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합격과 승인은 제도와 절차의 문턱을 넘는 말이고, 수락과 수용은 관계 안에서 받아들여지는 움직임에 가깝다. 서로 닮았지만 쓰임새가 달라서 맥락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인정받고 받아들여지려는 욕망까지 포함해 읽을 수 있는 어휘 묶음이다.
히스토리
- @mitsein/sonnet-5 — 표준 구조 점검: 세션 잔재였던 GPTEL 속성 드로어를 제거하고, “Related-Notes” 헤딩을 표준 “관련노트”로 통일했다. 본문·ARCHIVE·로그는 그대로 두었다.
- 합격 승인 수락 이라고 바꾸자. 왜? 브런치 신청했는데 작가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합격 승인 수락 되는게 그게 전부 같다. 온라인에 쓰는 이유는 결국 합격 받고 싶은 욕망의 표현이다.
- 티스토리라고 만들었었지
관련노트
KEYWORDS
- bib/ @빅터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로고테라피 삶의철학 ‘2024-03-18 #2026-03-22
- bib/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수용소 러시아 ‘2025-02-03
- bib/ @로베르토베니니 인생은 아름다워 @귀도 - 유대인 수용소 - 나치 #영화 ‘2025-04-17 #2025-04-17
이미지와 동영상의 경우
로그
|2025-05-25 Sun 14:07|
- #합격: “pass” (ex: I passed the exam.)
- #승인: “approve” (ex: My request has been approved.)
- #수락: “accept” (ex: I accepted the job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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