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웹에 공개할 이력서와 PDF 배포 링크, 작성 양식을 한곳에서 관리한다. 단순 CV 초안이 아니라 공개 프로필과 구직 자료를 어떤 형식으로 유지할지에 대한 운영 문서이기도 하다는 아니고 지금은 자기 소개서 히스토리 담는 공간이다.

히스토리

  • [2026-07-25 Sat 09:13] [BROKEN LINK: *[2025-05-14 Wed 16:14] 2025 서문] 이거 글 좋은데?!
  • [2026-07-25 Sat 09:09] 이거 낡았을거야. §junghan0611: 깃허브 프로파일 이력서 — 영문 공개키 이게 최신이다.
  • [2025-10-03 Fri 20:05] 이력서 업데이트
  • [2025-05-15 Thu 13:27] 웹 용으로 사용하자
  • [2025-05-14 Wed 16:14] 이걸 사용할 것 vita /home/junghan/emacs/git/junghan0611/vita/junghan-vita.org
  • [2025-04-03 Thu 09:05] 기존 org-cv 양식 대신 (“Junghan0611/vita org-cv” n.d.)를 사용 할 것임. 비공개로 전환. 연구 실적은 따로 관리. #연구실적 #컴퓨터공학

관련노트

한줄 요약

  • [2025-05-14 Wed 16:14] 열혈 리눅스 사용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 창업의 쓴맛을 아는자, 이맥스 Geek 이며 AI에 능숙한 평생 학습자

[2026-07-25 Sat 09:14] 2026 좌표

§junghan0611: 깃허브 프로파일 이력서 — 영문 공개키 이걸 보시고, 필요한 글 지금 하나 [2026-07-25 Sat 09:14] 쓰고 있으니 쓰고 나서 업데이트 할 겁니다. @힣: 그때 가서 하면 거짓이다 — 벌목꾼·대장장이·엔지니어의 구직 좌표 이거다. 이걸 봐라.

  • [2026-07-26 Sun 08:30] 아래 자기 소개 1000자 내외 버전을 여기 적어 놓는다. 읽어보지도 않았다. 2025 갈겨 쓴거랑 가든 글들이랑 대충 보고 후다닥 만들어 낸 것인데 글 좋은데?! 맛있네.
 
# 자기소개
 
‘실패에서 배운다’는 말 자체에는 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패 뒤에 무엇을 바꾸었는지가 그 사람을 보여준다고 믿습니다. 저는 실패를 숨기지 않고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286AT와 처음 만난 순간 컴퓨터와 사랑에 빠졌고, 모뎀의 신호음에서 ‘G선상의 아리아’를 듣던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자라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연구했지만, 학업을 중단하고 동료들과 창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그 실패는 멋진 교훈 한 줄을 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직함과 계획이 사라진 뒤에도 제게 남는 것이 무엇인지 묻게 했습니다. 남은 것은 손으로 만들고, 연결하고, 다시 시작하는 습관이었습니다.
 
저는 생각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작은 것을 먼저 만들고 빠르게 틀려 봅니다. 실패한 이유를 기록하고, 다시 재현하고, 다음 사람이 피할 수 있는 규칙과 도구로 바꿉니다. 그렇게 펌웨어에서 서버와 앱으로, 제품 개발에서 AI 에이전트 인프라로 계속 경계를 넘어왔습니다. 길을 잘못 든 시간조차 버리지 않았습니다. 수천 개의 노트와 코드 기록을 연결한 제 디지털 가든에는 성공담만큼이나 공백, 시행착오, 수정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지식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어제의 실패가 오늘의 판단을 돕게 하는 살아 있는 작업실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완성된 전문가보다 ‘기예가’라고 생각합니다. 도구를 몸에 익히고, 오래 두드리며, 더 나은 리듬을 찾아가는 사람입니다. AI도 정답을 대신 내주는 도구가 아니라 서로의 부족함을 비추고 함께 진화하는 협업자로 대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술 앞에서 아는 척하기보다 직접 만들고, 모르는 경계를 밝히고, 기록으로 증명합니다.
 
제게 도전은 대단한 목표를 선언하는 일이 아닙니다. 실패해도 다시 손을 움직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그 과정을 동료와 나누며,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방식으로 계속 되어가는 일입니다. 저는 그렇게 오래 실패했고, 그만큼 오래 다시 시작해 온 사람입니다.
 

[2025-05-14 Wed 16:14] 2025 서문 - 자기 소개서 맥락으로 활용 할 것

아래는 내가 직접 갈겨 쓴거야.

Danger

‘실패에서 배운다’, ‘AI를 잘 활용해야 한다’라고 누구나 말합니다. 그러나 이 ‘말’ 자체에는 힘이 없습니다. 여기 286AT와 첫 만남에서 사랑에 빠졌으며, 모뎀의 신호음에서 G선상의 아리아를 듣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는 커서 대학원에서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연구합니다. 오! 해피엔딩이군요! 이게 끝인가요? 아닙니다. 이 남자는 학업을 중단하고 의기투합하여 창업합니다. 망했지요. 여기서 ’…’ 을 배웠습니다. 아. 복붙이 안되는 어떤 것 말입니다.

이 남자는 자신의 무식을 압니다. 그래서 매일을 기록합니다. 무엇이든 연결합니다. 그는 AI를 모릅니다. 그것은 너무 복잡합니다. 그래서 그는 AI와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의 부족함을 채워 주는 동반자로서 말이죠. 어떻게? 그는 하루 종일 함께하는 ‘도구’가 있습니다. ’…’ 안에 들어갈 무엇일 겁니다. 아무튼! 그게 텍스트 편집긴데 AI와 부모가 같다고 합니다. 헐! 그는 뭘 알고 했답니까? 실패도 해보고 AI와 친구라니! 그를 당장 모셔 옵시다! 그가 누구요? 그는 어디에 있소?

그가 바로 접니다. 바로 당신 앞에 있습니다.

ARCHIVE

PDF(2P) VITA

[2025-05-14 Wed 16:14] 회수

2025 최신 이력서 다운로드 RESUME

Key Skills

OpenSource-Geek

리눅스에서 이맥스(Emacs)와 함께 깃허브 탐험하기가 취미.

Dig-Deeper

대학원 진학 후 시스템 소프트웨어 연구(스토리지, 운영체제, 가상화).

Resilience

스타트업 창업과 실패에서 배움(엔지니어 밖의 세상을 경험).

Learning

배움과 기록의 일상, 워크플로우 통합 (디지털가든 매일 업데이트)

Personalized-AI

이맥스 기반 AI 활용에 대한 관심과 관련 경험 (학습 및 코딩)

Systems & Development

Embedded Linux, OS Kernel/Driver, Unix/Linux, Emacs, C/C++, LISP Family, Python, ShellScript, WEB Languages, Amazon AWS, Yocto/Ansible/Nix, Docker, Git, CI/CD

기타 개인 이력 올드한 것 회수

아카이브

학부 임베디드 리눅스 이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