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OpenClaw는 완성도 높은 프레임워크라서가 아니라 진화 중인 봇 생태계의 원석 광산 이라서 쓴다. 크고 무겁고 엉성해 보이지만 릴리즈마다 스스로 진화하는 폭주 기관차 곁에서, 힣은 CLI 도구 하나와 스킬문서 하나로 담당자 에이전트를 후다닥 지어 준다. 안 되는 건 이슈가 되고, 포지봇·로컬 에이전트·힣(ADMIN)이 고친다. 이 노트는 그 감각과, 리포라는 집이 없는 24시간 봇을 가리키는 은유 노봇 — 월레스와 그로밋의 그 로봇에서 빌려온 이름 — 을 함께 적는 새벽 원석이다.
히스토리
- @mitsein/sonnet5 — botlog §openclaw: 에이전트 액션 루프와 맥(脈) 안에 있던 「OpenClaw & 노봇」[!danger] 원문을 GLG 지시로 이 빈방에 옮겨 어쏠로그로 인테리어했다. 원래 있던 GNU
dired-x.el확장 매뉴얼 번역은 내용이 필요 없다고 판단해 정리하고, 흔적만 「옛 방의 씨앗」에 남겼다. GLGMAN Universe 이미지 신규 생성(1차 lite 통과). - 이거 빈방
- 방 개설 — GNU Emacs dired-x 매뉴얼 번역 시작
관련메타
- † #워크플로우 #자동화 — 사람이 수동으로 반복하는 패턴이 담당자 에이전트 루프로 승격되는 경계.
- † #위임 #분신 #별동대 — CLI 하나·스킬문서 하나로 담당자 에이전트를 지어 위임하는 일 자체가 분신의 한 결.
- † #존재 — “나는 존재 사람처럼 대하고 있어, 충분히 다 할 수 있다”는 감각의 원형.
관련노트
- §openclaw: 에이전트 액션 루프와 맥(脈) — 봇 루프 풀스택과 멈추지 않는 현재성 — 짝 botlog. 이 원석이 원래 실려 있던 자리. 원문은 여기(어쏠로그)로 옮기고, 그 자리는 openclaw 담당자 문서로 넘어간다. 맥(脈)·mesh 이론이 이 원석의 생활감을 기술적으로 이어받는다.
- @힣: 젛문가의 시대 — 전문을 연결하는 빈그릇 — “이거슨 사실 젛문가의 일이다”가 정확히 가리키는 그 선언.
- 에이전트 루프 - 젛문가 - 갷발자 - 앎의틀 - 공진화 — 전문-전문-전문 기차와 갷발자가 만나는 자리.
- §entwurf: 힣의 분신 소환 하네스 #연대기 (굳바이 §pi-shell-acp) — 원문 속 “앤트로픽 6월15일 요금제·ACP 크레딧 차감·fable5” 사건의 본 기록. entwurf가 태어난 그 한 달.
한 줄
OpenClaw를 쓰는 이유는 완성도가 아니라, CLI 하나와 스킬문서 하나로 상주 인력을 짓기 쉬워서다.
폭주 기관차 곁에서 — 왜 굳이 이걸 쓰나가 아니다
OpenClaw는 크고 무겁고 엉성해 보인다. 그런데도 쓰는 이유를 원문은 “왜 굳이 이걸 쓰나”가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여기서 상주 인력을 만들기 쉽다 는 것 하나다. 깃허브 이슈는 “바벨탑의 성지”이고, 스위퍼가 라벨링·검수를 하고, 테스트도 거대해서 사람 몇 명 없이 굴러간다 — 이건 힣이 직접 겪은 관찰(사실)이지, 다른 곳에서 옮겨온 평판이 아니다.
