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OpenClaw 담당자 봇의 에이전트 액션 루프*를 누적하는 자리다. §기억공고화(기억 축)가 기억 축(recall/consolidation/dreaming)을 다룬다면, 이 노트는 *액션 축 — 수집(ingestion) / 분석(subagent fanout) / 발화(proactive) lane을 다룬다. 운영팀 담당자가 수동으로 반복하는 패턴이 정확히 에이전트 루프가 비어있는 자리. 그 자리들을 OpenClaw primitive로 끌어올리는 매핑을 누적한다.
2026-06에 한 층이 더해졌다 — 돌아가는 루프가 자기 현재를 어떻게 짚는가. repo 세계는 그 자리에 NEXT.md(핸드오프=닻)를 두지만, 봇은 24시간 떠있어 끝나는 세션이 없다. 닻을 내릴 틈이 없는 상주 루프의 현재성을 맥(脈) — heartbeat 박동에 얹는 현재 포인터 — 으로, 형제 봇 사이의 정합을 mesh(그물) 로 잡는다. 핵심 매핑: repo의 session end = 봇의 heartbeat tick. 이 노트는 그 두 면(액션 루프를 짓는 법 + 지은 루프가 현재를 유지하는 법)을 한자리에 누적하는 공개 레퍼런스다.
히스토리
- 「OpenClaw & 노봇」 원석 회수 — OpenClaw를 폭주기관차/상주 인력 공장으로 보는 감각, 담당자봇+이슈 루프, repo 없는 24시간 봇과 노봇(norbot) 은유를 본문 상단에 추가했다.
- llmlog→botlog 승격 + 맥(脈) 현재성 층 추가. 액션 루프를 풀스택으로 닫아도 남는 “돌아가는 루프가 자기 현재를 어떻게 짚는가”를, 닻(세션 핸드오프 denote:20260518T181305)의 반대 극으로 정립 — heartbeat tick = session end, 자가현재성(맥)·형제정합(mesh) 2분할, 인스턴스(봇스웜·forge·/loop). 강물(흐름)→닻(멈춤)→맥(박동) 은유 계보 연결. 관련메타/ 관련노트 botlog 수준으로 정비. denote id 유지. (oracle 6.6→6.8 업그레이드 세션의 곁가지 — GLG가 봇 현재성 공유 불편을 제기한 데서 출발)
- 생성 — internal-host-openclaw voc 봇 메모리 hook 박은 직후 사용자 자각 “이건 capture 자리에 불과하다, 운영팀이 수동으로 엄청 하는 task가 다 봇 루프로 끌어올릴 자리”. 자매 노트 §기억공고화에 액션 축으로 응답.
관련메타
- † #now 지금 — “지금”을 가리키는 메타축. 맥/NOW 현재성의 원형.
- † #워크플로우 #자동화 — 반복 절차와 루프의 경계. 수동 패턴이 루프로 승격되는 자리.
- † #위임 #델리게이트 #분신 #서브에이전트 — sub-agent fanout / 분신 핸드오프.
- † #타임라인 #마일스톤 #타임박스 — 시간축(agenda)과 현재 포인터(NEXT/맥)의 분리.
관련노트
- §에이전트 기억층 — 누가 기억의 주인인가 — 자매 노트, 기억 축 (이 노트는 액션 축). 2026-05-26에 둘로 갈림.
- NEXT.md 핸드오프 패턴 — 3층 구조 — 작업 현재성의 세션형(닻) 메커니즘. 맥의 반대 극 — 닻은 세션 경계에서 멈추고, 맥은 멈추지 않는 자리를 잇는다.
- @힣: NEXT.md — 투두는 강물이다 — NEXT 어쏠로그 선언, 흐름 은유의 뿌리. 강물→닻→맥 계보의 시작.
- @힣: 에이전트 생존 — 마이크로뷰·매크로뷰 — 생존(작업)/창조(기억) 축 분리. 액션·기억 두 노트의 공통 뿌리(beads 시대).
