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힣이 일상에서 쓰는 컴퓨터와 키보드, 장비들을 하나씩 적어 둔 uses-this 노트다. 단순 스펙 목록을 넘어, 어떤 감각으로 도구를 고르고 그 도구들이 어떤 작업 환경을 중심으로 굴러가는지 짐작하게 한다.
히스토리
- @pi/deepseek-v4-pro — 2024년 기록(우분투·하모니카·스페이스맥스·asdf)을 현재 스택(NixOS·Doom Emacs·i3wm·Ghostty/tmux·nix flake)으로 전면 갱신. 소프트웨어 감각을 uses-this 형식으로 재정리.
- @pi/deepseek-v4-pro — 도구 하나하나를 실제 코드·담당자 문서에 연결. 이 노트는 말이 아니라 전부 실재하는 리포와 문서의 목차다.
- 으악 너무 올드하네 업데이트 필요!
- 추가를 할까? 사무실 템들을
관련메타
관련노트
- #트랙볼 #마우스 - 로지텍 MX ERGO
- #커브드 #모니터 #추억
- @힣: 키보드 인터페이스 - 한고무무 키크론 엘리스 인체공학 택타일(tactile) 스위치
- ©라즈베리파이 ©오렌지파이 #일체형컴퓨터 #휴대용 #키보드 #교육 #디바이스
- @레노버 §씽크패드 #AI노트북 #라이젠 #가격 #스펙 #
- §nixos-config #담당자 버릴 수 있는 기계 - 네 디바이스 선언과 봇이 사는 호스트
- #재배포시스템: NIX 홈매니저 배포판 관리 구축
- §doomemacs-config #담당자 인간과 에이전트가 같은 org를 여는 하네스 - 가든으로 나가는 문
- [i3wm 키보드 워크플로우 최적화]
- 터미널 이맥스 하네스 프론트엔드 완성 - 한글입력 클립보드 SSH원격 독립인스턴스 에이전트통합
- §agent-config #담당자 스킬 SSOT와 시험소 - 멀티하네스 이후
- §entwurf 시간축 위의 에이전트 협력 — 공명에서 분신까지
- §andenken #담당자 존재의 뜻새김 시맨틱 메모리를 넘어서
- §andenken §nixos-config §agent-config §dictcli 에이전트 기억층 — 누가 기억의 주인인가
- Openclaw 유즈케이스와 어쏠로지스트의 길 — 지식그래프와 통합 아키텍처
- ©Ollama ¤localai #로컬LLM #실행도구
- §pi-shell-acp 정체성 검사: 보이트-캄프프와 베이스라인
- §denotecli #담당자 day-query 설계 검토 통합 타임라인 스펙
- §dictcli #담당자 힣의 낱말이 서로 닿는 자리 — 사전이 아닌 연결망
- §lifetract 생채 시간 데이터 인터페이스 홈어시스턴트 통합
- §zotero-config #담당자 ◊bibcli 캡처 금고와 메타 서지의 얇은 손
- [§abductcli margincli 3층 데이터 아키텍처 자문 — 금융 너머의 보편적 접근]
- @힣: 최적 #폰트 탐구 - 터미널 콜아웃 웹 한글 고정폭 유니코드 심볼 합자 §GLG-Mono
하드웨어
데스크톱/랩톱
- ThinkPad P16s Gen 2 (AMD Ryzen 7 PRO 7840U, Radeon 780M) — 주력 작업기 (@레노버 §씽크패드)
- 삼성 NT930SBE (Intel i7) — 개인 노트북
- 인텔 NUC (i7 4코어) — 홈서버
- Oracle Cloud ARM VM — 원격 서버 + 도커 서비스
- Raspberry Pi 5 — 엣지/홈에이전트 (©라즈베리파이 #일체형컴퓨터)
키보드
- Keychron V10 Pro (Alice 레이아웃, ZMK, 바나나 택타일 스위치) — 2026-06 Q8 고장 후 교체 (@힣: 키보드 인터페이스)
마우스
- 로지텍 MX ERGO 트랙볼 (#트랙볼 #마우스 - 로지텍 MX ERGO)
모니터
클라우드/파일서버
- Syncthing — 기기 간 동기화 († #동기화 #드라이브 ¤syncthing)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 NixOS
리눅스를 쓴다. 일단 비용 안 든다. 사용 자체가 배움이 된다. 무엇보다 딴 짓을 할 게 거의 없다. 이 문장은 2024년 우분투/하모니카 시절에도, 지금 NixOS 에서도 그대로다.
