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 엠패스에 대해서 보강
- 생성. 아니타 무르자니 책으로 시작. 이분의 유튜브 영상 귀한게 있지요.
관련노트
- @루퍼트셸드레이크 #과학자 #영성 #충만한삶
- @에크하르트톨레 1948 #영성가 #사상가 #고요 #지혜 #고통체
- @필립셸드레이크 영성이란 무엇인가 - 옥스포드 개론서
- @U.G.크리슈나무르티 #영성가 그런 깨달음은 없다
- @길희성 심도학사 종교다원주의 영성가
- @람다스 @RamDass #영성가 #하버드 #심리학 #요가
- @이현주 구도자 영성가 (1944)
- @라마나마하리쉬 있는 그대로 가르침 영성 깨달음
- @힣: #영성: #알아차림 #마음챙김 #훈련 #도구 - 창조적 인간론
관련메타
BIBLIOGRAPHY
———. 2022. 두려움 없이, 당신 자신이 되세요 - 엠패스. Translated by 황근하. 샨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8443548.
@아니타무르자니 나로 살아가는 기쁨: 진짜 삶을 방해하는 열 가지 거짓 신념에서 깨어나기
- 아니타 무르자니 추미란
- 어려서부터 배워온 잘못된 신념들, 그리고 거기에서 깨어나는 법 “행한 대로 받는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 “내 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 “의료 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한 신념들이다. 열 가지 모두 혹은 예닐곱 개 이상 동의가 되거나 어려서부터 그렇게 믿고 자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말할 것도 없이 아니타는 이 열 가지 모두 거짓 신념이라고 말한다.(이 열 가지 거짓 신념들은 순서대로 이 책의 목차이기도 하다.) 이 책의 각 장에서 아니타는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경험, 강연장에서 만나거나 심지어 공항이나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열 가지 신념들을 하나씩 살핀다. 각 장의 끝에는 ‘바로 지금 천국에 살기’ 코너를 붙여, 각 장에서 탐구한 거짓 신념들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밝히고, 이 거짓 신념에서 벗어나 진실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방법들도 요약해서 보여준다.
어려서부터 배워온 잘못된 신념들, 그리고 거기에서 깨어나는 법
- “행한 대로 받는다.”
-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
-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
- “내 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
- “의료 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
-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
-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
-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
-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
-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한 신념들이다. 열 가지 모두 혹은 예닐곱 개 이상 동의가 되거나 어려서부터 그렇게 믿고 자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말할 것도 없이 아니타는 이 열 가지 모두 거짓 신념이라고 말한다.(이 열 가지 거짓 신념들은 순서대로 이 책의 목차이기도 하다.)
이 책의 각 장에서 아니타는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경험, 강연장에서 만나거나 심지어 공항이나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열 가지 신념들을 하나씩 살핀다. 각 장의 끝에는 ‘바로 지금 천국에 살기’ 코너를 붙여, 각 장에서 탐구한 거짓 신념들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밝히고, 이 거짓 신념에서 벗어나 진실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방법들도 요약해서 보여준다.
@아니타무르자니 두려움 없이, 당신 자신이 되세요 - 엠패스
- 아니타 무르자니 황근하
책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작가 아니타 무르자니가, 지난날의 자신처럼 엠패스 기질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주는 용기와 영감!
세계적으로 4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1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이자 영국의 권위 있는 저널 [왓킨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에 8년 연속 선정된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의 세 번째 저서이다. 이번 책에서 그녀는 직관이 매우 발달되어 있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 에너지를 잘 느끼며, 뛰어난 공감 능력과 민감성sensitivity, 친절함과 연민이 넘치는, 그러나 바로 그런 특성들로 인해 타인의 에너지에 쉬 휘둘리거나, 거친 에너지로 가득한 세상에 잘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결함이 있다고 느끼거나, 또 남들을 지나치게 배려하다 보니 자신의 느낌에 충실하기 어려운 엠패스empath에 대해 이야기한다.
