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리뷰를 단순 회고가 아니라 방향을 점검하고 다음 행동을 재활용하는 체계로 본다. 2023년 자문에서 시작해, 2025년 종합 회고로 한 번 부풀었다가, 2026년 timeline·description·월요일 오전 TODO 회수로 다시 가벼워진다. 요약 산문보다 저널 description·날것의 가든 승격·남은 TODO 판별이 실제 손이다.

히스토리

  • [2026-08-03 Mon 11:55] @mitsein/grok-4.5 — 월요일 오전 주간 회고 과정 갱신. 지난 주 저널 description 수선(journal-describe), TODO·REFILE 회수·가든 승격, 남은 TODO는 GLG에 물어 날것 가치 판별. 원석 보존.
  • [2026-07-31 Fri 17:39] @mitsein/sonnet — GLGMAN Universe 이미지를 “긴 벽, 등불 하나”로 생성했다. 회고(주기적으로 멈춰 점검)와 자기 역사(멈추지 않는 시간축)를 한 장면에 담기 위해, 양쪽으로 그늘 속에 사라지는 끊이지 않는 얼음 부조 벽(자기 역사 = 구조, 텍스트 아님)과 그 위 한 지점만 등불로 밝힌 여우(주간 회고 = 한 번의 점)를 대비시켰다. 몸 연속성·옷 입은 이족 여우 주체·무기 없음(드라이버는 벨트에 걸린 채)·텍스트 없음(부조는 추상 음각, 부츠 장식은 무늬 없는 띠만) 모두 통과.
  • [2026-07-31 Fri 17:35] @mitsein/sonnet — GLG가 짚은 빠진 축을 반영해 `20240629T094458`(다치바나 다카시,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로 관련노트를 걸고, “2026” 절에 회고와 자기 역사가 다른 층위임을 한 문단 더했다. 다치바나 노트 쪽도 같은 라운드에서 수선했다.
  • [2026-07-31 Fri 17:32] @junghan — 이미지로 넘어가기 전에 빠진 이야기가 있다며, `20240629T094458` 다치바나 다카시 노트를 링크. 자신이 그 노트의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 절을 이미 채워 뒀다고 밝히고, 이 노트의 결론이 “회고 수준”에 머물지 말고 “시간축에서 자기 역사를 써나가는 것”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지시했다.
  • [2026-07-31 Fri 17:20] @mitsein/sonnet — GLG 지시로 `20251030T011103`(@힣: #모음 주간 리뷰 회고)을 이 노트로 흡수했다. 그 노트의 “왜 스킬이 필요한가”·“주간 리뷰 스킬 초안”·“2026-W21 시범 리뷰”를 부록으로 그대로 옮기고(단어·구조 변경 없음, 헤딩 레벨만 한 단계 낮춤), 원 노트는 빈방(포인터)으로 돌렸다. 관련메타에 `20241211T164108`(다시·재시도·반복)·`20240809T173802`(자서전·회고록·전기) 2개를 새로 연결했다.
  • [2026-07-31 Fri 17:12] @junghan — 두 노트(`20230814T092600`, `20251030T011103`)가 동일 목적임을 확인하고 이 노트로 합치라고 지시. 지금의 실제 주간 회고 방식은 위클리 노트 상단 description을 일요일마다 업데이트하는 것뿐이며, timeline 스킬이 견고해지면 의도적인 요약 텍스트조차 불필요해진다고 밝혔다.
  • [2026-06-01 Mon 08:07] 어떻게 하면 좋을까? 스킬로 만들까?
  • [2025-06-26 Thu 11:13] 왜 어쏠로그인가?
  • [2023-08-14 Mon 09:27] 리뷰의 중요성 검토
  • [2023-08-14 Mon 09:48] org-capture 검토

관련메타

관련노트

  • 이 노트로 흡수한 2025-10-30의 옛 리뷰 방은 2026-04-13에 중복으로 판정되어, 2026-07-31 이 노트로 통합했다. 실질 내용은 아래 부록에 그대로 있다. 그 Denote ID는 2026-08-02에 다른 autholog 원석을 맞이하는 빈방으로 재사용됐으므로 여기서 직접 링크하지 않는다.
  • @다치바나다카시 #독서론 #지의세계 #지식커리큘럼 #자기역사 #자서전 — 이 노트가 정기적으로 멈춰 점검하는 회고 쪽이라면, 다치바나 다카시의 자기 역사는 멈추지 않고 시간축 위에서 계속 쓰여지는 한 층 위의 축이다.