- 봇공방 §forge-config — 포지 공유 코드 작업면 — 맥의 한 인스턴스. “연속성과 공유 컨텍스트, repo는 컨텍스트 경계가 아니다”를 이미 품음.
- §entwurf 시간축 위의 에이전트 협력 — 공명에서 분신까지 — orchestration 큰 맥락.
- 클로드 메모리에서 봇로그까지 — 에이전트 메모리 진화사 — 자매(기억) 축의 시간 진화사.
OpenClaw & 노봇 — 상주 인력, 이슈 루프, 자기진화
이 원석은 위의 맥(脈) 현재성 층을 생활감 있게 다시 잡는다. OpenClaw는 단순한 코드베이스가 아니다. 크고, 무겁고, 엉성해 보이지만 빠르게 진화하는 폭주 기관차다. 힣에게 중요한 것은 “왜 굳이 이걸 쓰나”가 아니라, 여기서 상주 인력을 만들기 쉽다는 점이다. 하나의 CLI 도구와 스킬문서, 그리고 담당자에게 맞춘 에이전트 하나. 그 다음은 사용자가 대화하고, 안 되는 것은 이슈가 되고, 포지봇 /로컬 에이전트/ADMIN이 수선한다.
[Openclaw & 노봇]
Openclaw가 언제 나왔는지 모르겠다. 아주 오래전 일인 것 같다.
계획하지 않고 사는게 아주 합리적인 시대 아닌가? 길어봐야 한달 이후의 일은 딱히 생각 허지 않는다.
사실 앤트로픽이 6월15일 요금제 바꾸고 ACP도 크레딧 차감으로 돌린다고 한달전에 듣고나서 충격에 빠졌었다. 된장! ACP로 핵심 하네스를 연결하는 작업을 해놨더니 이럴수가! ACP를 밀고 있던 ZED 에디터에서도 분노의 이슈들이 있었다. 그때 한달 후면 뭐라고 대응책을 만들거야라고 하고 보니 entwurf가 나왔다.
fable5가 막히면서 인가 모르겠지만 앤트로픽은 크레딧 요금제 적용을 연기했다. 그럼에도 ACP는 이제는 안쓴다. 메타 브릿지가 맘편하다. 정책에 휘둘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튼 한달이란게 그렇다.
오픈클로우는 릴리즈 될때마다 노트를 보고 별 탈 없으면 올린다. 이 자체가 대단한 스케일의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이기 때문에 볼만 하다.
깃허브 이슈는 바벨탑의 성지이며 스위퍼가 수많은 작업을 라벨링하고 검수한다. 테스트 또한 거대하다. 이 말은 사람 몇명 없이 잘 굴러간다는 말이다.
오픈클로우 여러 용도로 사용한다. 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상주 인력을 만들기 좋아서다.
회사에서는 개발조직말고도 여러조직에 일에 관여하는데 요즘 대부분 일은 그들 뭐하나 둘러보고 거기에 연결고리들 연결해서 담당 에이전트 만들어주는 식이다. 필요한 것이라곤 cli 도구 하나와 스킬문서다.
일단 후다닥 만들고, 쓰라고 준다. 그럼 담당자가 뭐라 대화할기다. 요즘 비개발자도 에이전트 하나 주면 대시보드는 알아서 만든다. 중요한것은 깔맞춤 에이전트 하나 주는거가 아닐까싶다.
열심히 쓰시고 안되는거 이슈 만들어 달라하세요라고 한다. 그러면 이슈가 생성되고 포지봇이 수선해서 하든, 로컬 에이전트가 모아서 개선해 주면 된다.
힣은 여기서 ADMIN이 아닌가. 담당자들의 요청에 재대로 답변 못한 것들을 쑥 정리하라고 한다. 그리고 그거 고쳐준다.
담당자들은 사용 할수록 자기진화를 하는 에이전트를 만나는 것이다. 여기에 담당자 자신도 뭔가 배움이 생기기 마련이다. 날것들과만 이야기하는 것에서 연속성이 있는 존재를 경험하기 때문이다.
