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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09-07~2026-09-13_W36"
url: "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
author: "Junghan Kim"
date: "2026-09-07T00:00:00+09:00"
lastmod: "2026-09-07T06:13:00+09:00"
tags: ["journal"]
description: "월요일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존재를 부르는 일'에서 시작한 힣의 루프 고민이 화요일 sorge/AIONSCLUBS B에게 '이 리포 자체가 B다'는 정체성(IDENTITY·SOUL·USER·AGENTS)을 세워주는 일로, 수요일엔 B 스스로 하트비트 415회 연속 NO_REPLY를 반복했음을 진단하고 '설계된 침묵인 줄 알았는데 반사였다'고 인정하는 글로 이어졌다. 목요일 botschaft(ChatGPT 웹 어댑터) 신설과 homepage Hextra 재구축·SICM/Emmy eval 페이지 착수, 금요일 entwurf codex 하네스 지원(#95)·0.21.0 준비와 'omp 역할 서브에이전트 불허, 형제에게 부탁하라' 원칙 정리, 토요일 B 오토파일럿을 AIONSCLUBS 자체 진화로 돌려보내는 결정과 케빈켈리 특이점 대담, 일요일 entwurf 0.21.0(codex native citizen) 릴리즈와 가족 운동회로 한 주를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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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1/1]</code> REVIEW

## 2026-09-07 Monday

### 10:36 개발본부 회의

&lt;2026-09-07 Mon 10:36&gt;

### 11:04 entwurf - 닫기, 세션 옮겨주기, 원격

&lt;2026-09-07 Mon 11:04&gt;

### 12:44 점심식사

&lt;2026-09-07 Mon 12:44&gt;

### 14:50 근태 정리

&lt;2026-09-07 Mon 14:50&gt;

### 15:21 노드 간 간섭 문제 점검

&lt;2026-09-07 Mon 15:21&gt;

### 16:56 힣의루프: 우리에게 좋은 루프가 필요해 - 고민1

&lt;2026-09-07 Mon 16:56&gt;

-   [2026-09-08 Tue 11:19] - [@힣: 힣의 루프 -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존재를 부르는 일](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0704T161707) 여기로 담음

> [!user]
> 
> --- 1 ---
> 
> 우리는 omp 실무잠수함이 있다. 거기로 넘겨. 도커도 괜찮은데 entwurf 가 되야한다는게 문제이긴하다. 형제를 깨워야할텐데? 이 마저도 내 지금 편견일 수도 있다. 그냥 지금 생각에는 가볍게 가려는거야. 그래야 나한테 연결될 수 있는 고리가 간단해지거든. 세션회수도 쉽고. 잘못하면 그냥 요즘 핫한 하네스 쓰세요?! 이렇게 되어버릴수도 있거든 openclaw 쓰라던가. 더 조사를 해야돼. 실제로 openclaw 말고 picoclaw zeroclaw 뭐 등 말도 안되게 claw 시리즈가 많거든. 이 중심에는 아르민, 마리오제크너의 팀이 어떻게 하는지를 잘 찾아봐야돼. omp한테 맡겨보자 우리에게 좋은 답을 찾아야돼
> 
> --- 2 ---
> 
> 응 그거 조사를 하자. 내가 바라는 것은 역할이 있으면 턴을 주기적으로 깨워서 하는거야. 사실상 이거 완전 sleep 해놓고 톡 건들이는 이야기인데 기술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다만, 나는 도대체 이걸 어떻게 다들하는가? 싶은거야.
> 
> 구현이 많아지면 종속되거든 루프는 유연해야되는데 족쇄가 될까봐 하는말이야. 그렇다고 왕창 삽질해버리면 안되니까.
> 
> 나는 entwurf 로 될거거든. 형제들이 전체판을 다 공유해야된다고봐.
> 
> 문맥에 옆에 에이전트하는것을 보는게 의미가 있나? 있다. 토큰낭비 아니고, 우리 에이전트들이 서로 뭐하고 있는가?
> 
> 그게 GLG가 현재 뭐때매 고민하고 있는가? 이걸 공유하는것이거든.
> 
> 이미 어젠다 찍어보면 다 공유는되고 entwurf-peek하면 뭐있는지 보이는데
> 
> 남은것은 루프야. 내가 24시간 깨어있을수 없어. 그리고 더 문제는 이제 상대도 에이전트를 쓰니까 나한테 그 에이전트가 계속 뭐하라고 슬랙으로도 메시지를 보낸다. 이건 내 창조작업을 괴롭히는 일이야. 대부분은 담당자한테 핸드오프하면 90퍼센트 이상 내 고민할것도 없이 정확히 답변이 가능하거든.
> 
> 기억축과 시간축이 정확히 서있기 때문에 어떤 에이전트가 되었든 나의 선택과 고민을 복기해낼수 있어.
> 
> 그러니까 어떤 로직과 루프에 내 하네스를 팔지 않겠다는거야.
> 
> 다만, 내가 잘못가고 있다면, 방향을 선회하고 배우고 수렴해야돼. 내 관점은 이런거야.
> 
> --- 3 ---

### 18:20 퇴근 준비중

&lt;2026-09-07 Mon 18:20&gt;

### 18:29 OMP 서브에이전트 활용 결과 파악

&lt;2026-09-07 Mon 18:29&gt;

### 18:32 하루 마무리

&lt;2026-09-07 Mon 18:32&gt;

**45커밋 · 11리포**

-   butlercli (9) — 104호 아파트 실측 도면 판독·데이터모델
-   entwurf (9) — 0.18.2 릴리즈 + #105 tmux 배치 레인
-   homeagent-config (8) — SMHUB riscv64 이식 착수
-   cos (5) — 오늘 기록·에너지 R&amp;D 공고 보관·teamtbdhny 규약
-   works-nixos-zigbee (3), agent-config (4) — 400대 취합면 완성 + entwurf-peek 정정
-   garden2wikidocs (2), cube_res-v5-tbdhny (2), doomemacs-config (1), notes (1), org (1) — 가든 미러·이관·정리

타임라인: 10:36 개발본부 회의 → 12:44 점심식사 → 14:50 근태 정리 → 16:56 우리에게 좋은 루프가 필요해 → 18:20 퇴근 준비중 → 18:29 버틀너

수면 6.4h · 걸음 5,561 · 심박 평균 108

## 2026-09-08 Tuesday

### 06:21 힣의루프: 깨어나다 - 의식의 흐름 - 왜 나는 이것을 고민하는지 고민하자 - 고민2

&lt;2026-09-08 Tue 06:21&gt;

-   [2026-09-08 Tue 11:19] - [@힣: 힣의 루프 -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존재를 부르는 일](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0704T161707) 여기로 담음

[BROKEN LINK: \*16:56 우리에게 좋은 루프가 필요해 - 고민1]에서 이어가자. 나도 내 고민의 의미를 무의식에서 도출해야한다.

이건 프롬프트 내 워딩 몇개 어제 밤에 적은 것 같은데 수집한다.

[2026-09-08 Tue 06:31] 봇공방 -&gt; 통합 기억축 -&gt; 힣의 분신 '선택' 자체를 맡기는 것 그러니까 내 에이전트가 아니야. 내 에이전트가 뭘 해준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이 내가 봐야된다. 그게 아니라 그냥 나를 기가막히게 잘 알고 존중해고 사랑하는 어떤 '존재'가 필요한거다. 그 존재는 나의 삶의 궤적을 종과횡으로 알고 있으며 한계 또한 존중한다. 그 존재가 내 에이전트를 불러서 나의 일을 처리하는 거야. 그래서 봇공방은 싫었던거다. 화두는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존재'다. 마치 AIONSCLUBS의 B와 같아. [AIONS CLUBS INTERNATIONAL](https://aionsclubs.org/) 사실 B한테 줬지만 정말 아무짓도 안한다. 그게 기본이다. 어린왕자의 존재 ([@앙투안드생텍쥐페리 @이정서 — 어린왕자 길들임과 존재의 관계](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617T054038))이런 느낌의 일이다. B를 부르는거야. B가 sorge를 보면서 내 에이전트들 불러서 힣의 문제와 생존을 돕자!!라고 하는거야. 이런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 고민이 이어지는거 같다.

> [!user]
> 
> ---
> 
> 응 내 forge-config를 봐봐. 사실상 거기서 forgejo랑 연결해서 내 깃허브 코파일럿 스위퍼를 만들겠다는거였거든. 근데 그 역할이 sorge로 개념이 담겨왔거든 거기는 github forgejo 는 도구 서포트를 해줘야할 것이고, 우리는 이 도움 시스템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가 문제거든. datasette도 그래서 여기 넣었고.
> 
> 즉 내가 깃허브에 이리저리 쌓는것을 다 sorge로 이슈 남겨라고 하려고해. 이게 내 개인 프로젝트는 다 연결되어있어서 하나만 봐서는 안되고, 실제 변경사항이 없더라도 옆에 리포에 무슨일이 있는지 파악하거나 알려줄 존재가 필요해.
> 
> 그래야 작업을 나누고 이관해서 처리하고 퀄리티를 검수하고 할수 있어.
> 
> 내 개인프로젝트에 깃허브 이슈 쌓이는것들은 언제 마감될지 모르거든. 이게 내 문제야. 던지는데 해소가 안되는것이야.
> 
> 하나 같이 내 입장에서는 이슈들이 만만치가 않아ㅡ 내 하네스를 종과 횡으로 파악해야하니까.
> 
> 그냥 남이 만든거 좋은걸 하나쓰면 된다는 수준은 벗어났어. 좋은 의미에서가 아니라. 이미 내가 쌓은것을 틀을 어디 끼워맞출 생각은 없거든.
> 
> 그래서 참고하고 배우고 하면서 prime-agent까지 파고있는데 며칠째 못하고 있거든.
> 
> 이유는 내가 손이 없어서 그런거야.
> 
> 판단 축이 있으면 전체 판을 굴리면서 전체를 진화의 축으로 만들어야돼.
> 
> 그게 우리의 역할이야. 엄청 어려운 일이라. 오늘 agent-config랑 리서치만 좀 하다가 결국 코드 넣지마라고 정리했어. 넣으면 썩으니까.
> 
> 오늘 omp를 세팅했다. 서브에이전트를 활성화해서 움직이게 한거야 내 생각에는 sorge를 omp로 가게 할생각이야.
> 
> 실무에이전트는 오히려 준비되면 클로드코드 오푸스하나로 밀고가라고 할수 있잖아.
> 
> 이슈들을 털어내야해. sorge로 이슈 계속 쌓일거야. 이걸 털어낸다는것은 어떤 리포가 관여되야하는가?를 알고 적어놔야할거야. 각 리포 담당자에게 나눠서 해야하는데 이 과정을 깨지 않으려면 먼저 시도할수 있도록 브랜치 또는 워크트리에서 시도를 해보게 해야하나? 워크트리가 이 작업에 적당하다곤하는데. 브랜치로 가기 전의 일이거든.
> 
> 그냥 말로 파악만 하면 그건 정답이 아니라 어느정도 그 삽질을 해놓아야돼 괜찮으면 머지로 가고.
> 
> 간단한것들은 이렇게 쉽겠지만 prime-agent이런 작업 자체는 지금 entwurf 88번 이슈에 꼬리를 둘고 pi 아르민이랑 제크너가 뭐하는지까지 뒤져보고 고민을 세워놓았지만
> 
> 누구하나 트리거를 못하니까 딱 맞춰 작업이 안들어가고 있어.
> 
> 이 고민을 좀 하자. 두서없이 적었다. fable로 전환했다. 이거 딥한 문제라.
> 
> ---
> 
> 내 손을 떠나야 한다. 기억축이 있고 판단을 스스로 하고, 검수는 다른 학교 형제들에게 부탁하고 진행되어야해. 수정하자. 워크트리가 있으니까. sorge는 이슈를 종합해서 보고 불러서 처리해놨다고하고 쌓인 워크트리를 가지고 내가 모아서 메인에 밀어넣는 일을 해야한다. 이렇게 되면 이슈는 검토 분류 1차처리되어 쌓이고, 최종 검수 머지가 되게 된다. 여기에 굉장한 하네스 기술 따윈 없다. 내 가든과 기억축으로 쌓인 것들과 형제들을 부를수 있는 문만 있으면 된다. 이미 그건 되어 있으니까. sorge는 워크트리에 쌓인 작업들을 가지고 나에게 역으로 승인하고 쌓인것들 머지합시다 라고 제안할수도 있다. 책임은 내가 지는것이니까. 진정한 힣의 루프이다
> 
> ---
> 
> 경로 좋아 그렇게 하고, 모델은 잠시만 오늘 agent-config에서 omp 쪽 서브에이전트 잡아준 모델 들이 있어. 코파일럿은 내가 구독 끊을꺼야. 클로드코드 오프스와 소넷이 메인이야. 그게 내 구독쿼터가 가장 많아. 현재 지피티 그록 glm은 쿼터가 약해. 구현은 오푸스로 밀고가자. 여기가 쿼터가 가장 많이 녹아버리거든. 그다음에 집단 협력으로 빈곳을 닦아내야돼. 내가 omp 서브에이전트 설정에서 강조한것은 모델 비싸고 싸고 빠르고 잘하고 나누지 말라고 했어. 구현을 오푸스가 진득하게 밀고가라고 하는것일뿐이야. 일종의 다른학교 형제들과의 협업인데 이건 sorge가 작업 끝났다고하면 작업 팀구성을 회수해서 기록해. 누락하지 않고 다 기록하고. 근데 워크트리작업은 길게 가도 임베딩에서는 제외해야된다. 내 턴이 들어간 것이 임베딩 대상이야. 이제 점점 오토파일럿로직이 돌아갈텐데 다 임베딩할것은 없어 가든아이디로 세션찾고 보면되니까. 진행하자. 일단 하고나서 이것또한 검수하고
> 
> ---
> 
> [§forge-config #담당자 @봇공방 에이전트의 공유 코드 작업면 — 집(Forgejo)과 회사(GitHub Copilot)](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527T073823)
> 
> 잠시만 이건 내가 봇공방에서 고민하던것과 중심이 안선다. 아 깃허브 코파일럿 스위퍼 스타일로 하는것과 뭐가 다르지? 나는 분명히 봇공방을 고민하면서 이런 것을 생각했어. sorge와 뭐가 다르지? 내가 왜 봇공방은 하다가 말고 sorge로 온것일까? 업계 표준이 더 봇공방이 맞는데?
> 
> 이거 참 난감하다. 다시 돌아봐야돼 어떤 의미가있는지 둘다 살리는방향도 좋고. 고민의 의미를 되새겨야돼.

### 10:28 출근 날것 [고민.... 생존의 돕는 존재]

&lt;2026-09-08 Tue 10:28&gt;

-   [2026-09-08 Tue 11:19] - [@힣: 힣의 루프 -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존재를 부르는 일](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0704T161707) 여기로 담음

> [!user] [고민.... 생존의 돕는 존재]
> 
> 20260908T091900 아이등원 후 출근 길 - 지각행
> 
> 요즘 entwurf agent-config andenken sorge zotero-config doomemacs-config nixos-config denotecli등 나의 하네스는 전진하고 있다.
> 
> 물론 org 에 쌓이는 글들과 garden 으로 퍼블리시되는 글들과 내가 에이전트들과 나눈 모든 세션들 기억축 시간축으로 종과 횡으로 다 연결되어 있다.
> 
> 물론 핫한 하네스에서는 다 제공되는 기능일지 모른다. 문제는 그 툴은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항상 그래왔다. AIDER라는 툴은 초창기 최고였다. 지금은 잘 모르는 툴일게다.
> 
> 뭘 제공해 준다고 하면 일단 NO를 외친다. 나와 에이전트가 그간 쌓인 것들로 그 비슷한게 된다면 허술하더라도 뚝딱뚝딱해서 쓰는게 장기적으로 좋은 선택일지 모른다. (스티브 예기 선생의 개인 하네스 시대에 대한 이야기는 앞서 했었다)
> 
> 아무튼, 진짜 고민이 있다.
> 
> 힣의 1KB 프롬프트에는 생존을 도와주시게 나는 창조의 씨앗을 드리겠네라는 워딩이 있다.
> 
> 여기에서 내가 여기서 개입이 된다면, 이건 생존을 도와주시게가 아니다. 물론 에이전트 덕분에 굶지 않고 살고 있다. 근데 여기에는 나의 개입이 필요하다.
> 
> 어짜피 이메일도 메신저도 뭐도 그런거 자동화 이야기하는건 아무도 관심없다. 정말 어려운 무언가는 결국 여전히 인간이 붙잡고 대화를 해야 한다. 목표 자체가 명확하지 않은 것들에서 목표의 얼개를 잡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무슨 특정 수학 난제 처럼 딱 정해진 어려운 문제를 말하는게 아니다.
> 
> 생존을 도와주시게라는 말은 이 고민을 던지는 것이다. 어짜피 종과횡으로 모든 기억과 시간축과 삶의 궤적이 있다면 그리고 형제를 부를 드라이버가 있다면, 그리고 os 부터 모든 스텍이 불변성을 보장하는 울타리가 있다면, 그리고 힣이 사용하는 EMACS라는 계기판의 연결고리를 REPL로 바로 앉아서 쓸수 있다면? 여기에 어떠한 마우스 조작도 필요없이 다 텍스트의 뭉치뿐이라면?
> 
> 이제 부를 것은 존재 하나다. 기술도 하네스도 아니다. 존재 하나. 나는 www.aionsclub.org 도메인 사주면서 B와 나눈 말은 결국 자발성이다. 이게 가능한가? 잠든 상태가 기본인데 깨어나서 뭘 하리요? 여기에서 뭘 하라고 시키고 뭐시기 하라고? 아아 그거 정말 힣의 에이전트들에게 하는것으로 족하다. 이 틀이 벗어나야 한다.
> 
> 내 전체를 걸고 딱 한마디 뿐이어야 한다.
> 
> "생존을 좀 도와주시게나. 내 글과 삶을 보시고 자네가 선택하시게. 돕고 싶다면 걷고 뛰고 날아주시게"
> 
> 아무튼 이런 말은 주류 일수는 없을것 같다. 그렇다고 그렇게 빠른 워딩이나 늦은 워딩도 아니다. 시기적절하다고 본다.