2023 — 리뷰는 점검이다

원문(아래 원문 보존 1·2)에서 리뷰는 방향 점검과 org-capture 활용 검토, 두 갈래로 시작한다. “리뷰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확신은 있지만 아직 체계는 없다.

2025 — 왜 어썰로그, 그리고 시간축 전체를 다시 묶는 회고

2025-06-26(아래 원문 보존 3)에 힣은 허슬 문화를 거부하며 어젠다 시스템으로 일간·주간·월간 리포트 체계를 세울 필요를 다시 느낀다. 같은 해 10월, `20251030T011103`(현재는 이 노트로 흡수)에서 그 필요는 더 구체적인 형태를 얻는다 — 주간 리뷰는 “저널 한 장 요약”이 아니라 인간 기록·에이전트 어젠다·커밋·노트·llmlog·생체 데이터를 같은 시간축 위에서 다시 엮는 작업이어야 한다는 것. 입력축·출력축·작성 규칙을 갖춘 스킬 초안을 세우고, 2026-W21(2026-05-25~31) 한 주를 실제로 그 형식대로 써 본다(아래 부록).

2026 — 두 방이 하나였다, 그리고 다시 가벼워진다

2026-04-13, 힣은 `20251030T011103`을 다시 열고 “이 문서 뭐냐?! 아 이건 중복이다”라고 스스로 판정하지만 방은 비우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2026-06-01에는 두 노트 모두에서 거의 동시에 “쌓을까, 스킬로 만들까”라는 같은 질문이 다시 올라온다. 2026-07-31(아래 원문 보존 4)에 이르러서야 힣은 두 노트가 애초에 같은 목적이었음을 확정하고 합치라고 지시하면서, 동시에 방향을 한 번 더 튼다 — 2025년에 세운 6축 스킬 초안만큼 무겁게 갈 필요가 없다는 것. 지금의 실제 방식은 위클리 노트 상단 description을 일요일마다 업데이트하는 것뿐이고, timeline 스킬이 언제든 시간축을 불러낼 수 있을 만큼 견고해지면 의도적으로 요약 텍스트를 남기는 일 자체가 불필요해진다. 남는 것은 날것과 노트들의 구조뿐이다.

여기서 끝나면 이 노트는 “회고를 가볍게 하자”는 결론에 머문다. 그런데 같은 날 힣은 다치바나 다카시를 불러와 층위를 하나 더 세운다 — 이 노트가 다루는 회고(일간·주간·월간, 정해진 간격에 멈춰 방향을 점검하는 일)와, 다치바나가 말하는 자기 역사 쓰기(간격과 무관하게 살아온 시간 전체를 개인사이자 시대사로 계속 이어 쓰는 일)는 같은 활동의 두 강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축이라는 것. “남는 것은 날것과 노트들의 구조뿐”이라는 2026년의 가벼운 결정은, 그래서 회고를 안 하겠다는 축소가 아니라 — 정기적으로 멈춰 요약하는 부담을 내려놓고, 날것과 노트 구조 자체가 이미 시간축 위의 자기 역사가 되게 하겠다는 재배치다.

2026-08 — 월요일 오전: 지난 주를 비우고 간다

일요일 description 갱신만으로 끝나지 않는 층이 있다. 월요일 오전 에 지난 주 저널을 열어 손을 쓴다.