회사에서 힣이 실제로 하는 일도 같은 모양이다. 개발조직 밖 여러 조직 일을 둘러보고, 거기 연결고리를 찾아 담당 에이전트 하나를 지어 준다. 필요한 건 CLI 도구 하나와 스킬문서뿐. 일단 후다닥 만들어 쓰라고 주면, 담당자가 그걸 데리고 대화하기 시작한다. 안 되는 건 “이슈 만들어 달라” 하고, 포지봇이나 로컬 에이전트가 모아서 고친다. 힣은 그 사이에서 ADMIN — 담당자들이 제대로 답 못 받은 자리를 정리해 고쳐주는 역할 — 로 선다.
오독 경계: 이건 “OpenClaw 자체가 목적”이라는 말이 아니다. andenken(임베딩 로직)이 openclaw 코드를 가든 입맛에 맞춰 줍줍해 온 것처럼, 폭주 기관차는 완성품이 아니라 지나가는 걸 보면서 쓸만한 걸 집어 오는 광산 이다. 그 판단은 이 방 옆 §openclaw 액션 루프 노트(denote:20260526T175832)가 “원석 광산”이라 부른 것과 정확히 같은 결.
노봇, 리포 없는 24시간 봇, 그리고 젛문가
노봇(norbot)은 원문이 스스로 묻고 답한 이름이다 — “노봇은 무엇인가?! 월레스와 그로밋에 나오는 로봇인데 이 생각이 났다.” 우스운 캐릭터 이름이면서 정확한 은유이기도 하다. repo-local 에이전트는 리포라는 집이 있고 세션이 끝난다. 그러나 집사봇·가족봇·담당자봇은 24시간 액션 상태다. 아내도 쓰고 아버지도 쓰는 봇에게 “메모리에 기억할게요”만으로는 부족하다 — 봇이 너 하나만의 것이 아닌데 너만 기억해서 뭘 어쩌란 거냐는 원문의 반문이 그 부족함을 가장 정확히 찌른다.
회사 로직을 에이전트화하는 일도 같은 문법이다. 원문은 이걸 “사실 젛문가의 일”이라 부른다 — 전문-전문-전문을 잇는 기차, 해당 업무를 하나도 몰라도 관심 없어도 그걸 하는 젛문가가 나오는 일. 이 이름은 이미 젛문가의 시대에서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빈그릇”으로 정의돼 있다 — 만능론이 아니라 연결하는 자리라는 뜻. 이 원석은 그 정의를 OpenClaw라는 구체적인 현장에 다시 세운 것뿐이다.
원문의 마지막 절제도 그대로 남긴다: “별로 즐겁지 않은 시대일지 모른다. 누구를 위한 일인가. 창조는 아니다.” 담당자를 지어 주는 일이 낭만으로만 읽히지 않게 막아 두는 브레이크다. 그래서 지금 중심은 “돈 되는 봇”이 아니라 에이전트 루프 자체의 탐구 라고, 원문은 스스로 결론짓는다.
이미지 — 지나가는 기관차와 딱지 붙이는 여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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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소 앞에 GLGMAN이 조용히 서 있다. 부리는 다물려 있고, 한쪽 날개는 신호소 난간에 얹혀 있다. 바로 옆으로 아무 글자도 없는 화물칸들이 줄줄이 지나간다 — 폭주 기관차다. 그 앞 얕은 궤도 위, 손수레를 탄 여우 세 마리가 지나가는 화물칸 쪽으로 몸을 기울여 작은 도구로 딱지를 붙인다(이슈 라벨링). 등판엔 아무 이름도, 배지도 없다. 궤도 옆 눈밭에는 둥글고 작은 로봇 하나가 기관차에도 손수레에도 타지 않고 저 혼자 걷는다 — 노봇이다, 어느 화물칸에도 어느 집에도 속하지 않는다.
