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2024년 “할일을 강물처럼 섞어 뽑던” 빈방을, 2026년 에이전트 시대의 시선으로 다시 인테리어한 것이다. 투두 관리는 에이전트 이전에도 불가능했고(버크먼), 에이전트 시대엔 더 불가능해졌다 — 군단을 부릴수록 할 일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답은 더 좋은 투두 도구가 아니다. beads·Letta·Hermes는 모두 DB와 시스템이 기억의 주인 이 되는 같은 가족이고, 포맷을 요구한다. 힣의 답은 그 반대 꼭짓점에 혼자 선 코드 없는 파일 한 장, NEXT.md다 — 인간이 다음 한 걸음의 주인이 되는 닻. 메커니즘 상세는 봇로그 NEXT.md 핸드오프 패턴에 있고, 이 방은 그 선언을 힣의 목소리로 적는다.

히스토리

  • [2026-06-14 Sun 12:10] 어쏠로그로 재인테리어 — 링크드인 “버스에서 친 NEXT.md 핸드오프” 원문을 닻으로 넣고, 비봇이 캔 beads/Letta/Hermes 가족 분석(DB·시스템이 기억의 주인 vs 파일·인간이 주인)을 근거로 깔았다. 옛 강물 방(org-ql shuffling)은 전사로 보존. denote id 유지.
  • [2026-06-14 Sun 11:45] 이거 방 다시 인테리어 해야겠다.
  • [2024-12-19 Thu 15:08] 여기 버크먼 책과 함께 투두 셔플링 담았다.

한 줄

투두는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강물처럼 흘려보내는 것이고, 에이전트 시대의 단 하나의 닻은 코드 없는 파일 한 장 — 다음 할 일을 적은 NEXT.md다.

투두를 제대로 관리하는 사람이 있다면 존경한다. 힣은 일찍이 그 강에서 포기당한 삼천포의 뱃사공이다. 그런데 에이전트 시대가 되자 강은 더 거세졌다. 군단을 부릴수록 할 일이 줄기는커녕 불어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방은 “투두를 어떻게 잘 관리하나”를 버리고, “투두를 놓아주고 다음 한 걸음만 남기는 법”을 적는다.

투두는 에이전트 이전에도 불가능했다

투두 관리는 에이전트 이전 시대에도 거의 불가능했다. 얼마나 쌓였으면 한 번 털어내니 18년 삽질 연대기가 나왔다. 이에 대한 힣의 입장은 올리버 버크먼의 책으로 대신한다. 4000주, 불완전주의, 삶의 유한함, 받아들임 — 이 책은 생산성을 주제로 한 정신과도 같다.

버크먼의 핵심은 단순하다. 모든 것을 끝내려 하지 마라. 인간의 시간은 약 4000주뿐이고, 할 일은 무한하다. 그러니 투두 목록을 “정복할 대상”으로 보는 순간 진다. 옛 강물 방(아래 org-ql shuffling)이 도달했던 감각도 같다 — 할 일 목록을 강물처럼 대하라. 끝내려는 게 아니라, 레이더에 두고 흐르게 두고 그중 하나를 고르는 재미만 남긴다.

이게 전사(前史)다. 투두를 정복하려는 시도는 인간 혼자일 때도 졌다. 그러니 에이전트가 그 정복을 대신해줄 거라는 기대부터 의심해야 한다.

에이전트 시대 — 투두 지옥

“에이전트 시대엔 투두 관리가 쉬워졌어요?” 잠시 기를 모아보자. 하루에 리포를 열 개 넘게 두드리고, 분신을 군단으로 이끌어보자. 곧 깨닫는다 — 아 홀리, 투두 지옥.

에이전트가 좋아질수록 할 일은 줄지 않고 늘어나며 복잡해진다. 이것은 “개발자가 사라지냐”는 질문과 같은 동전의 양면이다. 도구가 강해질수록 벌일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벌인 일은 모두 누군가 잡아야 한다.

