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북극성과 나침반, 컴퍼스, 구심점, 방향타는 지키라고 강제하는 규칙이 아니라 지금 방향이 맞는지 되돌아볼 때 쓰는 고정 기준점이다. 이런 말이 에이전트와의 대화에서 실제로 자주 오가는데도 이를 잡아두는 meta가 없어, 에이전트가 근거 없이 제 나름의 은유(예: “Compass”)를 수입하는 일이 생겼다. 이 방은 그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리키는 어휘를 모은다.

히스토리

  • [2026-07-31 Fri 12:27] @mitsein — 빈방을 북극성 나침반 컴퍼스 구심점 방향타 개념어 메타로 세웠다. 계기: GLG가 콤퍼스/북극성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이를 잡는 meta가 없었고, 다른 세션(GPT)이 근거 없이 Compass 헤딩을 NEXT—cert-verify-loop.md에 세운 사례가 실제로 있었음. 규칙-원칙-법칙(20250415T172023)과는 결이 다르다: 저건 지켜야 하는 규범, 이건 방향을 확인하는 고정 기준점. 관련메타 3개(규칙원칙, 목표역할, 핵심정수) 연결.
  • [2026-07-25 Sat 09:54] OpenAI 회사·서비스·API 가격 자료를 @샘올트먼 @SamAltman ©OpenAI ¤ChatGPT — 회사·인물·API bib 허브로 이관하고 이 meta ID를 빈방으로 돌렸다. `openai`·`chatgpt` 태그는 이후 † #앤트로픽 #챗지피티 #제미나이로 자석을 옮겼다(2026-07-31).
  • [2024-05-23 Thu 09:41] ©OpenAI 회사·ChatGPT·API 가격을 모으는 meta 방으로 생성했다.

AX의 “벌목꾼” 개념은 이 방이 빈방이던 동안 대장장이·메타도구 meta에 합칠지 별도 자석을 세울지 GLG 결정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방이 컴퍼스 개념으로 확정되며 더는 후보지가 아니다 — 결정은 여전히 열려 있고, 다음 빈방을 찾을 때 이 노트를 참고한다.

관련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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