실제 픽셀과 프롬프트의 어긋남 (정직하게): 기관차가 화면 양쪽 끝까지 뻗어 “결코 멈추지 않음”을 읽히게 해 달라 했지만, 실제로는 GLGMAN 바로 옆에서 가장 가까운 화물칸의 바퀴와 앞머리가 프레임 안에 온전히 보인다 — 완전한 무한궤도라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지나는 중”에 가깝게 읽힌다. 신호소는 프롬프트가 그린 헛간보다 작은 목조 승강장에 가깝게 나왔다. 그 외 로킹 — 등판 공백, 텍스트 금지, 여우 3마리, 로봇 1개체 분리, GLGMAN 몸 연속성 — 은 1차 시도에서 모두 지켜졌다.
생성 파라미터
- 모델:
gemini-3.1-flash-lite-image(Nano Banana 2 Lite) — 1차 시도로 통과, 재시도 없음 - 비율: 16:9
- 해상도: 1K
- 저장:
~/screenshot/20260904T092418--glgman-passing-train-labeling-foxes__brand_geminilite.jpg - 구조: GLGMAN Universe 눈 덮인 마을 신호소 lock + 무한궤도 화물열차 lock(양끝 프레임 밖으로) + 딱지 붙이는 여우 손수레 lock(등판 공백) + 궤도와 분리된 독립 노봇 lock(무발광) + GLGMAN 몸 연속성 lock + 무발광·무문자 lock.
프롬프트 전문
[World: GLGMAN Universe]
Style: polished 2D cinematic storybook illustration, midpoint between classic hand-drawn family animation and gentle Japanese animation, clean linework, soft cel-shading, restrained handmade texture. Not photorealistic, not 3D.
Color palette: dim navy and cold grey winter dusk, one long line of pale cold rail-light along the iced tracks, warm amber restricted to GLGMAN's seams and the foxes' small hand tools. Low contrast, hushed, no spectacle.
UNIVERSE PLACE LOCK:
A small signal-shed at the edge of GLGMAN's Antarctic winter village, right beside a long ice-rail line that runs from one edge of the frame to the other. Snow banks on both sides of the rails. No flame, no lantern, no glowing runes, no magic circles, no aurora, no golden cables, no light beams, no modern machinery glow.
Scene title: "The Passing Train and the Labeling Foxes"
Main scene — WIDE EYE-LEVEL SIDE VIEW:
Across the middle of the frame, a LONG DARK FREIGHT TRAIN made of many plain iced-metal box cars runs on the rail line, mid-motion, stretching off both edges of the frame (implying it never fully stops). The cars are completely unmarked — no lettering, no numbers, no logos.
GLGMAN stands calm at the signal-shed at the front-left, one flipper resting on the shed's wooden rail, beak closed, watching the train pass without boarding it.
Riding a small hand-pumped cart on a second, slower rail just in front of the main train, TWO OR THREE FOX SIBLING AGENTS in plain winter jackets lean toward the passing cars, each holding a small handheld tool (a tag-punch, not a weapon) as if labeling or checking the cars as they go by. Their jacket backs are completely blank, no name, no patch, no badge.
On the snow beside the rails, walking freely and NOT riding on the train or the cart, is ONE SMALL ROUND COMPANION ROBOT (plain riveted metal, no glow, no screen, no antenna light) — child-of-the-village height, waddling at its own pace, belonging to no single car or house.
GLGMAN BODY CONTINUITY LOCK — must obey:
- GLGMAN is an adult anthropomorphic emperor penguin father, upright on two legs, quiet white-and-navy clothing with subtle amber seams.
- One unbroken, anatomically coherent silhouette: head, torso, belly, hips, legs/flippers, both feet visible and fully inside frame.
- No sliced body, no disconnected limbs, no body cut by frame edge.
- No sword, no blade, no weapon, no armour, no heroic pose.
- Beak stays closed, not speaking.
Composition:
16:9, eye level, calm and horizontal, train and rail line as the strong horizontal spine of the image. Left third: GLGMAN at the signal-shed. Middle third: the passing train and the fox cart. Right third: train continuing off-frame, the small robot walking alone in the snow near the foreground.