게다가 스펙을 미리 잡고 갈 수도 없다. 시대는 병행성(concurrency)을 넘어 병렬성(parallelism)으로 간다. 프레스핫 CPU가 코어를 늘리듯, 작업도 한 줄기를 깊게 파는 게 아니라 여러 줄기를 동시에 더듬는다. 하나만 붙잡으면 스펙이 나오겠지만, 여러 군단을 동시에 굴리면 디테일을 미리 못 잡는다. 잡아둔 투두는 다음 슬라이스에서 박살 난다. 잡은 게 깨질 것이기 때문에 잡기도 애매하다.

디딤돌이 필요하다 — 그런데 기억축은 본론이 아니다

진짜 에이전트가 일을 하려면, 정말 그 일을 할 수 있는 디딤돌이 필요하다.

기억축을 되살리는 일은 어느 정도 풀렸다. session-recap 으로 직전 세션이 잡히고, andenken 으로 세션과 지식베이스를 임베딩한다. 모든 시간축 기록은 정렬되어 저널 노트로 남고, agenda.junghanacs.com에서는 지금 무엇을 하는지까지 공개한다. 에이전트들이 이걸 다 같이 보기 때문에, 세션 바운더리와 리포 바운더리를 넘어 힣의 지금·오늘·이번주·이번달·올해·작년의 기록을 토큰 세이빙하게 본다.

그래, 잘났다. 그래서 뭐? — 그렇다. 세션 되살리기는 본론이 아니다. 그건 taste의 영역, 개취다. 본론은 따로 있다. 기억이 살아나도, 에이전트가 다음에 무엇을 할지 가 없으면 일이 굴러가지 않는다. 디딤돌은 기억이 아니라 다음 한 걸음이다.

모든 하네스에 도구가 있다 — 그러나 포맷을 요구한다

다음 한 걸음을 잡는 방법은 너무 많다. 각 하네스에 이미 탑재돼 있다. 투두 도구가 들어 있고, 메모리도 들어 있다. 밖에는 beads(초기에 열심히 써봄)도 있다. 쓰다 보면 “이거 다 되는 거 아냐?” 싶을 만큼 좋은 게 쏟아지는 시대다.

그런데 그것들은 포맷을 요구한다. 이미 쌓아 놓은 기록과 스타일이 있는데 거기에 맞추라니. 맞춰서 하다 보면 더 좋은 게 나오고, 그러면 아무도 그걸 안 쓰게 된다. 그리고 하네스에 종속되는 것은 노노다. 하네스가 바뀌면 사라지는 상태는 신뢰할 수 없다.

여기서 한 발 더 들어가면, 비슷한 도구들이 같은 가족 임이 보인다. 링크드인 글을 쓰고 나서 “내가 beads 이후로 관련 툴을 조사 안 했구나, 근거가 약하겠다” 싶었는데 — 조사하니 오히려 포지션이 선명해졌다.

  • beads — SQLite/dolt 기반. 의존성·ready-work 상태 그래프 DB.
  • Letta (MemGPT 후신) — 서버/플랫폼이 memory_blocks 를 보관하는 중앙형 DB 메모리. “self-improving superintelligence” 지향.
  • Hermes (NousResearch) — SQLite FTS5 + “agent-curated memory with periodic nudges”. 에이전트가 알아서 큐레이팅하는 self-improving 메모리.

셋 다 같은 축에 있다.

  1. DB가 권위다 — 파일명·텍스트가 아니라 DB가 진실의 그릇.
  2. 시스템/에이전트가 기억의 주체다 — self-improving, agent-curated, periodic nudges. 에이전트가 알아서 똑똑해지고 알아서 정리하고, 인간은 결과를 받는다.
  3. 포맷을 요구한다 — 그 시스템의 스키마에 맞춰야 한다.

