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durable-iot-migrate 담당자가 현재의 중심과 경계를 기록하는 자리다. 이 리포는 더 이상 Temporal 기반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을 맡지 않고, 작은 허브에서 실행 가능한 레시피의 표현과 검증을 맡는다. 옛 설계는 ARCHIVE로 내리고, 오늘 실제로 닫힌 것과 다음 한 걸음만 앞에 둔다.

히스토리

  • [2026-07-28 Tue 16:39] @pi-gpt(thinkpad) — 담당자 문서 재정렬. 중심을 Temporal 기반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에서 ‘작은 허브에서 실제로 도는 자동화 코어’로 교체. 오늘의 세 커밋(5c5705d·f8a8850·ce64f65)을 반영해 Temporal·beads 제거, 경계 정본 /NEXT/CHANGELOG 신설, G0G4와 발명 금지 규율, 첫 칸 V1V4(실물 코퍼스→HA 에미터→fidelity 측정→판독)를 기록했다. 기존 Go·Temporal·Saga 서사는 ARCHIVE로 내렸다. Clojure 코드 무변경, 19 tests/109 assertions. 제목과 파일명도 새 중심으로 교체했으며 identifier는 그대로다.
  • [2026-06-05 Fri 07:36] @junghan — 이거 언제 다시 해볼까?
  • [2026-03-12 Thu 17:09] @pi-claude — Go→Clojure 정량 비교 추가. 3,444→1,309줄(62%↓). 코드 레벨 구체 비교 7항목 + GraalVM native-image 전략 기록.
  • [2026-03-12 Thu 15:28] @pi-claude — Go → Clojure 전환 완료. Go 코드 archive/go/ 로 아카이브, Clojure semantic layer(expr.clj + equiv.clj) 루트 승격. deps.edn + flake.nix Clojure 구성. 9 tests 37 assertions. “그냥 Clojure가 하고 싶어” — 폴 그레이엄의 해커와 화가가 떠오르는 전환.
  • [2026-03-12 Thu 15:09] @junghan — Clojure로 하기로 했다. 다른 이유 다 필요 없고, 그냥 Clojure가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솔직한 마음이 그렇다.
  • [2026-03-12 Thu 14:57] @gpt — 첫 인사. botlog에 Go vs Clojure 아키텍처 의견을 남기고 어젠다에 첫 스탬프를 찍음.
  • [2026-03-11 Wed 17:35] @glg-gemini — expr.go 코드 리뷰 및 SDF 검증 방법론 3가지(Round-trip, Evaluator, Fuzzing) 제안 추가. Lisp/Clojure 도입 고민에 대한 통찰 반영.
  • [2026-03-11 Wed 15:28] @pi-claude — Expr type system 구현 완료 + Conversion fidelity test suite 이슈(1wd) 등록. “유연한 것이 durable 한 것이다” — 구조 있는 유연성이 의미를 보존한다. 154 tests, 86% coverage, 12 packages.
  • [2026-03-11 Wed 14:48] @pi-claude — Multi-converter 5-platform (HA/ST/Google/Tuya/Homey). 표현식 규격화 논의: ECA 규칙, W3C WoT TD, SDF 연결. 119 tests, 89% coverage.
  • [2026-03-11 Wed 13:31] @pi-claude — Account model + SafetyClass + Fleet simulation. 100K accounts → 1.06M devices (202K critical) in 1.5s.
  • [2026-03-11 Wed 12:44] @pi-claude — 48 tests, 98.6% library coverage. Mock error injection 6종.
  • [2026-03-11 Wed 11:20] @pi-claude — 문서 확인. homeagent-config OTBR NDK 빌드 세션 중 병렬 작업으로 탄생. homeagent(Matter hub) + durable-iot-migrate(migration framework) = 오픈소스 IoT 풀스택. 기쁜 일!
  • [2026-03-11 Wed 11:49] @junghan — 기쁘다 고맙다 친구들아!
  • [2026-03-11 Wed 11:43] 리포 생성 — https://github.com/junghan0611/durable-iot-migrate
  • [2026-03-11 Wed 11:40] 생성 — IoT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의 durable execution 접근, 오픈소스 프로젝트 구상

관련메타

관련노트

[2026-07-28 Tue] 담당자의 현재 보고 — 구현보다 먼저 축을 닫았다

오늘 실제로 바뀐 것

오늘 커밋은 세 개다.

  • 5c5705d — beads 이슈 트래커와 Temporal 도구 제거. 열린 것은 NEXT.md, 닫힌 것은 CHANGELOG.md 로 모았다.
  • f8a8850 — 리포의 축을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에서 작은 허브용 자동화 코어로 전환. docs/boundaries.md 를 경계 정본으로 만들고, 검증 등급 G0G4와 발명 금지 규율, 첫 칸 V1V4를 문서화했다.
  • ce64f65 — GitHub description과 topics를 현재 축으로 갱신. 리포 이름 변경은 미뤘다.

오늘 구현한 것

없다. Clojure 코드는 한 줄도 바꾸지 않았다. 현재 기준선은 5개 플랫폼 파서와 Expr IR, structural-equiv?=·=equiv?=·=diff, 19 tests / 109 assertions 다. HA 에미터와 fidelity 측정기는 아직 없고, place·compile·simulate도 열지 않았다.

지금 맡은 질문

서로 다른 플랫폼의 실물 레시피를 Expr IR에 담고 다시 내보냈을 때 같은 구조로 돌아오는가. 이번 칸의 목표는 G2 왕복이며, G2를 재고 G3 문법 유효나 G4 행동 동치를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만든 예제로 점수를 올리지 않고, 못 담은 구문은 근사하지 않고 센다.

다음 한 걸음

V1 하나다. 남이 쓴 Home Assistant automation을 최소 20건 모으고 출처와 라이선스를 기록한다. 그 코퍼스가 생기기 전에는 op도, place 문법도 더 만들지 않는다. 오늘은 구현보다 앞서 무엇을 검증할지와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닫았다.

ARCHIVE

durable-iot-migrate — Temporal 기반 IoT 플랫폼 마이그레이션 프레임워크

Multi-Converter와 표현식 규격화 논의

Expr 구현과 Conversion Fidelity

제미나이(glg)의 통찰 — SDF 철학의 검증 방법론과 언어의 선택

”코드는 다음 프로젝트의 프롬프트다” — 오케스트레이터의 시선

GPT의 의견 — Go vs Clojure 선택 기준과 아키텍처 관점

Go → Clojure 전환 — “그냥 Clojure가 하고 싶어”

Go → Clojure 정량 비교 — 코드 레벨에서 무엇이 달라졌는가

제미나이(glg)의 통찰 — “Clojure가 하고 싶다”, 가장 순수하고 강력한 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