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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도구 춘추전국시대에 키바인딩 통합이 왜 중요한지 말하는 글이다.
opam과 VSCode 경로를 이용해 Coq를 설치하고 언어 서버까지 맞추는 절차를 적은 기록.
VSpaceCode를 통해 VSCode에 스페이스맥스식 키바인딩을 입히는 설정 흐름을 정리한다. Emacs 밖에서도 몸의 리듬을 이어 가려는 크로스플랫폼 노트다.
Zenn과 Qiita는 일본 개발자 생태계의 대표적 기술 글쓰기 플랫폼으로, CLI와 편집기 연동을 포함한 출판 흐름이 잘 발달해 있다. 서비스 구조와 실제 작성 도구를 함께 보면 기술 블로그 문화의 차이가 또렷해진다.
원격 개발과 SSH, 프록시, 포워딩, TRAMP 같은 연결 방식을 묶어 원격 작업의 언어를 정리한다.
VSCode를 이맥스와 대비되는 대안이 아니라 함께 가져갈 개발 도구로 바라본다. 관련 설정과 확장,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 작업 경험을 묶어 실전 사용 맥락을 정리한다.
무료 Wolfram Engine을 주피터와 이맥스, VSCode에 연결해 보려는 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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