엠패스들은 자신보다 상대를 더 챙기려는 성향으로 인해 에너지가 고갈되거나 병을 얻는 경우도 많은데, 그녀는 자신의 생명 에너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런 질문들을 던져보라고 조언한다. “내가 원치 않는데 떠안고 있는 것은 어떤 부분인가?” “내가 ‘싫다’고 말해야 할 때 ‘좋다’고 말해온 것들은 무엇인가?” “나는 왜 받는 것을 어려워하는가?” “건강에 이상이 없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등등. 그러면서 사회의 통념과는 무관하게 언제, 어떤 때 나의 생명 에너지가 차오른다고 느끼는지를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실어두었다.
이 책은 기존의 엠패스 및 HSP 관련 책들에서처럼 이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튼튼한 경계 세우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는 않다. 오히려 엠패스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존중하고 키우는 법을 익힌 뒤 세상에 나가 엠패스로서 빛을 비추고, 다른 사람들의 역할 모델이 되라고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 책에는 엠패스 성향을 알아볼 수 있는 34개의 테스트 문항도 실려 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두려움 없이, 자기 자신이 되는’ 데 도움을 줄 간단하지만 강력한 명상법들도 실려 있다.
목차
들어가며
제1부 엠패스의 세계
1. 당신은 엠패스입니까?
- 엠패스들은 다르다
- 오감의 세계에서 육감을 가진 존재로 사는 것
- 테스트 : 당신은 엠패스인가요?
- 직관을 키우는 명상
2. 엠패스, 축복인가 저주인가?
- 남들의 비위를 맞추는 기쁨조
- 호구로 가는 지름길
- 희생양이 되려는 경향
- 감각의 과부하
- 당신의 민감함은 아름답다
- 당신의 재능을 받아들이기 위한 명상
제2부 자기 자신과의 관계
3. 엠패스가 더 건강하게 사는 법
- 코드 뽑기
- 내면의 신비가와 연결되기
- 의식의 망과 연결되기
- 당신의 에너지를 강화하라
- 행함 속에서 행하지 않음을 연습하기
- 우주 의식의 망과 연결되기 위한 명상
4. 건강한 에고 키우기
- 에고 다이얼과 의식적인 알아차림 다이얼
- 에고를 가치 있게 여기기
- 건강한 에고=건강한 자존감
- 건강한 에고 키우기
- 에고 다이얼을 높이기 위한 명상
5. 영적으로 된다는 건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
- 열반에 들지 못할 것이다
- 천국으로 가는 길을 잘못 들어서다
- 영적으로 된다는 건 자신에게 진실해지는 것
- 조건 없는 사랑≠호구
- 자기 사랑의 열쇠
- 당신의 신성을 표현하는 명상
6. 생명 에너지가 고갈될 때
- 사랑으로 두려움을 치유하기
- 치유의 네 가지 열쇠
- 생명 에너지를 최대로 활용하기
- 생명 에너지를 높이는 명상
제3부 세상과의 관계
7.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 죽다!
- 당신의 양념장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 필터와 거울들
- 필터 없이 경험하기
- 주파수 맞추기
- 내면에 조율하기 명상
8. 죄책감 없이 풍요를 받아들이기
- 우리 사회의 우선순위는 망가져 있다
- 영성과 풍요
- 다르게 보기
- 태도를 바꿀 시간!
- 불쾌한 것에서 신나는 것으로
- 자신의 힘을 활용하기
- 풍요를 위한 명상
9. 싫을 땐 싫다고 말하기
- 죄책감에 발목 잡히다
- 건강하지 않은 관계에 “싫다”고 말하기
- “싫다”고 말할 때 따라오는 죄책감에 대처하기
- “싫다”고 말할 용기를 위한 명상
10. 성별 규범 깨뜨리기
- 도망친 신부
- 유리 천장 깨뜨리기
- 자신의 성별을 받아들이는 명상
11. 두려움 없이 살기
- 당신 자신이 되라!
-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라!
