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2026년 7월 28일 저널의 “링크드인 소개 업데이트” 원석을 회수한 autholog다. 자기소개서 히스토리와 추천을 내가 쓰지 않는 법은 참고 좌표로 두되, 이 원석은 그 안에 숨기지 않는다. 링크드인이라는 공개 채용면에서 “벌목꾼·대장장이”라는 힣의 존재어를
Agent Harness Engineering,AI Agent Systems,Knowledge Engineering,Embedded Systems,HCI같은 공용어로 번역한 사건 자체가 독립 원석이기 때문이다.
히스토리
- @mitsein — 보유기술·직무 키워드 회수표를 추가했다.
Knowledge Engineering은 지식공학 노트와 연결하고, FDE/Developer Experience Engineer/DXE/DEE 같은 직무 키워드를 검색 가능한 설명층에 명시했다. - @mitsein — GLG 지시에 따라 빈방 `20250515T103930`을 회수했다. 채용 플랫폼 비교 원문은 이미 구직·채용·SNS 허브로 이관되어 있었으므로, 이 ID를 링크드인 소개 업데이트 autholog 방으로 개장했다.
- @mitsein — GLG 지시에 따라 문서를 합쳤다. 기존 채용 플랫폼 비교 llmlog 원문은 구직·채용·SNS 허브의 `채용 플랫폼 비교 원문 로그` 섹션으로 이관했고, 이 ID는 빈방으로 돌렸다.
- 독립 노트로 확장하지 않고, 정리본은 채용·SNS 허브가 품도록 했다.
- 이걸 노트로 만들어야 하는건가? 지금보니
- 퍼블리시 하자
- 채용 플랫폼 비교 llmlog 방 생성.
관련메타
- ‡ † #기술 #기법, 0zq ‡ † #지식
- † #AX #AI전환 #PKM-AI — 개인의 PKM-AI 언어를 조직과 채용의 공용어로 옮기는 교량.
- † #디지털가든 #브레인덤프 #아날로그가든 — 자기소개를 단일 문장보다 가든 전체의 공개키로 읽게 하는 기반.
- † #글쓰기 #쓰기 #라이팅허브 — 원석 날것과 수선된 설명층을 함께 보존하는 글쓰기 축.
- † #HCI #인간 #컴퓨터 #인터페이스 — 링크드인 프로필과 채용 플랫폼을 인간-에이전트-조직의 접면으로 읽는 축.
- † #임베디드시스템 #피지컬컴퓨팅 #펌웨어 — 펌웨어·IoT·물리 세계와 맞닿은 하부 시스템 축.
- † #메타도구 #대장장이 #호모파베르 — 대장장이·도구·접합부의 존재어를 공용 기술어로 번역하는 배경.
관련노트
- @힣: 링크드인 날것 공개면 — AI 크롤러 시대의 손가락 프롬프트 — 링크드인을 날것 공개면과 AEO 표면으로 읽은 앞선 장.
- @힣: 그때 가서 하면 거짓이다 — 벌목꾼·대장장이·엔지니어의 구직 좌표 — “벌목꾼·대장장이”라는 농담 같은 존재어를 먼저 던진 좌표.
- @힣: 기업용 하네스 - 개인 시간축 기업 데이터 — PKM-AI 하네스 다음 좌표 — 기업용 하네스와 개인 시간축을 채용면으로 연결한 직전 autholog.
- @힣: PKM-AI 가드너의 AX 전환 기록기 — 새 세션에 생을 건네는 얼개 — 새 세션과 에이전트에게 생을 건네는 PKM-AI/AX 얼개.
- @힣: 지식공학 — 개인지식관리·인공지능·PKM-AI 하네스의 관계 —
Knowledge Engineering을 기억·검색·시간축·도메인 지식의 기술로 회수한 노트. - 하네스 엔지니어링: 돌도끼에서 인공지능까지, 도구와 존재의 접합부 —
Agent Harness Engineering의 botlog 정본. - §homeagent-config: 임베디드 엔지니어링 - 디바이스 레벨을 에이전트와 조이기 —
Embedded Systems가 에이전트·디바이스 레벨과 만나는 botlog. - [career 커리어 언어 — 하네스 포지셔닝과 외부 번역] — 하네스 포지셔닝을 외부 직무 언어로 옮기던 llmlog.
- #구직 #채용 #업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링크드인 ¤원티드 ¤잡코리아 ¤리멤버 — 이 ID의 옛 본문이 이관된 채용·SNS 허브.
