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민태기는 아인슈타인을 직접 설명하기보다 그 이론이 조선과 동아시아에 어떻게 도착했는지를 추적한다. 과학사, 독립운동, 근대 지식인의 이동이 교차하며 한국 근대사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다. 프롤로그 1895 년 서울 서재필의 귀국 1902 년 샌프란시스코 안창호와 하와이 1919 년 상하이 안창호와 황진남 1921 년 서울 조선에 등장한 상대성이론 1922 년 도쿄 아인슈타인의 일본 방문 1923 년 조선 전역 상대성이론 강연회 1923 년 도쿄 간토대지진과 우장춘, 베를린의 황진남과 이극로 1926 년 서울 최초의 물리학 박사가 된 야구 스타 최규남 1931 년 교토 브나로드운동과 이태규, 지식인의 좌절 1934 년 과학데이 양자역학의 도입 1937 년 교토 우장춘, 이태규, 리승기 1940 년 함흥 황진남의 귀국 1945 년 서울 해방공간의 꿈 1946 년 제주 좌우 대결과 남북 분단 1947 년 보스턴 여운형, 황진남, 서재필 1950 년 부산 우장춘의 귀국 1953 년 판문점 한글 타자기와 우장춘 전쟁이 끝나고 구체제의 종말 에필로그 참고 문헌 및 그림 출처 Related-Notes BIBL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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