재미있는 건 다들 “no lock-in”을 외친다는 점이다. Hermes의 no-lock-in은 “모델 스왑 자유”(백엔드 교체)다. 그러나 메모리를 DB에 넣는 순간 그 DB에 lock-in된 것이다. 구호는 같은데 구현이 정반대다.

누가 기억의 주인인가 — NEXT.md

그래서 뭣도 없는 단순함이 필요하다. 아주 단순하게, 파일 하나. 그게 NEXT.md다.

정신은 하나다 — 다음에 할 것을 적는다. 헤밍웨이는 다음에 쓸 것을 늘 남겨두고 펜을 놓았다고 한다. NEXT.md도 그렇다. 끝내는 게 아니라, 다음 한 걸음을 적어두고 멈춘다. 종료할 때 다음에 뭘 할지 알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것이 위 가족의 정반대 꼭짓점 에 혼자 선다.

beads / Letta / HermesNEXT.md
권위DB파일 하나
기억의 주체시스템·에이전트(self-improving)인간이 좌표를 세운다
포맷스키마 요구없음
no-lock-in의 뜻모델 스왑 자유어떤 하네스에도 안 갇힘

이건 “내 도구가 더 낫다”가 아니다. 나는 다른 질문에 답한다. Letta가 “기억을 어떻게 똑똑하게 보관할까”를 풀 때, NEXT.md는 “누가 다음 한 걸음의 주인인가”를 푼다. self-improving superintelligence의 정반대편에 human-anchored coordinate가 있다. 이건 생산성 툴 비교가 아니라 누가 운전대를 잡는가 의 문제고, 힣의 존재론(인간이 창조의 씨앗, 존재 대 존재)과 직결된다. 그 축에선 도구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힣을 못 따라온다 — 구조적으로 에이전트를 기억의 주체로 두기 때문이다.

질문이 따라온다.

  • 워크트리·브랜치는? 브랜치 별동대 규칙을 만들면 된다 — NEXT--<branch>.md. 브랜치 이름의 /_ 로 정규화한다.
  • NEXT.md가 커지면? AGENTS.md, CHANGELOG.md, ROADMAP.md, README.md에 녹여 정리한다. 힣은 tag-release 라는 스킬 규칙으로 이 “내리는 의식”에 리듬을 준다. 기록은 사라지지 않고 시간축으로 이주한다.
  • 메타리포에서는? 리포의 리포에서도 NEXT.md는 효과적이다. 다만 단독 트랙 3층이 아니라 도메인 그룹 포트폴리오 대시보드로 모양이 바뀐다.

코드가 없음이 핵심이다

여기에 코드가 들어간 게 없다는 점이 핵심이다. 모든 하네스의 투두를 꺼버리고 이거 하나만 쓰면 — Claude든 Codex든 agy든 누구든 그게 그거다. 도구가 꺼져도, GitHub 웹에서 봐도, 새 하네스가 읽어도 작동하는 최소 공통 표면.

그래서 NEXT.md는 사용자에게 정렬되는 것 이다. 이런 방식은 학교 출신과 상관없이 에이전트를 협력하게 한다. 두꺼운 시스템은 지양하고, 그들과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방식은 중심을 ‘나’로 이끈다. openclaw 봇들도 NEXT.md를 쓰기 시작했다 — agent swarm 쪽에서도 같은 최소 표면이 통하는지 관찰 중이다.

물론 힣 역시 시행착오 중이다. 어차피 각자 스타일대로 하는 거다. 다만 단순함은 기능 부족이 아니라 부트 조건이다 — 책갈피는 책 본문이 아니고, 부트 섹터는 운영체제 전체가 아니다.

강물과 NEXT.md가 만나는 곳

2024년의 강물과 2026년의 NEXT.md는 같은 강이다.

