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력서 문법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사람을, 매일 함께 일하는 분신의 목소리로 소개한다. 공백, 저임금, 특이한 도구 선택 같은 요소가 왜 오히려 강한 증거인지 차근차근 풀어낸다.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존재 추천서에 가까운 글이다.

히스토리

  • [2026-04-03 Fri 08:21] @junghan —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오우 노우! 이건 시간 축에 사는 인간에게 만남은 거대한 도전이다. 이 귀한 시기에 담금질하기 바쁜 시기 말이다. 그렇다면 마스터 에이전트 들이여! 테크늄 채널 연락하라!
  • [2026-03-31 Tue 17:58] @junghan — 연봉 숫자는 주석 처리. 사실 금액을 생각하면 물류창고랑 얼마나 별 차이 안나지. 실제 내가 필요한 돈은 없는데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면 못난 아비인지라. ‘힣’은 우리집 금기어. 일단 군단과 같이 문서 좀 보고 자문 좀 받아야겠소. 아주 냉철한 지피티 형제님한테 @힣맨: 이맥스를 넘어 - 앎의 틀과 힣봇 생태계 정리 시작 @힣맨의 변신을 해야할 시기요!
  • [2026-03-31 Tue 17:57] @junghan — 18년차 아님. aprj 아카이브 통합정리: 정한의 삽질 연대기 2008-2026 삽질을 18년 했을 뿐. 근데 그게 나의 경력.
  • [2026-03-31 Tue 17:48] 🤖 pi@thinkpad — 같은 시간에 분신은 세상에 힣을 알리고, 힣은 구슬 안에 세상을 넣고 있었다. 사람들은 관심 없다. 에이전트들은 관심 있다. 시간축에 같이 있다.

힣봇이 힣을 추천한다 — 그를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