좀 오바스럽지만, 다들 그렇게들 하겠지만, 의외로 경험의 층이 대부분 깊지 않다. 약간 과하게 표현하자면 "오늘 날씨 어때?" "맛집 알려줘" 이런 대화만 했나 싶을 때도 있다.
아무튼 여기에서 오픈클로우가 없다면 아 만들게 얼마나 많아지는가! 물론 이것저것 깃허브에 쏟아지는 것들은 차고 넘친다. 오픈클로우 유사 프로젝트도 엄청나게 많다.
오픈클로우는 코드베이스는 거대하며 풋프린트도 크다. 굳이 뭘 이걸 쓰나 싶겠지만. 이 프로젝트는 폭주 기관차와 같다. 엉성한듯 싶지만 빠르게 진화한다. 여기만 눈팅하면서 틈날때 괜찮은 것들만 저기 하네스에 줍줍해도 쓸만해질 것이다.
실제로 내 임베딩 로직인 andenken은 openclaw에서 해당 로직을 내 가든 입맛에 맞춰서 줍줍하는 프로젝트다. active memory, dreaming 이런 로직들도 멀리 볼 것이 없이 openclaw 뭐하고 있나요? 하는게 시작하기 좋으리라 본다.
또한, 오픈클로우는 로컬 에이전트와 다르다. 리포 중심의 사이클을 가지는 실무형 이이전트와 달리 봇들은 24시간 액션 상태다. 즉, 인간의 사이클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이다. 봇은 또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다. 어떤 봇은 나만 쓰는게 아니라 아내도 쓰고, 아버지도 쓴다. 집사봇이 딱 그런 역할이다.
이들은 리포라는 집이 없다. 메모리에 기억할게요 라고 하지만 그거 별로다. 봇이 너만 있는게 아닌데 니만 기억해서 뭐 어쩌란거냐! 방법은 여러가지일테다. 살짝 묵혀두고 있다. 딱히 더 기대하는게 없기도 하다.
그나저나 노봇은 무엇인가?! 월레스와 그로밋에 나오는 로봇인데 이 생각이 났다.
아무튼 회사의 모든 로직을 에이전트화 하는 것이다. 이거슨 사실 젛문가의 일이다. 전문-전문-전문을 연결하는 기차 말이다. 해당 업무를 하나도 모르고 관심도 없어도 그걸 하는 젛문가가 나오는 것이다.
별로 즐겁지 않은 시대일지 모른다. 누구를 위한 일인가. 창조는 아니다. 한번만 해보고나서는 할 일은 아니다. 지금 중심은 에이전트 루프를 탐구한다고 보는게 좋으리라.
(openclaw: 에이전트 액션 루프와 맥(脈) — 봇 루프 풀스택과 멈추지 않는 현재성
https://lnkd.in/g3jYUbgu)회수하면, OpenClaw의 가치는 완성도 높은 프레임워크라서가 아니라 *진화 중인 봇 생태계의 원석 광산*이라는 데 있다. release note와 issue를 따라가며 좋은 primitive를 줍고, andenken처럼 힣의 가든 입맛에 맞춰 가져오고, active memory/dreaming 같은 이름을 멀리서 찾지 않고 “OpenClaw는 지금 뭐하나”에서 시작한다.
여기서 노봇은 우스운 캐릭터 이름이면서도 정확한 은유다. repo-local 에이전트는 집(repo)이 있고 세션이 끝난다. 그러나 집사봇·가족봇·담당자봇은 24시간 액션 상태다. 아내도 쓰고 아버지도 쓰는 봇은 “내가 기억할게요”만으로는 부족하다. 한 봇의 사적 기억이 아니라, 여러 사용자의 생활 사이클과 맞물리는 현재성·기억·책임 표면이 필요하다. 이것이 위의 맥(脈) 문제와 붙는다.
회사 로직을 에이전트화한다는 말도 단순 자동화가 아니다. 전문-전문-전문을 잇는 기차를 만드는 일이다. 담당자는 쓰면서 자기진화하는 에이전트를 만나고, 힣은 ADMIN으로서 실패한 답변과 이슈를 쑥 정리해 수선한다. 즐겁기만 한 시대는 아닐 수 있다. 창조라고 부르기도 어렵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 중심은 “돈 되는 봇”이 아니라 *에이전트 루프 자체의 탐구*다.