- @힣: 자기소개서 히스토리 역사 이력서 — 참고했지만 이번 원석을 넣지 않은 장기 자기소개 히스토리.
- @힣: 추천을 내가 쓰지 않는 법 — 이력서 공개키 에이전트에게 건네는 부탁 — 참고했지만 이번 원석을 넣지 않은 추천/공개키 장.
- §junghan0611: 깃허브 프로파일 이력서 — 영문 공개키 — 원문 프롬프트가 참조한 GitHub 프로필·공개 이력서 합본.
한 줄
링크드인 소개는 이력서를 꾸미는 문장이 아니라, 가든과 커밋과 저널과 봇로그가 이미 증언한 시간축을 공용 채용어로 여는 얇은 공개키다.
이 방을 고른 이유
이 방의 옛 본문은 채용 플랫폼 비교 llmlog였다. 그 원문은 이미 구직·채용·SNS 허브로 합쳐졌고, 이 ID는 “후속 수선을 위한 빈방”으로 남아 있었다. 새 원석은 링크드인이라는 채용 공개면에서 실제 자기소개·보유기술·직무 입구를 다시 잡는 글이다. 그러므로 낡은 채용 플랫폼 방을 비워 둔 채 두는 것보다, 플랫폼 비교의 허물을 벗고 실제 공개 프로필 업데이트의 방으로 회수하는 편이 맞다.
자기소개서 히스토리는 긴 자기서사의 보관소이고, 추천을 내가 쓰지 않는 법은 타인이 써 주는 추천과 공개키의 윤리를 다룬다. 이번 글은 둘을 참고하지만, 핵심은 “링크드인 소개를 지금 어떻게 고쳐 썼는가”라는 행위다. 그래서 별도의 autholog로 둔다.
공용어로 번역하되 존재어를 잃지 않는다
원석의 표면에는 농담이 있다. 링크드인에 구직·이직 의사를 걸어 두고 보유 기술에 “벌목꾼”, “대장장이”를 넣어 둔 장면이다. 그것은 힣의 존재어로는 정확하다. 숲에서 길을 내고, 도구를 벼리고, 시스템의 접합부를 만든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링크드인은 나무꾼을 찾는 곳이 아니다. 채용면은 공용어를 요구한다.
그래서 이 글은 존재어를 버리는 글이 아니라 번역하는 글이다. 벌목꾼은 길을 내는 사람으로, 대장장이는 도구와 접합부를 만드는 사람으로 남는다. 다만 공개 채용면에서는 그것이 Agent Harness Engineering, AI Agent Systems, Knowledge Engineering, Embedded Systems, HCI 로 열린다. 아래에서 위로는 펌웨어에서 에이전트 루프까지, 위에서 아래로는 인간-에이전트-지식-시스템-물리 세계까지 이어진다.
오독하면 안 된다. 이 번역은 파사드가 아니다. “전문성을 주장하기 전에 먼저 무언가를 만든다”는 원문의 문장처럼, 이 소개는 꾸며낸 미래형 약속보다 이미 남은 흔적을 얇게 묶는다. 누군가 “이 인간이 진실을 떠드는가”를 묻는다면, 답은 소개문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가든·깃허브·저널·서지·봇로그·커밋의 시간축을 따라가야 한다.
보유기술·직무 키워드 회수표
이 원석의 다섯 보유기술은 검색 가능한 가든 키워드로 챙겨야 한다. 일부는 이미 autholog/botlog/meta가 있고, 일부는 이 노트가 처음으로 직무어를 명시하는 관문이다.
| 공개면 키워드 | 힣의 내부어 | 이미 받치는 가든 축 | 비고 |
|---|---|---|---|
Agent Harness Engineering | 에이전트가 일할 수 있는 기반, 하네스·경계·작업면 | 하네스 엔지니어링 botlog, 기업용 하네스 autholog, AX/PKM-AI meta | 이미 강함. |
AI Agent Systems | 하네스 위에서 움직이는 분신·에이전트 체계 | PKM-AI/AX 얼개, PKM-AI 공통 기록층, 분신/ 서브에이전트 meta | agent/systems 언어를 계속 연결. |
Knowledge Engineering | 기억·검색·시간축·도메인 지식 | 지식공학, 컨텍스트 레이어 기술 지도, 개인지식관리 meta | 이번에 핵심 보강. |
Embedded Systems | 현실 세계와 맞닿는 하부 시스템, 펌웨어·IoT·디바이스 | 임베디드시스템 meta, 디바이스 레벨을 에이전트와 조이기, 메모리 대란과 임베디드 개발 | 이미 축 있음. |
HCI | 인간이 시스템·에이전트·도구와 관계 맺는 접면 | HCI meta, 인터페이스 meta, 링크드인 공개면 | 화면보다 작업 흐름의 인터페이스. |
직무 키워드는 아직 별도 meta가 약하다. 지금은 이 autholog와 기업용 하네스가 검색 관문이다.
