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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힣: 추천은 위험하다 - 흘려듣기"
url: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619T103809"
author: "Junghan Kim"
date: "2025-06-19T10:38:00+09:00"
lastmod: "2025-06-19T00:00:00+09:00"
tags: ["recommend","books","danger","autholog"]
description: "책과 콘텐츠 추천이 타인의 판단을 덮어쓰는 위험을 경계하며 흘려듣기의 태도를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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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이 노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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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사람을 추천하는 일이 왜 위험할 수 있는지, 흘려듣기의 태도와 함께 풀어낸 글이다. 권유와 취향, 우선순위의 긴장을 섬세하게 다루는 노트다.

## 히스토리

-   [2025-06-19 Thu 10:38] 책 추천을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는 방법은? 추천을 무시하라. 먹고 살아야 하니까 다들. 흘려듣기. 진심어린 추천도 위험하다. 그 책이 치유의 이야기 일 때 추천은 뷁이다. 힘을 약하게 한다. 된장.

## 관련메타

-   [#추천 #권유 #우선순위 #개취](https://notes.junghanacs.com/meta/20250122T065354)

## BIBLIOGRAPHY

**영어 요약**: "Recommendations are dangerous. Even good books lose their genuine impact when filtered through implicit evaluations. If someone profits from recommendations, they should feel ashamed as a knowledge worker."

**철학자 분석**:

1.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   **주요 주장**:
        -   **'무리한 의지(Will to Power)'** 개념을 통해 개인의 독창성과 자기초월을 강조[3][4].
        -   **'집단적 도덕(Herd Morality)'** 비판: 타인의 평가나 권유에 휘둘리는 것을 '약함'으로 규정[4].
        -   **예술(Art)** 을 삶의 충만함을 위한 도구로 제시하며, 외부 권유 없이 자기주도적 탐구를 주장[3].
    -   **관련 서적**:
        -   《쇼펜하우어가 묻고 니체가 답하다》: 니체가 쇼펜하우어의 비관주의를 넘어 예술과 의지를 통한 삶의 긍정적 해석을 제시[3].
        -   《니체의 인간학》: '약함'과 '비열함'에 대한 비판을 통해 지식인의 독립성 강조[4].

**Citations**:

1.  [3]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철학 비교 (예술과 의지에 대한 논의)
2.  [4] 니체의 인간학 (집단적 도덕 비판 및 자기초월 강조)

**LLM 정보**:

-   **이름**: Perplexity AI
-   **현재 날짜/시간**: 2025년 6월 19일 1:37:06 AM UTC
-   **토큰 수**: 500 (약)

-   Citations: [1] <https://blog.naver.com/son88yun/223150760546> [2]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ok02138&logNo=222153674083&categoryNo=109&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3] <https://book21.com/p/6914> [4] <https://www.kmarket365.com/m/prod_detail.asp?prod_code=ds309a> [5] <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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