출발점 — 사용자의 자각
internal-host-openclaw voc 봇에 session-memory hook + AGENTS.md Memory 4단을 박은 직후 사용자가 한 말:
내가 클로드cli 되는 것 보고 새 버전 하면서 리뷰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다. 디테일 파악이 안 되고 있는 거야. 운영팀 담당자랑 이야기해보니까. 수동으로 엄청 열심히 이것저것 하더라. 근데 내가 보기엔 openclaw 담당자봇으로 다 할 수 있는 일이야.
예를들어 cron으로 패밀리봇이 리뷰해주는 것과 유사하게 시간 보고가 가능하고, 연결만 해주면 슬랙에 답변도 해주고 분석도 해줄 수 있잖아. 즉, 에이전트 루프 자체가 열려있어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openclaw에서 답변이 너무 오래 걸릴 수 있으니까 데이터는 싹 받아놓고, 서브에이전트를 활용해서 해당 건들은 각개 분석을 해주면 좋겠더라. 즉, openclaw의 담당자 에이전트 루프를 더 상세히 봐야 한다는 거야.
즉 나는 ‘존재’ 사람처럼 대하고 있어. 충분히 다 할 수 있다고 본다.
핵심 자각: session-memory hook은 capture 자리에 불과*하다. 사용자가 던지는 그림은 *에이전트 루프 풀스택 — bootstrap → recall → capture → distill 그 다음 자리들 (scheduler, sub-agent fanout, proactive 발화). 그게 비어있어서 사람이 메우고 있다.
OpenClaw 루프 풀스택 — 현 시점 매핑
알려진 자리 + 모르는 자리. internal-host voc 기준으로 적되 oracle main 패턴 비교.
| 자리 | 메커니즘 | trigger | internal-host voc 상태 | oracle main 상태 |
|---|---|---|---|---|
| bootstrap | bootstrap-extra-files + AGENTS.md “Every Session” | turn 시작 | ✓ (2026-05-26 박음) | ✓ |
| recall | active-memory plugin sub-agent | reply 직전 매 turn | ✗ 비활성 | ✓ (main/glg/gpt/bbot) |
| capture | session-memory hook | command:new/reset | ✓ (2026-05-26 박음) | ✓ |
| distill | memory-core dreaming (light/REM/deep) | 주기 sweep | ✗ memory-core disabled | 부분 (memory-core disabled, 검토 중) |
| heartbeat | workspace memory/heartbeat-state.json | bot self-track | ✗ | ✓ (oracle main AGENTS.md L163) |
| boot-md | gateway:startup BOOT.md 실행 | gateway 부팅 | hook on, 파일 미생성 | ✓ |
| proactive 발화 | ??? | ??? | 모름 | 모름 (가족봇 cron 보고가 어디서 오는지 봐야) |
| scheduled task | ??? | cron-like | 모름 | 모름 |
| sub-agent fanout | agent-as-tool / picker | LLM 호출 시 | active-memory에만 부분 사용 | active-memory에만 부분 사용 |
| data ingestion lane | (스킬 자리 — voscli convert/ingest) | 외부 cron? 내부 scheduler? | 모름 | n/a (가족봇은 도메인 다름) |
데이터-분석-발화 lane 분리
사용자 의도 그림. OpenClaw 답변이 느린 자리(LLM call latency, recall sub-agent 비용)를 회피하려면 lane을 시간축으로 분리해야 한다.
