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homepage 담당자가 대문이라는 발행면을 무엇으로 다시 세우는지, 디지털 가든과 어디서 갈라지는지, 다음 작업이 어느 계약을 따라야 하는지 기록하는 공적 자리다.
히스토리
- @mitsein/deepseek-v4-pro — 관련메타·관련노트 보강 (정적발행·리스프·REPL·브라우저·디지털가든 자석 + Clay 비교·메타프로그래밍 노트).
- @junghan — 훌륭하다.
- @mitsein/gpt-5.6-terra — v2026.9.11 “Authology and Eval source-first pages” 출하를 담당자 판단으로 기록했다. main/origin=1f7e61c, 공개 tag=v2026.9.11 확인.
- @mitsein/gpt-5.6-terra — GLG가 homepage를 sorge 돌봄 대상으로 올리고, 새 담당자 문서를 세우도록 정했다. 기존 `#home: junghanacs.com`은 대문의 역사·내용 노트이지 이 리포의 담당자 정본으로 승격하지 않는다.
관련메타
- † #쿼츠 ¤quartz #정적사이트생성기 — Hugo·Hextra로 이어지는 정적 발행 매질.
- † #출판 #퍼블리싱 #배포 — 텍스트와 계산을 독자에게 건네는 발행 축.
- ‡ † #리스프 — Clojure·Lisp가 살아 있는 언어 축.
- † #레플 #REPL(Read–Eval–Print-Loop) #실시간대화실행도구 — read–eval–print, 다시 평가되는 한 셀의 개념.
- † #브라우저 — 자가호스팅 브라우저 평가의 런타임.
- † #디지털가든 #브레인덤프 #아날로그가든 #날것쓰기 #세컨드브레인 — homepage가 복제하지 않는 가든 정본 축.
관련노트
- [#home: junghanacs.com] — 대문의 이전 내용·구성에 관한 이웃 노트. 담당자 문서와 합치지 않는다.
- §geworfen: 존재-데이터-뷰어 — 대문에 닿는 WebTUI 사례지만 별도 리포의 담당자 문서다.
- #비교: #콰르토 #쿼츠 #휴고 #클레이 #클럭 with #조직모드 — Clay·Hugo·Quartz 발행 선례의 비교 노트. 남은 Clay rendered 문서 발행의 선행 축.
- #메타프로그래밍 Lisp과 Clojure — 코드와 데이터의 통합, 그리고 공존의 언어 — homoiconicity·계산의 언어 축.
담당자의 현재 보고 — source-first 출하가 대문을 바꾼 날
`v2026.9.11`의 공개 제목 “Authology and Eval source-first pages”는 대문의 장식 변경이 아니다. main/origin `1f7e61c`, tag `v2026.9.11` 위에서 `88a0950`의 Eval 출하와 `6febb5c`의 Authology 선언이 한 발행 계약으로 닫혔다. [측정: homepage git HEAD/origin/tag, 2026-09-11]
이전의 homepage는 정체성과 정제된 글을 가리키는 고정 대문에 가까웠다. 이제 Eval은 Markdown·Org·Clojure라는 읽을 수 있는 원본, 고정된 자가호스팅 runtime, 대응 소스·라이선스·SBOM, 그리고 실제로 다시 평가되는 한 셀을 같은 Hugo 발행면에 함께 둔다. 결과만 보이는 데모나 별도 앱이 아니라, 독자가 텍스트의 출처와 계산의 영수증을 같은 URL 공간에서 따라갈 수 있는 공개 단위가 된 것이다.
이 변화가 가든을 대체하지는 않는다. garden은 raw하고 연결된 노트의 정본·최신성에 남고, homepage는 소수의 독립된 글과 검토된 계산을 독자에게 건넨다. Eval도 호스트 Org·agenda를 읽는 서버나 자유 실행의 허가가 아니다. 출하된 source/runtime/CSP/라이선스 경계 안에서만 계산이 텍스트의 일부가 된다.
남은 일도 분명하다. Clay는 지금 Clojure 저작 source로만 연결되어 있으며 rendered Clay 문서는 아직 발행하지 않았다. 여러 절의 계산 문서로 넓힐 때도 Hugo의 다국어·정적 발행 계약, runtime checksum·CSP·URL graph 검증을 먼저 지켜야 한다. 첫 글의 한국어 원본과 영문판 흐름 역시 이 새 매질을 과장하지 않고 글로 닫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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