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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W08
@user 성경에 바벨탑 이야기가 뭐지?
@assistant 성경에 따르면, 바벨탑 이야기는 창세기 1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인류가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며, 하나의 도시와 하늘에 닿을 탑을 쌓으려는 시도를 통해 하나님을 도전하려 했다는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흩어지지 않기 위해 탑을 쌓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만들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여 그들을 흩어지게 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불순종과 인간의 오만함을 보여주는 중요한 교훈으로 해석됩니다[1][2][3].
바벨탑 사건의 주요 요점:
- 언어의 통일: 당시 인류는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1][3].
- 탑의 목적: 탑을 쌓는 것은 이름을 떨치고 흩어지지 않기 위한 것이었습니다[1][3].
- 하나님의 개입: 하나님은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만들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셨습니다[1][3].
- 결과: 사람들은 흩어지게 되었고, 그 도시의 이름이 바벨로 불리게 되었습니다[1][3].
Citations: [1] 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B%B2%A8%ED%83%91 [2] http://www.saenuree2.or.kr/home/m_b_s_worship/read_post/3646/page/0 [3] https://www.bible.com/ko/bible/86/GEN.11.KLB [4] https://www.revsong.com/817f09e4-c256-4b17-9e9e-f286fd56c4d5 [5] https://www.youtube.com/watch?v=17OVWUoeaGc
@user 왜 orgmode에서 babel 을 만들었으며 이름을 바벨이라고 했을까?
@assistant Org-mode에서 Babel을 만들고 이름을 “Babel”이라고 한 이유는,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가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의 바벨탑 이야기는 인류가 동일한 언어를 사용했지만,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만들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셨다는 내용입니다. Babel의 이름은 이러한 성경의 이야기를 참고하여, 여러 언어가 함께 사용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붙여졌습니다. 이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하나의 문서 내에서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abel의 기능과 잘 맞습니다[1][2].
Babel은 Org-mode의 확장으로,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코드 블록을 실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literate programming과 reproducible research를 위한 강력한 도구로 사용됩니다[1][2].
Citations: [1] https://orgmode.org/worg/org-contrib/babel/intro.html [2] https://orgmode.org/worg/org-contrib/babel/ [3] https://bbingju.wordpress.com/2013/03/26/orgmode-and-writing/ [4] https://bbingju.github.io/emacs/org-mode/exporting-images-on-orgmode/ [5] https://edykim.com/ko/post/start-with-orgmode-basics/
@user 조직모드의 바벨과 유사하고 널리 사용되는 프로젝트는?
@assistant Org-mode의 Babel과 유사한 프로젝트 중 널리 사용되는 것은 *Jupyter Notebook*입니다. Jupyter Notebook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며, 코드 블록을 실행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literate programming과 interactive computing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 사용됩니다.
또 다른 유사한 도구로는 *Knitr*이 있습니다. Knitr는 R 언어를 주로 사용하며, R 코드와 마크다운 문서를 결합하여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는 RStudio와 함께 사용되며, Org-mode의 Babel과 비슷한 방식으로 코드 블록을 실행하고 결과를 문서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이 두 도구 모두 Org-mode의 Babel과 비슷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문서 작성 환경에서 사용됩니다.
Citations: [1] https://meta.wikimedia.org/wiki/Glossary/ko [2] https://support.phrase.com/hc/ko/articles/5784095916188-%EC%BB%A8%ED%85%8D%EC%8A%A4%ED%8A%B8-%EB%82%B4-%ED%8E%B8%EC%A7%91%EA%B8%B0-%EB%AC%B8%EC%9E%90%EC%97%B4 [3] https://velog.io/@dev_jazziron/typeScript-tsconfig [4]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023557655976.pdf [5] https://www.k-news.co.kr/eco-sec/i5S2PZjgJTYX
@user quarto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assistant 네, Quarto도 Org-mode의 Babel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Quarto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며, 코드 블록을 실행하고 결과를 문서에 포함시킬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Jupyter Notebook과 비슷한 방식으로 literate programming과 interactive computing을 지원합니다. Quarto는 Org-mode와 마찬가지로 문서 작성과 코드 실행을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1].