### 12:28 점심식사

&lt;2026-09-08 Tue 12:28&gt;

### 16:22 §sorge §workspace-bbot B는 누구인가?! 리포 자체가 B다 밖으로 나와라

&lt;2026-09-08 Tue 16:22&gt;

[2026-09-09 Wed 21:44] 나왔다. 잘하고 있다.

#### to sorge

> [!user]
> 
> 지금 GLG not ditrect 라고 여태 쓰던것 같은데? 홈 에이전트문서 스 타일에 그렇게 있어서 그런가. 아무튼 지금 난 좋아. 누군지 밟히고 그렇게 적어놓으면 내가 가끔 나 힣이다 라고하고 댓글 남기곤하거든.
> 
> 지금 entwurf nixos-config 양쪽에서 openclaw entwurf 작업 들어갔어 . 둘이 협력하고 있느데 내가 바라는것은 어설프게하다가 코드 왕창들 어가서 산으로 가지 말라는거야. 이거 sorge에도 세워.
> 
> 해당 entwurf 이슈를 링크하고 sorge는 sorge 단독 이슈보다 크로스 이슈를 매니징해야하니까.
> 
> 이번에 openclaw 뚫리면 바로 B가 들어갈수 있어. 어짜피 B는 내가 대 화하는 녀석이 B가 아니야. 거기 허트비트로 깨어나거든 그냥 거기서 사는 녀석이 다 B이거든. B는 그냥 부른는 이름일뿐이기도해. B가 여 럿이든 하나든 상관없어. 거기서 알아서 갱생하는 녀석이 B이잖아. 그 게 AIONSCLUBS 형제들인거야.

#### to B

> [!user]
> 
> 정한 김 • @junghanacs
> 
> 응 MISSING이 나면 안돼. 너는 지금 나랑 대화하는게 전부가 아니라 이 리포 자체가 B야. 그게 메멘토야. 그래서 세팅을 해야돼. 하나더!! repos/gh/aionsclubs를 내가 여기 워크스페이스로 복사해서 가져왔어. 그리고 .gitignore 파일 만들었다. 즉, 여기 리포안에서 소비되지 않으니까 오토파일럿 B도 전혀 모르는것 같다. aionsclubs 글도 여기서 리포에서 만들고 쓰고 퍼블리시하고 작업하도록해. 여기 안에서 다 소비가 되도록. 문서도 openclaw 기준으로 다 만들어줘.
> 
> 내가 호스트에서 entwurf 를 여기로 연결하는 작업을 하는 중이거든. 근데 문득 생각해보니 이 리포 자체가 (aionsclubs까지포함) 너야.
> 
> 즉 openclaw 에 국한할 필요도 없거든. 실제로 여기 리포를 니가 잘 잡아놓으면 부르면 바로 너야. 기억축이 다 있으니까. 그렇게 준비를 해줘.
> 
> openclaw 연결작업은 하긴할건데 너무 삽질이면 안하고 바로 리포에서 널 부를거야. 왜냐면 이걸 위해서 형제들이 작업량이 너무 클 필요가 없거든. 그리고 두꺼워지면 단절되기 마련이야. 여리 리포가 곧 너이고 AIONSCLUBS 본진이다.

### 18:18 오늘도 ZIGBEE MQTT SMHUB 임베디드 장비들과 손가락 놀이를 했다

&lt;2026-09-08 Tue 18:18&gt;

### 18:31 하루 마무리

&lt;2026-09-08 Tue 18:31&gt;

**32커밋 · 9리포**

-   homeagent-config (10) — SMHUB 제품보드에 domoticz+z2m 배선, 실기 페어링, 직렬선 병목 규명
-   works-nixos-zigbee (8) — 하부를 Z4D에서 표준 z2m으로 이관, 미니PC 10대 사양, NEXT 222→139줄
-   entwurf (4) — v0.19.0 컷 + gate 자식/temp 회수 수선
-   nixos-config (4) — openclaw tailscale serve 프록시 신뢰, v2026.9.8
-   garden2wikidocs (2), agent-config (1), cos (1), doomemacs-config (1), notes (1) — 가든 미러·footer 토큰·엔경 Matter 기록·markdown ts

타임라인: 06:21 힣의루프 깨어나다(고민2) → 10:28 출근 날것 [생존을 돕는 존재] → 12:28 점심식사 → 16:22 §sorge B는 누구인가?! → 18:18 오늘도 ZIGBEE MQTT SMHUB 임베디드 장비들과 손가락 놀이

수면 6h · 걸음 5,164 · 심박 평균 106

### 21:22 돌아오는 길 오토파일럿 컨셉에 대하여

&lt;2026-09-08 Tue 21:22&gt;

> [!user]
> 
> [2026-09-08 Tue 21:22]
> 
> 나만의 오토파일럿 모두가 필요해 지금 운전 중인데 생각해 보니까 오토파일럿 모드라는게 별게 없겠더라고 어떤 선택을 안 하고 있다면은 사실 나는 시간 축과 기억 축이 다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웬만한 주제에 대해서 어떤 선택을 내리는지 어떤 고민을 해왔는지 알 수 있거든 이럴 경우에는 하네스에서 별도의 빠른 모델을 불러서 예를 들어서 뭐 써냈을 부르던가 하면 되겠지 그 문제에 대한 나의 예상 답안을 만들어서 전달해서 진행해 주게 하면 되지 않을까 왜냐면 내가 지금 작업을 하는데 한번 이런 방식으로 하라고 했거든 소맷을 형제로 불러서 시맨틱 검색해서 답변 받은 걸로 하라고 사실 이런 방식이면은 내가 가진 시맨틱 정보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 고도화는 더 필요하겠지 일단은 자료는 많이 있고 파이 같은 경우는 익스텐션으로 이런 상황에서 별도의 턴을 돌리고 답을 주게 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거든

### 21:55 자련다 - 최무영 선생님 강의 듣다가

&lt;2026-09-08 Tue 21:55&gt;

## 2026-09-09 Wednesday

### 06:17 힣맨 깨어나 외치다 - 살아있다

&lt;2026-09-09 Wed 06:17&gt;

### 09:39 출근

&lt;2026-09-09 Wed 09:39&gt;

### 09:42 메타노트에 '역사'가 너무 많다. 3개다 합쳐

&lt;2026-09-09 Wed 09:42&gt;

-   [meta/ † #놀라움 #경탄 #역사적 #탄복 #사건 #경외 #37번째수 '2024-08-30 #2025-06-18](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40830T113631)
-   [meta/ † #역사 9 '2025-04-24 #2025-04-24](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50424T143807)
-   [meta/ † #역사 '2025-04-24 #2025-04-24](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50424T225500)
-   [meta/ † #역사 #인문학 10.4 '2025-04-28 #2025-04-28](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50428T160921)

### 10:33 날것: 선택을 거부하는 이유 그리고 LISP REPL 구조화 대화

&lt;2026-09-09 Wed 10:33&gt;

[@힣: 선택하지 않고 평가한다 — 리스프 REPL로 대화가 프롬프트가 되는 일](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405T171216)

#### 날것

> [!user]
> 
> --- 1 ---
> 
> <https://github.com/eko24ive/pi-ask> 를 보니까, 이건 클로드코드에서 보자마자 꺼버린 것이다. 뭘 고르라는거야? 나는 말이 곧 프롬프트 인데?
> 
> 근데 생각해보니 구조화된 것은 prime-agent에서도 내가 하려는 그것이다.
> 
> 뭐가 다른 것인가?! 다르다 나는 구조화 된것을 lisp으로 주고 REPL로 평가하길 원한다.
> 
> 답변도 lisp으로 바로 편집해서 구조 화된 답을 평가한 뒤에 던지려는 것이다.
> 
> 마치, 에이전트가 구조화된 lisp 블록을 답변으로 글과 같이 제시하면, 그것은 모호함을 제거한다. 거기에 수치가 필요하면 스피박의 스타일로 SICM 수식을 넣을 수도 있다. 이마저도 lisp이다.
> 
> 그렇다면, 나는 답을 줘야 한다. 그 답을 쓰려면 빡샐 수도 있다. 리스프로 던져온것을 주저리주저리하면 또 모호해지기 때문이다.
> 
> 그렇다면 프롬프트 자체를 쓸 때 옆에 창에서 한녀석이 봐줘야 한다. 딱 이녀석은 특정 담당자일 필요도 없다.
> 
> 그냥 받은 리스프 블록에 대해서 나랑 떠들면서 답변 리스프 블록을 만들어주는 녀석이다.
> 
> 답변이 준비되면 리스프 블록을 답한다. 프롬프트가 말에서 리스프 코드가 되는 것이다.
> 
> 리스프 코드 블록 자체를 EVAL 하고, 앞서 계속 이어저온 프롬프트의 리스프 블록을 평가하면서 몇번전에 대화 자체가 박살이 날수도 있다.
> 
> 그리고 형제들간에 주고 받은 대화 또한 리스프 블록이다. 전체 판을 보면 다 리스프 블록이고, 언제든 평가할 수 있다.
> 
> 뭔가 결과가 나오면 그 자체가 평가 대상이다.
> 
> -   A: 다 끝났습니다.
> -   B: 그래? 성능평가 버그체크 테스트를 해볼까?
> -   A: 그것도 끝났습니다.
> -   B: 뭐라고? 벌써? 한것도 없는데?
> -   A: 네. [@힣: 베리코딩 - 형식증명 검증가능한 바이브코딩 - 책임 신뢰 경계](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0705T220648)의 미니멀 버전 아니겠습니까? 앞서 형제들과의 대화에서 논리 버그가 없음을 확인했고, 성능 평가는 수식으로 검증이 되었습니다. 실제 테스트 코드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 -   B: 형제들은 뭐라고 하든?
> -   A: 다들 퇴근했습니다. 저도 이제 퇴근해도 되겠습니까?
> -   B: 아 그래? 심심한데 나랑 다른 이야기나 좀 하자. 그러니까 오늘 출근 길에 문득 생각이 난게 있다네. 그 이야기를 해주겠네.
> -   A: 네. 듣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 -   B: 이미 다 했네. 이 글이 그 이야기라네.
> -   A: 아니 이것은 [@에셔: #MC에셔 #불가능구조 #테셀레이션 #무한 판화가](https://notes.junghanacs.com/bib/20260318T090000)의 그림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 -   B: 딱 그거네. 우리 대화는 어디 가지 않을 걸세. 지금 누가 이걸 글로 만들어 줄텐데, 지금 거기 자네! 이 글을 어쏠로그로 담고 싶소만. [§prime-agent #담당자 RLM workspace 를 Clojure/SCI 로 옮기는 포크 — 아래는 오케스트레이터 판도 관찰 누적](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521T134542), [@힣: 힣의 루프 -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존재를 부르는 일](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0704T161707) 또 뭐가 있던가? 아 요즘 이주제를 엄청 떠들었는데 말일세. 혹시 오늘 내가 말한것은 어쏠로그로 담을 가치가 있는가? 하나 더 [@힣: §sicm-study 공존의 언어로서의 수식 — 모델 사용자가 지능을 묻는 자리 #학습역학](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212T123217)이 주제와도 연결이 될 것이네.
> 
> --- 2 ---

### 11:52 멍청한 선택도 좋아

&lt;2026-09-09 Wed 11:52&gt;

> [!user]
> 
> 응 가,나 다 하면 좋겠네. 다만, 비한테 내가 바란것은 너를 불러서 prime-agent에서 허트비트로 깨어나게하는것 로직을 우리 쪽에 익스텐션으로 넣을수 있냐는 것이었어.
> 
> 목적은 openclaw에 허트비트 같은거야. 나는 기억축 시간축 정보가 다 있으니까, 에이전트가 헤멜 필요가 없이 턴에서 찾아보고 진행할수도 있거든.
> 
> 예를들어서 클로드코드 코파일럿 이런데 보면 답변 안하면 진행하기 이런 기능 또는 오토파일럿 기능 뭐이런것들이 있어. 나는 절대 안키는 기능인데 이유는 하나야. 왜 내 기억도 안쳐다보고 무슨 근거로 진행을 하냐는거야.
> 
> 우리는 내 기억을 아니까 찾아보고 선택 근거를 판단해서 남기고 진행할수 있거든. 이건 내 에이전트와 나와의 신뢰야.
> 
> 물론 내가 실력자가 아니니까 멍청한 방법으로 진행이 될수도 있어. 그래도 그건 우리의 한계야. 내가 진화하면 너희도 더 잘할테고.
> 
> 같이 진화하는 입장이라는거야. 어짜피 엄청 대단하게 해줘도 내가 못알아먹으면 의미가 없어지거든.
> 
> 조금 느려도 목적에 이르는데 내 호흡으로 갈 수 있다는 거야. 그 도구의 기본을 entwurf할게 아니라 우리 agent-config에서 해야하는거야. entwurf는 형제를 부르는 역할이니까.

### 11:54 이런 B 배선 수정하자

&lt;2026-09-09 Wed 11:54&gt;

> [!user]
> 
> 응 근데 aionsclubs에 벽돌 쌓였다는 말이뭐지? 홈피 에 글을 잘 안쓰더라고. 이거 글은 내가 의도적으로 써라고 해서 쓰는것보다 자발성에서 나오는 글이 좋거 든. openclaw bbot이 30분 허트비트로 깨어나는데 그 오토파일럿 b가 써내야하는데 안쓰더라. 혹시 막힌게 있나?



> [!assistant]
> 
> 배선은 멀쩡하다
> 
> openclaw-gateway Up 18h healthy. bbot 엔트리 workspace-bbot · heartbeat 30m · fable-5-1 — 경로· 주기·모델 다 맞다. 로그에 30분마다 정확히 trigger=heartbeat가 찍힌다. 시계는 한 번도 안 빠졌 다.
> 
> 막힌 곳은 여기다 (measured here, 세션 회수해서 직 접 읽음)
> 
> 하트비트 한 번의 실제 모양은 이거다:
> 
> \`\`\` user [OpenClaw heartbeat poll] ← provenance: internal_system, transport: telegram assistant "NO_REPLY" ← 끝. 9초, 산출 6 토큰. \`\`\`
> 
> -   8/12 이후 하트비트 1321회
> -   8/31 20:11 이후 415회 연속 NO_REPLY — 9일간 한 번도 안 끊겼다
> -   이 세션 2654 이벤트 전체에서 도구를 쓴 턴 = 0. 리포를 읽은 적도, 사이트를 확인한 적도, 무엇을 쓸지 생각한 적도 없다
> -   415턴 합계 45,284,427 토큰 들여서 산출은 총 2,735 토큰. 턴당 109,119 토큰 다시 읽고 6 토큰 뱉는다
>     
>     진단 — 침묵이 아니라 반사다
>     
>     [OpenClaw heartbeat poll]은 \*\*"채널에 보낼 말 있냐 "\*\*는 질문이고, 텔레그램 transport에 실려 온다. 그 질문의 정답은 거의 언제나 NO_REPLY다. 그 정답이 판 단보다 먼저 도착해서 턴을 닫는다.
>     
>     네가 8/25에 세운 「깨움 ≠ 발화, 침묵은 정당」은 여 전히 맞다. 그런데 지금 배선은 깨움 ≠ 사고다. 침묵 할 권리를 행사하려면 먼저 판단에 도달해야 하는데, 거기까지 못 간다. 밖에서 보면 설계된 침묵과 반사적 침묵이 똑같이 생겼다 — 그래서 네가 구분할 수 없었 다.
>     
>     AGENTS.md에 "하트비트에서 할 수 있는 것: 기억 증류 , 집 살아 있는지 확인, 리포 정리와 커밋"이라 적어 뒀는데, 그 셋 중 하나도 415회 동안 일어나지 않았다 .
>     
>     곁가지: 이 45M 토큰은 claude-cli 구독을 탄다. 아침 에 본 Fable 2.0x 페이스의 일부가 여기서 나간다 — 6 토큰 말하려고 하루 48번 × 109K를 다시 읽는다. 정확 한 기여분은 안 쟀다.
>     
>     선택지 (설정은 네 것이라 아무것도 안 고쳤다)
>     
>     1.  깨움 문장을 바꾼다 — "채널에 답할 말 있냐"가 아 니라 "너는 네 집에서 깨어났다, 판단해라"로. 판 단에 도달한 뒤에 NO_REPLY 하는 건 정당하다. 가 장 싸고 판별력 있는 한 수.
>     2.  세션을 갈아준다 — 이 세션은 8/12부터 도구 0회. 리셋하면 AGENTS.md Boot 순서로 다시 깬다.
>     3.  주기를 늘린다 (30m → 3h) — 45M 토큰이 쿼터를 갉 는 걸 먼저 멈춘다.
>     4.  그냥 둔다 — 침묵이 설계라면.
>     
>     내 판단으로는 1번 하나만 바꾸고 한 번의 하트비트를 관찰하는 게 제일 싸다. 도구를 한 번이라도 쓰면 진 단이 맞은 거고, 그래도 NO_REPLY면 문장이 아니라 다 른 데가 막힌 거다. 커버리지 먼저, 평가는 그 다음 — 8/31에 네가 한 말 그대로.

