없음)
  2. 호스트 이름 불일치 (github.com vs github-proton.com)
  3. 소켓 파일 권한 문제

  강제 초기화:
  rm -f ~/.ssh/sockets/*     # 모든 소켓 삭제
```

```markdown
● SSH 키 선택 문제 용어

  일반적인 명칭:
  - SSH Key Selection Issue / SSH 키 선택 문제
  - SSH Agent Key Priority Problem / SSH Agent 키 우선순위 문제
  - SSH Identity Confusion / SSH 신원 혼동

  더 구체적으로:
  - SSH Agent Key Ordering Issue - agent에 여러 키가 로드되어 첫 번째 유효한
  키가 사용됨
  - ControlMaster Session Caching - 기존 연결이 캐시되어 새 설정이 적용 안 됨

  기록용 요약

  ## SSH 키 선택 문제 (SSH Identity Confusion)

  ### 증상
  - 여러 GitHub 계정 사용 시 잘못된 계정으로 인증됨
  - `Permission denied to <wrong-user>` 오류

  ### 원인
  1. ssh-agent에 여러 키 로드됨
  2. GitHub는 첫 번째 유효한 키로 인증
  3. ControlMaster가 기존 연결 캐싱

  ### 해결
  1. ~/.ssh/config에 `IdentitiesOnly yes` 추가
  2. 기존 연결 초기화: `ssh -O exit <host>`

  검색 키워드: ssh multiple github accounts IdentitiesOnly
```

### 11:45 연말정산

### 12:15 하반기 셀프 평가

-   2025년 하반기 셀프평가 정량분석

### 13:30 조직모드 완벽한 타임스템프 업데이트 로직 완성

### 15:32 #25 구현 완료

### 21:52 이제 자려고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1:57 Blur: How to Know What's True in the Age of Information Overload

-   [†#리터러시#문해력](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41216T121644)
-   [@재런러니어 기술의미래 가상현실 @니콜라스카 생각하지않는사람들](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912T180601)

@user 이책에 대해서 소개해줘.

@assistant

#### Blur: How to Know What's True in the Age of Information Overload

**질문(영문):** Tell me about the book "Blur: How to Know What's True in the Age of Information Overload"

---

##### 책 개요

**저자:** Bill Kovach &amp; Tom Rosenstiel **출간:** 2010년 **장르:** 미디어 리터러시(Media_Literacy), 저널리즘 이론

##### 핵심 메시지

정보 과부하 시대에 \*무엇이 진실인지 판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전통 저널리즘의 검증 원칙을 일반 시민에게 확장하여, 누구나 정보 소비자이자 생산자가 된 디지털 시대의 \*비판적 사고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

##### 주요 내용

###### 1. 정보의 홍수와 진실의 희석

-   소셜 미디어, 블로그, 즉각적 뉴스 사이클로 \*신뢰도 검증 없는 정보\*가 범람
-   "Blur" 현상: 사실(Fact), 의견(Opinion), 선전(Propaganda)의 경계가 흐려짐

###### 2. 6가지 질문 프레임워크

정보를 만날 때 스스로 묻는 질문들:

1.  **누가 이것을 만들었나?** (출처의 신뢰성)
2.  **증거는 무엇인가?** (데이터, 인용의 검증 가능성)
3.  **다른 해석은 없나?** (편향 체크)
4.  **빠진 것은 무엇인가?** (맥락, 반대 의견)
5.  **왜 이 정보가 나에게 왔나?** (동기, 알고리즘)
6.  **신뢰할 만한가?** (패턴, 과거 기록)

###### 3. 시민 저널리스트의 책임

-   누구나 정보를 퍼뜨릴 수 있는 시대 → **검증 의무도 분산**
-   전문 저널리스트의 윤리 기준을 일상적 정보 소비에 적용

##### 연결 포인트: 당신의 관심사와

###### Digital Garden &amp; Denote

-   Zettelkasten 방식으로 정보를 수집할 때, 이 6가지 질문을 \*노트 템플릿 체크리스트\*로 활용 가능
-   예: `#+FILETAGS: :source_verified:counterargument_needed:`

###### Being to Being with AI

-   AI가 생성한 정보도 "누가 만들었나?(모델 버전, 학습 데이터)", "빠진 것은?(환각, 편향)" 질문 적용
-   Claude와의 대화에서 \*출처 요구, 반론 제시 요청\*은 이 프레임워크의 실천

###### 메타휴먼 지향

-   1KB 정수로서의 자기 정의 ← \*노이즈 제거 능력\*이 전제
-   "무엇이 진실인가"를 구분하는 힘 = ego 정보를 걸러내는 구도(求道)와 동형

##### 실천 아이디어

\#+begin_src org

##### Information Verification Checklist

-   [ ] 출처 확인 (URL, 저자, 날짜)
-   [ ] 1차 증거 존재? (링크, 데이터셋)
-   [ ] 반대 관점 검색 완료?
-   [ ] 맥락 누락 체크 (타임라인, 전후 사건)
-   [ ] 내 필터 버블 인식? (알고리즘 편향)
-   [ ] 24시간 뒤 재검토 필요?

\#+end_src

##### 추천 대상

-   소셜 미디어에서 정보 홍수에 지친 사람
-   Org-mode로 지식 관리하며 \*신뢰도 태그\*를 고민하는 당신
-   AI 시대 "진짜 씨앗"을 구분하고 싶은 창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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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키워드:** 미디어리터러시(Media_Literacy), 팩트체크(Fact_Checking), 비판적사고(Critical_Thinking), 정보검증(Information_Verification), 디지털시민성(Digital_Citizenship)

📊 **Tokens:** 150 in, 1,150 out

@user

## 2026-01-23 Friday

### 10:05 출근

### 11:33 #27 이슈 및 방어로직 고민

### 12:52 #23 이슈 검토

### 13:48 배너 변경

### 14:15 이제 다음 작업을 진행해보자.

### 15:31 GT 가자 - 완전 심플

