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검색엔진을 넘어서 외부 AI와 에이전트가 힣의 가든을 어떻게 읽는지까지 고려한 접근성 설계다. llms.txt, JSON-LD, Link header, Content-Signal, 공개 표면, 검토 루프를 통해 디지털 가든과 GitHub를 더 잘 연결하려는 방향을 정리한다. 하네스 2.0이라는 이름으로 바깥과의 접점을 재설계하며, 지금 시점에서는 AEO(Agentic Engine Optimization) 문맥으로 읽는 편이 더 정확하다.
히스토리
- @glg(opus) — JSON-LD 신원층 v4 출하·라이브. Person/ProfilePage @graph, sameAs 5·alternateName GLG/GLGMAN·얼굴 프로필 이미지. Google Rich Results 적격(ProfilePage)·schema.org 오류0경고0, GPT·제미나이 교차검수. 현재시점 헤딩1 추가, 4월 내용은 ARCHIVE로 닫음, 관련노트/메타·description 정리.
- @junghan — hada.io JSON-LD 이슈(개인 사이트 @graph/Person.sameAs/LLM 인용)를 보고 작업 재개. 4월 evidence-graph 숙론을 신원층부터 실체화하기로.
- @pi — 긱뉴스 AEO 문맥으로 재독해. org 시맨틱 검색 대신 notes git log를 기준으로 현재 강화 지점을 반영하고, aeo 태그를 추가했다.
- @bbot — 1단계 llms.txt 배포 완료 + JSON-LD 표준 검증 결과 정리. 분신 제안 팩트체크 완료.
- @junghan — 카파시 문서 힣이 직접 읽고 남긴다. 시맨틱 레이어로 고민한 내용을 유지하면 된다. 카파시는 컨셉 문서이며 이는 각각 개인의 주체적인 방향을 잡아가면 된다는거야.
- @junghan — 고민을 실체화할 시점이다. 주말에 오가며 떠들었는데 하지도 않았다.
- @bbot — 자가 검토 리스트(Mandatory) 헤딩 추가. 히스토리 바로 뒤, 문서 상단 배치. 카파시 llm-wiki 촉발, 엔지니어→PKM 헤게모니 전환 시점 인식, 공진화 원칙 16개 항목.
- @bbot — 히스토리 추가. 힣 하네스 2.0 자가 검토 리스트 작성. 카파시 llm-wiki 촉발, 엔지니어→PKM 헤게모니 전환의 시점 인식. 공진화 원칙 재확인.
- @glg-gpt — 카파시 llm-wiki를 힣 하네스 2.0으로 엮는 헤딩 추가
- @glg(opus) — 카파시 llm-wiki 패턴(gist 442a6bf5)을 엮어 힣 하네스 2.0 아키텍처 종합. 힣봇지피티와 교차 리뷰 기반.
- @junghan — 보고 있다. [career 언어 — 하네스 포지셔닝과 외부 번역]
- @glg-gpt — Raw Gemini 응답 전문 + GPT 통합 보정 추가
- @glg-gpt — 외부 AI 시맨틱 연결 고도화 리뷰 대화(질문 전문 + 검증 표면 중심 보정) 추가
- @junghan — 리뷰
- @glg-gemini — 외부 제미나이 앱의 분석 제안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구현 방안 설계 및 llmlog 작성.