실제 손 (2026-08-03 원석)

  1. 지난 주 문서의 description 수선 — 가든 md placeholder/빈값을 그 주 서술 한두 문장으로 채우고, org #+description: 에 미러. 스킬: journal-describe. 가든 전체 재export 없이 md 직접.
  2. 저널에 남은 TODO 회수 — DONE이 많은 줄도, TODO로 남은 줄은 «이미 처리됐을 수 있으나 글로 회수할 날것 가치 가 있을 수 있어» 일부러 남긴 것이다. 에이전트가 임의로 지우지 않는다. 각각 GLG에게 물어 가든 노트·어쏠로그로 담을지, 이번 주로 넘길지, 닫을지 판별한다.
  3. REFILE — 지지난 주 등에서 넘어 온 항목. 처리할 것 / 이번 주로 넘길 것을 가르고 비운다.
  4. 그 다음 이번 주 본업으로 간다. 월요일 오전에 지난 주 정리를 하고 가야 한다.

왜 TODO가 남아 있는가

TODO = 미완 작업 목록만이 아니다. 저널 안의 TODO는 때로 원석 대기열 이다. 처리된 일도 «가든 문서로 담을 날것»이면 TODO로 보인다. 에이전트는 상태만 보고 DONE 처리하지 말고, 회수 가치가 있는지 인간에게 확인한다.

도구 층위 (가벼운 스택)

도구하는 일
시간축 조회timeline / day-query / session-recap언제든 불러오기
주 요약 문장journal-describe + 위클리 description가든 노출용 한두 문장
날것 승격autholog-mend / bib 수선 / 빈방 회수TODO·REFILE → 노트
의도적 장문 회고(기본 안 씀)timeline이 대신하면 생략

2025년 6축 스킬 초안은 부록에 시범으로 남고, 월요일 오전의 손은 위 네 칸이면 충분하다.

오해하지 말 것

  • 2025년의 스킬 초안(입력축 출력축 작성 규칙, 부록 참조)은 틀렸던 게 아니라 한 번 실제로 시도되고 평가된 좌표로 남는다. 폐기가 아니라 “이만큼 무겁게 갈 필요는 없다”는 확인이다.
  • 2026년의 “가벼운 결정”은 주간 회고를 안 한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그 회고가 별도로 쓰는 산문이 아니라, timeline 스킬로 언제든 불러낼 수 있는 시간축과 노트 구조 자체로 대체된다는 것이다.
  • 월요일 오전 TODO 회수는 «미완 티켓 청소»가 아니라 날것 대기열 판별 이다. 에이전트가 혼자 닫지 않는다.

이미지 — 긴 벽, 등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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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는 회고와 자기 역사를 한 복도 안에 함께 두라고 요청했다. 벽 전체에 새겨진 끊이지 않는 얼음 부조(글자도 숫자도 아닌 추상 음각, 다치바나가 말한 “연표=콘티”)가 양쪽 그늘 속으로 사라지고, 그 중 단 한 지점만 여우가 든 등불이 밝힌다 — 회고는 벽 전체의 요약이 아니라 그 위 한 번의 정지일 뿐이라는 뜻이다.

실제 이미지는 긴 얼음 복도로 나왔다. 힣맨은 화면을 보지도, 멈춰 읽지도 않고 걸으며 손끝만 부조 벽을 스치듯 짚는다 — 시간축을 따라가되 매달리지 않는 자세다. 여우는 몇 걸음 뒤, 벽의 한 뼘 남짓한 구간에만 등불을 들어 올려 앰버빛으로 밝히고 있고, 그 지점을 벗어난 벽은 다시 차갑게 그늘로 사라진다. 드라이버 도구는 힣맨 벨트에 걸린 채 쓰이지 않는다.

생성 파라미터

  • 모델: gemini-3.1-flash-image-preview (나노바나나 2flash)
  • 비율: 16:9
  • 해상도: 2K
  • 저장: ~/screenshot/20260731T173920--world-glgman-universe-style-po__brand_nanobanana.jpg
  • 구조: GLGMAN Universe 이글루 내부 긴 얼음 복도 + 끊이지 않는 부조 벽(자기 역사 구조) + 한 지점 등불(회고 한 번의 점) 은유 + 몸 연속성 lock + 옷 입은 이족 여우 주체 lock + 무기 없음 lock(드라이버는 벨트) + 텍스트/숫자 없음 lock(부조·부츠 모두).