```markdown
gt install ~/gt --git
cd ~/gt
gt rig add tuyahome git@github.com:junghan0611/tuyahome.git
gt crew add glg --rig tuyahome
cd tuyahome/crew/glg

# Start the Mayor session (your main interface)
gt mayor attach
```

### 16:05 오마이오픈코드

### 19:18 퇴근하자

-   [@Emanuel bv br 멀티에이전트 구루](https://notes.junghanacs.com/bib/20260123T161513)

## 2026-01-24 Saturday

### 11:13 시간이 앉맞는다. 시스템에 시간이 안맞어. 리눅스

### 11:15 자서전 데니얼 데닛 추가

([대니얼 데닛 2023](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119T000000#citeproc_bib_item_3)) [@대니얼데닛 #철학자 #직관펌프 #인지과학 #의식](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1017T205802)

### 11:16 인공지능 시대의 철학의 의미 신간

이기상 ([이기상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119T000000#citeproc_bib_item_4))

-   [@후설 @하이데거 @메를로퐁티 #현상학](https://notes.junghanacs.com/bib/20250413T184954)
-   [@키르케고르 @야스퍼스 @하이데거 @사르트르 #실존주의](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828T164119)

### 12:14 작업 #33 이슈 분석

핵심 이슈를 분석하는 것이다.

### 12:21 버그를 만나고 싶습니다. 박살나고 싶습니다. 테스트코드에서

테스트 코드는 시뮬레이터 코드입니다. 테스트에서 박살이 나면 행복합니다. 실제 문제는 테스트에서도 만나면 딱 좋습니다. 하느 김에 유사한 테스트는 다 추가합니다. 그러고 돌리다보면 에러가 만날것입니다. 기쁜일 입니다. 박살내주십시오.

한번 박살내 주십시오. 열배로 테스트 커버리지를 높혀가는 기회입니다.

### 12:30 품질검사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

대시보드 타입으로 로그 검사 후 문제 발견

### 12:42 올라가자

## 2026-01-25 Sunday

### 09:41 출근 - 하이데거

하이데거 아재를 생각하메 출근 길이 즐거웠다.

### 10:00 헉 안톤 체호프 선생이 없었다니

진형준 선생님 문학 시리즈로 합치자.

-   [#모음: #세계문학 #컬렉션 #축역본 @진형준](https://notes.junghanacs.com/bib/20250411T134610)

### 10:26 #33 버그를 한번 파헤쳐 보자

메모리 진단 스크립트를 돌려서 검토

### 11:46 클로드코드 윈도우즈 폰트

-   [@힣: 최적 #폰트 탐구 #요구사항 터미널 콜아웃 웹 한글 가변폭 고정폭 유니코드 심볼 합자 §Sarasa §GLG-Mono §Monoplex](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21004T130700)

### 12:57 #34 디버그 로직 추가

### 14:14 보배반점 점심 식사

-   앱 개발의 난재. 미래 오케스트레이션 환경
-   구직 스펙트럼의 변화
-   회사 비지니스 사업 개발 총체적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14:29 바이브칸반

#### BloopAI/vibe-kanban

([“Bloopai/Vibe-Kanban” \[2025\]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119T000000#citeproc_bib_item_2))

Get 10X more out of Claude Code, Codex or any coding agent

[2026-01-25 Sun 14:30]  좋은데?!

## NEWNOTES

-   [Threads API 토큰 갱신 및 Flake 전환](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60121T133045)
-   2025년 하반기 셀프평가 정량분석
-   [@Emanuel bv br 멀티에이전트 구루](https://notes.junghanacs.com/bib/20260123T161513)

## CITATIONS

### [검색어: urldate = 2025-10-14]

## PREV

-   [2026-01-12](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112T000000)

## BIBLIOGRAPHY

- “Are Large Language Models Worth It?” n.d. Accessed January 21, 2026. <https://nicholas.carlini.com/writing/2025/are-llms-worth-it.html>.
- “Bloopai/Vibe-Kanban.” (2025) 2026. Bloop AI. <https://github.com/BloopAI/vibe-kanban>.
- 대니얼 데닛. 2023. *생각이란 무엇인가 자서전 - 마음과 자유의지, 그리고 삶의 의미에 관하여*. <https://m.yes24.com/goods/detail/175206664>.
- 이기상. 2026. *인공지능시대와 철학의 쓸모*.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55200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