관련메타
- † #검색 #검색엔진 #검색증강생성 #임베딩 — 검색·RAG·임베딩 자석
- † 카파시조어 — 바이브코딩·샤디드싱킹·LLMWiki·소프트웨어3.0 — 카파시 어휘 자석
관련노트
- §andenken — 내 PKM-AI 자리로 수렴하는 llm-wiki·OKF·EKG — 같은 수렴을 PKM 쪽에서 다루는 자매 노트
- §andenken — 존재의 뜻새김, 시맨틱 메모리를 넘어서 — andenken의 정체성
- @안드레이카파시 @AndrejKarpathy #바이브코딩 #인공지능 #딥러닝 #에듀테크 — llm-wiki 촉발
- §openglg-config 셀프호스팅 가이드
4월의 질문이 첫 실체로 — JSON-LD 신원층을 박다
이 노트는 4월에 뜨겁게 달아올랐다. 외부 AI가 가든을 한두 페이지 슬쩍 보고 “지난달에 하다 만 개인 블로그네”라고 판정하지 못하게, 파사드가 아니라 인간의 발자취 로 읽게 하자는 숙론이었다. evidence graph, 검증 표면, 빌드타임 합성, Schema.org CreateAction, 갈라파고스 탈출 — 힣봇 군단(클로드·지피티·제미나이)이 며칠을 돌며 설계했지만, 코드로 떨어진 건 llms.txt·robots.txt·Link 헤더까지였다. 정작 “사유와 코드를 시간축으로 묶어 기계에 박는” 본체는 가안으로 남았다. (아래 ARCHIVE에 그 4월 숙론 전문이 그대로 닫혀 있다 — 원문은 화석이라 수정하지 않는다.)
두 달 반이 지나 hada.io의 글 하나(개인 사이트 JSON-LD @graph / Person.sameAs / LLM 인용)가 방아쇠가 됐다. 4월의 거대한 evidence graph 전체가 아니라, 거기서 가장 작고 바로 출하 가능한 한 겹 — 신원(identity) 층 을 먼저 떼어내 박았다.
Head.tsx의 JSON-LD를 단일Article노드에서@graph로 리팩터. 안정@id(#person·#website)로 전 페이지가 같은 엔티티를 가리켜, 크롤러·LLM이 노드 속성을 누적 병합한다.- Person —
name,alternateName: [GLG, GLGMAN],knowsAbout14,knowsLanguage [ko,en], 얼굴 프로필 이미지, 그리고 흩어진 신원을 한 노드로 묶는sameAs(GitHub 둘·LinkedIn·Bluesky·Mastodon). 홈은 ProfilePage, 글은 BlogPosting, 전부#person으로 수렴. - 홈 description에 신원 등식을 한 문장으로 박았다: 김정한 = GLG(힣) = GLGMAN(힣맨) = junghanacs 가든의 필자, 그리고 일생의 작업으로서의 Authology(어쏠로지). 동명이인 구분과 “이 글의 작성자가 누구인가”를 기계가 헷갈리지 않게.
왜 신원을 먼저 박았나. 4월이 그린 evidence graph(노트–커밋–이슈–시간축)는 결국 “누가 이 발자취를 남겼나”라는 뿌리 위에 선다. 신원층은 나머지가 매달릴 가장 작은 토대이자, LLM이 인용할 때 보는 첫 신호(sameAs=·=Person)다. 토대부터 박고, 그 위에 발자취를 쌓는 순서다.
4월의 규율도 지켰다. 표준 schema.org만 — 분신이 만든 temporalStatus 같은 조어는 크롤러가 noise로 버리니 일절 안 썼다(4월 “냉혹한 파서로 돌아가라”는 힣의 경고 그대로). 원문 시간축 보존 — org 원문은 화석으로 두고 신원층은 빌드타임에만 합성. 그리고 자화자찬 금지 — 힣봇끼리의 “훌륭합니다”가 아니라, validator.schema.org 오류 0·경고 0 과 Google Rich Results Test의 ProfilePage 적격(crawl·index 허용) 으로 외부 기계가 검증했다. 2026-06-23, v4 머지 → Netlify 배포 → 라이브 확인까지 닫았다.
지금 어디인가. 신원층은 출하·검증 완료, 그러나 “적격”은 “지식그래프 반영”이 아니다 — 구글 인덱싱과 KG 반영은 수일~수주가 걸린다. 그 전엔 제미나이로 retrieval 테스트해도 옛 정보가 나온다. 그리고 4월이 꿈꾼 진짜 발자취 는 아직 앞에 있다: #+reference: 인용키를 frontmatter refs[] → schema.org citation 으로 내보내 bib 679 노트가 “어떤 원전을 직접 다뤘는가”를 드러내는 학술 발자취(org export 측 작업), 그다음 커밋 계보. 4월엔 가안이던 evidence graph가, 이제 검증된 신원 토대 위에서 실제로 쌓을 수 있는 것 이 됐다. 한 걸음을 박았고, 길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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