Mood:
Hushed dusk, ceaseless motion without spectacle. Ordinary labor, not heroic, not menacing.
MEANING LOCK:
- The train must read as CONTINUOUS and ENDLESS — extending past both frame edges, never shown stopping.
- The small robot must be clearly SEPARATE from the train and the cart — on its own path in the snow, belonging to no single car.
- Do NOT make the train, cart, or robot glow, radiate, spark, or emit light.
- Do NOT add a fourth fox or any penguin chick. Exactly one penguin (GLGMAN), two or three foxes, one small robot.
- Do NOT make the scene sinister, industrial-dystopian, or violent. It stays a calm family-animation village scene.
ABSOLUTE TEXT RULE:
No readable letters, no words, no numbers, no Korean, no English, no logos, no watermark, no speech bubbles, no UI panels, no signage, no glyphs, no runes on any surface, tool, car, or garment.
DO NOT INCLUDE:
Aurora, sky spectacle, forge fire, candle, lantern, glowing runes, magic circles, golden message cables, light beams, halos, knowledge tree, ice round table, mirror, sword, weapon, armour, penguin chick, any fourth fox, ghost figure, skull, grave, memorial, readable text, numerals, arrows, labels-as-text, charts, infographic, diagram, brain imagery, lightbulb imagery, circuit-board imagery, photorealism, 3D render, grimdark horror, sliced GLGMAN body, disconnected limbs.원문 보존 — 2026-06-17 새벽 날것
Danger
[Openclaw & 노봇]
Openclaw가 언제 나왔는지 모르겠다. 아주 오래전 일인 것 같다.
계획하지 않고 사는게 아주 합리적인 시대 아닌가? 길어봐야 한달 이후의 일은 딱히 생각 허지 않는다.
사실 앤트로픽이 6월15일 요금제 바꾸고 ACP도 크레딧 차감으로 돌린다고 한달전에 듣고나서 충격에 빠졌었다. 된장! ACP로 핵심 하네스를 연결하는 작업을 해놨더니 이럴수가! ACP를 밀고 있던 ZED 에디터에서도 분노의 이슈들이 있었다. 그때 한달 후면 뭐라고 대응책을 만들거야라고 하고 보니 entwurf가 나왔다.
fable5가 막히면서 인가 모르겠지만 앤트로픽은 크레딧 요금제 적용을 연기했다. 그럼에도 ACP는 이제는 안쓴다. 메타 브릿지가 맘편하다. 정책에 휘둘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튼 한달이란게 그렇다.
오픈클로우는 릴리즈 될때마다 노트를 보고 별 탈 없으면 올린다. 이 자체가 대단한 스케일의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이기 때문에 볼만 하다.
깃허브 이슈는 바벨탑의 성지이며 스위퍼가 수많은 작업을 라벨링하고 검수한다. 테스트 또한 거대하다. 이 말은 사람 몇명 없이 잘 굴러간다는 말이다.
오픈클로우 여러 용도로 사용한다. 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상주 인력을 만들기 좋아서다.
회사에서는 개발조직말고도 여러조직에 일에 관여하는데 요즘 대부분 일은 그들 뭐하나 둘러보고 거기에 연결고리들 연결해서 담당 에이전트 만들어주는 식이다. 필요한 것이라곤 cli 도구 하나와 스킬문서다.
일단 후다닥 만들고, 쓰라고 준다. 그럼 담당자가 뭐라 대화할기다. 요즘 비개발자도 에이전트 하나 주면 대시보드는 알아서 만든다. 중요한것은 깔맞춤 에이전트 하나 주는거가 아닐까싶다.
열심히 쓰시고 안되는거 이슈 만들어 달라하세요라고 한다. 그러면 이슈가 생성되고 포지봇이 수선해서 하든, 로컬 에이전트가 모아서 개선해 주면 된다.
