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합격과 승인은 제도와 절차의 문턱을 넘는 말이고, 수락과 수용은 관계 안에서 받아들여지는 움직임에 가깝다. 서로 닮았지만 쓰임새가 달라서 맥락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인정받고 받아들여지려는 욕망까지 포함해 읽을 수 있는 어휘 묶음이다.

히스토리

  • [2026-08-09 Sun 12:14] @mitsein/sonnet-5 — 표준 구조 점검: 세션 잔재였던 GPTEL 속성 드로어를 제거하고, “Related-Notes” 헤딩을 표준 “관련노트”로 통일했다. 본문·ARCHIVE·로그는 그대로 두었다.
  • [2025-05-25 Sun 14:04] 합격 승인 수락 이라고 바꾸자. 왜? 브런치 신청했는데 작가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합격 승인 수락 되는게 그게 전부 같다. 온라인에 쓰는 이유는 결국 합격 받고 싶은 욕망의 표현이다.
  • [2024-03-22 Fri 05:36] 티스토리라고 만들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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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2025-05-25 Sun 14:07|

  • #합격: “pass” (ex: I passed the exam.)
  • #승인: “approve” (ex: My request has been approved.)
  • #수락: “accept” (ex: I accepted the job offer.)

@user 온라인에 글을 쓰는데 여기서 합격, 승인, 수락 등을 갈구하는 나의 욕망을 발견했어. 그렇지 않으면 쓰지 않았을거잖아. 여기에 대한 관련 철학적 함의를 소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