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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10-19~2026-10-25_W42"
url: "https://notes.junghanacs.com/journal/20261019T000000"
author: "Junghan Kim"
date: "2026-10-19T00:00: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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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GLGMAN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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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9 Monday

### 06:33 깨어나다 0.39.0 퍼블리시 완료 - 복된 한주를 기다리매

&lt;2026-10-19 Mon 06:33&gt;

일단 씻고 세상으로 나가자

### 08:28 출근 - GLGDOT에게 entwurf 107의 의미를 서술하다

&lt;2026-10-19 Mon 08:28&gt;

> [!user]
> 
> --- 1 ---
> 
> 이건 힣봇 지피티한테 리서치 껀을 맡긴거야. 너도 조사할 필요는 없어. 내가 구상하믄 107번의 그림이 어느정도 자연스러워 지는것 같거든. 그리고 세션을 되도록이면 새로 안만들어. 즉, 불렀던 형제를 컴팩트 하고 계속 부르는거야. 지금 107번 하는 팀은 아마 릴리즈3-4개는 했을거야. 손발이 맞는것인데 이건 코드화되지 않는 뭔가 다른 수치를 그리는거야.
> 
> -- [2026-10-19 Mon 08:29] 힣봇 지피티한테 남긴말
> 
> 조사 <https://earendil.com/posts/pi-durable-on-cloudflare/>
> 
> 107번 이슈 확장으로 하나 고민 좀 하자. 보면 cloudflare에 durable이 들어갔다는 의미를 보자. 나도 5달러 돈 넣어놓고 워커쪽 본격적으로 활용은 안하는데. 어떤 시나리오가 가능하지? 나는 머신 바운더리를 넘어서 entwurf 협력 모델을 만들고 싶거든. 예를들어 오라클에서는 107번 이슈를 개발하고, 노트북에서는 차기 이슈를 고민하는거야. 근데 그게 꼭 이슈판에 적어야한 필요가 없이 대화가 가능할수 있거든. 이슈판은 소통이라고 하긴 약해. 마치 이런거야. "우리 오라클팀 107번 80퍼센트 된것 같다. 다음 이슈 준비 어느정도 되가냐?" 이런 맥락이야.
> 
> --- 2 ---
> 
> 그래 하나 넘어서야 하는것은 점수 따려고 하거나, 꼭해내야 하는 무언가는 아니라는거야. entwurf가 예를 들어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을 형제들과 풀어야한다라고 투철한 목표의식을 둬야만 하고 그과정에 경계가 흔들리고, 계층이 생기고, 코디가 지시하고, 뭐 이런 것이라면 프로젝트는 의미가 없어지거든. 당연히 entwurf 는 문제해결하는 에이전트 도구이긴하지. 하지만 형제를 부르는 도구가 정체성인데. 여기에 꼭 뭘해야 된다. 이런건 지향하는 바가 아니야. 이게 내 지속되는 고민이야. 즉 인간관점에서는 돈 못벌어다주는 하네스야.

### 08:30 새로운 한주니까 가든 퍼블리시부터 하자

&lt;2026-10-19 Mon 08:30&gt;

### 08:35 107 레일 잡힌 것 보자

&lt;2026-10-19 Mon 08:35&gt;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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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5 Fri 19:18] 새 노트는 llmlog에만 쌓습니다. 임시 노트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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