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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cs 27부터 31.1까지의 변화와 힣의 사용 맥락을 버전 연대기로 묶고, 31 pre-release 거주가 정식 릴리스의 Nixpkgs 패키지로 이어진 뒤에도 왜 그 코어의 Rust 재구현까지 한국어 검수자로 찔러보는지를 정리한다.
이맥스에 PI를 들이는 길은 pi-coding-agent·agent-shell(ACP)·ghostel tty·pimacs 넷이다. 기능표가 아니라 저자성으로 고르고, RPC를 제대로 다루면 에이전트를 띄우려 터미널을 먼저 띄우는 일이 사라진다는 2026년 8월의 판단.
터미널 Emacs에서 한글 입력, 클립보드, truecolor, SSH 원격을 모두 해결해 에이전트 하네스 프론트엔드를 완성한 기록이다.
리눅스 작업 흐름에서 정지 화면, GIF, 터미널 데모를 어떻게 뽑아 문서와 README에 붙일지 도구와 실제 제작 흐름을 함께 정리한 노트다.
터미널 이맥스에 맞는 Wezterm, kitty와 Ghostty의 장단과 설정 역사를 길게 추적한 비교 기록.
멀티 에이전트 인간이라는 관점에서 인간과 도구, 감각 기관을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노트이다.
AstroNvim 기반 설정 저장소를 통해 Neovim에서 클로저와 개발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가져갈지 기록한다. Emacs 바깥 대안 에디터를 가볍게 실험하는 닷파일 노트다.
Emacs EAT를 vterm 대안인 터미널 패키지로 살피며 Eshell과의 관계까지 간단히 정리한다.
터미널과 레트로 인터페이스를 도구성, 폰트, TUI, Termux 같은 실행 환경의 관점에서 다룬다.
zoxide를 중심으로 fasd·autojump 계열 디렉토리 이동 도구의 차이와 대체 흐름을 정리해 둔다.
터미널에서 쓸 수 있는 깃 클라이언트 lazygit과 gitu를 비교해 보는 노트이다.
eshell을 중심으로 이맥스 안의 터미널 에뮬레이션 패키지를 다시 바라보는 노트. 관련 내용을 정리한 기록.
aider를 터미널 기반 페어 프로그래밍 도구로 바라보며 설치와 사용 경험, 이맥스 연동 맥락을 함께 모은다.
터미널에서 asciiquarium 같은 아스키아트 프로그램을 찾고 비교한 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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