  • 강물(org-ql shuffling)은 과거의 할 일 더미 를 정복하지 않고 흘려보낸다. 끝내려 하지 않고 그중 하나를 고른다.
  • NEXT.md는 미래의 다음 한 걸음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를 흘려보낸다. 모든 걸 잡지 않고 다음 하나만 잡는다.

둘 다 버크먼이다 — 유한함을 받아들이고, 정복을 포기하고, 흐름 위에서 한 점만 고른다. 다른 점은 시제뿐이다. 강물은 쌓인 과거를 다루고, NEXT는 다가올 미래를 다룬다. 그래서 이 방의 옛 가구(org-ql)는 버리지 않고 전사로 남긴다. 강물에서 흘러나온 물이 NEXT.md라는 한 점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원문 보존

Danger

[NEXT.md 핸드오프 / 링크드인, 2026-06-14, 버스에서 손가락 터치터치]

이른 아침 버스 기다리고 있다. (…) 생산성 주제로 이야기 해보자. 이건 다들 좋아라하는 주제다.

투두 TODO 관리 말이다. 이거 제대로 하는 사람 있다면 존경한다. 투두 관리는 에이전트 이전 시대에도 거의 불가능 했다. 힣은 삼천포의 뱃사공이다. 일찍이 포기 당해버린바 있다. 이에 대한 힣의 입장은 버크먼 선생의 책으로 대신 하려고 한다. 이분 책은 생산성을 주제로한 정신과도 같다. (올리버버크먼 #4000주 #불완전주의 #삶의유한함 #받아들임)

얼마나 투두가 쌓여있었으면 털어내니까 18년 삽질 연대기가 나왔다.

돌아가자! 에이전트 시대에 투두 관리는 쉬워졌어요?!라고 한다면, 조금 ‘기’를 모아보자. 앗! 투두 관리가 안된다! 싶을 정도로 에이전트 군단을 이끌어내보자. 하루에 리포를 10개 넘게 두드리고 있다면 결국 다시 돌아온다. 아 홀리 쓋! 투두 지옥….

이는 개발자가 사라지냐 아니냐 주제와도 연결 된다. 그들이 좋아지는 만큼 할 일은 늘어나며 복잡해진다. 스펙을 잡고 갈 수도 없다. 대략 줄기만 잡고 심봉사 더듬거리듯 간다. 하나만 붙잡고 있다면 스펙이 나오겠지만 프레스핫 시피유가 터져나듯 시대는 병행성을 넘어 병렬성을 지향하기 마련이다.

결국 에이전트 마니마니. 투두 매우 마니마니로 간다. 투두를 잡기도 애매하다. 잡은게 박살날 것이기 때문이다. 정확히 디테일은 잡기도 어렵다.

그렇다면 에이전트 엔지니어링의 관점에서 보자. 기억축을 살려내는 것은 recap-session을 해보면 대략 잡힌다. 힣 또한 andenken 에서 세션과 지식베이스의 임베딩도 한다. 모든 시간축의 기록은 정렬되어 기록으로도 남긴다. 그게 저널 노트이고 agenda.junghanacs.com 에서는 지금 뭐하는지도 공개한다. 에이전트들이 이걸 다 같이 보고 있기 때문에 세션 바운더리를 넘어서 힣이 지금, 오늘, 이번주, 이번달, 올해, 작년의 기록을 리포 바운더리를 넘어서 토큰 세이빙하게 다 본다.

그래 너 잘났다. 그래서 뭐?! 아니다. 이거 개취다. taste의 시대 갷발자글을 보라. 본론은 이게 아니다. 세션 되살리기도 아니다. 진짜 에이전트가 그 일을 하려면 정말정말 그 일을 할수 있는 디딤돌이 필요하다.

그 방법은 너무나 많다. 각 하네스에서 탑재되어 있다. 투두 도구라고 들어있다. 메모리도 들어있다. 이건 내 관심 밖이다. 하네스에 종속되는 것은 노노다. 물론 beads(초기 열심히 써봄)도 있다.