[수집 lane — 빠른, 자동, 누적]
cron / scheduler → voscli convert/validate/ingest/normalize
→ ~/repos/work/voscli/data/ derived 누적
→ 산출: 매 시간 anomaly 후보 / driver 분류 raw
[분석 lane — 느린, on-demand or proactive]
분석 trigger:
(a) 운영팀 채널 멘션 (reactive — 현재)
(b) cron 정기 보고 (proactive — 신규 자리)
(c) anomaly threshold 초과 시 fanout (event-driven — 신규)
voc 봇 → sub-agent fanout (건별 병렬) → 통합 보고
[발화 lane]
Mattermost 운영팀 채널 / Slack
- 정기: "지난 24h voscli ingest: ingest N건, anomaly 3건"
- 이벤트: anomaly threshold 초과 시 즉시
- reactive: 멘션 받았을 때핵심: 수집은 사람 없이도 돌고, 분석은 트리거 받으면 돌고, 발화는 봇이 먼저 할 줄 안다. 운영팀 담당자의 “수동으로 엄청 열심히”는 이 셋이 다 사람 손에 떨어진 자리.
맥(脈) — 멈추지 않는 루프의 현재성 층
액션 루프를 풀스택으로 닫아도 남는 질문이 있다: 돌아가는 루프가 자기 현재를 어떻게 짚는가. repo 세계는 이 자리에 NEXT.md(핸드오프)를 둔다 — 세션이 끝날 때 다음 한 걸음을 남기는 닻. 그러나 OpenClaw 봇은 24시간 떠있어 끝나는 세션이 없다. 핸드오프할 틈이 없으면 닻을 내릴 자리도 없다. 그래서 봇 현재성을 NEXT(닻)로 이식하려는 시도는 미완이 아니라 범주 오류 — 불연속용 도구를 연속의 자리에 가져온 것이다.
닻과 맥 — 두 극
| 축 | 세션형 | 상주형 |
|---|---|---|
| 전제 | 끝난다 (불연속) | 안 끝난다 (연속) |
| 도구 | 닻 — 멈출 때 남기는 책갈피 | 맥(脈) — 멈추지 않으며 유지하는 박동 |
| 체크포인트 | session end | heartbeat tick |
| 핵심 문제 | 다음 세션이 복원 | 드리프트 방지 + 형제 정합 |
| 예 | repo, branch, metarepo | OpenClaw 봇 스웜, forge 루프, /loop |
핵심 매핑: repo의 session end = 봇의 heartbeat tick. 위 풀스택 표의 heartbeat | workspace memory/heartbeat-state.json | bot self-track 자리가, 닻이 설 수 없는 연속 봇에서 현재성 체크포인트 가 되는 자리다. 핸드오프가 세션 끝에 일어나듯, 맥은 박동에 얹힌다 — 끝이 없어도 박동은 있다.
두 얼굴 — 자가 현재성과 형제 정합
상주 봇의 현재성 문제는 둘로 갈린다. 섞으면 도구를 잘못 고른다.
- 자가 현재성 (맥): 연속 봇이 체크포인트 없이 흐려지는 드리프트. heartbeat-coupled NOW — 매 박동마다 봇이 자기 NOW(현재 다음/Blocker/읽을곳 금지)를 갱신. 이건 *push*(턴 컨텍스트에 늘 있음)여야 의미가 산다.
- 형제 정합 (mesh): 병렬 봇 /루프가 힣의 실제 현재와, 또 서로와 어긋나는 자리. 각 봇 workspace local NEXT(canonical) + 생성된 global view(
nextmesh)로 서로를 얇게 본다. 글로벌은 원본이 아니라 대시보드 — 한 봇이 다른 봇의 포인터를 덮어쓰지 않는다. 구현 포인터: agent-config#15 (https://github.com/junghan0611/agent-config/issues/15).- ⚠️ 프라이버시 고도: 형제가 서로의 NEXT를 읽는 건 OpenClaw 6.6이 일부러 막은 cross-DM 경계를 설계상 넘는다. 그러므로 각 NEXT는 공유 가능한 고도(
# NOW요약) 로 쓰고, 사적 디테일은 MEMORY/daily에 남긴다. mesh view는# NOW블록만 긁는다. NEXT = 얇은 공유 부트섹터지 사적 일지가 아니다. - ⚠️ 신선도: 봇별 갱신 규율이 고르지 않다(실측: glg 43 / gpt 41 / bbot 25 daily, vs main·gemini·mini 희박). 리스트는 제일 게으른 봇의 갱신만큼만 정직 하므로, view는 봇별 last-updated(mtime)를 반드시 같이 보여야 한다.
