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골든딕이 설치할 만한 사전 도구인지, 어떤 버전을 골라야 하는지를 짧게 정리한다. 오프라인 사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흐름 속에서 왜 이 도구가 유용한지 핵심만 붙잡는다. VSCode에서 한국어 맞춤법 검사를 붙이려는 문제를 질문과 추론 중심으로 적어 둔 메모이다. 아직 완성된 해답보다 무엇이 필요한지 구조화하려는 초기 단계의 생각이 남아 있다.

히스토리

관련메타

관련노트

GoldenDict 베스트 온오프라인 사전

[2023-01-20 Fri 06:25]

여기서 남기고자 하는 것은 골든딕은 설치 할만 하다는 것과 패치버전을 설치하라는 말을 남기려고 한다.

패치 버전 AppImage 를 다운 받아라

[2023-01-20 Fri 06:27]

dictd 를 연동하여 오프라인 사전 시스템

;;https://wiki.archlinux.org/title/GoldenDict
Offline dictionary lookup with dictd
 
First dictd must be configured for hosting offline dictionaries. See Hosting Offline Dictionaries.
 
Once the dictionaries have been installed, and dictd has been configured, goldendict can be configured to access the dictd dictionary databases by following these steps:
 
    Press F3 to bring up the "Dictionaries" window.
    Click on the "DICT servers" tab
    Click "Add..."
    Click to put a checkmark under "Enabled"
    Double click under "Address" and type: dict://localhost. Make sure to change localhost if dictd is running on another server.
    And finally click "OK

[2023-01-20 Fri 06:27]

Gnome Dictionary 도 괜찮다.

[2023-01-20 Fri 06:29]

Crow-translate install

[2024-03-20 Wed 12:58]

Emacs 패키지가 이걸 활용하니까

https://crow-translate.github.io/

sudo add-apt-repository ppa:jonmagon/crow-translate
sudo apt update
sudo apt install crow-translate

VSCODE 에서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

::fleeting-at: VSCODE 에서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 ::create-at: #2022-10-30 ::week-at: #2022-W43 ::links: ::tag: ::index-tags: ::urls:

  • #SCQA 질문?
    • 문제:
    • 추론:
    • 완료:

intro

hunspell-ko 를 옵시디언에 적용하고 이맥스에도 적용한 뒤 엄청 신나하고 있다가…

vscode 익스텐션을 뒤져보니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 아 설사다!! 다녀오마! 너무 오래 다녀왔다 ㅎㅎ

맞춤법 검사 APIs(naver, daum, busan)

코드에 익스텐션을 뒤져보면, 아래 2 개가 눈에 띈다. 위에 vscode-hanspell 은 daum, busan 의 api 를 활용한다. 아래는 naver 를 활용한다. naver-spell-checker

[BROKEN LINK: images/Pasted image 20221030100940.png] [BROKEN LINK: images/Pasted image 20221030101040.png]

hanspell-cli 커맨드라인

위에서 소개한 한스펠의 커맨드라인 버전도 있다. hanspell-cli

이것은 이맥스 hunspell 에도 붙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ispell 을 할 때 무엇을 실행하느냐 설정하면 된다. 훈스펠이나 한스펠이나 둘다 커맨드라인 툴이다.

한스펠이라고 한거 보면. 훈스펠하고 같다는거다.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hanspell 에서 배워야 할 점!

감사, 교정, 오류 정보(린터), 히스토리(교정기록), 검사 제외 문자열, 사용자정의 맞춤법, 사용자 정의 표현식, —> 형태소 분석 없이 할 수 있는 MAX 치트키!

다음/부산대 API 추가 정보

다음/부산대 제공하는 추가 정보를 보라! — 훈스펠은 이런거 없다. [BROKEN LINK: images/Pasted image 20221030130313.png]

한영변환도구

Ko-En conversion 한/영 키를 누르지 않고 한글을 영어로 영어를 한글로 작성한 경우가 있나요? 이런 질문으로 시작한다.

요약하면 일단 작성하고, 변환해주는 방식이다. 반응형으로 자동으로 해주는 것은 아니다. 근데 이런 것은 필요하다. 좋은 프로젝트다. 내가 생각하는 그림은 더 포괄적이다.

[BROKEN LINK: images/Pasted image 20221030101839.png]

TODOS 무엇을 할 것인가? hanspell-clj

간단하게 hanspell-hs 를 보고 hanspell-clj 를 만들어보면 아주 훌륭한 연습이 될 것이다. 왜? 그 다음은? [BROKEN LINK: Haskell] 언어와 친분을 쌓아야 한다.

  • hanspell-hs -> clj 버전으로 변경!
  • on/offline 지원
  • 린터 기능 추가.
  • 자동 한영 전환
    • abbdev 기능 강화

목표 : 맞춤법, 띄어쓰기, 스타일 통합 + 한영 전환 없이!! 마우스 입력 없이!

  • 지원 대상
    • emacs, vim, vspacecode ==>
    • 일단 이맥스 지원이 목표다!

— 헤스켈을 위한 스택을 설치했다. 그리고 설치해쓰면 되겠는데. 일단 보자. 기능이 작은게 아니다.

스맥스 스펠체커

커서를 두면 잠시 뒤에 포스트프레임이 뜬다. consult-flyspell 을 사용하면 좋다. 더 개선시키려면 위에 한스펠을 사용하는게 좋다. 문제는 그렇게 하면 내가 커스텀을 하기 어려운데? 근데 한스펠은 어떻게 한거지?

[BROKEN LINK: images/Pasted image 2022103014305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