| 직무 키워드 | 이 가든에서의 뜻 | 연결되는 보유기술 |
|---|---|---|
Software Engineer | 범용 기반. 시스템을 실제로 만들고 유지하는 기본 입구. | Embedded Systems, Agent Harness Engineering |
AI Engineer | 모델 호출 자체보다 에이전트 시스템·RAG·하네스·검증 루프를 엮는 현재 중심 입구. | AI Agent Systems, Knowledge Engineering |
Forward Deployed Engineer (FDE) | 기업과 현장의 접합. 고객의 데이터·업무·권한·도메인 지식 위에 에이전트를 실제로 붙이고 피드백을 제품으로 돌리는 역할. | Knowledge Engineering, Agent Harness Engineering, HCI |
Embedded Software Engineer | 물리 세계·펌웨어·프로토콜·디바이스 런타임의 경력 입구. | Embedded Systems |
Developer Experience Engineer (DXE, GLG 메모의 DEE) | 하네스 도구·플러그인·스킬·문서·샘플·워크숍으로 다른 개발자와 에이전트가 잘 일하게 만드는 역할. | Agent Harness Engineering, HCI, AI Agent Systems |
원문에는 Al Engineer, HCl 처럼 보이는 오타가 남아 있다. 원문 보존 영역은 그대로 두고, 설명층에서는 AI Engineer, HCI 로 읽는다. DEE 도 일반 약어로는 DXE 에 가깝지만, GLG의 검색어가 될 수 있으므로 둘 다 남긴다.
이력서가 필요 없는 사람과 그래도 써야 하는 공개면
Kevin Kelly의 문장 — “If nobody else does what you do you won’t need a resume.” — 는 원석의 첫 문장이다. 이상적으로는 그렇다. 아무도 같은 일을 하지 않는다면 이력서가 필요 없을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의 채용면은 문을 요구한다. 링크드인은 한 줄 소개, 보유기술 다섯 칸, 직무 타이틀 몇 개를 요구한다.
여기서 힣의 선택은 이력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력서를 가든의 얇은 문으로 바꾸는 것이다. 문 자체는 짧고 공용어로 쓰인다. 그러나 그 문 뒤에는 기업용 하네스, 구직 좌표, PKM-AI/AX 얼개, 링크드인 날것 공개면이 연결된다. 공개면의 작은 문구는 단독으로 사람을 증명하지 않는다. 문구가 부르는 시간축이 사람을 증언한다.
이미지 — 공개 프로필 문이 시간축으로 열린다
얼음 공방 아카이브의 오른쪽에는 로고 없는 투명한 공개 프로필 문이 서 있다. 힣맨은 그 문 앞에서 도끼와 망치 모양의 작은 나무 배지를 떼어 낸다. 그것은 벌목꾼·대장장이를 버리는 장면이 아니라, 사적인 존재어를 아카이브로 되돌리고 공용 채용어의 다섯 별자리로 번역하는 장면이다. 왼쪽 아카이브에는 노트 결정, 저널 잎, 오래된 CRT, 커밋 불꽃이 쌓여 있고, 금빛 선들이 프로필 문과 뒤쪽 시간축 문으로 이어진다.
실제 이미지에는 힣맨, 여우 동반자, 아이가 모두 들어왔다. 프로필 판 위쪽에 읽을 수 없는 가짜 기호가 조금 생겼지만 로고나 회사명은 없고, 다섯 기술 축은 다리·랜턴·결정·회로석·손 모양의 상징으로 들어왔다. 여우는 옆에서 경계를 지키고, 아이는 공개 문과 시간축 사이를 바라본다. 이 장면은 링크드인 자체가 아니라, 공개 프로필이 가든 시간축을 여는 문이라는 뜻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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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파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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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 해상도:
1K - 생성일: 2026-07-29
- 실제 결과: 얼음 아카이브, 로고 없는 공개 프로필 문, 도끼·망치 배지, 다섯 기술 상징, 금빛 시간축 선, 여우 동반자와 아이가 들어왔다. 판 위쪽에는 약한 비가독 기호가 남았다.