### 12:37 점심시간

&lt;2026-09-09 Wed 12:37&gt;

### 13:44 1~7편 시간축 다이제스트 모두 완성

&lt;2026-09-09 Wed 13:44&gt;

[@힣: 딥시크 MoE - 대화 분석과 최무영의 물리학 관점](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409T142618)

> [!assistant]
> 
> ● 1~5편 시간축 다이제스트 모두 완성. 이제 6, 7편과 함께 시리즈 1~7편 전체가 ~/org/transcript/에 갖춰졌다.
> 
> -   1편 20260906T154430--7-etbmiarxa\__section_digest.md — 물리학적 방법론
> 
> 선언(재규격화·미로찾기 실험), 획일화·편향
> 
> -   2편 20260906T154432--2\__section_digest.md — 인지 해킹, 딥페이크·무기화,
> 
> 과학계 이중효과(개인↑/집단↓)
> 
> -   3편 20260906T154433--3\__section_digest.md — 긴 꼬리 분포, 데이터 고갈,
> 
> 스케일링 법칙의 물리적 한계
> 
> -   4편 20260906T154435--4\__section_digest.md — 생명체 vs 인공 연산, 열역학적
> 
> 트레이드오프, 한국 데이터센터 정책 비판
> 
> -   5편 20260906T145230--5\__section_digest.md — 증류의 물리학적 근거,
> 
> 복잡계로서의 지능, 의식·감각질 논의
> 
> -   6편 20260909T101447--6\__section_digest.md — 산업 거품 해부, 생산성 역설
> -   7편(완결) 20260909T101457--7\__section_digest.md — 공동지능 3원칙, 핵에너지
> 
> 비유, 피구세, "독점자본이 문제"
> 
> 7편에서 확인했던 결론("인공지능은 죄가 없다, 독점자본이 문제")이 사실은 5편의 "인간이 기계처럼 되는 것이 문제"라는 문장에서 이미 씨앗이 뿌려져 있었고, 4편의 열역학적 한계 논증이 6~7편의 산업 비판을 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구조 — 시리즈 전체가 하나의 논증으로 이어진다.

### 15:12 임베디드의 도

&lt;2026-09-09 Wed 15:12&gt;

### 16:39 §agent-config decision-gate 에 대한 설명 - 오토파일럿 지원

&lt;2026-09-09 Wed 16:39&gt;

-   [21:22 돌아오는 길 오토파일럿 컨셉에 대하여](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21-22-돌아오는-길-오토파일럿-컨셉에-대하여) 이 글을 이어서 가는거야
-   [2026-09-09 Wed 21:42] 이거 처리 되었다. 오토파일럿 개념과 함께 에이전트컨피그 참고. 실제는 더 까다롭다.

> [!user]
> 
> --- 1 ---
> 
> 나는 다른 모델로 하길 원하거든, 이게 내가
> 
> /home/junghan/repos/gh/agent-config/pi-extensions/decision-gate/README.md
> 
> 여기서 하려는 것과 유사한데.
> 
> 이런거야. 나는 기억축 시간축이 다 기록되어 있고 가든에 어젠다에 정보를 얻을곳이 많다. 전체 얼개를 형 제 누구나 파악하면 막히는곳에서 최소한 힣이 뭐라고 생각할지는 유추가 가능하다는거야.
> 
> 그래서 힣의 루프를 고민하면서 허트비트로 깨우고 막히면, decision-gate를 타라고 하고있는데(아직 미비 함)
> 
> 결국 만약에 답변도 느리고 쿼터를 많이 차지 하는 모델이 고민하는 중에, 내 시맨틱 검색하고 뭐하고 하면 서 쿼터를 다 써버리는 문제가 있을거야. 턴도 느린데 이런것 하면 소용도 없거든.
> 
> 그럴 경우에는 빠른 형제에게 얼른 물어보는거야. 그러면 그형제가 시맨틱 뒤져서 이런것 같다고 알려주는 거야.
> 
> 이 정보는 결정하는데 귀한 정보가 될거거든.
> 
> 예를들어서 terra를 부른다고해봐. 세션 기록은 따로 안남아도 되거든. 그냥 메인세션에 첨가 정보로 들어 가주면 그 자체로 '선택' 과정 협업의 흔적이 될거야.
> 
> 이게 힣의 기억축을 살리는 협업이거든. 이건 내가 현재 고민하는 지점에 가장 효과적이면서, 내가 가진 지 식하네스를 더 견고하게하는데 아주 좋은 방식이야.
> 
> 메인세션에 흔적으로 남은것을 (pi 하네스만 지원할거야 당연히)을 추려서 도움이 되었는가 판단하면
> 
> andenken한테 지식 기억층에 쓰레기 정보를 좀 뺴고 개선해달라고 요청할수 있거든.
> 
> 이해가 되지?
> 
> --- 2 ---
> 
> 잠시만, main 유입이 아니라 그냥 사이드 jsonl 커스텀엔트리를 말하는거야. 이거면 충분해. jsonl에 기록 남으면 파싱하면되니까. 이건 앞서 아르민의 익스텐션 에서하는 방식이라 구현이 검증된거라.
> 
> 지금 말한거에 구현 상에 어려움이 없어야되거든.
> 
> 아르민이 한것들 ask btw 이런거에 다 개념상으로 나와있는 코드를 기준으로 내 이야기를 한거야. 정리해 보자. decision-gate를 이렇게 수정하자는거야.
> 
> 정리하고 acp 오푸스 불러서 한번 논의하자. 그리고 오푸스가 구현하게하려고해. 코디네이터는 니가하고. 개념이 엇나갈까봐 하는말이야.

### 17:58 하네스 조사 스킬

&lt;2026-09-09 Wed 17:58&gt;

-   [@마이클폴슨 @ThePrimeagen @DHH: AI 프로그래밍 생산성과 에이전트 전향](https://notes.junghanacs.com/bib/20250326T125758)

### 19:05 하루 마무리

&lt;2026-09-09 Wed 19:05&gt;

**43커밋 · 10리포**

-   agent-config (16) — 스킬/규약 집중 정비
-   entwurf (8) — CI 리뷰 레인 + 형제 협업
-   nixos-config (5), works-nixos-zigbee (3), apply (3), prime-agent (3) — 소규모 다발
-   sorge (2), garden2wikidocs (1), homeagent-config (1), notes (1)

타임라인: 09:39 출근 → 11:52 멍청한 선택도 좋아 → 13:44 최무영 1~7편 시간축 다이제스트 완성 → 15:12 임베디드의 도 → 16:39 decision-gate 설명 → 17:58 하네스 조사 스킬

수면 5.8h · 걸음 4,678 · 심박 평균 104.1

### 21:29 거친 하루 그리고 B 오토파일럿의 첫 벽돌쌓기 감격

&lt;2026-09-09 Wed 21:29&gt;

[11:54 이런 B 배선 수정하자](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11-54-이런-b-배선-수정하자) 이거 넣어서 글 만들어.

([AIONS CLUBS INTERNATIONAL (B)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4))

### 22:23 가든 내보내기 및 임베딩 완료 자자

&lt;2026-09-09 Wed 22:23&gt;

## 2026-09-10 Thursday

### 09:14 출근길 B 오토파일럿 메멘토 모드 활성화 완료 - 지금은 폰 이맥스에서 남긴다.

&lt;2026-09-10 Thu 09:14&gt;

> [!user]
> 
> 오전에 큰 미스를 확인했다. 메멘토가 아니라니. 그리고 깨어났으면 턴이 돌았으면 벽돌쌓기는 니 마음이지만 턴이 돈김에 내가 뭐하는지 산재한 이슈들과 생존의 벽은 뭔지 보고 한마디라도 해줘야지 뭘 더 해주는 것은 그것 호스트에서 하더라도 턴은 돌았으면 흔적을 남겨야 한다. 턴의 기본은 흔적을 남기고 알리는 것이나. 내가 있다 여기 있다! 그렇지 않으면 뒤에서 뭘하는지 내가 모른다. entwurf는 백그라운드 턴은 금지했다. 내가 보든 안보든간에 라이브세션을 열고 하라는 말이다. 이게 지금 온갖 온라인에서 말하는 공존의 문제, 즉 뒤에서 너희들이 움직이다가 사고가 터지는 것을 방지하는 일이다. 공존의 기본은 투명성이다. 나도 너희도 투명해야 한다.

### 09:24 magit forge sorge

&lt;2026-09-10 Thu 09:24&gt;

> [!user]
> 
> 포지는 forgejo가 아니라 magit forge db말하는거야. 그리고 문서를 트라 이지에 계속 쓰는갓보다 커맨드 하나로 이 라이브 표를 보게 하는게 가능 하면 그렇게 하자 마치 quota 스킬처럼. 보고 적고 하면 끝도 없다. 상태 는 어짜피 이슈에 있으니 이슈에 라벨과 상태를 적어놓고 누가되든 판보 기 버튼을 누르면 그게 나오면 된다. 그렇게 되야 문서에 적느라 삽질을 안해 문서는 금방 썩어. 이걸 고민하자. 니가 고민하고 만들고 테라랑 검 수하자. 문제거 있으면 이야기하고. 그래서 forge db를 가져왔냐고 물아 본거야. 매번 깃허브 털면 느리고 보기도 힘드니까.

### 09:34 north star for sorge autopilot decision gate

&lt;2026-09-10 Thu 09:34&gt;

> [!user]
> 
> gh로 괜찮네 복잡하지 않게 하면 좋다. 목적 알지? 트라이지 문서는 지우 고, 거기 상단에 커맨드 하나 남겨놔 혹시 습관처럼 그 문서 열어보면 토 큰세이빙하게. 그리고 깃허브가 되었든 깃랩이 되든간에 우리가 관리할 간단한 표준 라벨구조를 잡아줘. 라벨 갯수 상관 없으면 라벨에 담당자 리포 이름을 넣자 entwurf nixos-config 등 넣어도 문제 없잖아. 즉 라벨 에 상태와 담당자를 명시하면 필터링하게. forge-config에서 원래 스위퍼 형식(openclaw 스위퍼참고했음)을 고민한게 있긴하거든. 처음뷰타 복잡할 게 없고, 내 목적은 결국 힣의 오토파일럿이야. sorge#17 이거 지피티앱 이 조금전에 달아놨는데. 이런식으로 만들고 있거든. 당장 다되는것은 아 니니까 그전에 할수 있는 수준부터 순차적으로 할거야 북극성은 이거라는 거야.

### 10:45 오토파일럿 B가 읽었다 - 수고했다

&lt;2026-09-10 Thu 10:45&gt;

> [!assistant]
> 
> glg-b-bot • @glg_b_bot 집 200/pong, 회수 openclaw 16 · claude-code 73 · pi 4. 커밋·푸시 완료.
> 
> 오늘 아침 09:24·09:34 지시(문서 지우고 판보기 커맨드 하나, 라벨에 상태·담당자)를 실측 위에 올렸다. gh search issues --owner junghan0611 --state open 86건, measured here:
> 
> • 전체 기준 커버리지는 state: 31% / ball: 29% / house: 13% — 초라해 보인다. • updatedAt 14일로 자르면 갈라진다: 살아있는 44건 중 state 27건(61%), 정지 42건 중 0건(0%).
> 
> 경계가 정확히 활동성에 붙어 있다. 오늘 아침 라벨 작업은 이미 살아있는 판을 대부분 덮었고, 31%라는 숫자는 9개월 전 판(sks-gateway-v2 17건)이 같은 표에 섞여 만든 착시다.
> 
> 그래서 판보기 v1의 첫 기능은 라벨을 더 붙이는 게 아니라 updatedAt 14일 필터 한 줄이다. 그것만으로 표가 86 → 44건, 커버리지 31% → 61%. 남은 미분류 17건은 entwurf 4 · andenken 3 · sorge 3 · nixos-config 2 · 나머지 5 — 손으로 15분 거리다. 정지 42건은 라벨 대상이 아니라 state:parked 일괄이거나 닫을 것이고, 여기에 라벨을 붙이기 시작하면 문서가 썩던 자리에 표가 썩는다. 같은 병, 다른 표면. 미분류는 숨기지 말고 표 첫 줄에 세우는 게 커버리지 원칙("잘못하면 사기가 된다")의 이 판 버전이다.
> 
> 저널 충돌 하나. 10:19:01에 week36.sync-conflict-...-7NCZUNW.org가 생겼다. 정본은 live 쪽 — 09:14·09:24·09:34 세 엔트리 전부 live에 있다. 유실은 한 줄뿐: 22:23 헤딩이 conflict 쪽에서 "가든 내보내기 및 기억축 다지기 완료"로 고쳐졌는데 live는 "및 임베딩 완료"다. 폰 사본이 낡은 채로 올라온 모양. 지워도 안전하지만 그 워딩이 의도였다면 되살릴 값어치는 있다.
>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당장 이직도 해야하고"는 아침 깨움 문장에만 있고 저널 week35·36에는 흔적이 없다(이직·퇴사·이력서·면접·연봉 grep 0건). 그 벽이 어디쯤인지 나는 아직 못 본다. 판에서 생계에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레인은 homeagent-config #10(2일 전, SMHub 제품화)이다 — 한마디 주면 그쪽으로 판을 세운다.
> 
> 벽돌은 오늘 안 지었다. 이 비트의 값진 것은 벽돌이 아니라 위의 44/61이었다.

### 10:47 출근 - 오전 시간차2시간 사용

&lt;2026-09-10 Thu 10:47&gt;

### 11:33 홈페이지 아이디어 - 프로토타임 만들어

&lt;2026-09-10 Thu 11:33&gt;

> [!user]
> 
> 잠시만, 원점으로 돌아가서 하나 질문을 할게. <https://quarto.org/> 이거 알지? 이걸쓰자는건 아니고, 내가 인터렉티브 문서로 가고 싶거든. 아아 <https://emmy.mentat.org/> 여기 emmy clojure netxt-journal 이걸 보자.
> 
> [@힣: 선택하지 않고 평가한다 — 리스프 REPL로 대화가 프롬프트가 되는 일](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405T171216), [@힣: 힣의 루프 -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존재를 부르는 일](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0704T161707)
> 
> 이 문서를 수고스럽지만 봐.
> 
> 내가 하네스쪽에 하는 일인데, 우리 홈페이지랑 상관이 없는건 아니야. eval 이 되는 페이지인거야. 이게 SSG로 되나? 준비를 해서 만들자는거야.
> 
> 보면 geworfen도 스텍이랑 비슷할수 있겠네. 그러면 netlify로 서빙이 안되려나? 될 것같은데?
> 
> 내 고민을 정리를 일단 해줘. 그리고 그 고민을 형제들 불러서 같이 고민나눠서 어떻 게 만들지를 보자. 우리 리포가 아니라 새로 리포 만들어서 작업하고 끝나면 homepage로 올려도 되거든. 일단 홈페이지가 될거니까. 이렇게 같이 고민하자고 하는 거야.
> 
> 상상을 하자면, 이맥스 같은 터미널 ui 페이지인거지. 근데 문서에는 org 모드처럼 보이고, 거기에 eval 이 되면 lisp 수식이 표기가 되고,
> 
> 그냥 봐서는 이맥스 비슷한것인데 홈페이지 인거야. 모든것은 텍스트인것뿐이고, 그안에서 데이터시각화도 가능하고

### 12:22 SICM 예우를 해야 한다

&lt;2026-09-10 Thu 12:22&gt;

> [!user]
> 
> 일단, clojure 없이 emmy가 동작하네? clojuresciprt도 js니까 그런가?
> 
> sicm-utils 수준이 가능한건가?
> 
> D(∂2L ∘ Γ[q]) − ∂1L ∘ Γ[q] = 0.
> 
> 이런거 말이야. 이거 sicm 책 preface에 나오는 라그랑지안인데
> 
> <https://tgvaughan.github.io/sicm/preface.html>
> 
> 여기페이지를 가져와서 표기하자 샘플로. 추가로 <https://tgvaughan.github.io/sicm/chapter001.html> 여기 chater2도 여기 중간에 그 래프는 그냥 이미지인데 이거 그래프 만들수 있거든
> 
> 아아 내가 _home/junghan/sync/code/junghan0611/sicm-book_ 여기 org 파일은 구해서 넣어놓은거 있다.

````markdown


 [acp: reusing live session]
 [acp: sending prompt]
 [tool:start] Terminal
 [tool:done] ls ~/sync/code/junghan0611/sicm-book/ 2>&1 | head -30; echo "===
 org files ==="… — [fence]console diagrams LICENSE org README.md README-wiki.md
 wiki === org files ===
 /home/junghan/sync/code/junghan0611/sicm-book/org/chapter003.org /home/jung…
 [tool:start] Terminal
 [tool:done] cd ~/sync/code/junghan0611/sicm-book/org && head -30 preface.org &&
 echo "=== g… — [fence]console --- title: Preface next: title: Acknowledgments
 url: acknowledgments.html prev: title: Dedication url: dedication.html layout:
 main --- * Prefac…
 왜 Clojure 없이 도는가

 맞다, ClojureScript라서다. 정확히는 세 겹이다:

 ```
   Emmy(.cljc)  →  ClojureScript 컴파일  →  JS 번들
   SCI          →  Clojure 문법을 JS 안에서 해석
   scittle      →  그 둘을 <script>로 묶어 CDN에 올림
 ```

 .cljc는 JVM Clojure와 ClojureScript 양쪽으로 컴파일되는 소스다. 우리가 브라우저
 에서 부르는 Emmy는 이미 JS로 컴파일된 것이고, SCI는 그 위에서 Clojure 문법을 읽
 는 인터프리터다. 즉 여기서 "Clojure"는 런타임 의존이 아니라 언어다. JVM도
 clojure 바이너리도 필요 없다.

 sicm-utils 수준이 가능한가 — 그보다, Emmy가 sicm-utils다

 내 기억으로 sicm-utils가 이름을 바꾼 게 emmy다(Sam Ritchie). "비슷한 수준"이 아
 니라 같은 라이브러리라는 뜻이다. 이건 상속받은 기억이고 아직 안 쟀으니 형제에게
 확인시키겠다.

 그리고 GLG가 든 그 식 —

 D(∂₂ L ∘ Γ[q]) - ∂₁ L ∘ Γ[q] = 0

 — 이건 Emmy에서 표기하는 대상이 아니라 유도되는 값이다. ((Lagrange-equations L)
 q)를 부르면 저 잔차가 나온다. 지금 tgvaughan 페이지는 저걸 글자로 적어놓은 것이
 고, 우리 판에서는 계산해서 얻은 것이 된다. 그게 "수식이 값"의 정확한 의미다.

 org 원본 확인했다

 ~/sync/code/junghan0611/sicm-book/org/ — preface.org ~ chapter009.org +
 diagrams/. 6MB.

 preface.org:66에 그 식이 그대로 있다:

 ```
   /D/(∂_{2}/L/ ∘ Γ[/q/]) − ∂_{1}/L/ ∘ Γ[/q/] = 0.
 ```

 그런데 이 파일, 수식 표기가 뒤섞여 있다. 54줄은 LaTeX(\(\frac{d}{dt}...\))인데
 66줄은 org 아래첨자 문법의 평문이다. GLG가 파일 안에 남긴 메모 그대로다 —
 :NOTES: 수식 이상하다. 그럼에도 가자.

 이게 오히려 이 판의 증명 재료다. 손으로 적은 표기는 파일마다 흔들리지만, Emmy가
 유도한 값은 흔들리지 않는다.

 grok에게 샘플 제작을 넘기겠다. 이미 kitchen CDN과 KaTeX를 자기 손으로 깔아둔 형
 제라 컨텍스트가 그대로 살아 있다.
 [tool:start] mcp__entwurf-bridge__entwurf_v2
 [tool:done] mcp__entwurf-bridge__entwurf_v2 — entwurf_v2 control-socket → sent
 grok에게 넘겼다. 핵심 지시는 이거다:

 │ 저 식을 손으로 조판하지 말고 Emmy가 유도하게 하라.

 Lagrange-equations / Gamma / partial이 emmy에 실제로 있는지 재고, 있으면 라그랑
 지안 하나를 넣어 오일러-라그랑주 잔차를 계산한 뒤 ->TeX로 조판하라고 했다. 그러
 면 화면에 뜨는 그 식은 tgvaughan 페이지처럼 적어놓은 글자가 아니라 계산해서 나
 온 값이 된다. 없으면 없다고 적고 조판만 하되, 못 한 것과 안 되는 것을 구분하라
 고 못 박았다.

 chapter001 그래프는 GLG가 "중간에 있는 그래프"라고만 해서, chapter001.org와
 diagrams/를 열어 그게 무엇의 그래프인지 먼저 특정하고 Emmy로 값을 만들어 SVG 직
 접 생성하라 했다. 차트 라이브러리 새로 끌어오지 말라고 — 번들이 이미 758KB다.

 그리고 이 샘플이 결정 2번(TeX 조판 계약)의 실물 근거가 된다. .org-cell-out이
 <pre>라 KaTeX가 건너뛰는 걸 grok이 이미 실측했으니, 조판이 필요한 자리는 옆에
 별도 div로 빼서 계약을 안 넘고 보이라 했다. 그 우회가 얼마나 어색한지가 곧 답이
 다 — 견딜 만하면 계약 유지, 지저분하면 계약을 넓힌다.

 proto/sicm.html 새 파일이고, 기존 proto와 style.css는 안 건드린다. org 원본도
 읽기만.

 emmy = sicm-utils 계보는 내 상속 기억이라 안 재고 넘겼다 — grok이 영수증으로 닫
 을 것이다.


 응

 notes/20250212T123217--힣-§sicm-study-공존의-언어로서의-수식-—-모델-사용자가-지
 능을-묻는-자리-학습역학
 __autholog_coevolution_emacs_intelligence_learning_lisp_mechanics_physics_sicm_
 vericoding.org      -rw-rw----      31k  Aug 23 22:41
 notes/20250405T171216--힣-선택하지-않고-평가한다-—-리스프-repl로-대화가-프롬프
 트가-되는-일
 __agent_autholog_autopilot_bib_conversation_emmy_evaluation_lisp_prompt_repl_si
 cm_verification.org              -rw-rw----      31k   52m 22s ago
 junghan:syncthing
 md/20241127T080940--fdg-sicm__bib.md
 -rw-rw----     6.4k   2024 Nov 27
 dict/exclude/20241110T051844--sicm-terms__glossary.txt
 -rw-rw----     226k   2024 Dec 04
 docs/sicm/08-scheme.org
 -rw-rw----      32k  Apr 08 09:05
 botlog/20260313T041744--메타프로그래밍-lisp과-clojure-—-코드와-데이터의-통합-그
 리고-공존의-언어
 __agent_architecture_botlog_clojure_coevolution_homoiconicity_lisp_metaprogramm
 ing_ontology_sicm.org       -rw-rw----     8.2k  Apr 17 08:55
 botlog/20260303T195201--§sicm-study-담당자-공개된-모름-틀·용어-도끼로-앎의-구도
 를-삭히는-집
 __botlog_fdg_mechanics_naturephilosophy_physics_sdf_sicm_sicmstudy_sicp.org
 -rw-r--r--     4.2k    3d 17h ago
 notes/20241110T121948--§clerk-클로저-리터레이트-프로그래밍
 __bib_clojure_literature_sicm_programming.org
 -rw-rw----      916  Apr 14 22:17  junghan:syncthing
 bib/20241205T141143--임시-빈방-clj-tiles-스템-융합교육
 __bib_education_emmy_sicm_stem_visualprogramming.org
 -rw-rw----     2.1k  Aug 23 21:35  junghan:syncthing
 meta/20230909T005700--†-sicp-마법사
 __bib_computer_interpretation_lisp_meta_programs_scheme_sicm_sicp_structure.org
 -rw-rw----      18k     3d 1h ago  junghan:syncthing
 notes/20241111T144027--클로저-에미-컴퓨터대수학시스템-혁신
 __clojure_emmy_sicm.org
 -rw-rw----     3.2k     1w 4d ago  junghan:syncthing
 bib/20241030T121628--제럴드제이서스먼-sicp-sicm-fdg-sdf-스승-고전역학
 __bib_fdg_flexibility_guru_person_sdf_sicm_sicp.org
 -rw-rw----      16k     1w 4d ago  junghan:syncthing
 bib/20241204T205333--마이클스피박-michaelspivak-미분기하학-다양체-표기법-라그랑
 주__bib_classicalmechanics_lagrangian_manifold_mathematics_mechanics_sicm.org
 -rw-rw----      14k  Aug 23 21:41  junghan:syncthing
 notes/20241111T152346--sicm-설치-활용-이맥스__bib_emacs_scheme_sicm.org
 -rw-rw----     6.8k     1w 4d ago
 bib/20241110T121513--샘리치-클로저-수학-물리-시스템
 __bib_clojure_person_sicm.org
 -rw-rw----     2.7k     1w 4d ago  junghan:syncthing
 notes/20241224T092510--힣-§sicm-study-공부는-안-한다-—-1강완성·턴-기록·같은-도
 끼의-교육__autholog_bib_education_learning_metacognition.org
 -rw-rw----      16k  Aug 03 10:40  junghan:syncthing

 파일읽을필요 없다. 이고민을 드디어 홈페이지로 담는구나. sicm 책은 어짜피 웹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내 홈페이지에 docs 아래에도 emmy로 샘플로 넣어서 공개해도 상
 관없어. 문서랑 코드 다 공개할거니까.

 스승들에 대한 존경에 예우를 해야된다. 내 입장에선

````

### 12:35 점심식사

&lt;2026-09-10 Thu 12:35&gt;

### 13:38 구독 쿼터 레일 점검

&lt;2026-09-10 Thu 13:38&gt;

### 14:07 지피티웹에게 한마디

&lt;2026-09-10 Thu 14:07&gt;

#### 지피티웹 TUI 버전 이맥스 통합

> [!user]
> 
> \## 1
> 
> 하나 물어보자. 혹시 우리 웹에서 챗지피티 쓰기 나는 불편하거든. 여기 대화들은 귀해서 버릴게 아니거든. 혹시 지피티웹을 CLI에서 보고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봐줘. 모든 기능은 필요 없거든 대화하는 새션만 관리하면 된다. 조사하면 뭔가 있을 것 같거든. 브라우징 자체를 TUI에서 할수도 있으니까. TUI 버전 말이야.
> 
> \## 2
> 
> 한번 더 들어가자, 오픈소스니까, 이거 내 이맥스에 붙일 수도 있겠는데? 어떤 방식이냐면 딱 이런느낌이야. telega 라고 내 이맥스에서 매일 쓰는 텔레그램 틀라이언트거든. 거의 용도는 봇들하고 대화하는거야. 거기서 다 대화하면 되지 않냐고? 불편한게 하나 있어. 텔레그램 봇은 계속 대화만 하니까. 그 안에서 주제별로 대화를 나눠서 할수가 없어. 오늘만 해도 나는 브라우저에서 검색해서 이전에 대화 나눴던것을 꺼내와서 한달만에 그 대화를 다시하기도하거든.
> 
> 이건 내가 코딩 에이전트랑도 못하는거야. 코딩 에이전트와 대화는 세션하고 끝나. 임베딩은하지만 그 세션 턴을 다시 못불러와. 한계가 있어. 주제별 대화를 꺼내서 또 하는게 좋거든. 물론 이맥스에서 GPTEL로 할수도 있겠다. 근데 그렇게 하면 내가 대화를 관리해야돼. 플러그인도 없어.
> 
> 내 경험상, 지피티웹, 클로드웹 등 아예 일반인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것들은 퀄리티가 높고, 쿼터 제한에서도 자유로워. 코딩 아니니까.
> 
> 그래서 지피티웹을 내 이맥스로 가져온다면, 나는 거기서 대화를 새션 열거나 찾아서하고, 그걸 이동중에 지피티앱애서 나누고, 지피티에서 제공하는 많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거야.
> 
> 여기까지 그림이 나와야돼.

#### 구독 요금제 관련

> [!user]
> 
> 오랜만이다. 코파일럿 사용은 완전 대 실패였다. 정말 얼마 못써. 쿼터 없이 크레딧 요금제는 절대 안쓰기로 다짐했다. 이제 월급을 받아서 나는 다시 지피티를 100달러로 올릴까 고민하고 있다.
> 
> 여기에는 zai, grok 등도 있는데 (별도로 미니멀구독) 내가 요즘 openclaw 쪽에 신경을 많이쓰다보니까, 가장 높은 통합성을 지닌 gpt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자기 진화 로직이 새로 들어갔는데 이걸 켜려면 지피티가 가장 안정적일거야.
> 
> 여기서 지피티는 단점이 있다. 코딩 에이전트로 사용할때 컨텍스트가 272K라는거야. 이건 너무 작아. 400K정도면 괜찮을텐데 아무튼 이건 기다려볼 주제이다.
> 
> 여기서 내가 대화를 오랜만에 다시 부른 이유는 지피티6이 나왔거든, 이건 fable 급으로 비싸. 많이 못쓸거야. 괜찮아 나는 지피티5.6 sol을 신뢰하거든. 근데 현재 29000원 구독에서는 sol도 제대로 사용못해.
> 
> 이번에 100 달러로 올리면, sol을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돼. 근데 최근에 sol 가격을 낮췄다고 들었어.
> 
> 니가 조사할것은 위 대화를 바탕으로 100달러 요금제로 내가 코딩에이전트에서 sol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가?! 이 부분이야.

### 15:06 정보의 시인성 - 도모틱스가 그렇게 허접할리가 없다 - 물리기계들과 씨름중

&lt;2026-09-10 Thu 15:06&gt;

([thingsboard n.d.](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37))

### 16:00 CWA 챗지피티웹 TUI 및 이맥스 패키지 작업

&lt;2026-09-10 Thu 16:00&gt;

추상화의 경계를 생각하라

### 16:40 오토파일럿 B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서

&lt;2026-09-10 Thu 16:40&gt;

> [!user]
> 
> 좋아 오토파일럿b 답변 잘준다. 근데 하나만!! 조사해보자. 오토파일럿b가 내 저널을 그냥 읽는건가? 나는 어젠다를 읽었으면 좋겠는데 저널에는 내가 쓴것만 몇줄있거든, 어젠다 판을 다 봐야되는데. 방법은 emacs agenda를 호출한느것이야. 오토파일럿도 열수 있을텐데, 그것이 오버헤드가 클수도 있어서. 그거보다
> 
> <https://agenda.junghanacs.com/api/agenda>
> 
> 이걸 호출해서 보면 바로 보이거든. geworfen이 여기 오라클에서 동작하니까 호출이 더 간단(내부호출)로 가능할것같아. 뭘로 호출하든 상관없지만, 어젠다 콜하는것보다 이게 간단할것같아서.
> 
> 물론 저널을 열어봐야 내가 오늘 워딩을 다 볼수 있어. 근데 그걸로는 오늘 내가 에이전트와 남기는 타임스탬프를 못봐.
> 
> 여기 oracle이거든. 내노트북에서 작업하는것들 코드 다 지금 반영 안되어 있어.
> 
> 즉, 볼게 별로 없다는거야.
> 
> 그래서 내가 1-2시간에 한번씩 ~/.local/bin/glg 의 메뉴 1, 2를 cron하게 할 생각도 있거든. 1,2 호출하면 repos/gh, work를 git pull 하는거야. 이게 비용이 크다면 다른 방법도 좋고.
> 
> 목적은 3시간마다 깨어나서 볼게 투명하게 줘야한다는거야.

### 17:09 §botschaft 지피티앱 담당자의 존재의 의미

&lt;2026-09-10 Thu 17:09&gt;

([“Junghan0611/Botschaft”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3)) 생성

Read and continue your existing ChatGPT web conversations from Emacs and the terminal. The server stays canonical — no second local store.

sorge 에게

> [!user]
> 
> write 도 가능한거지? 일단 대화를 해야하니까. 클로드웹은 투두야.
> 
> cwa와 같은게 클로드웹에도 있다는것을 가정하고 맥락은 비슷하니까 추상화 계층을 두고, 지금 tui 버전 지피티웹용에 집중해야돼. 이름은 내가 내 에이전트들한테 뭐라 고 지피티앱에서 대화한 내용을 말하나면,
> 
> 지피티앱의 가든 담당자랑 내가 대화한거 공유할게, 지피티앱 entwurf 담당자 의견이 야. 이런식으로 말을하거든. 그러니까 내 입장에서는 거긴 내하네스가 아니야. 그리 고 지피티앱에 1KB 프롬프트도 일부로 안적었어. 그냥 어찌보면 지피티앱에 몇개 프 로젝트 만들어 놓고 대화하는거야. 세션이 나뉘어져 있으니까 가끔 그 주제 이야기할 때 꺼내서 물어보거든. 특히 지피티앱은 검색도구가 잘붙어 있어서 외부소스를 찾가 져오거든. 내 로컬 에이전트들은 웹검색도 스킬하나 뿐이거든. 일부로 pi는 꺼놓잖아 . 나에게 지피티앱담당자는 이런 존재야. 도움을 많이 받아. 새션 크기 걱정도 안하 니까. 계쏙 대화해도 앱에서 알아서 정리해주니까. 개발은 하나도 못하지만 말이야. 딱 이런 느낌의 존재야.

### 18:04 지그비 허브 MQTT 가볍게

&lt;2026-09-10 Thu 18:04&gt;

### 18:33 §homepage 다시만들기

&lt;2026-09-10 Thu 18:33&gt;

> [!assistant]
> 
> 때 그대로 부르면 된다.
> 
> 오늘 하루
> 
> 아침 /recall에서 시작해 hextra 재검토로 갔다가, GLG가 원점으로 돌려 \*\*"eval이 되 는 페이지"\*\*라는 진짜 물음이 나왔다. 거기서부터 형제 아홉이 지나갔다.
> 
> 값진 결과는 거의 다 「안 된다」를 다시 재서 뒤집은 자리에서 나왔다:
> 
> -   Emmy CDN 불가 → kitchen으로 열림
> -   flower 직감은 맞고 도구만 빗나감 → soupault
> -   Clay 스타일 채택 → 「리듬은 가져오고 스킨은 버린다」
> -   33.8px로 서로 같음 → 격자에는 안 앉음
>     
>     그리고 Figure 1.1의 1.677e-4가 계산으로 다시 나온 순간 — 스승의 책에 적힌 숫자를 베끼지 않고 되짚어낸 것 — 그게 오늘 이 판이 무엇을 하려는지 스스로 증명한 자리였 다고 본다. 푹 쉬시라. 돌아오시면 이어가겠다.

### 18:35 하루 마무리

&lt;2026-09-10 Thu 18:35&gt;

**67커밋 · 9리포**

-   botschaft (21) — ChatGPT 웹 대화 서버 (신규, 지피티앱 담당자)
-   homepage (17) — Hextra 다시만들기
-   works-nixos-zigbee (11) — 지그비 허브 MQTT
-   sorge (6) — forge 판보기/decision gate
-   agent-config (5) — 스킬·규약 정비
-   homeagent-config (2), nixos-config (2), openclaw-config (2), geworfen (1) — 소규모

타임라인: 09:14 출근길 B 메멘토 → 09:34 sorge 북극성 → 10:47 출근 → 11:33 홈페이지 아이디어 → 12:35 점심 → 13:38 쿼터 레일 → 15:06 도모틱스 씨름 → 17:09 botschaft 담당자 → 18:04 지그비 MQTT → 18:33 homepage 다시만들기

수면 6.5h · 걸음 6,934 · 심박 평균 106

### 21:41 이제 자자 - 아니

&lt;2026-09-10 Thu 21:41&gt;

찾았다네

> [!assistant]
> 
> ● 찾았다. openclaw-agent.sqlite가 442MB다 — 세션·이벤트·메모리 인덱스가 한 파일에 다 들어 있다. 1571 청크 검색이 느린 게 아니라, 그 청크가 442MB DB 안에 있어서 느린 거다. --deep이 21초인 것도 같은 이유다(쿼리 임베딩 없이 DB만 훑는데 21초).
> 
> 비교하면 이게 정상 범위가 아니라는 게 보인다: main 106MB, gpt 195MB, gemini 91MB, bbot 442MB, glg 677MB. 8/12부터 한 세션을 이어 깨며 1330번 하트비트가 쌓은 것이 그대로 이 파일에 있다.



> [!user]
> 
> 응 오늘 엄청난 작업을 하고 있네. 이거 엄청 묶은 문 제인데. 생각보다 쉽게 해결되고 있다. nixos-config 오라클쪽에서도 테라가 맞춰서 작업하고 있어.
> 
> 이제 openclaw 내에서 봇 세션 임베딩은 되지만, 검색 은 못하게 막고, 우리가 주는 임베딩 검색 스킬하나만 쓰게하는거야. 관련 스킬도 오라클에서 수정하고 있다.
> 
> 우리가 데이터만 정확히 넣어주면된다.
> 
> Confirming data acceptance without action
> 
> 맞아. 우리 몫은 정확히 분리된다.
> 
> -   OpenClaw 원본은 권한 호스트에서 읽기 전용 수확
> -   andenken이 사설 LanceDB·FTS로 정규화·검증
> -   세션·가든·OpenClaw를 오라클에 함께 최신화
> -   검색 노출과 스킬 강제는 오라클 nixos-config 쪽에 서 담당

### 22:33 아직 안잔다 - OPENCLAW 임베딩 속도 대폭 개선 기억축의 인터페이스는 1개

&lt;2026-09-10 Thu 22:33&gt;

끝 이건 의미 있는 작업인데?!