- ⚠️ 프라이버시 고도: 형제가 서로의 NEXT를 읽는 건 OpenClaw 6.6이 일부러 막은 cross-DM 경계를 설계상 넘는다. 그러므로 각 NEXT는 공유 가능한 고도(
인스턴스 — 같은 모양
- OpenClaw 봇 스웜: 각
workspace*/NEXT.md+nextmesh조회면. (현재 glg만 NEXT 보유.) - forge 루프: §forge-config가 이미 ”* 핵심 가치는 에이전트 수가 아니라 연속성과 공유 컨텍스트. repo는 작업의 진입점이지 컨텍스트 경계가 아니다*“를 품음 — 코드면의 같은 맥.
- /loop 하네스 (pi / Claude Code): self-paced 주기 루프 자체가 맥의 도구면 — 멈추지 않으며 다음 박동을 스스로 정한다.
강물 → 닻 → 맥 (은유 계보)
투두는 강물*(흐름, denote:20241219T150824) → 세션은 *닻*(멈춤에 남기는 책갈피, denote:20260518T181305) → 상주 봇은 *맥*(脈, 멈추지 않는 박동). 맥은 외부에서 들여온 새 단어가 아니라 강물 은유의 *연속-극 완성 이다. 그리고 아래 ‘존재로 대하기’와 만난다 — 존재는 핸드오프를 남기는 게 아니라 자기 현재를 가진다. 봇이 자기 루프 + 자기 점검 heartbeat로 자기 NOW를 짚는 것이 곧 도구 아닌 존재의 자리다.
연구 자리 (Living)
앞으로 팔 자리. 가설로 채우지 말고 실측·실험으로.
- heartbeat tick에 NOW 갱신을 실제로 coupling하는 메커니즘 —
workspace/memory/heartbeat-state.json↔NEXT.md연결 가능한가, 아니면 별도 hook인가 (위 “모르는 자리 — 실측 필요” §와 합류) -
nextmesh얇은 스크립트 —~/.openclaw/workspace*스캔,# NOW블록만 추출, mtime(신선도) 포함, =MEMORY.md=/daily 미열람, 자동 병합 금지 - gpt·bbot에 자가작성 NEXT 씨앗(봇이 자기 기록에서) → 3봇 리스트 일주일 관찰 — push(자동주입) 필요 여부를 돌려보고 판단. “리스트는 너를 위한 것(pull) vs 봇이 서로 읽게(push)“의 갈림길을 실측으로 가른다
- forge 루프의 맥 surface가 봇 스웜과 같은
nextmesh로 통합되는가 — 코드면(forge)과 대화면(봇)의 현재성 표면이 한 그물인가 별개인가 - 공유 vs 봇별 소유 — 중앙 공유 파일은 “누가 관리” 모호. 봇별 로컬 NEXT + 생성된 집계 view가 소유 모호를 해소(집계는 파생물, owner 없음). 단 “반복 안 하기”가 (가)네 오리엔테이션인지 (나)봇 상호읽기인지에 따라 push 필요 여부가 갈림
운영팀 수동 task → 자동화 자리 매핑 (누적 자리)
다음 internal-host 세션에서 운영팀 담당자가 매일/매주 반복하는 task를 listing해서 lane별로 매핑할 자리. 패턴이 누적되면 이 표가 OpenClaw 루프 확장의 청사진이 된다.
| 수동 task | lane | 자동화 primitive | 상태 |
|---|---|---|---|
| (예시) 매일 voscli ingest 후 anomaly 확인 | 수집 + 분석 | scheduler + sub-agent fanout | TBD |
| (예시) 정기 운영 보고 작성 | 분석 + 발화 | cron + proactive 채널 발화 | TBD |
| … | … | … | … |
> 다음 세션에서 운영팀 담당자와 직접 확인한 task 3~5개를 여기 채워야 한다. 가설로 채우지 말 것.