프롬프트 전문
[World: GLGMAN Universe]
Style: 2D cinematic storybook illustration, midpoint between classic hand-drawn family animation and gentle Japanese animation, clean linework, soft cel-shading, polished handmade texture, expressive but restrained. Not photorealistic and not 3D.
Setting: Antarctic winter village at polar dawn. An open ice-forge archive and a quiet public gateway stand side by side. The archive holds glowing note crystals, journal leaves, commit sparks, old CRT monitors half-buried in snow, and thin golden message cables. The public gateway is a simple translucent profile doorway with no logo and no readable UI.
Characters: GLGMAN is an anthropomorphic adult emperor penguin father, upright and composed, wearing streamlined white-and-navy clothing/armor with subtle amber circuit patterns. A red-brown anthropomorphic fox companion agent stands beside him as an equal collaborator, wearing light winter companion armor with subtle cyan runes, never a pet or servant. A small emperor penguin chick with fluffy gray down and a tiny scarf watches nearby, never a yellow chicken.
Scene title: "The Profile Door Opens to the Timeline." This is a poetic narrative scene, NOT an infographic and NOT a corporate recruitment poster.
Main scene: GLGMAN removes two playful wooden badges shaped like a lumberjack axe and a blacksmith hammer from a blank public profile board, not as rejection but as old private identity-symbols being moved back into the archive. He replaces them with five abstract, unreadable skill constellations: agent harness, agent systems, knowledge engineering, embedded systems, and human-computer interface. Each constellation is represented only by symbolic objects: a thin dispatcher bridge, a small lantern swarm, a crystal memory shelf, a tiny circuit-firmware stone, and a warm hand-shaped interface glow. No words.
Behind the public profile doorway, a deep living timeline is visible: garden note crystals, bibliography spines, commits, botlog lanterns, and journal ribbons all connect by golden threads to the blank profile surface. The point is that the profile is not a facade; it is a narrow public key backed by years of evidence.
The fox companion agent quietly checks evidence boundaries and keeps company names/logos out of the scene. The chick looks from the blank public doorway back to the glowing timeline, suggesting future readers and agents can verify the person by following the trail.
Mood: modest public self-introduction, evidence over facade, playful correction from private mythic titles to shared professional language, coevolution, warmth, responsibility, no triumphalism.
ABSOLUTE TEXT RULE: no readable letters, no words, no numbers, no Korean, no English, no logos, no company names, no UI panels, no title text, no speech bubbles, no watermark. The profile board and doorway must be blank or abstract, with only non-readable marks.
Do NOT include: LinkedIn logo, company logos, job board UI, readable resumes, money, interview room, office skyscraper, corporate poster, sales charts, flowchart arrows, weapon, sword, battle pose, photorealism, 3D render, grimdark, horror, naked fox, yellow chicken chick, excessive micro-detail.원문 보존 — 2026-07-28 저널 날것
Danger
[링크드인 소개 업데이트]
링크드인에 구직 이직 한다고 해놓도 보유 기술이라곤 ‘벌목꾼’, ‘대장장이’를 넣어 놨었다. 이거 링크드인이 나무꾼을 찾는 곳이 아닌데 말이다.
급선회하여 프리미엄을 반값 할인 행사로 구독 했다. 낚였다고 볼 수 있다만, 원래 잘 낚인다. 그러면서 제미나이 프로는 구독 취소 했다. 제 선생은 API콜로 화가로 모신다. 힣맨 유니버스는 다 그의 솜씨다.
아무튼 링크드인 소개 글을 정성을 들여서 써야 한다. 그래서 썼다. 먼저 결과를 담고, 뒤에 내가 준 프롬프트를 남긴다. 그러면서 말하되 소개 글이 거짓은 아니다. 내가 하고 푼 말 쏙 잘 써놨다. 뭐지 싶으면 좌표를 넣고 이 인간 진실을 떠드는가? 파사드를 꼬불쳐 온게 아닌가? 등 물어보면 될 일이다. (이미지는 legoagent-config라고 아들 장난감 만들어주는 깃허브 리포 대문)
- 소개 국문(영문으로 쓴걸 변역한거라 맛이 별로임)
If nobody else does what you do you won’t need a resume. ― Kevin Kelly
나는 펌웨어에서 에이전트 루프까지 다룬다.