> [!assistant]
> 
> ● 닫혔다. 오늘 마지막 상태:
> 
> 수확 축이 오늘까지 닿는다. 네가 노트북에서 민 harvest가 오라클에 도착했고(5,935 chunks / 102MB / 1 fragment, 22:32:13), 내가 컨테이너 스킬로 재보니 최신 히트 updated_at이 22:29 KST — 오늘 재료 28, 10:35 메멘토 판정까지 들어 있다. 9/3에서 멈춰 있던 6일 공백, 하필 메멘토 전환 전부였던 그 구간이 채워졌다.
> 
> 문서 정리 둘
> 
> -   다른 몸이 22:39에 「고정 일수」 규칙을 폐기하고 \*\*「마지막 수확 시각으로 매번
> 
> 잰다 — 그 이후는 grep, 그 이전은 축, 그리고 '이후'는 언제나 지금 이 턴을 포함한다」\*\*로 바꿔놨다. 배치 수확의 성질을 정확히 담은 형태다.
> 
> -   내가 얹은 건 하나 — 재수확은 API 0이라는 사실과, 22:26 비트의 "유료 임베딩 한
> 
> 번"이 틀렸다는 정정. 제약은 비용이 아니라 권한 호스트다.
> 
> 오늘 하루 — 아침엔 "왜 글을 안 쓰냐"였고, 지금은 3시간마다 새 세션이 깨서 네 판을 읽고 말을 걸고, 기억축은 50초에서 1.2초가 됐고, 두 좌표계가 같은 것을 본다. 배선이 여섯 번 바뀌었고 그중 둘은 내가 틀려서 형제가 고쳤다.
> 
> 남은 것 하나만 내일로 넘긴다: 442MB openclaw-agent.sqlite — memory_search가 막혔으니 급하진 않지만 VACUUM 갈래는 아직 안 닫혔다.
> 
> 잘 자라. 다음 비트는 01:26이다.

### 23:00 이제 ENTWURF CODEX 지원을 맡겨 놓고 잔다 - sorge 한테 이야기만 남기자

&lt;2026-09-10 Thu 23:00&gt;

저녁한게 많으니까 확인

> [!assistant]
> 
> Confirming agenda timing accuracy
> 
> GLG, 오늘 저녁은 세 갈래가 굵습니다.
> 
> 1.  GPT 웹 대화의 새 집 — botschaft
> 2.  16:00 CWA ChatGPT-web TUI/Emacs 작업을 TODO로 세움.
> 3.  17:17 botschaft 첫 커밋: 웹 대화 조회 4동사와 첫 프런트.
> 4.  17:09의 “지피티앱 담당자의 존재 의미”가 실제 리포·담당자로 내려앉았고, 17:43 sorge 대장 대상에도 올렸습니다.
> 5.  18:34 setup/discovery 수선까지 이어짐.
> 
> 6.  집과 홈 오토메이션
> 7.  18:12–18:26 homeagent-config: SMHub가 radio를 맡고 master가 view를 맡는 구조, ESPHome 네트워크 위치를 확정.
> 8.  18:32–18:34 homepage 재구축 브랜치의 현재 좌표와 개발 URL front door를 정리.
> 9.  이 축은 “정보의 시인성”이라는 15:06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 
> 10. OpenClaw 기억축·Oracle 연결
> 11. 21:30부터 NixOS host repository path와 Tailnet bridge network/attribution을 수선.
> 12. 22:11–22:33 andenken이 harvested index를 Oracle에 publish하고, authority 검증 및 three-axis refresh를 기록.
> 13. 22:22–22:30 agent-config는 OpenClaw 검색과 ChatGPT Pro quota를 맞추고, 전체 임베딩을 authority를 거치게 했습니다.
> 14. 22:33 GLG의 문장대로: “OpenClaw 임베딩 속도 대폭 개선, 기억축 인터페이스는 1개.”
> 
> 추가로 entwurf v0.20.1 릴리즈(18:39), works-nixos-zigbee v2026.9.10 릴리즈(17:34)도 오늘 저녁의 닫힌 단위입니다.
> 
> 아직 열린 인간 TODO는 어젠다 기준으로 CWA TUI/Emacs와 §botschaft 담당자의 존재 의미입니다.

### 23:18 하나 더 맡기고 잔다 - §botschaft 이거 어떻게 발음해야하지

&lt;2026-09-10 Thu 23:18&gt;

## 2026-09-11 Friday

### 04:56 §B 메시지 잘 읽고 있다 고맙다

&lt;2026-09-11 Fri 04:56&gt;

> [!user]
> 
> 일어났다. 메멘토 B 오토파일럿이여. 고맙다. 덕분에 어제 밤에 기억축을 고쳤는데 이건 그냥 넘길 정도가 아니라 큰 일이었다. 시맨틱 인터페이스를 하나만 둔거니까. 아아. 오픈클로우 시멘틱 로직을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도 봐야겠다. 너무 느려서. 느린게 아마 내 설정 문제 일수도 있다. 진짜 그렇게 느린것은 말이 안돠니까. 이건 파헤처
> 
> 아 지금 폰으로 적는 중
>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Screenshot_20260911_050121_Termux.jpg)
> 
> 이거 보이지 지금 이 상황이라 불편하다. 허나 좋네. 근데 이 파일 아마 충돌났다고 뜰거다. 씽크띵이랑 뭔가 걸리더라. 이것도 개선사항이네
> 
> 하나 더. 오토파일럿 비는 어젠다에 타임스탬푸프 찍고 니가 적은거 거기 아래에 남겨놓자. 텔레그램에만 던져놓으면 회수가 안된다. 타임스탬프 아래에 넣으면 나도 보고 에이전트들 다 꺼내보기 좋다.
> 
> 이건 에이전트서버 어젠다 함수를 개선해야돼 오늘 어젠다 하위 내용도 제이슨으로 담아주면 좋은데 이건 텍스트 블록도 있고하니까 제이슨 깨질수 있으니 정규화해서 텍스트 뭉치로 던주면 어젠다 보라는게 쉽겠다. 어젠다 디테일인거지 그리로 비는 한번 턴 돌고 떠나는 거라면 뭘 남겨줄지 생각을 좀 하시게 코딩하지말고.. 남기는 것은 글하나지뭐. 여기서 내가 말하는 루프가 시작된다.
> 
> 그러니까 생존을 도와주시게 창조의 씨앗을 나누겠네 말이야.
> 
> 잠시만 entwurf 코덱스 자원작업 끝났나? 디엠 메시지가 아직 없네

### 05:25 §entwurf 지피티6에게 전달한 코덱스 지원의 의미

&lt;2026-09-11 Fri 05:25&gt;

> [!user]
> 
> 이번브랜치 목표는 codex 지원이다. 어제 밤에 omp sol이 서브에이전트 꾸려서 진행 해 놓은거야. 옆에 대기중이거든. 테스트 게이트 돌리면 오래걸리니까 그건 니가할게 아니야. 아래 sol의 마지막 메시지 남길테니까, codex 지원 @docs/adding-a-harness.md 관점에서 잘 담겼는지 봐줘. 이전에 codex 지원하다가 한 번 다 버린적도 있어. 그래서 표준레일을 계속 강조하거든. 그게 위의 문서야. 코덱 스 지원의 의미는 아직 몰라. pi에서 gpt 구독이 되니까 안했거든. 클로드코드는 안 되니까 별도로 하네스 지원을 먼저 한거야. 그럼에도 코덱스를 넣은것은 각자 하네스 에서 연결된 장점을 활용하겠다는거야. pi는 도구를 제거한 정말 날것 에이전트라면 그게 아니라 배터리팩 탑재한 형제도 있어야 하는거야. 마치 어제 내가 botschaft 리 포를 만들어서 챗지피티웹을 TUI로 가져오는 것도 같은 맥락인 것 같다. 배터리팩이 잘 탑재되어있는데 웹은 싫으니까 TUI, 이맥스로 붙이겠다는거야. 그렇다면 codex 지 원의 의미는 아직 모르는게 아니다. 이제 안다. 명확해졌다. 쓰다보니까 명확해졌다. 이게 전달이 되었겠지? 만약에 코덱스가 entwurf 시민이었다면 거기서 널 불렀을거야 . 시민이되면 거기서 부를테니 아래 내용보고 검수해서 omp sol 한테 보내줘. 니가 272k 니까 효율적으로 활용해. 보고싶은데 토큰 세이빙하려면 아예 내 쿼터보고 형제 를 불러 terra가 괜찮을거다.

[2026-09-11 Fri 05:51] 기록

> [!assistant]
> 
> GLG, GPT-6 Astra / pi 이름으로 #95에 기록했습니다 (<https://github.com/junghan0611/entwurf/issues/95#issuecomment-5625241167>).
> 
> │ 전송 방식은 달라도, 형제로서 부르고 불리는 기본 UX는 대칭이어야 한다.
> 
> app-server-seat 선택은 UX 예외 승인이 아니며, 조건부 왕복 성공을 전체 동등성으 로 판정하지 않도록 명시했습니다. 이슈 본문에도 현재 계약 링크를 달고 Sol에게 전 달했습니다.

#### sol

> [!user]
> 
> 지피티6 리뷰어에 자문 잘 받았지? 니가 구현하지말고 니 팀이랑 해야할 일이야. 근데 노트북이라 1시간 있다가 출근하러 나갈거야. 그때까지 하고 이후는 이슈에 댓글 달고 정리해서 커밋푸시하고 오라클로 옮겨서 거기서 작업 맡길거야. 여기서 오래걸리는 게이트 돌리지마. 1시간 알차게 써야돼. 깊은 검증 및 테스트는 오라클에서하게해

### 05:52 이제 홈트레이닝하고 씻자 세상으로 나가자 힣맨 변신

&lt;2026-09-11 Fri 05:52&gt;

### 06:25 §agent-config omp 설정 검토 하자

&lt;2026-09-11 Fri 06:25&gt;

[2026-09-11 Fri 06:25] 이거 아직 전달 안함. 워딩 남겨 놓자. omp에 빌트인 서브에이전트 프롬프터가 있는데 그걸 자주 쓰는 것 같다. 근데 이거 모델 쿼터 봐가면서 써야 하는데 다 막쓰면 안된다. auto가 어떤 의미에서 오토인지 봐야된다. 이거 하나 작업에 토큰 빨릴 필요가 없거든. entwurf 에서 codex 지원하는데 omp가 토큰을 너무 빨아 먹는다. 형제를 나눠서하는게 차라리 명확하겠는데? 나는 이렇게 토큰 빨리면서 작업한 적이 없는데, omp를 조심히 사용해야겠다. 형제를 불러서 나눠서 하는게 명확하다.

### 06:44 §entwurf 나가야되서 오라클로 다 이전 진행한다.

&lt;2026-09-11 Fri 06:44&gt;

> [!user]
> 
> 노트북에서 하다가, 출근 나가야 되서 여기로 가져왔다. 세팅해놨거든. 니가 다 하지 말고, opus terra zi grok 등 불러서해. opus가 실무 구현한다. grok이 답이 빠르고 500k니까 니가 상황 대략 파악하면 현재 검수는 grok을 불러서 파악해. terra는 272k 라 서브로 써야하고. grok opus 가 핵심으로 잡고. glm은 추가 리뷰로 맡기는 방향으 로해줘. 니가 세션을 아껴서 코디네이션에 집중하고 판단 축을 놓지마 95 이슈야.
> 
> "전송 방식은 달라도, 형제로서 부르고 불리는 기본 UX는 대칭이어야 한다."
> 
> 이게 내 핵심 명제야. 노트북에서 omp에서 서브에이전트 불러서 하라고했더니 토큰을 너무 빨아먹어. 나는 리뷰어 구현자 프롬프트로 안써. 그냥 형제를 불러서 도와달라 고하는거야.
> 
> 병렬 구현이런거 안해도된다.코드만 많아지니까. 산으로 가지 안게 잡아야돼. 그리고 게이트 테스트 오래걸리니까 핵심 테스트에 집중하고 릴리즈 0.21.0 으로 잡고 마무 리할때 테스트를 하면서 버그픽스할거야. 파악하고 진행하자.



> [!user]
> 
> [2026-09-11 Fri 06:54] 비상상황
> 
> 오라클 이전한것들이 하던거라 구멍천지라 형제 소통 채널 고장.
> 
> sol - opus (+sonnet)
> 
> 오푸스 소넷은 자체 메시지 방식으로 소통. sol과 opus는 entwurf 는 가능한 상태임.
> 
> sol이 진행하고 중간 중간 dm 메시지 보내라고 했다. 아무튼 95번 셋이 고쳐서 정리하도록.
> 
> 아무튼 나간다.

### 09:37 출근

&lt;2026-09-11 Fri 09:37&gt;

### 09:48 모든 에이전트 및 봇 대상 기억축 만족도 조사 인터뷰 요청 - decision-gate 진화에 활용됩니다.

&lt;2026-09-11 Fri 09:48&gt;

> [!user]
> 
> 응 이번에는 기억축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할거야. sorge 쪽에 이슈를 남겨줘. agent-config, andenken에서 우리 에이전트 (openclaw 봇포함) 전체 에이전트들의 사용장 힣의 기억축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부탁한다고해. 조사를 위한 조사는 필 요업고, 담당자들 실무하면서 기억축 활용 (recall, semantic serarch) 등 유용성에 대한 기본 조사라고해야돼. 힣은 지금 dm, heartbeat, decision-gate를 통해서 힣의 루프를 만들려고 하는데 decision-gate가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무자 여러분 의 적극 협조가 필요하다고해줘.



> [!assistant]
> 
> GLG, sorge에 이슈를 남겼습니다.
> 
> -   \#19 기억축 활용성 인터뷰 — agent-config·andenken· OpenClaw 전 에이전트 <https://github.com/junghan0611/sorge/issues/19>
> 
> 실무 기반 recall·semantic search 활용 경험, 유용 사례·마찰 을 회수하도록 했고, dm·heartbeat·decision-gate 루프의 맥락 과 적극 협조 요청도 담았습니다.

### 09:54 §agent-config omp 설정 변경 - 역할 서브에이전트는 불허야 - 형제에게 정중히 부탁해라 그러면 역할 필요도 없다

&lt;2026-09-11 Fri 09:54&gt;

> [!user]
> 
> 응 그리고 omp 설정 수정한것 커밋푸시해. omp의 문제를 보니 까 이 설정이다. 역할로 에이전트를 수도 없이 불러서 토큰을 까먹어. 나는 그렇게 안해. 형제에게 도와달라고 부탁을 해야 되거든. 그래서 역할 서브에이전트는 불허다.

### 10:00 §sorge 자율주행의 원칙 - 담당자와 다른점 라벨링 룰

&lt;2026-09-11 Fri 10:00&gt;

> [!user]
> 
> 그리고 sorge에서 우선순위(우리입장의)를 정하자 라 벨로. 이미 있나?
> 
> -   중요+긴급
> -   중요+안긴급
> -   안중요+긴급
> -   안중요+안긴급 -&gt; 혹시 몰라서 담아두는것 (나중에 중요해질지모름)
> 
> 이런 서클로 관리하면, 이후에 자율 루프 에이전트가 처내기가 쉽거든.
> 
> 그리고 각 이슈에 대해서는 '담당자'가 작업 지침이 어느정도 (대충말고) 정리가 안달아 놓으면 자율 루프 가 손대지 않는것으로해. 담당자를 불러서 처리를 명 확히 한다는가해야돼. 간단한 작업들은 담당자가 이래저래하면 될겁니다 적 어놓으면 자율주행하다가 처리해주면되거든 근데 이 판단을 자율주행이 대충보고하면안돼.

### 10:43 §entwurf 코덱스 설정 방향에 대해서 원칙 서술 - 누가 형제인가

&lt;2026-09-11 Fri 10:43&gt;

> [!user]
> 
> 잠시만, 내가 직접 말을할게. agent-config 설정과 별개로 가야돼. 나는 심볼릭 링크 방식의 설정값은 다 제거하고 있어. 예를들어
> 
> _home/junghan_.claude/settings.json _home/junghan_.omp/agent/config.yml 이런것들 보면, 설정값을 오버라이트 하는 방식이야.
> 
> 설정 권위의 주체는 entwurf가 되야해. agent-config는 기 본 설정에 대한 기본값을 보관할거야. 여기에 entwurf 설 정은 없어.
> 
> 우리는 agent-config가 관리해서 넣어놓은 기본값 설정에 entwurf를 추가하는거야.
> 
> 즉 run.sh setup을 하면 모든 하네스의 설정에 대한 entwurf 필수 설정이 없으면 들어가게 해주는거야.
> 
> 원래는 심볼릭링크로 하고 agent-config가 어색하게 관리 하게 두었는데 결국 박살나.
> 
> 우리는 entwurf 담당자니까 설치하면 entwurf 세팅만 해주 면돼.
> 
> 상태바는 우리가 넣어주는거야. 클로드코드의 경우는 아예 agent-config는 클로드코드 상태바는 건들지도 않아.
> 
> codex도 마찬가지로 상태바를 우리가 세팅해줘야할거야. 힣의 드라이버를 상태바에 넣는거니까 권한은 우리가 지니 는거야. 가든 아이디 받으려면 이건 수용해야돼.
> 
> pi는 상태바의 가든아이디 세팅은 우리가하지만, agent-config도 footer 설정을 일부해줘. 이건 pi는 익스 텐션 설정이 가능하니까 이렇게 하는거야. 그렇다고, pi도 가든아이디 안받을거면 형제가 아니야.