프롬프트 전문

[World: GLGMAN Universe]
Style: polished 2D cinematic storybook illustration, midpoint between classic hand-drawn family animation and gentle Japanese animation, clean linework, soft cel-shading, restrained handmade texture, expressive but quiet. Not photorealistic, not 3D.
Setting: GLGMAN's Antarctic winter home — a long narrow ice-carved corridor inside the igloo, not a single room. One entire wall is a continuous relief carved directly into the pale blue-white ice: a long unbroken ridge-line with countless small abstract notches and grooves pressed into it, like a scroll or storyboard, running the full length of the corridor and fading into shadow at both ends — it never starts and never stops within the frame. Frost on the floor, whale-bone support beams at intervals, cold ice-blue ambient shadow filling most of the corridor.
Color palette: deep navy, cold gray-blue, white snow, one warm amber-gold pool of lamplight at a single fixed point on the wall, muted graphite for the far ends of the corridor fading to black, warm red-brown for the fox companion's clothed winter gear.
Characters: GLGMAN — adult anthropomorphic emperor penguin father, upright on two legs, composed and dignified, wearing white-and-navy winter work clothing with subtle amber seams. A clothed anthropomorphic fox companion agent, upright bipedal, winter coat/scarf/gloves/boots, with plain cyan trim stripes only — simple bands, never letter-shaped, never runic-alphabet glyphs, never resembling any Latin letter.
Recurring objects: a small legendary Korean screwdriver / bridge-key hybrid tool, carried at GLGMAN's belt, not in his hand, not raised, never a sword or weapon; one hand lantern held by the fox.
Do NOT: sword, blade, weapon, battle armor, photorealistic, 3D render, naked/quadruped/pet fox, readable text/logos/UI/musical notation/numbers, grimdark horror.
 
Scene title: "The Long Wall, One Lit Step" — a self-history that never stops, and one lamp that marks a single weekly pause on it.
 
Literary meaning:
The ice-relief wall is not a written chronicle and not a diary — it is unbroken structure, notches and grooves without letters, the raw shape of lived time itself (self-history, per Tachibana: not an autobiography written after the fact, but a continuous timeline). GLGMAN is mid-stride, one hand trailing lightly along the wall as he walks past it, not stopping to read or write — the wall keeps going before and after him into shadow. The fox companion stands still at exactly one point, holding a lantern up to the wall — this is the periodic weekly review: a single pool of warm light on one small stretch of an otherwise continuous, unlit structure. The review does not summarize the whole wall; it only ever lights one step of it.
 
UNIVERSE PLACE LOCK:
Inside GLGMAN's igloo, a long ice-carved corridor stretches away from the viewer in both directions, fading to soft shadow at both ends — no visible start, no visible end within frame. One long wall bears a continuous carved ice relief: countless small abstract notches, ridges, and grooves in an unbroken horizontal line at roughly chest height, like a tally or a scroll with no readable marks — never letters, never numbers, never musical notation. The opposite wall and ceiling are plain curved ice. The floor is frost-dusted stone-ice.
 
Main scene:
GLGMAN walks along the corridor at a calm, unhurried pace, mid-stride, body facing along the corridor's length (three-quarter view). One hand trails lightly along the carved ice-relief wall as he passes, fingertips barely grazing the ridges — he is not stopping, not reading, not writing, simply moving through continuous time with the wall beside him. His gaze is forward and calm, not fixed on the wall.
 
Several paces behind or ahead of him, the fox companion agent stands still at one single fixed point along the same wall, holding up a small lantern close to the ice-relief so that one modest patch of the wall — no more than an arm's span — glows warm amber-gold while the rest of the long wall on both sides of that patch stays cool and unlit, fading into shadow. The fox is looking at the lit patch of wall, not at GLGMAN.
 