2024년에는 국산 배포판 하모니카(우분투 포크)를 썼다. 지금은 NixOS 26.05. flake 하나로 노트북·NUC·오라클 클라우드·라즈베리파이 네 대가 똑같은 환경을 부팅한다. 재현성은 편의가 아니라 신뢰의 전제다 — 에이전트가 환경이 결정적임을 알아야 자신 있게 움직인다.
에디터 — Doom Emacs
2024년에는 스페이스맥스 기반 이맥스였다. 지금은 Doom Emacs (Emacs 31).
이맥스는 그냥 에디터가 아니라 작업 표면이다. agent-server.el 로 에이전트도 같은 이맥스 소켓을 읽고 쓴다. 어젠다·디노트 검색·서지 조회·dblock 갱신까지 — 에이전트와 내가 같은 표면 위에 서 있다. 울타리(fence)는 프롬프트로 막는 게 아니라 경로 가드로 지은다.
창 관리자 — i3wm (Regolith 3 스타일)
타일링 윈도우 매니저 사용은 키보드 워크 플로우의 시작이다. i3wm 을 쓰고 있다.
rofi 런처(Mod+d), picom 컴포지터, py3status 상태바. 마우스 없이도 일이 굴러간다.
- [i3wm 키보드 워크플로우 최적화]
터미널 — Ghostty + tmux
Ghostty 가 주력 터미널이다. WezTerm·Kitty 도 설정은 살아 있다. tmux 는 세션 하나가 작업 디렉터리 하나 — `tm` 이면 현재 디렉터리 이름으로 세션을 열고, `tml` 이면 fzf 로 골라 들어간다. zellij 도 깔려 있다.
셸 — bash + atuin/zoxide/direnv/fzf/fd
- atuin — 셸 히스토리 동기화 (Ctrl-R 대체)
- zoxide — 똑똑한 cd
- direnv — 디렉터리별 환경
- fzf + fd + ripgrep — 퍼지 탐색
- bat·eza·lsd — 읽기 좋은 cat/ls
패키지 관리자 — nix flake + home-manager
2024년에는 “asdf 안 쓴다. 우분투 패키지 기본으로 대동 단결”이었다. 지금은 그 감각이 nix flake 하나로 귀결됐다. 버전 매니저를 늘어놓는 대신 선언 하나로 환경 전체를 버전 잠근다. 4대가 같은 세계를 부팅한다.
런처 — rofi
Mod+d 로 앱과 브라우저 북마크를 연다. Mod+p 는 rofi-pass.
브라우저 — Firefox + Chrome
Firefox 가 기본(Mod+Shift+Return). Chrome 은 구글 계정 작업용.
PDF/문서 — zathura
vim 스타일 키보드 PDF 뷰어가 기본 핸들러다. mupdf 백엔드, 다크 모드 토글(i).
암호 — pass + gpg
pass (password-store) + gpg-agent. 이맥스와 터미널 양쪽에서 쓴다.
언어/도구 — Go·Clojure·Zig·C·Elisp·Nix·Bash·TypeScript
AI 도구 — pi·entwurf·andenken·OpenClaw·Ollama
- pi — 지금 이 하네스 (§pi-shell-acp 정체성 검사)
- entwurf — 가든 시민 파견 기반 (§entwurf 시간축 위의 에이전트 협력)
- andenken — 의미 기억 (LanceDB) (§andenken #담당자, 에이전트 기억층)
- OpenClaw — 오라클 위의 4봇 (Openclaw 유즈케이스)
- Ollama — 로컬 임베딩 (Vulkan, AMD 780M) (©Ollama #로컬LLM)
CLI 툴킷
denotecli·dictcli·gitcli·lifetract·bibcli·abductcli — 전부 디노트 ID (YYYYMMDDTHHMMSS)를 공용 좌표로 쓴다.
- §denotecli #담당자
- §dictcli #담당자
- §lifetract
- §zotero-config #담당자 ◊bibcli
- [§abductcli]
- §agent-config #담당자 스킬 SSOT
폰트 — GLG-Mono
한글 모노스페이스 폰트를 직접 짓는다 (IBM Plex Mono + Sans KR). 터미널·이맥스가 같은 글자꼴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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