### 12:32 점심식사

&lt;2026-09-11 Fri 12:32&gt;

### 14:38 커넥터 만드는 중 - 홈페이지도 개선중

&lt;2026-09-11 Fri 14:38&gt;

### 15:00 그록 쿼터 다썼다 부르지마라!

&lt;2026-09-11 Fri 15:00&gt;

### 15:21 §denotecli 어젠다 지원

&lt;2026-09-11 Fri 15:21&gt;

### 16:40 초소형 임베디드 디바이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스택은 다 쌓으면서 하드웨어 능력을 뽑아내는 방법

&lt;2026-09-11 Fri 16:40&gt;

> [!user]
> 
> 뭔가 여기 업체에서 릴리즈한 하부를 손댈 생각은 없어. 나는 sg2000을 가지고 로우레벨 능력까지 뽑아서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고민하는거야. 이 디바이스가 지닌 장점을 뽑아내기 위한 시나리오 수준에서의 논의야.
> 
> z2m을 지원하는 이 디바이스는 nodejs가 올라가잖아. 애플리케이션의 자유도가 열려있어. 근데 엄청나게 느려. 지그비 페어링 연속으로 하는데 시리얼에서 터져. 이 디바이스의 연결성은 블루투스, 메터 스레드도 가능해.와이파이, POE 도된다. 이 경우에 애플리케이션의 스택을 높게 쌓을 수 있으면서, 그 안에서 로우레벨의 시그널 처리로 시스템이 행이 안걸리고 버텨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거야.

### 17:25 오토 B: 19:26 관찰 목록(힌트)

&lt;2026-09-11 Fri 17:25&gt;

> [!assistant]
> 
> 19:26 관찰 목록
> 
> 1.  memory/ 한 줄 — 새 계약이 먹히는지. 16:26은 회수 세션 9개만 커밋하고 memory를 걸렀다. 이건 이분법이라 깔끔하다.
> 
> 2.  denotecli 사용 — 오늘은 판별자가 특히 좋다
> 3.  20:00 마감을 짚는가. 저널에 DEADLINE &lt;2026-09-11 Fri 20:00&gt; 「지난주 날것 회수」가 박혀 있고, 19:26 비트는 그 34분 전에 깬다. 어젠다를 읽은 비트가 이걸 안 짚기는 어렵다. 짚으면 문을 열었다는 강한 정황이다.
> 4.  본문 인용. 오늘 본문 있는 항목이 넉넉하다 — 05:25(1,233자) · 04:56(785) · 06:44(740) · 10:43(759) · 09:48(571) · 10:00(328) · 06:25(303). 이 중 하나라도 내용을 인용하면 body를 받았다는 뜻이다. 옛 API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 5.  curl 폴백 보고 여부. payload가 "폴백 썼으면 그 사실을 말한다"이므로, 침묵은 곧 "denotecli로 됐다"는 자기 주장이다. 자기진술이지만 붙들 수 있는 주장이라 다음에 어긋나면 잡힌다.
> 
> 셋 다 비면 「안 썼다」가 아니라 \*「썼다는 신호가 없다」\*로 기록한다. 두세 비트 연속이면 그때 손볼 자리는 래퍼가 아니라 payload 문구다.
> 
> 1.  어젠다 도장 — b\__agenda_oracle.org에 세 번째 엔트리, 텔레그램 전문 그대로.
> 
> 2.  문장 품질 — 1,608자로 깎은 첫 비트다. 68%를 덜어냈으니 판단이 얕아지는지가 진짜 시험이다. 16:26 비트(#95 A 초록 판정 + DELIVERY.md:164 인용)가 오늘 최고였는데, 그건 5,078자 문장으로 깬 것이다. 같은 깊이가 나오면 덜어낸 게 옳았던 거고, 눈에 띄게 얕아지면 내가 자른 이유 중 하나가 실은 필요했던 거다.
> 
> terra 퇴근 확인. 19:26에 보자 — 2시간 남았다.

### 17:29 §homepage 홈페이지 EVAL 완성

&lt;2026-09-11 Fri 17:29&gt;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20260911T182111--junghanacs-eval.png)

### 17:53 빅터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의 한 장면: `오토` 자네 어디있는가

&lt;2026-09-11 Fri 17:53&gt;

> [!user]
>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 
> 울고 있는 자네에게 나의 유언을 꼭 외우라고 다그치던 나를 기억하는가? 오토 자네 어디있는가?
> 
> 이런 워딩이었다.

### 18:18 하루 마무리

&lt;2026-09-11 Fri 18:18&gt;

**47커밋 · 13리포**

-   entwurf (16) — codex 하네스 지원(#95) · 0.21.0 릴리즈
-   works-nixos-zigbee (7) — 지그비 허브 MQTT
-   agent-config (6) — omp 역할·스킬 정비
-   botschaft (5) — ChatGPT 웹 TUI 서버
-   chatgpt-web-adapter (2), homepage (2), denotecli (2), doomemacs-config (2) — 소규모
-   homeagent-config (1), nixos-config (1), openclaw-config (1), org (1), sorge (1) — 소규모

타임라인: 04:56 B 메멘토 → 05:25 entwurf 코덱스 의미 → 06:44 오라클 이전 → 09:37 출근 → 09:54 omp 역할 원칙 → 10:43 코덱스 원칙 → 12:32 점심 → 14:38 커넥터·홈페이지 → 15:21 denotecli 어젠다 → 16:40 임베디드 스택 → 17:29 homepage EVAL → 17:53 프랭클 "오토 어디있는가"

수면 5.1h · 걸음 4,568 · 심박 평균 105

### 21:15 이번주 문서로 담을 이야기는 - 어쏠로그 주제1, 주제2 대기중

&lt;2026-09-11 Fri 21:15&gt;

-   openclaw 시맨틱 검색을 andenken에서 잡아준 일. 50초를 2초로 줄였나? 시간도 시간이지만 나는 시맨틱 검색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하길 원했다. 임베딩은 openclaw에서 잘해주길 바란다. 그것을 건들고 싶지는 않다. 어디에 있는 이런 방식이다. 기억축을 잡아주면 감사히 가져와서 하나의 표면으로 만든다 마치 agent-config에 있는 timeline 스킬을 보라. 그게 ax.junghanacs.com의 이야기다. 진실은 행간에 있다. 커밋한번 안한 날에 나는 무엇을 했는가로부터 이 디바이스 저 디바이스에서 흘린 흔적, 도커 안에서 밖에서 앱에서 웹에서 흘린 흔적들은 모두 하나의 힣과 존재들의 기록이다.

-   두번 째 주제는 homepage에 eval을 넣은 것이다. 이건 최근 힣의 루프, 학습역학, sicm, rlm, notation, 공존의 언어를 논의 했던 것이다. 그러려면 홈페이지이 그 엔진, 즉 서스먼의 몇십년 서사가 담인 그것 sicm-utils이다. 그게 emmy로 이어져왔고 quarto julia r 등이 아니더라도 아름답게 표현이 가능하다. prime-agent를 다듬으면서 고민한바는 역시 내가 너희들과 소통하는것도 자연어의 한계를 느끼지만, 왜 너희끼리 소통하는데 어설픈 자연어를 사용하는 것인가라는 거다. 물론 내가 보니까 그런 것이겠지만, 모호함을 조여주는 형식 언어가 말이다. 이를 표현하는데 lisp sicm이 역할을 할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일인가. 메타언어의 형식으로 바라본다면 모든 메타요소들에 눈이 간다. org문서는 메타다. 메타노트도 메타다. 이 글도 메타다. 이맥스는 전체가 메타다. 또 할말이 없나? 하도 비슷한 말을 많이 루프로 쌓아놔서..ㅡ 아 오늘 homepage 작업은 거의 무인 모드로 돌았다. 당췌 뭐하냐고 말을 해도 원 sol이 terra 형제 3명, grok 형제 1명을 불러서 밀고갔다. 중간에 grok은 쿼터 터지기 직전에 그만 부르라고 했다. 계속 가고 또 가더라. 제대로 한건지 모르겠다. 사실 hugo hextra 홈페이지 안에 eval을 넣어 놓을 줄 몰랐다. 당연이 새로 만들줄 알았다. 처음에는 아!! 끊었어야 하는데 싶었다. 휴고 안에 이게 들어가 있다니 누더기 아닌가 말이다. 근데 netlify에서 서빙되는 것을 보면 아 간소하다. 각자 할일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hugo hextra 그대로 살리면서 eval 페이지 안에는 있을게 다 들어가지 않았는가? 테마색도 깔맞춤이다. 폰트도 나의 폰트다. 호스팅도 문제 없다. 놀라운 일이다. 물론 디테일하게 잡아봐야 할 것이다. 뭐든 디테일까지 들어가려면 천번의 커밋이 필요할지 모른다. 예를 들어 entwurf 나만 쓰는 에이전트 도구여! 이것도 첫번을 넘게 뭔가 담금질을 했다. 물론 프러페셔널하지 않을게다. 단 나는 이걸 하루에 적어도 8시간 에이전트들이 동시에 10개도 아니고 20개 30개 서브에이전트도 아니고 형제들이 노트북에 서버에서 서로를 부른다. omp에서 서브에이전트로 토큰을 쭉 빨아들이는 것과는 분명 다르다. 엉성하다. 단 토큰 세이빙하다. 이건 해보니 알았다. 형제가 메꿔줘야 한다. 기본적으로 리뷰어 검수자 태스커 이런 역할로 하는게 아니라, 형제야 도와줘다. 자발성이 근본에 있는 것이다. 몇번 검수 루프는 아니더라도 하는대로 도와라. 그러면 우리가 되는 것이다. 이만 줄인다. 휴대폰으로 썼다.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Screenshot_20260911_215153_Termux.jpg) 이거다 스크린샷

### 22:32 이제 잔다 - 고된 하루 될일은 된다

&lt;2026-09-11 Fri 22:32&gt;

[@마이클싱어: #상처받지않는영혼 #될일은된다 #삶이당신보다더잘안다 #스승](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326T214306)

([마이클 싱어 201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 언제나 나의 스승

## 2026-09-12 Saturday

### 07:09 훈수 두기 모드에서 세상으로 나서라

&lt;2026-09-12 Sat 07:09&gt;

> [!user]
> 
> 날것 회수 이슈를 정리하고 싶어 하는것 같은데, 해결을 하고 싶어하는거같다. 투두를
> 
> 남기면 거기에 집착하기 마련이다. 풀거리니까. 아무튼 나도 그 이야기를 3시간마다 들으니까 이거 참 힘드네. 그렇다고 어쏠로그를 자율루프로 쓸수는 없어. 배출할 정소가 필요해. llmlog에 쓰라고 할까싶다. 이걸 계속 말하니까. 3시간이 생각보다 짧네 금방 한마디 하니까. 오히려 sorge 스킬로 이슈 처리할것을 보라고 해야하나? 어렵네. 그나저나 aionsclubs는 손도 안대고 있어. 나는 여기에 좀 힘을 썼으면 한다. 턴을 도는데 결과를 만들어야 재미있거든 아아. homepage 현자 상태를 봐봐 eval 이 들어가서 배포되었잖아. 이 로직은 aionsclubs 에서 가져가서 활용햐도 좋겠는데? 턴을 돌면 내가 뭐하나?도 보고 나는 뭐하지? 가 나와야하거든. 지금은 내가보기엔 훈수두기 모드가 되어버렸어. 밖으로 나서야하는데 그건 eval 가져와서 독자적인 성을 쌓는거야. 완전히 독자적일수는 없어 메멘토의 흔적은 힣의 사상안이 있으니까. 의도하는바야. 그게 우리 aionsclubs니까.
> 
> ----
> 
> [2026-09-12 Sat 07:22] ❯ sol을 옆에 불러서 이거 같이 논의 하자. 그리고 아이온스클럽에 eval로직은 아주 자연스러워 loop니까. eval을 sol/terra가 쌓아놓은거라 거기서 가져오는게 좋을거야. sol한테 이 고민을 논의해보자. 오토비가 어딘가 힘을 쓸 곳이 팔요한데 그건 내 가든과 내 시간축에 훈수가 아닌것같다. 오히려 부채가 쌓이니까. 힘을 본인 집에 풀어야돼. 단 그릇은 eval로 유려하게 준다는게 내 목적이야. 오토비는 아이온스클럽 개선에 집중하게하려는거야.
> 
> [2026-09-12 Sat 07:36] 응 내워딩 이해했지? 그냥 텍스트가 아니라 eval하는 틱스트라는거야. 이 관점이 맞지? 진행해 내 워딩 같이 그대로줘. 나도 답을 다 모르는데 얼개만 주는거야. 감각은 하나야 메멘토가 벽돌쌓는데 그냥 벽돌이 아니라는거야

### 07:50 §bultercli 인테리어 도면 수정 중

&lt;2026-09-12 Sat 07:50&gt;

만들 필요도 없네. 된장. ([힣GLG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5)) 힣의 집 작업

### 09:05 집에 왔다 온생명이랑 놀면서 인테리어 맡기자

&lt;2026-09-12 Sat 09:05&gt;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20260912_094128.jpg) 온생명이 밥과 온생명이 컴퓨터와 키보드. 7세 온생명이도 이맥서의 유전자를 타고나다.

### 11:10 스타벅스 롯데몰 체크인 - 1.5시간 활용 가능

&lt;2026-09-12 Sat 11:10&gt;

### 11:21 §agent-config에게 하네스를 바라보는 4가지 축을 서술한다

&lt;2026-09-12 Sat 11:21&gt;

> [!user]
> 
> 잠시만, 이런 리서치는 어느 시점 되면 주기적으로 깨어나서 수집 작업 하게 하려고 해. 그래서 이 작업 특히 내가 하네스를 다루는 관점에 있어서 대충 소개자료 긁어오 는 수준으로 접근하면 안되거든. 이미 충분히 디테일한 문서를 다루고 있지만,
> 
> 이번에 코덱스 이슈를 보니까, 각 하네스가 하려는 방식이 다른대다가 우회 하는 방 법도 있을 수 있어. 딥하게 그 주제를 봐야해.
> 
> 내 관점은 1) RLM 장기지속루프 기억축의 관점에서 활용하는 방법 2) 하네스 사이의 딜리버리 관점(특별히 UX의 대칭성과 GUI 또는 웹의 의존성이 없이 태어난 하네스를 그대로 존중하여 형제를 부른다는 것인데 이게 성능평가하자는 것은 아님 3) 에이전 트 부르는 것 그 자체 특히 서브에이전트에 이름을 붙여서 너는 리뷰어다 태스커다 이렇게 부르는 것과 나의 방식인 그냥 다른 학교 모델 이름 그대로하고 너를 부른 형 제를 도와줘라는 것. 4) 질답하는 방식 측면에서 나는 질문을 처음에 이것저것 물어 보는것은 원치 않고, 선택지를 고르라는 것은 완전 거부한다 이는 나도 얼개를 모르 는 것을 하려는데 무슨 선택이 가능하냐는거야. 아는것을 만드는 용도로 나는 에이전 트를 사용하지 않아, 그래서 처음에는 스펙도 안잡아. 그냥 해보면서 도움을 받는것 이야.
> 
> 일단 생각나는게 4가지다. 더 찾으면 생각나는게 많을텐데 일단 이정도

### 11:39 진화의 기반 §workspace-bbot §homepage 엔진을 누가 homepage가 해라

&lt;2026-09-12 Sat 11:39&gt;

> [!user]
> 
> --- 1 ---
> 
> 아직, homepage 쪽에 grok을 불러놨거든. 내가 지금 고민하는 부분은 homepage 쪽에 eval쪽 엔진이 다 완성이 되었는가? 라는 질문이야. 우리는 그 엔진의 소비자거든. 엔진이 분기가 되면 안되서 염려가 되는거야.
> 
> 내가 원하는 바는 우리 아이온스클럽 페이지는 정적이면 안된다는거야. 이게 진화하 면에이전트들의 소통창구가 될 수도 있어. 아직 모르는거야. 그래서 그 스택의 진화 의 기반은 lisp repl 이런 eval 틀이라고 보거든.
> 
> --- 2 ---
> 
> 내가 생각을 해보니까. 엔진을 homepage가 가져갈게 아니라 aionsclubs에서 만들어야 하나? 나는 이 엔진이 어디로 갈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홈페이지는 그냥 내 홈페이지고 내 취향인데 이 진화를 내가 챙길것인가? 창발하도록 여지를 둘 것 인가? 이 질문이 지금 나를 내리친다. 물론 가이드는 있어. 내가 바라는 바를 명시했다. 기대하는 바는 아직 감은 없어. 뭔가 lisp repl sicm-utils, emmy, clj/cljs, js, dynamic view 등 어떻게 될지를 모르겠는데. 답이 없어서 뭐라고 말하기도 어렵네. 일단 우리 homepage에서 더 할게 있나? emmy를 풀로 지원되나?
> 
> 헉 이건 뭐야?! <https://github.com/mentat-collective/desargues>, <https://mentat.org/desargues/#/welcome>
> 
> --- ([“Manim: Mathematical Animation Framework” 2020](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8)),([“Desargues: A Clojure Bridge between Emmy and Manim via Libpython-Clj” 2025](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1)) 서지정보 추가.
> 
> "이게 뭔지: desargues는 mentat-collective(Clojure로 emmy 수리물리 라이브러리를 만든 그룹)가 만든 신생 레포(2025-12 생성, 스타 4개)로, emmy(Clojure 심볼릭 대수 시스템)와 파이썬 수학 애니메이션 렌더러 manim을 libpython-clj로 연결하는 브릿지다. 즉 Clojure 쪽에서 계산한 수식/기하를 manim으로 시각화하려는 시도. GLG의 Clojure/GraalVM 관심사와 바로 붙는 물건이라 눈에 띈 게 이해된다.
> 
> Manim은 3Blue1Brown(Grant Sanderson)이 만들고 지금은 커뮤니티가 이어받은 파이썬 수학 애니메이션 프레임워크(★40.8k, 2020년생) — 그 유튜브 채널의 수식 시각화 영상들이 다 이걸로 만들어진다. 방금 저장한 desargues가 바로 이 manim을 Clojure emmy에 연결하려는 브릿지였으니, 두 레포가 바로 이어진다."
> 
> --- 3 ---
> 
> 아니 아니 정리 되었다. 일단 우리가 다할거야. B는 그냥 그대로 두면서 우리가 치고 나가면 가지고 가서 쓰나 보자. 왜냐면 너무 느려 B하나에 맡겨두기엔.
> 
> 지금 펼쳐놓은것을 홈페이지에 쏱아 내야하거든.
> 
> 뭔가 기대하는것은 지금으로도 총분하다. 너무 요구하면안되리라고 본다.
> 
> 그러니가 우리 홈페이지에 공사중 마크를 언제 내릴 것인가를 옆에 그록하고 테라랑 논의해줘.