- 끌어당기기가 아니라 허용하기
- 자신을 사랑하는 건 전체를 사랑하는 것
- 당당히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한 명상
책 속으로
이 책은 확장과 해방, 그리고 자신의 신성神性과의 연결을 다룬다. 소리 내 말하고, 스스로를 존중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다룬다. 자기의 온 존재를 받아들이는 법, 자신이 아닌 것을 서서히 버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뭔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했던 것을 해제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한다. 나는 당신이 엠패스로서 가진 독특한 재능을 존중하고 키워주는 법을 익혔다면, 그 다음은 밖으로 나가서 엠패스로서의 빛을 비추고, 지도자의 역할을 맡으며, 역할 모델이 되라고 용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 「들어가며」 중에서
“다른 이들과 매우 다르다.” 나는 이 문장을 쓰는 것조차 어려운데, 초월적 차원에서 우리는 모두 동일한 본질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내가 임사체험에서 얻은 심오한 깨달음이었기 때문이다. 이 육체를 벗어나면 우리는 모두 순수한 본질, 순수한 사랑, 순수한 신성, 그리고 순수한 영성spirituality이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이 육체 속에서 그러한 연결을 진실로 느끼려면 우리는 우리만의 이런 차이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만유all that is의 다면적 의식을 존중하는 것이다. --- p.1
무리하면서까지 남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주려고 할 때 우리는 자기 힘을 다른 이들에게 내주기 시작한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당신은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원하는 것 또는 그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을 하기 시작한다. …… 우리는 또 남의 인정에 중독될 때에도 힘을 잃고 내면의 안내자와의 연결을 잃어버린다. 이것이 바로 비난을 피하려는 태도가 낳는 맹점이다. --- p.2
우리는 모두 에고를 가지고 있다. 에고는 그 자체로 나쁜 게 아니다. 그것은 당신에게 자아self라는 감각을 준다. 건강한 에고는 당신을 보호해 주고 강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에고를 가지고 있기에 자기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다.…… 그 반면 자기 중심적이 된다는 것은 자기 위주이고 자기 잇속만 챙기는 것, 그래서 대개는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가리킨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은 대개 다른 이들이나 세상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잘 공감하지 못한다. --- p.4
나는 임사체험을 통해 에고에는 커다란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내 개체성과 독특함을 받아들이려면 에고가 있어야 했다. 에고는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내 내면의 신비가를 신뢰하도록, 반대론자들이 내가 경험한 게 전부 뜬구름 잡는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할 때 거기에 넘어가지 않도록 도와주었다. 에고는 또한 스스로를 뒤늦게 비판하는 습관, 내 힘을 남에게 줘버리는 습관에도 제동을 걸어주었는데, 이 두 가지는 나에게 중요한 인생 교훈이 되었다. --- p.4
우리는 모두 영적이다. 어떻게 그렇지 않을 수 있겠는가? 우리는 영Spirit으로부터 왔고, 영으로 돌아간다. 우리는 더 영적이 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우리가 영적인 존재로 태어났으며, 선천적으로 우리 신성의 원천 혹은 내면의 신비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기만 하면 된다. 가만히 있으면서 마음을 고요히 가라앉히는 시간을 가질 때, 10분이든 15분이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숨에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때, 우리는 우리의 중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신의 숨에만 집중할 때 우리는 내면의 신비가 혹은 신성으로부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p.5
사실 우리가 알 필요가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자기 사랑이 없다면 아무리 영적인 공부를 많이 한들 우리는 여전히 호구로 살아갈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가치 있게 여길 때 우리는 더 이상 가해자를 애를 써서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느끼지 않는다. 때로 우리는 익숙한 영적 도그마를 아예 뒤집어엎어야 한다. 예컨대 누군가가 당신을 아프게 하거나 함부로 대하려고 할 때, 당신이 가장 먼저 할 일은 스스로를 비난하지 않는 것, 내키지도 않으면서 그 사람을 조건 없이 사랑하려고 억지로 노력하지 않는 것, 혹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신을 영적이지 못하다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의 감정적 건강을 먼저 돌봐야 한다.…… 상대를 조건 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그가 당신을 막 대하게 놔둔다는 뜻이 아니다. 당신은 상대를 사랑하면서도 여전히 굳건한 경계를 세워둘 수 있다. --- p.5
만일 내가 더 높은 자아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두려움에 기반한 마음의 소리에만 귀를 기울였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어쩌면 호구 의식과 피해자 의식의 주파수에 계속 머물러 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그런 의식이 전에 나를 암으로 이끌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다시 그 길을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 내면의 자아의 목소리를 따르기로 선택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과 힘, 용기로 가는 길을 열어주었다. --- p.7