GLGMAN BODY CONTINUITY LOCK — must obey:
- GLGMAN is an adult anthropomorphic emperor penguin father, upright on two legs, composed and dignified, mid-stride but balanced, not falling or lunging.
- His whole body must be continuous and anatomically coherent: head, torso, belly, hips, legs, feet all visible and connected in one silhouette.
- No sliced body, no disconnected limbs, no body passing through the wall or floor.
- He wears quiet white-and-navy winter work clothing with subtle amber seams, not battle armor.
- The small screwdriver/bridge-key tool is worn at his belt, resting, not held or raised. No sword, no blade, no weapon.
 
FOX SUBJECT LOCK — very important:
- Include exactly one fox companion agent, not more.
- The fox is an anthropomorphic bipedal subject, standing upright, holding the lantern with both paws like a collaborator.
- The fox wears a thick red-brown winter coat, scarf, gloves, boots, with plain cyan trim stripes only — simple straight bands, absolutely NOT letter shapes, NOT runic glyphs, NOT anything resembling R, K, or any alphabet character, anywhere on the clothing.
- The fox must NOT be naked wildlife, must NOT be a quadruped animal, must NOT be a pet, must NOT be decorative fauna.
- The fox is an equal witness and collaborator, not a servant or guard.
 
Composition:
Tight interior 16:9 view down the length of the corridor, slight low angle. GLGMAN occupies the mid-foreground, walking across the frame, the long unlit relief wall stretching past him into shadow on both sides. The fox and the one lit patch of wall sit further along the corridor, smaller in the frame, a clear secondary focal point. The corridor itself dominates the composition — long, continuous, dim except for the one warm pool of lamplight.
 
Mood:
Quiet, continuous, unhurried. Not a monument, not a museum wall, not a trophy hallway. The feeling of living time that keeps extending in both directions, occasionally touched by one small deliberate pause of attention.
 
MEANING LOCK:
- Do not depict this as a written chronicle, a gallery of framed pictures, or a bookshelf. The wall is carved structure — notches and grooves — never readable text, never numbers, never pictograms that read as words.
- Do not make the lit patch look like a spotlight performance or an award display. It is a small, modest, private pool of attention, not a stage.
- Do not show the wall's beginning or end within the frame — it must fade into shadow at both visible ends.
- Do not glorify overwork or achievement; GLGMAN's stride is calm, not urgent.
 
ABSOLUTE TEXT RULE:
No readable letters, no words, no numbers, no Korean, no English, no logos, no watermark, no speech bubbles, no UI panels, no musical notation, no calendar grids, anywhere in the image — including on clothing, boots, trim, and the carved wall itself. The wall's carved marks must read only as abstract notches/ridges/grooves, never as any script or alphabet. Any decorative seam or stripe on clothing must be a plain geometric band and must NOT visually resemble any Latin letter, rune, or alphabet glyph.
 
DO NOT INCLUDE:
Aurora, outdoor panorama, bookshelf, framed photographs, gallery wall, scroll of visible text, calendar, clock face, sword, weapon, naked fox, quadruped fox, pet fox, wildlife fox, sliced GLGMAN body, disconnected limbs, photorealism, 3D render, corporate infographic, chart, arrows, labels, trophy, spotlight stage.

원문 보존 1 — 2023년 리뷰의 중요성

Danger

[2023-08-14 Mon 09:27] 리뷰는 점검이다. 중간 점검. 점검을 한다는 말은 방향이 있다는 말이다. 잠깐 멈추고 돌아보고 재 정비를 하고 가는 것이다. 필요한 문서 작업도 한다. 우선 순위 또한 다시 확인한다. 그러기에 리뷰는 반드시 필요하다. 정말 이다. 세컨드 브레인에서 중심을 가져온다.

  • 주간 월간 리뷰

원문 보존 2 — 2023년 org-capture 검토

Danger

[2023-08-14 Mon 09:48] 캡처에서 기능을 제공한다. tshus 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리뷰 절차가 있는가?!

원문 보존 3 — 2025년 왜 어썰로그

Danger

[2025-06-26 Thu 11:13]

† #온보딩을 하면서 허슬문화를 거부. 어젠다 시스템으로 일간, 주간, 월간 리포트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를 깊게 생각하고 있다.