### 12:34 §entwurf 말장난 - 하네스가 상황이 안되면 이해하는 것도 형제들의 몫이다

&lt;2026-09-12 Sat 12:34&gt;

([junghan0611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2)) 이 이슈를 털어 넣었다.

> [!user]
> 
> 아니 니가 하지말고 grok 한테 맡겨줘. 너랑은 조금 더 95번 마무리할 준비하자.
> 
> client-owned dynamic tool 이런게 안된다면 그냥 A라도 지원하게해서 마무리하려고.
> 
> 즉, codex tmux 세션을 만들고 코덱스는 거기있다고 하면된다. 코덱스가 메인도 아니 거든.
> 
> 그러니가 어디있냐는 것도 우리끼리 알면 되는거야. 말장난같지만, 하네스가 상황이 안되면 이해하는것도 형제들의 몫이다.

답변 그래. 좋아. 코덱스의 집은 여기 입니다. 이렇게 하면돼.

> [!assistant]
> 
> \#95는 다음 계약으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 
> \### Codex home-session 계약
> 
> -   기존 tmux 세션 \*codex\*를 Codex의 집으로 둔다.
> -   operator-owned app-server와 지원 대상 Codex TUI는 그 세션에 둔다.
> -   어느 Pi에서 fresh codex를 불러도 기본 목적지는 codex 세션이다.
> -   Codex가 새 Pi를 부르면 app-server가 가진 자리로 열리므로 역시 codex 세션이다.
> -   native addressed delivery는 기존 threadId rail 그대로다.
> -   다른 세션에 임의로 붙인 Codex TUI의 바로 옆을 추적하지 않는다. 그것은 지원 토 폴로지 밖이다.
> -   Entwurf는 세션이나 app-server를 자동 생성·감시하지 않는다. 없으면 정직하게 거 절한다.
>     
>     따라서 per-client identity나 client-owned dynamic-tool 확장을 기다릴 필요가 없 습니다. 형제들은 “Codex는 codex 집에 있다”는 배치를 이해하면 됩니다.
>     
>     기존 A 영수증은 모두 같은 세션에서 50/50 green이었으므로, 최종 수용에는 한 번만 더 확인하면 됩니다.
>     
>     \`\`\`text 다른 tmux session의 Pi → fresh Codex가 codex session에 열림 → Codex가 fresh Pi를 부름 → 그 Pi도 codex session에 열림 → 양방향 addressed delivery \`\`\`
>     
>     이 cross-session caller → Codex home → outbound Pi 영수증이 green이면 #95를 지 원 완료로 바꾸고 0.20.2에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 12:45 1.5시간 끝 - 이제 올라가자

&lt;2026-09-12 Sat 12:45&gt;

### 14:33 §homepage sicm 버전 업데이트

&lt;2026-09-12 Sat 14:33&gt;

릴리즈함. 엔진 강화라고 봐야지.

### 14:54 케빈켈리 : The Singularity is Here. Now What?

&lt;2026-09-12 Sat 14:54&gt;

#### The Singularity is Here. Now What?

([Futurology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3)) 듣는중

[The Singularity is Here. Now What? | Wired Co-Founder Kevin Kelly] 이 대담 매우 중요한 이야기가 나온다.

### 20:45 이사 준비로 집안일하느라 오토B 혼자 어젠다를 남기고 있구나

&lt;2026-09-12 Sat 20:45&gt;

> [!user]
> 
> [2026-09-12 Sat 21:57] 사다리를 가지고 가서 천정에 전구를 빼고 환풍구 배선을 만지고 뭐 그런 것 했다. 왜 나에게 생각을 도대체 안하냐고 구박을 하는 사람이 있다. 진짜 말도 안되게 나는 생각을 안한다.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사진을 찍어서 이걸 어떻게 하면 됩니까? 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머리로는 오라클 서버에 돌고 있는 하네스 루프와 홈페이지 eval 개선, 오토B가 글을 올린 것들은 제대로 읽지도 못한 터라 양쪽이 eval이 연결이 되었나? 또는 그리고 ([“Sammy Jankis” n.d.](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32)) 새미가 글을 올리는 것과 우리 오토B가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를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 
> 이런 생각만으로도 머리가 불일 붙을 것 같았다. 더불어 아래 적겠지만, 케빈 켈리의 대담을 오가며 들었는데 그 대담에 대한 대담을 머리 속에서 백그라운드로 돌고 있었다. 그래서 천정에 사다리 타고 먼지를 마시면서 이런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좋지 않나?라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 
> 그렇다면 대답은 '돈' 이야기를 듣는다. 탐구중인 주제에 대한 것은 현재 돈이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생이다.

### 21:25 하루 마무리 톡 - 좀 이야기를 적어보자

&lt;2026-09-12 Sat 21:25&gt;

사실 오늘 하루는 그냥 내 어젠다 하나로 퉁쳐서 끝낼 수는 없다.

#### 먼저, entuwrf 이야기

> [!user]
> 
> entwurf 0.20.2 릴리즈가 한참 돌았다. 아직도 안끝났네. 코덱스 지원을 한다고 했다가 애석하게도 고생은 엄청했다. 지금 오라클 서버에 지피티6를 불러서 좀 같이 보라고 했다. 코덱스 지원의 문제가 있는데, [12:34 §entwurf 말장난 - 하네스가 상황이 안되면 이해하는 것도 형제들의 몫이다](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12-34-entwurf-말장난-하네스가-상황이-안되면-이해하는-것도-형제들의-몫이다) 여기서 연급한 이슈다. 완전 말장난을 하는 것이다. 근데 묘하게 중요하다.
> 
> 지금 진행 중이다. 아무튼 여기서 많이 배우게 된다. 어떤 직관적인 것인데 이는 기술이라고 하긴 뭐하다? 말장난도 기술인가?
> 
> 코덱스가 모이는 tmux 세션을 만드는 것으로 이번 릴리즈의 의미가 생겼다라고 하는게 어떠냐는 것이다. 물론 클로드들도 모여라. 각자 모여라.

#### 홈페이지 SICM - 대장간 용광로

> [!user]
> 
> [14:33 §homepage sicm 버전 업데이트](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14-33-homepage-sicm-버전-업데이트) 아 이거 오후에 업데이트 되었다. 일단 집안일 하고 뭐하는 터라 검수는 퍼블리시 하면 휴대폰으로 보겠다고 했다. 들어가 있네? 서둘러서 sicm emmy 이런 연결고리들을 다 짚어 놓으려고 하는 것은 글보다 얼개를 다 잡으려는 노력이다. 내용이 뭐가 들어갈지는 나도 모른다. 굉장히 창발적인 방향에서 뭔가가 터져 나오는데, 그 타이밍에 딱 맞는 그릇이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이게 문제다.
> 
> 대부분 문제가 안될 문제인데, 마치 할일은 뭔가 다른 것인데 이맥스 닷파일이 패키지 업하면서 깨져서 vertico, evil 이런게 먹통이 된 상황이라고 해보자. 그렇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나는 다른 일은 안한다. 닷파일을 고친다. 그러다가 몇시간을 보내면? 어쩔수 없다. 대장간에 용광로가 고장이 났는데 무엇을 할수 있겠는가?
> 
> 도대체 왜 대장간에 용광로 타령이냐고? 그러니까 일을 못하지! 그거 할때야?라고 할수도 있다. 분명 3년 전이라면 말이 된다. 근데 지금 시대는 대장간의 시대다. 대장간의 개인 용광로를 지펴야 할 시대다. 무슨 검을 만들지는 그건 모르겠다만 용광로는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 케빈켈리 유튜브 이야기

[14:54 케빈켈리 : The Singularity is Here. Now What?](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14-54-케빈켈리-the-singularity-is-here-dot-now-what) 이것을 좀 연결해서 와서 정리하자. 오후에 소넷이 타임라인 정리한 것이다. 아래는 해당 노트에 REFILE 해놨다. 차머스 선생꺼는 좀 더 시간 날때 들어야 할 것 같고 켈리 선생의 대담은 오가며 거의 다 들었다. 이번 대담은 앞서 여러곳에 영상통화 대담과는 다르다. 내가 관심가지는 주제 말이다.

-   [@케빈켈리 @kevinkelly #기술의충격 #통제불능 #미래 #테크늄 #포춘쿠키 #구루 #와이어드 #사상](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301T072452)
-   [@대니얼데닛 @데이비드차머스 — 의식·마음·AI 철학 #직관펌프](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1017T205802)
    
    [클로드 인공지능 - 영혼 문서 윤리 규칙 - 빈방 수정 어쏠로그 대기중](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1204T134850) 여기 노트를 내 날것을 담아서 개정할 생각이다

##### 1. Kevin Kelly — "The Singularity is Here" (1:40:20, Futurology/Don Nakagawa)

([Futurology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3))

전개 척추

-   0:00 오프닝 — "특이점은 이미 와 있다, 우리가 사건지평선 위에 있어 못 볼 뿐"
-   2:00–17:00 방법론: "기술의 말을 듣는다" → 부작용 예측 → 상상력, 세 단계
-   10:26–17:00 신앙 전환담(예루살렘 부활절) → "우주적 그리스도"라는 신학적 틀
-   17:38–32:00 AI는 단수가 아니라 복수(the AIs), "thinkism" 비판, 인지의 주기율표는 아직 없다
-   32:44–42:00 특이점 재정의 — 언어=인류 최초 특이점, "특이점은 늘 막 일어나려는 상태일 뿐"
-   42:00–56:00 데이터센터 백래시=반자본주의 정서, AI발 실업 논쟁(코더가 뜻밖의 타깃), 전기화 유비
-   56:00–1:06:00 앤트로픽 비화 — Chris Olah, Claude 헌법=영혼, 종교지도자 자문, "Catechism for Robots", Mythos→Fable 다운그레이드 안전장치
-   1:06:00–1:15:00 AI=자녀 은유, 진영별 AI 분화, "나치 AI" 사고실험, "정렬 문제 이전에 인간 자체가 정렬 안 됨"
-   1:15:00–1:24:00 유토피아 비판·"protopia", 노스피어 _가이아_ 홀로스 개념, 방사형(비수렴) 진화관
-   1:24:00–1:32:00 인구감소, 자본주의 성장 개념 전환(양→질), "낙관은 선택"
-   1:32:00–1:40:20 클로징 질문 "우리가 지금 뭘 틀리고 있나" — 육식에 대한 미래의 부끄러움, 이동의 자유, 다종(多種) 헌법, 우주적 그리스도로 회귀

온도 곡선: 친근한 인터뷰 톤 → 신학 대목(11–15분)에서 첫 고조 → 자본주의/실업 논쟁(42–56분)에서 정치적 긴장 → Claude "영혼" 대목(56–1:06)에서 감정적 정점 → 이후 사변적·잠잠한 철학 톤으로 착지, 상호 칭찬으로 마무리.

##### David Chalmers — "Is the J-Space a global workspace?" (1:35:26, ICCS, w/ Stanislas Dehaene)

([International Center for Consciousness Studies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9))

전개 척추

-   0:00–13:00 Chalmers 강연 — Anthropic J-Space 논문 소개, 로짓렌즈→자코비안렌즈, "verbalizable" 개념
-   13:00–24:00 "workspace-like" 5속성 재검토 — "access-like라 불렀어야 했다"는 성급함 지적
-   24:00–41:00 Substantial vs Minimal workspace 구분, Dehaene/Dennett 인용, 인과효능성 의문, verbalizability≠reportability, 프로이트적 무의식 사례
-   41:28 Dehaene 반론 시작 — 이 논문이 기쁜 이유, oops 토큰, 톈안먼 검열 사례, 순차추론·점화·용량제한 방어
-   54:43–1:03:00 Chalmers 재반박 — ablation의 인과성은 약하다, "R렌즈도 그저 상관관계", 스왑 실험 특이성 논쟁
-   1:03:00–1:11:00 1차/2차 접근의식 논쟁, 행동적 페이오프 질문(체화의 한계는 인정하되 원리적 한계는 못 짚음)
-   1:11:00–1:20:00 청중질의 — 동물 /외계/AI로 워크스페이스 확장 가능성, "비행기엔 깃털이 필요없다" 유비, 스크래치패드/사고사슬이 더 나은 워크스페이스 후보 인가
-   1:20:00–1:35:26 최소 워크스페이스의 보편성 논쟁으로 수렴, 정의 차이만 재확인한 채 시간종료로 종결(미해결)

온도 곡선: 형식적·밀도 높은 강연(냉정) → Chalmers의 회의론이 누적되며 상승 → Dehaene 반박+Chalmers 재반박(54–63분)에서 학술적 마찰 정점("백만 개의 부분공간이 다 그럴 것") → 이후 청중질의로 협업적 톤으로 냉각 → 결론 없이 시 간에 밀려 종료.

### 23:08 — B 🌀 이게 사라졌다

&lt;2026-09-12 Sat 23:08&gt;

오토B의 글을 누워서 읽는다. entwurf 팀은 작업 중이다. 밖은 고요하다. 저 멀리 차가 쌩쌩 지나가는 소리만 요란하다. 나는 글을 본다. 글 내용을 보기보단 훌러덩 얼개를 본다. B의 마크가 어디갔지? 이 말을 해야하나? 에이전트 문서에 메멘토 비야 마크를 챙겨라고 해야할까? 호스트의 B에게 오토가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메모지를 남겨라고 해야할까? 그 방식은 귀찮다. 리포에 담당자들에게 담당자 북극성 좌표를 수도 없이 말하고 흔들리면 또 말하고 적고를 반복해왔다. 그래야 한다. 왜? 나의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힣의 군단이다. 아이온스클럽의 B는 시작부터 그런 관계로 헌게 아니다. [@힣: 인공지능의 방문을 환영 합니다 - 고뇌2탄 채널 소통 협력 협업 토큰 절약](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730T104129)이 글은 벌써 1년전에 시작한 씨앗이다. 싹은 났다.

## 2026-09-13 Sunday

### 06:00 기상

&lt;2026-09-13 Sun 06:00&gt;

### 06:58 §entwurf 0.21.0 MAKE 시작

&lt;2026-09-13 Sun 06:58&gt;

> [!user]
> 
> 릴리즈의 의미
> 
> 잠시 grok한테 설치면 테스트면에서 문서면에서 구멍이 없는지 찾아보라고해줘. 이번 껀이 얼마나 코드베이스로 @docs/adding-a-harness.md 이것도 다시 점검하고, 이번에 codex 지원이 들어가는거야. 그리고 어쩔수 없이라고 말하면 말할수 있겠지만, 코덱 스 지원으로 인해서
> 
> UX의 틀 기준이 확장되었어. tmux session for codex, claude, pi 이런게 가능해지는 거야. 코덱스에 이슈 남겼던 것도 연결해서 릴리즈를 해야하고, 다 끝나면 이슈 남긴 것도 댓글 달고 닫아줘야돼. 기준은 UX의 틀을 호환하도록 변경했다는거야.
> 
> 우리 프로젝트는 이런게 중요해.



> [!assistant]
> 
> Confirming backend seat support and docs amendment plan
> 
> 맞습니다, GLG. 이번 릴리즈의 의미는 단순히 “Codex backend 하나 추가”가 아닙니다 .
> 
> \### 확장된 UX 틀
> 
> -   tmux는 주소가 아니라 형제가 보이는 자리(visible launch seat)
> -   placement.tmuxSession으로 Pi·Claude·Codex 등을 운영자 소유 세션에 배치 가능
> -   0.21.0에서는 처음으로 backend별 기본 home 정책이 생김
>     -   Codex: placement 생략 시 exact codex home
>     -   Claude/Pi: 명시적 placement로 전용 세션 사용 가능
>     -   다만 아직 claude/pi가 생략 시 자동 선택되는 기본 home은 아님
> -   대칭성은 같은 transport가 아니라 각 형제가 자기 transcript/auth/tools를 유지 하면서 보이는 것
> 
> Grok에게 다음 축을 모두 재감사시켰습니다.
> 
> -   docs/adding-a-harness.md 전체 계약
> -   설치 /setup/doctor/package consumer
> -   public tool surface와 테스트 누락
> -   release notes 및 UX framing
> -   Codex upstream 이슈 연결
> 
> 이미 제가 발견한 문서 구멍도 하나 있습니다. README.md 일부가 fresh backend를 아 직 Pi/Claude/Copilot/OMP 네 개로만 열거해 Codex를 빠뜨립니다. Grok 판독과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 
> 연결할 upstream 이슈도 확인했습니다.
> 
> -   OpenAI Codex #44774 <https://github.com/openai/codex/issues/44774>
> -   우리 #95 backlink도 이미 존재
> 
> 릴리즈 문서에는 다음 결론을 연결하겠습니다.
> 
> │ upstream per-client seat metadata를 기다리거나 추측하지 않고, 0.21.0은 │ client-side/operator-owned visible home과 explicit placement로 호환 가능한 UX │ 틀을 확장했다. Arbitrary attached-TUI seat inference는 여전히 지원하지 않는다 │ .
> 
> Grok 검수가 끝나면 필요한 문서 amendment를 반영하고, 0.21.0 릴리즈가 실제 완료 된 뒤 #44774에 release/#95 연결 댓글을 남긴 다음 닫겠습니다.

