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2022-11-22 이맥스 교육 프로그램 컨셉과 2023-07-27 블로깅 중심 점진적 학습모델, 두 겹의 원석이 쌓인 방이다. 핵심은 이맥스를 한 번에 마스터하려 들지 말고, 활용 목표를 먼저 세운 뒤 하루 한 강씩 불완전함을 견디며 익히라는 것. 2025-04-18 어쏠로그로 전환되었고, 2026-07-31 표준구조로 재수선했다(이미지·PROMPT는 다음 텀).

히스토리

  • [2026-07-31 Fri 19:54] @mitsein — authologplay 표준구조 수선. 히스토리·관련메타·관련노트·한 줄·핵심 축을 새로 세우고, 두 원석(2022/2023)을 exact match로 [!danger] 보존했다. 이미지·:PROMPT: 는 GLG 지시로 다음 텀으로 명시적으로 이연 — 텍스트 표준화를 먼저 여러 노트에 걸쳐 마치고, 이미지는 나중에 마음 편히 배치하기 위함.
  • [2025-06-10 Tue 09:05] @junghan — 1강완성 점진적 개선.
  • [2025-04-18 Fri 17:48] @junghan — 어쏠로그로 변경.
  • [2023-07-27 Thu 09:47] @junghan — 블로깅 중심 점진적 학습모델 원석 작성.
  • [2022-11-22 Tue 15:06] @junghan — 이맥스 교육 프로그램 컨셉 원석 작성. 노트 생성.

관련메타

관련노트

한 줄

이맥스는 한 번에 정복하는 산이 아니라, 활용 목표 하나를 먼저 정하고 불완전함을 견디며 하루 한 강씩 쌓아 가는 교육과정이다.

핵심 축과 오독 경계

  • 축 1 — 목표가 먼저, 기능 나열은 나중. 도구 전체를 배우려 들면 실패한다. “어떻게 활용하겠다”는 목표(글쓰기, 지식관리, 커뮤니티) 하나를 정하고 그 안에서 시작한다.
  • 축 2 — 불완전함을 견디는 매일. 단축키 없이 마우스로 써도 좋다. 빠른 길은 없고, 조금씩 팁을 더하며 쓰는 사이 실력이 붙는다.
  • 축 3 — 두 겹의 원석. 2022 컨셉(이맥스 키즈·개발환경·워크플로우 등 프로그램 목차 구상)과 2023 전략(블로깅 강좌를 통한 점진적 학습모델)은 같은 화두의 다른 해(解)다 — 병합하지 않고 순서대로 보존한다.

오해하지 말 것:

  • 이 노트는 이맥스 기능 목록이나 확정된 커리큘럼이 아니다. 두 시점의 구상 메모이며, 실제 실행된 교육 프로그램의 기록이 아니다.
  • “천천히 해도 된다”가 “목표 없이 헤매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원문은 활용 목표를 먼저 세우라고 반복해서 강조한다.

이미지 — (다음 텀 예정)

이 방은 텍스트 표준구조를 먼저 마감하고, GLGMAN Universe 이미지·=:PROMPT:= 헤딩은 다음 텀으로 명시적으로 미룬다. 완료로 착각하지 않도록 게이트를 열어 둔다.

원문 보존 — 2022

2022-11-22 컨셉 원석과 2023-07-27 전략 원석, 8개월 시차를 둔 같은 화두의 두 겹이다. 병합하지 않고 시간 순서대로 둔다.

[2022-11-22 Tue 15:06]

다음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이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 이맥스 키즈

  • 이맥스 키즈 몬테소리 프로그램
  • 래킷 프로그래밍 배우기

,** 이맥스 쉽게 익히기

  • 스코드, 스맥스, 이맥스 텍스트 편집기 이맥스를 쓰고 싶다면 단계 별로 접근하면 됩니다. 직장인이라면 효과적입니다. 이맥스를 쓰더라도 스코드는 필요합니다.

,** 이맥스 개발 환경

  • 이맥스 클로저 개발 환경: 개발 전체 플로우를 커버하는 예제. 개발 측면의 모든 것.

,** 이맥스 텍스트 편집

  • 에빌 편집 방식
  • 오그 모드 편집
  • 이맥스 제텔카스텐 : 옵시디언, 로그시크

,** 이맥스 라이프 매니저

  • 이맥스 라이프 매니저

,** 이맥스 워크플로우

  • 이맥스 워크플로우 ADHD
  • 이맥스 시간 관리
  • 오그즐리를 이용한 모바잉 싱크

,** 이맥스 퍼블리싱

  • 제텔 블로그
  • 책, 논문, 문서, 보고서 등 출력 아웃풋 관련

원문 보존 — 2023

2022-11-22 컨셉 원석과 2023-07-27 전략 원석, 8개월 시차를 둔 같은 화두의 두 겹이다. 병합하지 않고 시간 순서대로 둔다.

,** 목표 및 전략 블로깅 강좌까지 [2023-07-27 Thu 09:47]

뭐든 배우기는 좋다. 배우기 수준에서 시작할 수가 없는 프로젝트다. 어떻게 활용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다. 코드 수정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다. 뭐 백엔드 작성법 이런 것도 필요 없다.

,** 활용 방안 인식과 점진적 학습 모델 [2023-07-27 Thu 09:50]

이맥스의 본질은 당신이 사용하는 도구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덜어 내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미 이런 툴들을 사용해 왔을 것입니다.

… 툴 리스트 : 생산성, 글쓰기, 채팅, … : 생산성 도구를 소개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이런게 다 하나로 합쳐진다는 말이지요. 로컬 데이타로서 그저 텍스트 파일일 뿐.

  • 라이프 타임 매니저로
  • 글쓰기 - 퍼블리시 -> 내가 이맥스로 글쓰고 퍼블리시 소개글
  • 지식 관리 도구
  • 프로그래밍 도구
  • 커뮤니티 협업 도구
  • 교육 도구로서 역할 -> 관련 글을 링크

이렇게 각각 사용 사례를 보여주고, 당신이 현재 어떻게 어떤 툴을 각 분야 별로 사용하고 있는지 작성해 본다. 지식 관리를 하나도 안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그냥 해봐야지 하고 들어가면 과연 잘 될까? 어려울 것이다. 받아들이고 포기하면 안된다.

하나 씩 나열해서 다 배우면 할 수 있다는 식에 것은 안된다. 일단 주제별로 단축키 없이 마우스를 쓰더라도 활용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서 일단 활용하게 되면 조금씩 팁을 추가해서 쉽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빠른 길은 없다.

활용 사례를 중심에 두고 사용해야 한다. 가장 기본은 글을 쓰고 블로그를 개설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록하고 소통하는 것이다.

등록 된 블로그는 서로 지켜보며 배워나갈 것이다. 일종의 커뮤니티가 되어야 한다. 개발툴 이런 맥락은 필요 없다. 멋진 툴일 뿐이다.

와카타임을 연동해서 내가 실제 무엇을 어떻게 해보고 있는지도 같이 보면 좋다.

설정 값은 쉘에 넣고 로딩하면 된다. — 아저씨 블로그에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