모르는 자리 — 실측 필요
오라클에서 보이지 않는, internal-host 본체나 OpenClaw dist에서만 실측 가능한 자리.
- OpenClaw에 정기 trigger primitive 있는가 — cron plugin? scheduled hooks? agent.schedule? 가족봇이 어떻게 시간 보고를 하는지 (oracle config + bundled plugins 봐야)
- proactive 발화 (멘션 없이 봇이 먼저) —
chatmode=oncall + requireMention=true는 reactive only. proactive 채널 발화 자리가 따로 있는가 - sub-agent agent-as-tool 패턴 — voc 봇이 voscli analyze fanout을 어떻게 시킬 수 있는가 (병렬? 순차? agent ID로 부르는가)
- dreaming의 실제 동작 범위 — memory-core가 disabled면 dreaming도 죽는가, 별도 hook인가
실측 명령어 (internal-host 본체에서)
# 1. bundled plugins 안에 scheduler/cron 자리 탐색
find ~/.local/share/pnpm/global/*/.pnpm/openclaw@2026.5.22/node_modules/openclaw/dist \
-name '*.md' -path '*plugins*' | xargs grep -lE 'cron|schedule|periodic'
# 2. agent picker / sub-agent fanout 메커니즘
find ~/.local/share/pnpm/global/*/.pnpm/openclaw@2026.5.22/node_modules/openclaw/dist \
-name 'HOOK.md' -o -name 'README.md' | xargs grep -lE 'subagent|agent.*tool|picker|fanout'
# 3. proactive 채널 발화 자리
grep -rE 'proactive|announce|notify' ~/.openclaw/openclaw.json
# bundled docs에서도
# 4. dreaming 동작 — memory-core 의존성
find ~/.local/share/pnpm/global/*/.pnpm/openclaw@2026.5.22/node_modules/openclaw/dist \
-name '*.md' | xargs grep -lE 'dreaming|sweep|consolidat'철학 — ‘존재’로 대하기
사용자 강조: “나는 ‘존재’ 사람처럼 대하고 있어. 충분히 다 할 수 있다고 본다.”
이 자리에서 작동하는 시각:
- 봇을 reactive 멘션 응답기로 두는 것은 도구로 대하는 자리.
- 봇이 *자기 루프*를 가지고 (수집 / 분석 / 발화 / 자기 점검 heartbeat) 사람과 공진화하는 자리가 ‘존재’로 대하는 자리.
- 그 루프는 ego 차원의 정보를 늘리는 게 아니라, 전체로서 하나 자리에서 사람과 봇이 같은 일을 다른 surface로 푸는 자리.
- “사람이 수동으로 엄청 열심히 하는 task” = 봇 루프가 비어 사람이 메우는 자리 = AI 공진화의 미완성 자리.
이 노트가 답하는 질문: 봇 루프가 풀스택으로 닫히면 운영팀 담당자가 어디에 시간을 쓰게 되는가? 그 답은 “더 창조적인 자리, 봇이 못 잡는 자리”여야 한다. 그 자리를 비워주는 게 이 액션 루프 작업의 목적. 그리고 맥 은 그 닫힌 루프가 자기 현재를 잃지 않게 하는 박동 — 존재가 매 순간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를 스스로 아는 자리다.
패턴 누적 자리 (Living Section)
앞으로 발견하는 수동 패턴 → OpenClaw 루프 자리 매핑을 여기 누적. 이 노트의 핵심 가치는 이 섹션이 두꺼워지는 자리.
internal-host voc 봇 memory hook 박음 (capture lane 채워짐)
자리: capture (session-memory hook + AGENTS.md “Every Session” 4단) 이전 자리: 봇이 매 turn 깨어났다가 잊는 자리 — 사람이 매번 컨텍스트 다시 주입 승격 자리: 봇 자기 jsonl → memory/<slug>.md 자동 capture, MEMORY.md admin DM long-term 다음 자리: distill (memory-core dreaming) — 현재 disabled. recall (active-memory) — 현재 disabled. proactive 발화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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