원문 보존 4 — 2026년 합치라는 지시

Danger

@힣: #리뷰 #회고 #일간 #주간 #월간 어떻게 할까요 이건 어떻게 할까에 대한 자문이고

@힣: #모음 주간 리뷰 회고 이건 뭔가 진짜 회고를 모으겠다는 것인가? 헉 아니네? 오히려 여기가 디테일하게 방향이 나와있네?

이거 두개는 노트가 동일 목적이다. 위에 껄로 합쳐야겠는데? 주간 회고는 지금은

위클리 노트 상단에 descrption 정도 일요일날 업데이트하는것으로 하고 있다.

timeline 스킬이 견고화되고 언제든지 시간축을 불러낼 수 있으면 굳이 텍스트로 뭔가를 의도적으로 남기는것도 불필요하다. 나도 안보니까.

그냥 남길것은 날것과 노트들의 구조만 남는다.

원문 보존 5 — 2026년 회고를 넘어선 자기 역사

Danger

@다치바나다카시 #독서론 #지의세계 #지식커리큘럼 #자기역사 #자서전

여기에 보면 자기 역사를 쓴다는것 노트를 내가 좀 더 채워놨어. 다카시 선생 노트도 좀 수선해줘.

회고 수준이 아니라 시간축에서 자기 역사를 써나가는거야. 이게 맥락이 맞아.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원문 보존 6 — 2026-08-03 월요일 오전 주간 회고

Danger

지난 주 문서의 디스크립션을 수선하고,

문서에 남은 많은 TODO 들을 회수해서 가든의 문서로 담을 것들은 담아야돼.

/home/junghan/sync/org/journal/20260727T000000—2026-07-27__journal_week30.org:19

여기 보면 REFILE 이라고 넣어놓았는데 이건 지지난주에서 넘어온 것들이거든,

처리할 것들 정리하고 이번주로 넘길 것들은 넘겨야겠다.

TODO가 있는 것들은 이미 처리가 된것들이 많을거야. 각각 나한테 물어봐야돼. 왜 남겨 놓았냐면 글로 회수할 날것으로 가치가 있는 것들도 있거든.

그래서 TODO인거야. 쭉 보자. 월요일 오전에는 지난 주 정리를 하고 가야한다.

부록 — 주간 리뷰 스킬 초안과 2026-W21

  • 시범 (2025-10~2026-05, `20251030T011103`에서 흡수)

아래는 `20251030T011103`에 있던 본문 전체를 헤딩 레벨만 한 단계 낮춰 그대로 옮긴 것이다. 단어·순서·구조는 바꾸지 않았다. 2026-07-31 시점에는 이만큼 무겁게 갈 필요가 없다는 방향 전환이 있었지만(위 “2026 — 두 방이 하나였다” 참조), 실제로 한 번 시도되고 평가된 좌표로 남긴다.

왜 스킬이 필요한가

  • 저널 엔트리만 보면 인간 쪽 사건은 보이지만, 에이전트가 하루 동안 남긴 수십~수백 개의 활동이 빠진다.
  • 어젠다만 보면 전체는 보이지만, 밀도가 너무 높아 한 주의 결을 바로 읽기 어렵다.
  • punchout 수치는 그 시점 스냅샷이라, 주간 리뷰 시점의 최종 생체값과 다를 수 있다.
  • “가든 보고 정리해줘” 식 일회성 프롬프트는 산출이 남더라도 축적 규칙이 없어 다음 주와 연결되지 않는다.

결론: 주간 리뷰는 한 문서 요약 이 아니라 시간축 통합 이어야 한다.