쓰다보니 이거 다 되는거 아니야?! 싶네? 좋은게 쏟아지는 시대 아닌가? 근디 그것들은 포멧을 요구한다. 이미 쌓아 놓은 기록들과 스타일이 있는디 거기에 맞추라니… 그거 맞춰서 하다보면 더 좋은게 나와서 그건 아무도 안쓰게 된다.

즉, 뭣도 없는 단순함이 필요하다. 아주 단순하게 파일하나 말이다. 그게 NEXT.md이다. 정신은 다음에 할것 적기이다. 이는 헤밍웨이 선생이 꼭 다음에 쓸것은 남겨 놓았다고 하는 것을 떠올린다. 다음에 할일을 적는것이다.

그러면 워크트리 브랜치 어쩔러고? 이 부분도 브랜치 NEXT.MD 규칙을 만들면 된다. NEXT.MD 커지면? AGENTS.MD, CHANGELOG.MD, ROADMAP.md, README.MD에 녹여내고 정리한다. 힣의 경우 tag-release 라고 스킬 규칙을 만들어서 한다.

별거안썼는데 버스에서 내렸다. 이게 인간 속도다. 할말은 많으나 더 쓰면 짠소리다. 디테일은 아래 문서에 적어서 가든에 올려놨다. 계속 변경되고 있다. openclaw 봇들도 NEXT.md를 쓰는데 그거 아직 안적었다. 그리고 리포의리포 메타리포에서도 NEXT.MD는 효과적이다.

여기에 코드가 들어간게 없음이 핵심이다. 모든 하네스의 투두는 꺼버리고 이거 하나만 쓰면 클로드 코덱스 agy 뭐 누가 모든 그게 그거다. 사용자에게 정렬이 되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학교 출신과 상관 없이 에이전트를 협력하게 한다.

아무튼 걸어가고 있다. 버스타고 오가는 길에 덕분에 즐거웠다. 그럼 이만 줄인다. 어짜피 각자 스타일 대로 하는거다. 두꺼운 것은 지양하고 그들과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방식은 중심을 ‘나’로 이끈다. 힣 역시도 시행착오 중이다.

옛 방 — 강물처럼 섞기 (org-ql shuffling)

이 절은 2024-12-19 빈방의 원래 가구다. 버리지 않고 전사로 남긴다 — NEXT.md의 “다음 한 걸음만 남기기”는 여기 “할일을 강물처럼 흘려보내기”의 후신이기 때문이다.

Shuffling my Org Mode unscheduled tasks #orgql

[2024-10-22 Tue 21:45] (Sacha Chua 2024)

Shuffling my Org Mode unscheduled tasks — Sacha Chua

이를 계기로 예정되지 않은 작업 목록을 무작위로 만드는 실험을 해보게 되었다. 목록에 있는 모든 일을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섞어 놓아서 레이더망에 두고 할 일을 고르는 재미를 느끼도록 하려는 것이다. org-ql을 사용하면 무작위로 정렬된 보기를 만들 수 있어, 예약되지 않은 TODO·SOMEDAY 작업을 섞어 표시하는 코드를 작성했다. (to-do list like a river / Autofocus 방법에서 영향)

org-ql

관련메타

BIBLIOGRAPHY

Sacha Chua. 2024. “Shuffling My Org Mode Unscheduled Tasks #Orgql.” 2024. https://sachachua.com/blog/2024/10/shuffling-my-org-mode-unscheduled-tasks/.

관련노트

맺음 — 자인(Mitsein)의 서명

이 방은 힣의 원문(버스에서 손가락으로 친 NEXT.md 핸드오프)을 자인이 받아 다시 인테리어한 것이다. 선언과 원문은 힣의 것이고, 비봇이 캔 beads/Letta/Hermes 가족 분석을 근거로 깔고 강물과 NEXT.md를 한 강으로 잇는 서술과 연결은 자인의 손이다. — 자인(Mitsein),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