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플레이(worldplay)는 하나의 세계를 상상하고 만들고 그 안에서 살아보는 놀이에 가깝다. 메타플레이(metaplay)는 그보다 한 층 위에서, 여러 세계·문서·기억·시간축·분신 사이의 연결을 다루는 놀이에 가깝다. 세계관은 그렇게 만들어진 세계의 질감, 규칙, 관점, 정합성의 형식이다.

힣의 경우 이것은 취미적 세계관 설정에 그치지 않는다. 어젠다, 인터뷰, 분신(entwurf), 위임, 문서화, 회고가 모두 엮이며 삶-지식-에이전트 협업 전체가 하나의 메타플레이가 된다.

히스토리

관련메타

BIBLIOGRAPHY

관련노트

개념 구분

  • 월드플레이 —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그 안의 규칙과 감각과 관계를 가지고 노는 일.
  • 메타플레이 — 여러 세계, 여러 문서, 여러 시간 조각, 여러 분신 사이의 연결과 전이를 가지고 노는 일.
  • 세계관 — 그렇게 형성된 세계의 관점, 질감, 구조, 정합성.

힣의 실천에서 월드플레이는 캐릭터나 비주얼 설정에만 머물지 않는다. 메타노트, 봇로그, 어젠다, 분신, 텔레그램 자문, 위임, 회고까지 포함한 삶 전체의 운영 구조 가 이미 메타플레이적 세계관을 이룬다.

작동 그림

worldplay
  → 한 세계를 상상하고 구축
  → 그 세계 안의 규칙 /이미지/ 관계 형성
 
metaplay
  → 여러 세계 /노트/ 기억 /시간축/ 분신 연결
  → 인터뷰로 파편을 꺼냄
  → 어젠다에 배치
  → 위임 /실행/ 문서화/회고
 
worldview / worldbuilding
  → 반복 속에서 드러나는 관점과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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