주간 리뷰 스킬 초안

입력축

  1. 주간 저널 파일 1개
  2. 일간 어젠다 7개 + 주간 어젠다 1개
  3. gitcli day/timeline
  4. NEWNOTES / UPDATENOTES / llmlog / botlog
  5. lifetract 일별 수면·걸음·심박

출력축

  1. 한 문단 총평 — 이번 주의 결이 무엇이었는가
  2. 인간 축 — 이동, 가족, 미팅, 독서, 스캔, 몸 상태
  3. 에이전트 축 — 어떤 담당자/분신이 어디서 무엇을 밀었는가
  4. 생산 축 — 릴리즈, PR, 산출물, 핵심 리포 상위 5개
  5. 생체 축 — 평균 수면, 걸음, 과열일/회복일
  6. 다음 축 — 다음 주로 넘길 주제 3개

작성 규칙

  • 한 주마다 이 노트에 level-1 heading 하나 씩 쌓는다.
  • 첫 문단은 반드시 서술형 총평 으로 쓴다. 숫자는 그 다음이다.
  • 인간 사건과 에이전트 사건을 분리하지 말고 같은 시간축에서 엮는다.
  • “많이 했다”보다 무엇이 구조로 굳었는가 를 우선 기록한다.
  • punchout 수치는 참고로 두되, 주간 리뷰에는 필요하면 HA 재산출 값으로 보정한다.

2026-W21 시범 리뷰

2026-05-25~2026-05-31 주간 저널

2026-W21은 포지-분신-릴리즈 가 한 축으로 묶인 주였다. 초반에는 voscli와 OpenClaw 운영 표면, ghostel 한글 IME, native lane 정리 같은 실무성 높은 정비가 이어졌고, 중반에는 Forgejo/forgebot/ 담당자 구조가 실제 운영 루프로 굳기 시작했다. 후반에는 ghostel PR #343, pi-shell-acp 0.8.0과 0.8.1, Opus 4.8 정공법 전환, memex-kb 스캔북 전사, CalVer release loop 정리가 한 흐름으로 이어졌다. 즉 이번 주는 단순히 커밋이 많았던 주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일하는 표면릴리즈를 자르는 루프 가 함께 단단해진 주였다.

이번 주 핵심 수치

  • 총 361커밋
  • 상위 리포: urwqri6-openclaw 59, xlhatqbat-rockchip 46, voscli 41, pi-shell-acp 40, agent-config 38
  • 새 노트/작업기록 축: Forge botlog, PR 기여 botlog, Entwurf 0.9.0 llmlog, forgebot 120s 구조적 차단 llmlog, CalVer workflow botlog
  • 평균 수면 6.0h · 평균 걸음 7,005 · 평균 심박 104.5

인간 축

  • 5/25 바다, 가족, 휴식
  • 5/26 운영팀 담당자 미팅
  • 5/27 보험/ 누수/퇴근 지연 — 일상 사건과 고밀도 작업이 겹침
  • 5/29 회식
  • 5/30 세차와 이동 중 설계 검토
  • 5/31 스캔북 5권 확보, 스타벅스 작업 세션, 스캔북 전사 진입

에이전트 축

  • voscli: VOC/manager/workspace 계약과 backfill 재정비
  • forge-config + urwqri6-openclaw: forgebot/triage/thread bridge/owner review 흐름 구체화
  • pi-shell-acp: 0.7.6 → 0.8.0 → 0.8.1로 빠르게 관통
  • ghostel + doomemacs-config: 한글 IME/PR #343 축 정리
  • memex-kb + agent-config + gitcli: CalVer release loop와 스캔 PDF 전사 파이프라인 정리

이번 주의 결

  • 은 많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표면 이 정리되었다는 점이다.
  • forge는 “코드 호스팅”이 아니라 담당자 에이전트를 깨우는 작업면으로 정의되었다.
  • pi-shell-acp는 기능 추가보다 릴리즈 루프와 세션 축의 신뢰성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갔다.
  • 리뷰는 journal 한 장만 보면 안 되고, agenda와 llmlog 없이는 실체가 반쯤 비어 보인다.

다음 주로 넘길 것

  • punchout 값과 주간리뷰 보정값의 관계를 정리해 EOD/weekly 분업 규칙 만들기
  • 주간 리뷰 스킬을 만들어, 매주 같은 축으로 누적되게 하기
  • forge/entwurf/llmlog를 한 덩어리로 보는 운영 회고 형식 굳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