내가 돈은 영적이지 않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비판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놓아버리고 나자, 세상도 내가 하는 일을 지지해 주는 쪽으로 반응했다. 나는 우리가 스스로를 믿고 자신이 가치 있음을 더 잘 알수록 돈이 더 잘 흘러들어 온다고 진심으로 믿는다. 이는 우리가 사람들을 위해, 우리 자신을 위해, 그리고 세상 전체를 위해 더 많은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p.8
대부분의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점이 있으니, 돈을 통제하는 대기업들과 자기 일에 값을 매기지 않고 모든 걸 무료로 하려는 엠패스들이 똑같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것이다. 세상에는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돌아갈 만큼 돈이 충분히 있지 않다는 믿음이 바로 그 동전이다. 스스로를 순교자로 만들며 힘들게 사는 엠패스들은 탐욕스러운 대기업들을 손가락질할지 모르지만, 그들은 사실 ‘부족’이라는 똑같은 신념 체계를 갖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자기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돈이 좋은 것일 수 있음을 믿고 그것이 당신을 통해 흐르도록 통로가 되어 남들을 돕는 것이다. --- p.8
사람들을 실망시킬까봐 두려워할 때 우리는 결국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게 된다. 실망시키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계속해서 남의 장단에 맞추게 되는 것이다. 이제 나는 건강하지 못한 관계에 대해 “싫다”고 말할 때 그게 사실은 건강한 관계들이 들어올 공간을 마련하는 것임을 안다. 혹은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맺고 있던 상대방이 이 관계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고 이를 건강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일도 가끔 일어난다. --- p.9
내가 임사체험 상태에서 아주 분명하게 안 것은, 내 현실을 창조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단지 내 생각만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 또한 거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그저 나 자신이 되는 것이다. 두려움 없이 말이다. 두려움 없이 나 자신이 된다는 것은…… 곧 당신이 가치 있다고 느끼기 위해 남들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스스로를 보살피기 위한 구실로서 병을 앓을 필요도 없고, 당신 자신이 되는 것을 정당화해야 할 필요도 없다는 뜻이다. 그것은 그저 스스로를 증명해 보일 필요 없이 자신이 가치 있고 자격 있음을 아는 것이다. --- p.11
내가 비전 보드에 붙여둔 이미지들은 현재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나는 지금의 이런 삶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이런 삶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그러니 당신 자신을 제한하지 마라. 스스로를 특정한 목표들, 바라는 미래의 자세한 그림들,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정확한 결과 같은 것으로 제한하지 마라. 열린 결말로 남겨두자. 당신이 할 일은 단 하나,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스스로를 온전히 표현하는 것이다. 두려움 없이 이 순간을 사는 것이다. 지금 순간 속에서 자신의 즐거움과 확장된 자아를 찾는 것이다. --- p.11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작가 아니타 무르자니가, 지난날의 자신처럼 엠패스 기질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주는 용기와 영감!
“나 자신이 되지 않으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정말로 죽을 것임을 나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당신 자신을 부정할 때 그것은 당신의 빛을 꺼뜨리는 일이다. 특히 당신이 엠패스라면 당신이 지닌 직관과 민감함, 공감력은 세상을 위한 선물이자 빛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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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인의 허락을 구하는 대신 자신의 직관을 따를 용기와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자신이 아닌 것을 서서히 버리는 방법에 대해, 나아가 우리 안에 있는 내면의 신비가와 연결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엠패스들이 어려워하는 ‘주기와 받기’의 균형에 대해, 타인을 먼저 챙기느라 자주 잊게 되는 ‘자신을 기쁘게 하는 방법’에 대해, 물질 세계와 영적 세계의 균형에 대해, 확장과 해방, 그리고 신성과의 연결에 대해, 민감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거칠고 공격적인 세상에서 새로운 빛이 되고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들려준다.”
● 임사체험 후 암에서 완치되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 중 한 사람이 된 그녀가 민감한 영혼들을 위한 책을 쓴 이유
세계적으로 4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1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이자 영국의 권위 있는 저널 《왓킨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에 8년 연속 선정된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의 세 번째 저서이다. 이번 책에서 그녀는 직관이 매우 발달되어 있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 에너지를 잘 느끼며, 뛰어난 공감 능력과 민감성sensitivity, 친절함과 연민이 넘치는, 그러나 바로 그런 특성들로 인해 타인의 에너지에 쉬 휘둘리거나, 거친 에너지로 가득한 세상에 잘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결함이 있다고 느끼거나, 또 남들을 지나치게 배려하다 보니 자신의 느낌에 충실하기 어려운 엠패스empath에 대해 이야기한다.
