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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Emacs에서 한글 입력, 클립보드, truecolor, SSH 원격을 모두 해결해 에이전트 하네스 프론트엔드를 완성한 기록이다.
Emacs 27부터 31까지의 변화와 힣의 사용 맥락을 버전 연대기로 묶어, Doom Emacs와 Org-mode가 작업 거처가 되어가는 과정을 정리한다.
리눅스 작업 흐름에서 정지 화면, GIF, 터미널 데모를 어떻게 뽑아 문서와 README에 붙일지 도구와 실제 제작 흐름을 함께 정리한 노트다.
터미널 이맥스에 맞는 Wezterm, kitty와 Ghostty의 장단과 설정 역사를 길게 추적한 비교 기록.
멀티 에이전트 인간이라는 관점에서 인간과 도구, 감각 기관을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junghan0611 §astronvim-config
Emacs EAT를 vterm 대안인 터미널 패키지로 살피며 Eshell과의 관계까지 간단히 정리한다.
터미널과 레트로 인터페이스를 도구성, 폰트, TUI, Termux 같은 실행 환경의 관점에서 다룬다.
zoxide를 중심으로 fasd·autojump 계열 디렉토리 이동 도구의 차이와 대체 흐름을 정리해 둔다.
터미널에서 쓸 수 있는 깃 클라이언트 lazygit과 gitu를 비교해 보는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eshell을 중심으로 이맥스 안의 터미널 에뮬레이션 패키지를 다시 바라보는 노트. 관련 내용을 정리한 기록.
aider를 터미널 기반 페어 프로그래밍 도구로 바라보며 설치와 사용 경험, 이맥스 연동 맥락을 함께 모은다.
터미널에서 asciiquarium 같은 아스키아트 프로그램을 찾고 비교한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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