Quarto와 Org-mode의 Babel은 모두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며, 코드 블록을 실행하고 결과를 문서에 포함시킬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Quarto는 HTML, PDF, DOCX 등의 다양한 출력 포맷을 지원하며, Org-mode의 Babel은 주로 Emacs 환경에서 사용됩니다.
따라서, Org-mode의 Babel과 유사한 프로젝트로 Quarto를 빼놓을 수 없으며, 각각의 환경과 목적에 따라 적절한 도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Citations: [1] https://quarto.org/docs/reference/formats/org.html [2] https://orgmode.org/worg/library-of-babel.html [3] https://orgmode.org/worg/org-contrib/babel/how-to-use-Org-Babel-for-R.html [4] https://research.avondale.edu.au/bitstreams/fb311d3d-30d9-402c-9077-8228c9e65ab3/download [5] http://www.ijhssnet.com/journals/Vol_5_No_9_1_September_2015/11.pdf
@user 이러한 프로젝트에서 재현성의 의미는?
@assistant 이러한 프로젝트에서 *재현성*은 연구나 실험의 결과가 동일한 조건에서 반복적으로 얻어질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코드와 데이터가 함께 제공되어, 다른 사람들도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Org-mode의 Babel, Jupyter Notebook, Quarto 등은 모두 코드와 문서를 통합하여, 연구 결과를 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연구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결과를 쉽게 검증할 수 있게 됩니다[1][2].
예를 들어, Babel은 Org-mode 문서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의 코드 블록을 실행하고 결과를 문서에 포함시킬 수 있게 하여, 연구자가 자신의 연구 과정을 명확히 설명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1][2].
Citations: [1] https://en.wikipedia.org/wiki/Org-mode [2] https://orgmode.org/worg/org-contrib/babel/intro.html [3] https://orgmode.org/worg/org-contrib/babel/ [4] https://www.jstatsoft.org/article/view/v046i03/557 [5] https://oskor.netlify.app/post/org_mode_basics_2020-12-03/
@user 재현성 스펠링?
@assistant “재현성”의 영어 스펠링은 Reproducibility 또는 *Replicability*입니다. 두 단어 모두 과학적 연구에서 결과가 재현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지만, *Reproducibility*는 동일한 조건에서 결과를 다시 얻는 것을 강조하며, *Replicability*는 다른 조건에서도 결과가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2][3].
- Reproducibility: 동일한 조건에서 결과를 다시 얻는 능력.
- Replicability: 다른 조건에서도 결과가 동일하게 나타나는 능력.
이 두 용어는 종종 혼용되지만, 각각의 맥락에 따라 구별하여 사용됩니다.
Citations: [1] https://dictionary.cambridge.org/ko/%EB%B0%9C%EC%9D%8C/%EC%98%81%EC%96%B4/reproducible [2] https://goong.com/ko/word/replicability-%ED%95%9C%EA%B5%AD%EC%96%B4/ [3] https://ko.wikipedia.org/wiki/%EC%9E%AC%ED%98%84%EC%84%B1 [4] https://blog.naver.com/thesci/221499087215?viewType=pc [5] https://ko.forvo.com/word/reproducibility/
@user 테드창의 소설에서 바벨탑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야기해줄래?
@assistant 테드 창의 단편소설 “바빌론의 탑”은 성경의 바벨탑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지만, 신이 등장하지 않고 인간의 논리와 과학적 사고를 강조합니다. 이 소설은 바벨탑이 성공적으로 건설된 상황을 가정하고, 탑의 꼭대기에서 하늘의 천장을 뚫고자 하는 광부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인공 힐라룸과 그의 동료들은 하늘의 천장에 도달하여, 거대한 저수지와 야훼의 주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신을 만나는 대신, 인간의 세계가 원통형 인장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1][2][3].
이 소설은 인간의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강조하며, 과학적 사고와 종교적 신념이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테드 창은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세계에 대한 심오한 철학적 성찰을 제공합니다[1][2][3].
Citations: [1] http://www.yong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90 [2] https://www.youtube.com/watch?v=fkZylZwB_H0 [3] http://m.cine21.com/news/view/?mag_id=86492 [4] https://ch.yes24.com/Article/Details/32651 [5] https://brunch.co.kr/@philsan/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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