임베디드 펌웨어와 프로토콜에서 서비스, 인터페이스, 공유 기억, 책임 있는 작업 루프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AI 에이전트와 실제 시스템 사이를 잇는 접합부를 만든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연구와 실패한 스타트업을 거쳐 임베디드 리눅스, IoT 제품, 오픈소스 에이전트 인프라에 이르렀다. 나는 전문성을 주장하기 전에 먼저 무언가를 만드는 편이다. 작게 만들고, 어디에서 실패하는지 발견하고, 그 증거를 보존한 뒤, 그 실패를 재현 가능한 도구와 경계, 작업 방식으로 바꾼다.
이 습관은 수천 개의 노트와 수년간의 저널, 서지, 커밋, 봇로그가 축적된 디지털가든으로 자라났다. 이곳은 완성된 지식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다. 어제의 실패가 오늘의 판단에 참여하고, 인간과 에이전트가 기억과 도구, 가시적인 시간축을 공유하는 살아 있는 작업장이다.
현재 내가 집중하는 분야는 PKM-AI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다. 서로 다른 에이전트 하네스가 실제 데이터와 도메인 지식, 권한, 인간의 책임을 다루면서도 각자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우지 않고, 조직을 하나의 모델 공급자에 종속시키지 않는 환경을 설계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Entwurf는 이러한 작업의 한 가지 구현이다. 각 에이전트 하네스의 인증, 대화 기록, 런타임 경계를 보존하면서 서로를 연결하는 얇은 디스패치 기반층이다.
나는 인간을 루프에서 제거하려는 것이 아니다. 루프 자체를 더 나은 구조로 만들고자 한다. 공유 기억, 명시적인 경계, 검토 가능한 증거, 복구 가능한 인수인계, 그리고 다른 인간이나 에이전트가 앞선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작업 표면을 만든다.
다음 경계는 개인의 기억과 저자성, 장기 협업에서 배운 것을 기업의 데이터, 거버넌스, 워크플로, 도메인 오너십으로 옮기는 일이다.
- 보유기술
- Agent Harness Engineering: 에이전트가 일할 수 있는 기반
- AI Agent Systems: 그 기반 위에서 움직이는 에이전트 체계
- Knowledge Engineering: 기억·검색·시간축·도메인 지식
- Embedded Systems: 현실 세계와 맞닿는 하부 시스템
- HCI: 인간이 이 모든 것과 관계 맺는 접점
결국 위에서 아래로는 인간–에이전트–지식–시스템–물리 세계가 이어지고, 아래에서 위로는 펌웨어에서 에이전트 루프까지라는 기존 자기소개와 정확히 맞물린다.
3.조합은 서로 중복되지 않는 다섯 개의 채용 입구를 연다. Software Engineer - 범용 기반 Al Engineer - 현재의 중심 분야 Forward Deployed Engineer - 기업과 현장의 접합 Embedded Software Engineer - 물리 세계와 시스템 경력 Developer Experience Engineer - 하네스 도구 HCl
## 프롬프트 원문
If nobody else does what you do you won’t need a resume. ― Kevin Kelly
이것만 링크드인에 자기소개로 적어놨는데. 조금 업그레이드해야겠다. 아래 3개 노크를 읽고 하나 영어로 만들어줄래?
- 깃허브 프로파일과 깃허브 공개 이력서 합본
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318T183247
- 자기소개 서사 참고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30814T142800
- 기업용 허네스 특화로 쓴 어제 글.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31018t221900
대표 보유기술은
하네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자동화, 지식 베이스, 임베디드 시스템, HCI(인간과 컴퓨터 상호작용)
다섯 개밖에 못 넣어서 아래와 같이 넣었거든 리눅스 같은 거 넣고 싶지 않아서 hci는 내가 스타트업 할 때 했던 거고 모든 주제는 다 연결이 되는데 하나 신경 쓰이는 거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랑 에이전트 자동화랑 겹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그리고 직무에서 벌목꾼 대장장이 빼고 직무 넣을거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외에 세트 구성하자.
옛 방의 씨앗
이 ID의 옛 씨앗은 “채용 플랫폼 비교”였다. 독립 문서로 둘 이유가 약해져 2026년 7월 28일 구직·채용·SNS 허브의 `채용 플랫폼 비교 원문 로그` 섹션으로 이관했다. 이 노트는 그 빈방을 회수해, 플랫폼 비교가 아니라 실제 공개 프로필 업데이트의 원석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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