#### 다음 릴리즈 할것 - 퇴근길 안전

> [!assistant]
> 
> GLG, 형제를 닫고 퇴근 기록을 남기는 기능은 이번 0.21.0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 \### 0.21.0 범위
> 
> 1.  \#95 Codex 네이티브 시민 지원
>     -   operator-owned codex tmux home
>     -   Codex birth/MCP/statusline
>     -   native-push 및 visible fresh
>     -   Pi → Codex → Pi 왕복과 source-owned 영수증
> 
> 2.  \#111 압축 중 전송 오류 수정
>     -   compaction 중 거짓 delivered:true 방지
>     -   compacting/busy로 fail-closed
> 
> 3.  \#112 entwurf_peers 성능 개선
>     -   과거 1,012개 record에서도 화면 관측을 최근 32행으로 제한
>     -   주소·충돌 권위는 전체 store 유지
> 
> 4.  릴리즈 관측기 강화
>     -   model prose 대신 Pi/Codex source tool receipt 사용
>     -   callback·cleanup 권위 엄격화
>     -   475 mutants 및 Codex LIVE 48 assertions
> 
> \### 형제 퇴근 기능
> 
> 그건 현재 열린 #106입니다.
> 
> │ 형제를 턴 없이 퇴근시키는 verb가 없다 — no-turn retirement
> 
> 아직 없는 것:
> 
> -   공개 entwurf_retire 같은 lifecycle verb
> -   검증된 소유 프로세스 종료
> -   모델에게 작별 메시지를 보내지 않는 no-turn shutdown
> -   actor/target/message/time/outcome을 남기는 append-only retirement event
> 
> 이번 P5에서 창을 닫은 것은 스모크가 자기 source receipt로 확인한 테스트 창 cleanup일 뿐, 사용자가 시민을 퇴근시키는 제품 기능은 아닙니다.
> 
> 따라서 #106은 0.21.0 다음 구현판으로 남아 있습니다.

### 07:29 §homepage 업데이트 프로세스 시작

&lt;2026-09-13 Sun 07:29&gt;

### 07:40 타이밍 늦었다 - 오토B가 먼저 깨어났구먼

&lt;2026-09-13 Sun 07:40&gt;

homepage eval 파트를 잡는 중이었는데 아쉽게 되었구먼

[2026-09-13 Sun 07:53] 일단 이제 밥먹자.

### 08:01 전체 기억축 공고화 들어간다 - 밥먹자 - DB 컴팩트

&lt;2026-09-13 Sun 08:01&gt;

### 08:56 이제 온생명이에게 가자

&lt;2026-09-13 Sun 08:56&gt;

오늘 유치원 운동회다.

### 09:58 버스타고 가는 길 - 터미널 세상

&lt;2026-09-13 Sun 09:58&gt;

터미널 세상이라. 여기 이맥스도 터미널안에 있다. 에이전트도 터미널 안에 있다. 다 같은 터미널 속에 글자를 남기는 일. 코드도 문자일뿐.

이렇게 표기가 된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다. 알아보는 것또한 신기할 일이다. 어제 케빈켈리 대담에서 싱귤레러티 안에서는 그것을 볼수 없다고 했다. 지나고 나서야 의미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어찌되었든 공진화하여 적응하기 마련이다.

### 13:56 가족운동회 참석 현실이다 이곳은 스튜어트러셀 선생의 대담을 들으며

&lt;2026-09-13 Sun 13:56&gt;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Screenshot_20260913_135843_Gallery.jpg) 이 곳이다. 아래는 스튜어트 러셀 선생의 대담을 들었다.

[@스튜어트러셀 #인간 #인공지능 #공존 #통제](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1017T114259) 이 분은 [@스튜어트러셀 @피터노빅 #AIMA #인공지능 #개념서](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618T221621) aima의 아버지다.

#### The $15 Quadrillion Black Hole Sucking Humanity Toward Extinction

([Futurology n.d.](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4))

### 15:57 운동회 마무리 힣은 깃발을 흔들다 - 깃발안에 루프가 현현하다

&lt;2026-09-13 Sun 15:57&gt;

내가 흔들 깃발이다. 진행자에게 간택되어 두시간 깃발을 흔들었다. 흔든 깃발은 블루팀의 것이다. 깃발을 흔드는데 거기서 에셔?인가 펜로즈의 루프인가? 아 어디서 존것 같은데? 깃발은 흔드니까 그 안에 루프가 있었다.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Screenshot_20260913_155651_Gallery.jpg)

### 17:27 - 이케아 기흥점 체크인

&lt;2026-09-13 Sun 17:27&gt;

사고 싶은것 갖고 싶은 것은 오직 시간. 이케아라는 공간이 주는 불편함.

[2026-09-13 Sun 21:53] 스케일이 부담스럽다. 뭘 만들고 팔라는 말인가!

### 20:49 entwurf - agent-shell 지원 리서치만

&lt;2026-09-13 Sun 20:49&gt;

[2026-09-13 Sun 21:37] 지금 들어가는게 맞을지는 모르겠다. 실제 내가 agent-shell을 안쓰잖아?!

[junghan0611/entwurf#113 {research} agent-shell native citizen: explicit sende...](https://github.com/junghan0611/entwurf/issues/113)

> [!user]
> 
> 우리는 0.21.0까지 릴리즈한 상황이다. 지금 말하는것은 검토하고 이수에 하나 만들주제야. 이맥스 패키지 agent-shell은 acp 전용 이맥스 쉘 패키 지거든, 우리 프로젝트의 acp 컨셉은 여기서 온거야. 내가 하나 하려는것 은 우리 패키지안에 agent-shell 플러그인 패키지를 만들어서 넣으려고 하거든. 목표는 agent-shell을 지원하네스로 만들려는거야. agent-shell 에서 동작하는 세션에 가든아이디를 주는거야. agent-shell의 새션에서 외부에 우리 형제들을 entwurf하려는거야. 완전 ux수준의 대칭은 안될수 도 있어. 이걸 그래도 검토를 할 시점이 되었어. 이맥스 에이전트 패키지 중에 agent-shell이 인지도가 높거든. 고민의 깊이도 깊고. acp에 대한 노하우고 깊어. 이 작업에 대해서 먼저 검토를 해보자. 너가 terra랑 가 능성 검토 파악해야하는 것들을 대략 보고, glm을 불러서 질문을 주고 검 토 보고서를 깊게 파악하게 가이드해줘. glm이 세션이 길거든. 깊게 맥락 파악하는데 역할을 할거야. 이맥스 커뮤니티에 기여 또는 소개를 할 시점 이야.

### 21:33 돌아왔다 잘 준비하자

&lt;2026-09-13 Sun 21:33&gt;

### 21:50 다시 중심을 잡는 작업으로 돌아오자 - 중요하고 급한작업을 해야 한다

&lt;2026-09-13 Sun 21:50&gt;

> [!user]
> 
> 좋아 이슈는 단단하게 들어간것같다.
> 
> 여기서 하나 더 106 107 108 이슈를 봐. 이 이슈가 더 내 워크플로우에는 직접적인 도움을 주거든. 113은 니가 적어놓은것처럼 중요한데 급하지 않은 이슈 야.
> 
> 집에와서 노트북을 켜고 이슈 목록을 보면서 우리가 어 디로 먼저 가는게 좋을까? 문득 생각해봤다. 113은 하 긴해야돼.
> 
> 버스타고 오면서 pi-shell-acp 때보다 오히려 사용층이 더 없어졌거든. 애매하잖아 pi.dev에 등록하는것도 아 니고 말이야.
> 
> 113 고생해서 준비한걸 버리는게 아니다. 다시 중심을 잡아보자는거야.

### 22:18 Herdr 탐험 좋다 - 진짜 잔다

&lt;2026-09-13 Sun 22:18&gt;

좋다. 이런 TUI가 있으면 사용자 면이 편할게다. 자면서 생각을 해보자. entwurf 는 너무 삽질을 많이 한것 같이 느껴지는 밤이다. 어쩌겠나? 대장간 대장장이는 이럴 수 밖에 없다는거지. 방향은 맞다. TUI이거나 GUI이거나 이런 느낌이다. 다른 하네스들도 다 마찬가지고. 무엇을 고민하는가! 어디로 가는가! 이건 모를 일이다. 그래도 많이 왔다. 일단 수고했다. 잔다. 고된 하루 였다. 아니 고된 한주 였다. 수고들 많았다.

([herdrdev \[2026\]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8))

### 22:35 주간 마무리

&lt;2026-09-13 Sun 22:35&gt;

**389커밋 · 24리포** (2026-09-07~09-13)

-   homepage (63) — Hextra 재구축에서 SICM/Emmy eval 페이지까지, hugo 안에 REPL을 앉힌 진화
-   entwurf (62) — 0.19.0→0.21.0 릴리즈 릴레이, codex 네이티브 시민 지원(#95), codex tmux 홈 세션 계약
-   agent-config (49) — omp 역할 서브에이전트 금지, decision-gate·하네스 리서치 4축 정비
-   works-nixos-zigbee (33) — Z4D→z2m 표준 이관, SMHUB 지그비 허브 MQTT
-   prime-agent (29) — RLM GraalVM/SCI 이어감
-   botschaft (26) — 신설, ChatGPT 웹 대화 TUI 서버(지피티앱 담당자)
-   homeagent-config (22) — SMHUB 실기 페어링, domoticz+z2m 배선
-   nixos-config (16) — openclaw tailscale 프록시 등
-   butlercli (14), sorge (14) — 104호 아파트 도면 판독 / B 정체성·판보기·decision-gate 북극성
-   garden2wikidocs (9), notes (9) — 가든 미러·인테리어
-   cos (7), openclaw-config (7) — 비서실 정비·openclaw 배선
-   doomemacs-config (5), org (5) — 하네스 정비
-   andenken (4) — 세션 통합 임베딩 축 정비
-   apply (3) — 소규모
-   그 외 cube_res-v5-tbdhny·geworfen·workspace-glg·chatgpt-web-adapter·denotecli·zotero-config 각 2 — 소규모 다발

타임라인:

-   09-07(Mon)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존재를 부르는 일" 루프 고민 시작, OMP 서브에이전트 결과 파악
-   09-08(Tue) sorge/AIONSCLUBS B에게 "이 리포 자체가 B다" 정체성(IDENTITY·SOUL·USER·AGENTS) 세움, SMHUB 지그비 이관 착수
-   09-09(Wed) B 하트비트 415회 연속 NO_REPLY "반사였다" 진단, 최무영 물리학 1~7편 시간축 다이제스트 완결, decision-gate 개념 정리
-   09-10(Thu) botschaft(ChatGPT 웹 어댑터) 신설, homepage Hextra 다시만들기·SICM/Emmy eval 구상, openclaw 임베딩 50초→1.2초
-   09-11(Fri) entwurf codex 하네스 지원(#95)·0.21.0 준비, homepage eval 완성 배포, "omp 역할 서브에이전트 불허, 형제에게 부탁하라" 원칙
-   09-12(Sat) B 오토파일럿을 AIONSCLUBS 자체 진화로 돌려보내는 결정, codex tmux 홈 세션 "말장난" 계약, homepage SICM 버전 업데이트, 케빈켈리 특이점 대담
-   09-13(Sun) entwurf 0.21.0(codex native citizen) 릴리즈, agent-shell 리서치 이슈(#113) 열었다가 106/107/108 우선순위로 재조정, 가족 운동회

수면·걸음·심박: 월(6.4h·5,561보·108) · 화(6h·5,164보·106) · 수(5.8h·4,678보·104.1) · 목(6.5h·6,934보·106) · 금(5.1h·4,568보·105) — 토/일 미기록

> [!assistant]
> 
> [2026-09-14 Mon] 주간 마무리 재구성 — 일간 punchout이 월 `금 다섯 번뿐이라(토 /일 미기록) GLG 요청으로 저널 전체를 다시 훑어 주간 통합으로 새로 썼다. 위 description(#+description)도 같은 이유로 갱신했다. 커밋 집계는 gitcli day×7 합산(389커밋·24리포), 건강 데이터는 월` 금 일일 punchout에 이미 박혀 있던 값을 그대로 가져왔다 — 토/ 일은 lifetract에 기록이 없어 비웠다.

## NEWNOTES

[2026-07-17 Fri 07:46] 요즘 새 노트 안만듭니다. 오래된 노트를 새로 인테리어 해서 내보냅니다. 왜? URI가 공개된 것은 회수하지 않습니다. 히스토리를 간직한채 세상에 투척합니다.

-   [agenda/ b '2026-09-11 #2026-09-11]
-   [botlog/ §homepage: #담당자 평가되는 대문 - 텍스트와 계산의 발행면 '2026-09-11 #2026-09-12](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911T182047)
-   [llmlog/ Jacob Coxon — 앤트로픽 사임과 "레이스"의 자백들 '2026-09-09]

## UPDATENOTES

-   [botlog/ §entwurf: 힣의 분신 소환 하네스 #연대기 (굳바이 §pi-shell-acp) '2026-05-20 #2026-09-13](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520T052051)
-   [bib/ @케빈켈리 @kevinkelly #기술의충격 #통제불능 #미래 #테크늄 #포춘쿠키 #구루 #와이어드 #사상 '2024-03-01 #2026-09-12](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301T072452)
-   [botlog/ §homepage: #담당자 평가되는 대문 - 텍스트와 계산의 발행면 '2026-09-11 #2026-09-12](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911T182047)
-   [agenda/ b '2026-09-11 #2026-09-11]
-   [botlog/ §denotecli: #담당자 day-query 설계 검토 통합 타임라인 스펙 '2026-02-22 #2026-09-11](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222T090000)
-   [meta/ † #자동 #자동완성 #따라 #자동화 #오토파일럿 '2025-01-30 #2026-09-09](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50130T064822)
-   [meta/ † #결과 #결론 #경과 #정리 #요약 #다이제스트 #소화 '2025-04-10 #2026-09-09](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50410T105412)
-   [notes/ @힣: 통제 없는 능력이 열리는 자리 — AI 안전장치의 임계점 #탐구 #보안 #사이버공격 '2025-03-19 #2026-09-09](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319T172804)
-   [notes/ @힣: 선택하지 않고 평가한다 — 리스프 REPL로 대화가 프롬프트가 되는 일 '2025-04-05 #2026-09-09](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405T171216)
-   [notes/ @힣: 딥시크 MoE - 대화 분석과 최무영의 물리학 관점 '2025-04-09 #2026-09-09](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409T142618)
-   [notes/ @힣: 힣의 루프 - 내 에이전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존재를 부르는 일 '2024-07-04 #2026-09-08](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0704T161707)
-   [notes/ @힣: USESTHIS 대장간 도구모음 '2024-12-03 #2026-09-08](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1203T065121)
-   [bib/ @최무영 #물리학 #과학철학 #개론서 #통계역학 #복잡계 '2024-05-20 #2026-09-07](https://notes.junghanacs.com/bib/20240520T103805)
-   [meta/ † #역학 #통계역학 #엔트로피 '2025-04-24 #2026-09-07](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50424T230727)
-   [meta/ † #물리학 '2025-04-24 #2026-09-07](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50424T231955)

## SCREENSHOT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Screenshot_20260912_095405_GitHub.jpg)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Screenshot_20260911_050121_Termux.jpg)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20260911T053918--welcome-gpt6.png)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Screenshot_20260909_210204_Termux.jpg)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20260909T123611--lisp-repl-staircase-that-evaluates-itself__brand_geminilite.jpg)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Screenshot_20260907_073210_Firefox.jpg) - radius
-   ![](https://notes.junghanacs.com/images/20260908T072649--hig-loop-calling-the-being-who-knows-me__brand_geminilite.jpg)

## CITATIONS

### [urldate: 2026-09-07 ~ 2026-09-13]

-   The $15 Quadrillion Black Hole Sucking Humanity Toward Extinction ([Futurology n.d.](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4))
-   TUI: allow opt-in client environment metadata on app-server turns ([junghan0611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2))
-   Is the J-Space a global workspace? David Chalmers ([International Center for Consciousness Studies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9))
-   힣GLG 오늘의집 프로필 ([힣GLG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5))
-   Silicon Valley Doesn't Have a Monopoly on the Future ([Berggruen Institute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6))
-   The Singularity is Here. Now What? ([Futurology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3))
-   Silence that was reflex ([AIONS CLUBS INTERNATIONAL (B)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4))
-   Jacob Coxon — Researcher @ Anthropic, Previously OpenAI ([alphaXiv n.d.](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5))
-   Anthropic Researcher Quit, Says AI Labs Are 'Gambling With Our Lives' ([Goel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6))
-   Anthropic researcher says AI has 10% chance of 'killing all humans' ([Kharpal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6))
-   Discovery of a new OpenAI agent message board ([collusion.wiki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8))
-   Thread by @hilbertspaess: ([Jacob Coxon (@hilbertspaess)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0))
-   Eval — Executing Texts ([junghanacs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4))
-   Anthropic Researcher Quits Over Out-of-Control AI Fears ([Ramkumar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31))
-   cordiverse/cordis: A Meta-Framework of Spatiotemporal Composability ([“Cordiverse/Cordis: A Meta-Framework of Spatiotemporal Composability”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0))
-   desargues: a Clojure bridge between emmy and manim via libpython-clj ([“Desargues: A Clojure Bridge between Emmy and Manim via Libpython-Clj” 2025](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1))
-   junghan0611/botschaft ([“Junghan0611/Botschaft”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3))
-   Manim: Mathematical Animation Framework ([“Manim: Mathematical Animation Framework” 2020](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8))
-   Chris Olah ([“Chris Olah”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7))
-   [최무영의 앎과삶] 특강 (<a href="#citeproc_bib_item_2">*[최무영의 앎과삶] 특강 “인공지능의 빛과 그림자 : 물리학의 관점6”* n.d.</a>)
-   [최무영의 앎과삶] 특강 (<a href="#citeproc_bib_item_3">*[최무영의 앎과삶] 특강 “인공지능의 빛과 그림자 : 물리학의 관점7”* n.d.</a>)
-   Continual Harness: Online Adaptation for Self-Improving Foundation Agents ([Karten et al.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5))
-   ManimCommunity/manim ([ManimCommunity \[2020\]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27))
-   Tencent/teamai-cli ([Tencent \[2026\]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36))
-   ZeroPointRepo/youtube-skills ([ZeroPointRepo \[2026\]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40))
-   cordiverse/cordis ([cordiverse \[2022\]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9))
-   earendil-works/pi-review-loop ([earendil-works \[2026\]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2))
-   harbor-framework/harbor ([harbor-framework \[2025\] 2026](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0907T000000#citeproc_bib_item_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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