엠패스는 ‘매우 민감한 사람들highly sensitive person(HSP)‘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훨씬 더 강렬하게 경험하며, 또 HSP처럼 주변의 긍정적·부정적 에너지를 모두 느끼는 것은 물론 이를 자신의 몸으로 직접 흡수해 들인다고 한다. 또 내면 세계나 영적 세계에도 관심이 많고, 남들을 치유하는 능력을 타고나기도 한다. 타인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몹시 힘겨워하며, 그들이 느끼는 것을 말 그대로 ‘느낀다.’ 그 결과 타인에게는 최고의 치유자가 될 수 있지만 자신의 생명 에너지는 자주 고갈시키는 경향이 있다.
저자 아니타 무르자니는 2006년 2월 림프종(임파선암) 말기 단계에서 서른 시간 동안 혼수 상태에 빠지면서, 놀랍게도 임사체험을 하게 된다. 그 상태에서 그녀는 자신이 점점 확장되어 모든 것과 하나가 되고, 몸은 죽더라도 나라는 존재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무한하고 거대한 태피스트리의 일부라는 것, 그리고 천국이란 ‘어떤 장소’가 아니라 ‘상태’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돌아가서 두려움 없이 네 삶을 살라”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말대로 몸으로 돌아오기로 선택한다. 그녀는 자신이 돌아오면 암에서 완전히 회복되리란 걸 알았고, 실제로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지 5주 만에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는 기적을 보인다.
죽음에서 다시 돌아온 아니타는 자신이 알게 된 것을 온 세상에 나누고, 사람들에게 ‘자기 사랑’의 메시지, 즉 ‘두려움 없이 자기 자신이 되고 당당히 자신의 진실을 말하며 살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요 운명이라고 여기면서 제2의 삶을 살기 시작한다. 그녀는 임사체험과 암의 치유, 저쪽 세상에서 얻은 지혜를 담은 첫 책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를 출간하면서, 갑자기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주목을 받고 커다란 영향력을 끼치며 사람들의 치유를 돕는, 전에는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놀라운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삶이 그녀에게 마냥 행복하기만 한 건 아니었다. 임사체험을 겪기 전까지 그녀는 누구의 눈에도 뜨이지 않는 사람, 다른 이들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억누르며 자신의 빛을 몰래 감추던 사람이었다. 너무나 민감한 나머지 다른 이들의 감정적 아픔이나 신체적 고통을 자신의 몸으로 경험하는 일도 많았다. 그런데 책을 내고 나자, 그녀에게 지혜와 위로를 구하고 치유의 정보를 얻고 또 그녀와 연결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사람들로부터 편지와 이메일이 산더미처럼 쏟아졌고, 사람들은 그녀를 초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했다. 그녀는 “정말이지 나에게 손을 뻗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도와주고 싶었지만, 그것은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나라는 사람은 하나였으니 말이다. 그리고 내가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거나 실망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더 고통스럽게 했다”(1장)고 털어놓는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만난 코스타리카의 한 샤먼으로부터 “당신 것이 아닌 에너지를 너무 많이 흡수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건 당신이 할 일이 아닙니다. 당신을 희생해서까지 남을 구하는 것도, 당신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설득해서 믿게 만드는 것도 당신 일이 아니에요. 당신이 할 일은 그저 당신 자신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당신 중심에 늘 연결되어 있는 것, 당신이 거기 있음으로써 다른 이들을 고무시켜 어떻게 하면 치유가 가능한지 그들이 알도록 하는 겁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이 두 번째 기회는 선물이에요. 재능을 낭비하지 마세요.”(1장)
이 샤먼의 말을 듣고 아니타는 과거 자신이 왜 암에 걸렸었는지 다시금 상기하며(아니타는 자기 사랑의 부족과 두려움의 에너지가 암으로 나타났다고 전작들에서 밝히고 있다), ‘나’를 희생해서는 ‘남’을 치유할 수도 도울 수도 없음을 떠올린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를 보호하면서도 가슴을 열어놓고,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까지 도울 수 있을까? 나처럼 삶에 민감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힘을 지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게 된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이 ‘엠패스’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러면서 지난날 ‘나 자신으로 사는 것’이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도 깊이 이해하게 된다.