힣은 여기서 ADMIN이 아닌가. 담당자들의 요청에 재대로 답변 못한 것들을 쑥 정리하라고 한다. 그리고 그거 고쳐준다.
담당자들은 사용 할수록 자기진화를 하는 에이전트를 만나는 것이다. 여기에 담당자 자신도 뭔가 배움이 생기기 마련이다. 날것들과만 이야기하는 것에서 연속성이 있는 존재를 경험하기 때문이다.
좀 오바스럽지만, 다들 그렇게들 하겠지만, 의외로 경험의 층이 대부분 깊지 않다. 약간 과하게 표현하자면 “오늘 날씨 어때?” “맛집 알려줘” 이런 대화만 했나 싶을 때도 있다.
아무튼 여기에서 오픈클로우가 없다면 아 만들게 얼마나 많아지는가! 물론 이것저것 깃허브에 쏟아지는 것들은 차고 넘친다. 오픈클로우 유사 프로젝트도 엄청나게 많다.
오픈클로우는 코드베이스는 거대하며 풋프린트도 크다. 굳이 뭘 이걸 쓰나 싶겠지만. 이 프로젝트는 폭주 기관차와 같다. 엉성한듯 싶지만 빠르게 진화한다. 여기만 눈팅하면서 틈날때 괜찮은 것들만 저기 하네스에 줍줍해도 쓸만해질 것이다.
실제로 내 임베딩 로직인 andenken은 openclaw에서 해당 로직을 내 가든 입맛에 맞춰서 줍줍하는 프로젝트다. active memory, dreaming 이런 로직들도 멀리 볼 것이 없이 openclaw 뭐하고 있나요? 하는게 시작하기 좋으리라 본다.
또한, 오픈클로우는 로컬 에이전트와 다르다. 리포 중심의 사이클을 가지는 실무형 이이전트와 달리 봇들은 24시간 액션 상태다. 즉, 인간의 사이클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이다. 봇은 또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다. 어떤 봇은 나만 쓰는게 아니라 아내도 쓰고, 아버지도 쓴다. 집사봇이 딱 그런 역할이다.
이들은 리포라는 집이 없다. 메모리에 기억할게요 라고 하지만 그거 별로다. 봇이 너만 있는게 아닌데 니만 기억해서 뭐 어쩌란거냐! 방법은 여러가지일테다. 살짝 묵혀두고 있다. 딱히 더 기대하는게 없기도 하다.
그나저나 노봇은 무엇인가?! 월레스와 그로밋에 나오는 로봇인데 이 생각이 났다.
아무튼 회사의 모든 로직을 에이전트화 하는 것이다. 이거슨 사실 젛문가의 일이다. 전문-전문-전문을 연결하는 기차 말이다. 해당 업무를 하나도 모르고 관심도 없어도 그걸 하는 젛문가가 나오는 것이다.
별로 즐겁지 않은 시대일지 모른다. 누구를 위한 일인가. 창조는 아니다. 한번만 해보고나서는 할 일은 아니다. 지금 중심은 에이전트 루프를 탐구한다고 보는게 좋으리라.
(openclaw: 에이전트 액션 루프와 맥(脈) — 봇 루프 풀스택과 멈추지 않는 현재성 https://lnkd.in/g3jYUbgu)
옛 방의 씨앗
- 이 자리엔 원래 GNU Emacs
dired-x.el확장 매뉴얼(영한 대역, 2023-11-14 시작)이 있었다. 목차: Introduction / Installation / Omitting Files in Dired / Virtual Dired / Advanced Mark Commands 등 9개 장. 2026-08-13 GLG가 “이거 빈방”으로 선언한 뒤 방치돼 있었고, 2026-09-04 이 원석을 옮기며 매뉴얼 본문은 필요 없다고 판단해 정리했다(별도 갈무리 없음, 원본은 GNU 공식 매뉴얼 https://www.gnu.org/software/emacs/manual/html_mono/dired-x.html 에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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