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사이버네틱스는 제어와 통신을 통해 살아있는 것과 기계적인 것을 같은 언어로 읽으려는 시도였다. 피드백, 정보, 시스템이라는 핵심 개념은 이후 정보과학과 포스트휴먼 논의로 이어졌다. 인간과 기술의 경계가 흔들리는 장면을 이해할 때 여전히 유효한 렌즈다.
정보과학 : 포스트휴먼 informatics: posthuman:
히스토리
- 사이버네틱스와 포스트휴먼을 한 자석으로 명시하고, 과학철학·기술·진화 및 헤일스·장대익·홍성욱 서지 허브를 관련메타·관련노트로 재배치했다.
- 2024-09-10
관련메타
- † #과학철학 — 과학 지식과 인간 이해의 방법을 묻는 철학적 접점이다.
- ‡ † #기술 #기법 — 피드백·제어의 이론이 실제 기술과 사회의 상호변형으로 이어지는 축이다.
- † #진화 — 생명·기계·환경을 고정된 본질보다 변화와 관계 속에서 읽는 접점이다.
관련노트
- @캐서린헤일스 우리는 어떻게 #포스트휴먼 이 되었는가 - #사이버네틱스 — 정보와 신체의 긴장을 비판적으로 읽는 핵심 서지다.
- @장대익 @홍성욱 진화론 과학기술사 포스트휴먼 — 진화론·과학기술사로 한국어 읽기 축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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