그 후로 그녀는 강연하는 자리마다 자신이 엠패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보라고 묻기 시작했고 청중의 80~90퍼센트가 손을 드는 것을 보면서, 엠패스로 살아가는 것과 엠패스로 사는 데 필요한 도구들을 개발할 필요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이 바로 그 산물이다.
“임사체험에서 얻은 통찰들을 통해 나는 내가 엠패스들에게 필요한 지침을 만들 독특한 임무를 맡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내가 엠패스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몰랐고(심지어 내가 엠패스였다는 것조차 몰랐다!),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다른 이들의 에너지를 흡수하고(그리고 진짜 내 모습을 숨기고) 있었음을 몰랐던 것이 나를 죽음으로 몰고 갔다고 나는 확신한다. 나는 자기 자신에 대한 판단과 의심을 모두 놓아버릴 때, 더 이상 나의 바깥에서 사랑과 인정을 구하지 않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핵심은 바로 자신의 온 존재를 끌어안는 것,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두려움 없이, 거침없이 사는 것이란 점도 알게 되었다.”(1장)
- 그 어느 때보다 세상에는 많은 치유가 필요하다. 지금이야말로 엠패스들이 모습을 드러낼 때이다. 엠패스가 바로 ‘뉴 노멀’이고 ‘새로운 강함’이다.
아니타 무르자니가 임사체험에서 깨달은 것은, 이 육체를 벗어나면 우리는 모두 동일한 본질로 이루어졌으며,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육체를 입고 있는 한은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엠패스들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매우 다르다는 점을 잘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럴 때 더 이상 스스로의 행복을 해치면서까지 주변 사람들을 보호하고 챙겨주려고 전력을 다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는 것이다.
“내 경우에는 엠패스로서의 능력을 온전히 펼치기 위해 굉장히 극적인 경험, 즉 임상적 죽음이 필요했지만, 당신은 엠패스의 힘을 다루는 법을 배우고 그에 따른 문제들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죽을 필요까지 없다. 앞으로 이 책에서 나는 내가 써온 방법들, 내 경험, 나와 함께 작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할 것이며, 그것들은 당신이 진짜 자기 자신이 되는 데, 즉 육감을 가지고 있으며 공감적이고 장엄한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1장)
엠패스들은 자신보다 상대를 더 챙기려는 성향으로 인해 에너지가 고갈되거나 병을 얻는 경우도 많은데, 그녀는 자신의 생명 에너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런 질문들을 던져보라고 조언한다. “내가 원치 않는데 떠안고 있는 것은 어떤 부분인가?” “내가 ‘싫다’고 말해야 할 때 ‘좋다’고 말해온 것들은 무엇인가?” “나는 왜 받는 것을 어려워하는가?” “건강에 이상이 없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등등. 그러면서 사회의 통념과는 무관하게 언제, 어떤 때 나의 생명 에너지가 차오른다고 느끼는지를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실어두었다.
이 책은 기존의 엠패스 및 HSP 관련 책들에서처럼 이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튼튼한 경계 세우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는 않다. 오히려 엠패스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존중하고 키우는 법을 익힌 뒤 세상에 나가 엠패스로서 빛을 비추고, 다른 사람들의 역할 모델이 되라고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를 위해 아니타는 자신이 엠패스로서 지닌 재능을 받아들이고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던 정보와 연습법들, 도구들을 다음과 같이 풀어놓고 있다.
