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 헤세의 노트가 빈약한 이유는 역설적으로 그의 글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노트에 뭐라 적을게 없이 자주 찾기 때문이다. 글로 담은게 아니라 그냥 삶으로 담았기 때문이다.
- (황야의이리) 본인이 50살. 자기 이야기.
- 헤세 노트가 없었구나. 유희자여! (미구엘 세라노 2021) 이 책도 좋다.
관련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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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OGRAPHY
———. 2015. 헤세가 사랑한 순간들 - 헤세가 본 삶, 사람 그리고 그가 스쳐 지나간 곳들. Translated by 배수아. 윌라: 을유문화사. https://m.yes24.com/Goods/Detail/22466077.
———. 2020. 황야의 이리 (1927). Translated by 권혁준. 을유문화사. https://m.yes24.com/goods/detail/91285221.
———. 2022a.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 - 지상의 아름다움과 삶의 경의로움에 대하여. Translated by 두행숙. 문예춘추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5542714.
———. 2022b. 인생의 해석 - 인생론. Translated by 배명자. https://m.yes24.com/Goods/Detail/115599467.
———. 2022c. 삶을 견디는 기쁨. Translated by 유혜자. 문예춘추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999595.
———. 2023. 유리알 유희. Translated by 진형준.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934290.
미구엘 세라노. 2021. 헤세와 융 -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두 거장의 가르침. Translated by 박광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2163363.
관련노트
유리알 유희 (1943)
- 헤르만 헤세 진형준
- 예술가로서, 또 지식인으로서의 고뇌와 성찰을 모두 쏟아부은 헤르만 헤세의 미래소설이다. 『유리알 유희』는 추상화된 구조와 상징을 통해 인류가 지향해야 할 정신적인 가치, 보편적인 가치를 훼손되지 않은 채 보존하려는 열망과 노력의 결실이다.
- 2023
- @힣: #유리알유희 오늘날 바라본다면 선물
황야의 이리 (1927)
- 헤르만 헤세 권혁준 배수아 2020
- 헤르만 헤세의 1927년 작품. 주인공의 정신분열을 나치스 융성의 시대와 관련지어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헤세 자신의 내면적인 고뇌의 고백이기도 하다.
- 본인이 50살. 자기 이야기.
싯다르타 (1922)
- 헤르만 헤세
- 헤르만 헤세의 1922년 작품으로 싯다르타(부처)의 생애를 소설화 했다. 동서양의 세계관,종교관을 자기 체험 속에 융화시킨 작품으로, 내면으로의 길을 지향하는 작가의 영혼이 투영되어 있다.
- 2007
인생의 해석 - 인생론
- 헤르만 헤세 배명자
- 인생의 계단 앞에 서성이는 이들을 위해헤르만 헤세가 전하는 응원의 편지[데미안]의 작가, 헤르만 헤세가 성장의 발판을 올라서기 위해 겪어야 했던 삶의 기쁨과 슬픔, 고통과 사색, 깨달음의 순간을 순전한 언어로 기록한 산문과 시편들의 모음집. 어린 시절, 학창 …
- 2022
에세이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 - 지상의 아름다움과 삶의 경의로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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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두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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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경이로움에서 시작된다출간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가 더욱 새롭고 풍성한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누락되었던 원고를 다시 복원하여 헤르만 헤세의 글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그를 새롭게 만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며, 현대 감성에 맞게 세련된 어휘로 윤문된 원고는 100여 년 전의 그가 마치 살아 돌아와 우리에게 조근조근 이야기해 주는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떠남과 머묾, 동경과 향수 사이에서 살았던 헤르만 헤세. 그는 평생을 고향과 자연에 대한 사색, 인간과 예술에 대한 고뇌 사이에서 살았던 작가이자 자연인이었다. 누구보다 자연을 사랑했으며, 인간을 이해하려 노력하였고, 예술을 위해 뜨거운 삶을 바쳤던 그가 들려주는 고향, 자연, 예술에 대한 뜨거운 고백이 이 산문집에 들어 있다.삶의 곳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도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기울였으며 그들의 작은 몸짓에서도 큰 움직임을 느끼고는 했던 작가는 삶과 자연, 그리고 우주를 통해서 벌어지는 모든 경이로움에도 늘 따뜻한 시선을 보냈다.조국 독일의 주도 하에 벌어진 전쟁 가운데에서도 반전反戰 활동을 하며 우리가 잃고 있는 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찾고 느끼며 일깨워주던 헤르만 헤세. 그가 평생 동안 자연, 향수, 인간, 예술, 여행에 관해 쓴 글들을 추려서 묶은 이 책은 시공간을 넘어서 여전히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며 삶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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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삶을 견디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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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and 유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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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자연, 예술에 대한 뜨거운 고백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에세이집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에 이어 이번에는 그의 외로움과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삶을 견디는 기쁨》이 필사 노트와 함께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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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헤세가 사랑한 순간들 - 헤세가 본 삶, 사람 그리고 그가 스쳐 지나간 곳들
- 헤르만 헤세
- 소설가 배수아가 헤세의 산문 중 헤세적인 특성을 갖춘 작품들, 헤세의 독자적이고 고집스러운 정신세계를 잘 나타내는 내용을 담은 글들, 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글들, 작품 뒤 드러나지 않았던 헤세를 알 수 있는 글 등을 선별해 번역한 헤세 산문집이다.
- 2015
저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1877-1962)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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