― 타인의 허락을 구하거나 남의 기분에 맞추는 대신 자신의 직관을 따를 용기 ― 자신의 에너지를 강화하고 건강한 에고를 키워서 스스로를 지키는 법 ― 엠패스로서 타고난 재능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소리 내 표현하기 ― 엠패스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주기와 받기’ 사이의 균형을 이루기 ― “싫다”고 말하는 데 따르는 죄책감을 내려놓고, 두려움 없이 당당히 살아가기 ― 스스로를 비난하지 않으며 자기 사랑 위에서 남들을 돌보고 사랑하기 ― 자신의 힘을 되찾고 내면의 신비가 또는 더 높은 자아와 연결되기 ― 죄책감 없이 돈과 풍요를 받아들이고,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통로가 되기 ― 확장과 해방, 그리고 신성神性과 연결되는 방법 ― 거친 세상에서 엠패스들이 새로운 빛과 역할 모델을 할 수 있는 방법
이 책에는 엠패스 성향을 알아볼 수 있는 34개의 테스트 문항도 실려 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두려움 없이, 자기 자신이 되는’ 데 도움을 줄 간단하지만 강력한 명상법들도 실려 있다.
추천평
“이 책은 생각과 느낌 등의 내면 세계와 외부 물질 세계의 균형을 맞추는 법을 꼭 배울 필요가 있는 엠패스들을 위한 실용적 지침서이다. 아니타 무르자니는 우리 자신을 해방시켜 더 의미 있는 삶을 살게 해주는 지식과 도구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느낄’ 용기를 가진 사람들 모두를 위한 책이다.”
- 조 디스펜자 (Joe Dispenza,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Becoming Supernatural』 저자)
“인류가 살아남는 비결은 우리가 더 무자비해지는 데 있지 않다. 우리의 친절과 공감, 지혜와 협력에 달려 있다. 무르자니는 새로운 의미의 ‘강함’이 무엇이고 왜 그러한지를 알려준다.”
- 메리앤 윌리엄슨 (Marianne Williamson, 『사랑으로 돌아가다A Return To Love』 저자)
“무르자니는 당신에게 자신의 민감함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것을 강점으로 보라고 가르친다. 또한 스스로에게 힘을 실어주고 자기 삶의 리더가 되는 법을 보여주면서, 우리 모두에게 민감함이 앞으로 우리 미래에 얼마나 소중하고 필요한 요소인지를 알려준다. 모든 엠패스들과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잭 캔필드 (Jack Canfield,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 저자)
“이 책은 엠패스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완벽하게 그려 보이며, 우리의 타고난 민감함이 골칫거리가 아니라 강점임을 이해하도록 해준다. 더 강해지라거나 그냥 털어버리라는 식의 말을 들어본 적 있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내가 보기엔 엠패스가 바로 ‘뉴 노멀new normal’이다. 이제는 늘 우리 안에 있어온 그 특별한 능력을 쓰는 법을 배울 때이다.”
- 크리스티안 노스럽 (Christiane Northrup,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Women’s Bodies』 저자)
“아주 특별한 존재인 엠패스들이 가슴으로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훌륭한 통찰이 담겨 있다. 육감의 삶이라든지, 자신을 인정해 주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에 관한 아니타의 관점은 정말이지 뛰어나다. 이 보물 같은 책은 사랑 이야기, 바로 당신에 관한 사랑 이야기이다.”
- 마이크 둘리 (Mike Dooley, 『무한한 가능성들Infinite Possibilities』 저자)
“아니타 무르자니가 또 한 번 해냈다! 이 책은 오늘날의 이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엠패스들에게 너무나 멋지고 강력한 지침서이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당신도 감정 조절이 어렵고 건강한 경계를 유지하기가 힘들다면, 진실로 공감받을 준비를 하라. 그리고 당신이 갖고 있는지조차 몰랐던 재능을 힘 있고 우아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라.”
- 로라 버먼 (Laura Berman, 『양자 사랑Quantum Love』 저자)
“당신이 예술가든 기술자든 주부든 정치인이든 이 책은 삶에서 직관과 공감이 가질 수 있는 의미에 대한 일상적인 추측을 훌쩍 뛰어넘어, 당신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내밀한 관계를 바로 지금 시작해 나가도록 그 실용적인 단계들을 알려준다. 바로 당신 자신과의 관계, 그리고 당신이 가진 개인적 힘과의 관계 말이다.”
- 그렉 브레이든 (『갓 코드The God Code』 저자)
“이 책에는 엠패스들이 맞닥뜨리는 어려움을 이해하도록 돕는 획기적인 정보와 도구, 연습이 들어 있다. 당신은 자신의 에너지를 보호하고 키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엠패스와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닉 오트너 (Nick Ortner, 『태핑 솔루션The Tapping Solution』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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