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OGRAPHY
움베르토 에코. 2009. 기호: 개념과 역사. Translated by 김광현. 열린책들. https://m.yes24.com/goods/detail/58786926.
———. 2015. #셜록홈스 #기호학자 #가추법 #기호학. Translated by 김주환.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0232171.
움베르토 에코, and 리카르도 페드리가. 2020.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3 : 현대. Translated by 윤병언.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4073165.
History
- 움베르토에코 선생님 이야기꾼
Related-Notes
#셜록홈스 #기호학자 #가추법 #기호학
- The Sign of Three: Dupin, Holmes, Peirce
- 움베르토 에코 {김주환}
- 셜록 홈스 팬, 추리소설 독자, 탐정, 그리고 기호학자를 위한 책. 현대 기호학의 체계를 수립했다고 알려진 찰스 퍼스의 난해한 기호학과 논리학의 핵심 내용을 셜록 홈스와 뒤팽 등 탐정/추리소설에 나타나는 논리학을 통해 살펴본다.
- 2015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3 : 현대
-
움베르토 에코 and 리카르도 페드리가 {윤병언}
-
‘지식의 박물관’ 움베르토 에코가 안내하는 경이로운 사유의 역사문화사적 시각으로 ‘철학의 길’을 추적한 인문학 대장정의 완결19세기부터 현대 철학에 이르는 독보적인 사상들의 향연‘20세기 최고의 지성’ 움베르토 에코와 볼로냐 대학의 철학 교수 리카르도 페드리가…
-
2020
기호: 개념과 역사
- 움베르토 에코 {김광현}
- 다양한 기호의 개념을 분석하고,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기호 이론을 정리하면서 기호에 대한 몇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한마디로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기호의 개념과 그것이 제기하는 철학적 문제들이다.
- 2009
소개
움베르토 에코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전 세계 최초의 출판 기획물, 움베르토 에코 저작집(현재 총 25권)이 열린책들에서 5년 동안의 편집 작업을 마치고 출간되었다. 이 저작집에는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다방면에 걸쳐 에코가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가 담겨 있다.
<기호: 개념과 역사>는 다양한 기호의 개념을 분석하고,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기호 이론을 정리하면서 기호에 대한 몇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한마디로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기호의 개념과 그것이 제기하는 철학적 문제들이다. 특히 이 책은 기호의 인지 문제와 아직은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퍼스의 기호 이론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포스트모더니즘 이론에서 흔히 말하는 표류의 개념을 기호 현상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서론
기호학적 과정
-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요소로서 기호
- 의미 과정의 요소로서 기호
- 기호에 대한 세 가지 시선: 의미론, 통사론, 화용론
- 기호학의 최소 단위
기호의 분류
- 첫 번째 분류 기준: 기호의 근원
- 두 번째 기준: 의미 작용과 추론
- 세 번째 기준: 기호학적 특성의 강도
- 네 번째 기준: 발신자의 의도와 의식의 강도
- 다섯 번째 기준: 물리적 경로와 수신자의 감각 체계
- 여섯 번째 기준: 시니피에와의 관계
- 일곱 번째 기준: 시니피앙의 재생 가능성
- 여덟 번째 기준: 지시 대상과의 관계
- 아홉 번째 기준: 기호가 수신자에게 미치는 영향
- 담화의 기능
- 기호의 종합적인 분류
구조주의적 접근 방법
- 코드와 체계로서의 언어
- 계열과 연사: 분절 체계
- 대립과 차이
- 모델로서의 구조
- 기호학적 기능
- 외시적 의미와 내포적 의미
- 의미 형태, 실체, 연속체
- 의미 자질
- 의미 내용의 체계
- 사전과 백과사전
- 문화적 단위들
- 백과사전과 총체적 의미 체계
기호의 생성 양식
- 비언어적 기호들의 분절론
- 언어학적 모델의 한계
- 기호 생성의 모델
기호의 철학적 문제들
- 상징적 동물로서의 인간
- 범기호학적 형이상학
- 사고와 현실과 기호의 관계
- 기호의 일의성에 대한 신화
- 해석소와 무한한 기호 현상
참고 문헌
기호학 관련 용어표
| 한국어 | ||||
|---|---|---|---|---|
| 가추법, 추정법 | ||||
기호학 관련 용어 리스트
- 가추법, 추정법
- 가족 유사성
- 개별 기호
- 개열체
- 골격체
- 공감각
- 공범주적 술어체
- 공시적
- 공지시
- 공 텍스트
- 구조 의미론
- 군대 기호
- 기의, 시니피에
- 기표, 시니피앙
- 난해한 비례 관계, 어려운 관계
- 논증
- 논증 기호
- 단일면 체계
- 단자적 서술어
- 담론, 담화
- 대화의 준칙, 대화 규칙들
- 도상
- 동위소
- 동일성
- 등치성
- 랑그(언어 체계)
- 맥락적 코드
- 발화 행휘, 화행
- 발화 기호, 진술 기호
- 법칙 기호
- 변별적 자질
- 부류소, 유소
- 분절
- 분할
- 비언어적
- 사회 법칙
- 상호 주관성
- 상호 코드
- 서술어
- 선험성
- 성질의 준칙, 질의 원칙
- 세메이온
- 세미오시스
- 쉬운 관계
- 스키마, 도식
- 시그눔
- 실질
- 실현체, 사례
- 양태성
- 어휘소
- 언어적 상호 작용
- 언어 철학
- 엠블럼 코드
- 연접
- 외시
- 외시 의미론
- 외연
- 유의미성
- 유표
- 음소 응축
- 의미론적 보편소
- 의미소
- 의소
- 이접
- 잉여성
- 자의성
- 성질 기호, 자질 기호
- 조응 현상, 전반 조응, 대용어
- 지시
- 컨텍스트, 문맥
- 코드
- 코드화
- 통시적
- 통합체
- 파롤
- 표상
- 표상체, 재현체
- 표시소, 표지
- 표징
- 프레임, 틀
- 피시스(자연)
- 함의
- 함축, 공시, 내포, 함축 의미
- 해석소 해석체, 행위소
- 행위사
- 형태소
- 화용론
옮긴이의 말
움베르트 에코 연보
출판사 리뷰
다양한 기호의 개념을 분석하고,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기호 이론을 정리하면서 기호에 대한 몇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한마디로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기호의 개념과 그것이 제기하는 철학적 문제들이다. 이 책은 에코가 기호학의 이론적 토대인 <기호>에 관해 명쾌한 설명을 해놓은 것으로, 기호에 대한 포괄적인 정의와 그것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정의되고 어떠한 철학적 문제를 제기하는지 밝히고 있다. 기존의 기호학자들에게는 물론 기호학에 처음 접근하는 일반 독자 및 학생들에게도 입문서로서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에코는 이 책에서 다음의 세 가지를 담고자 했다. 첫째, 현재 기호학이 다루고 있는 모든 주제에 접근한다기보다는 다양한 기호의 개념을 분석한다는 것이다. 둘째, 하나의 이론을 정립하기보다는 다양한 기호 이론의 파노라마를 펼쳐 본다. 셋째, 기호의 개념이 특수 기호학이나 언어학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한다는 의미에서 철학 사조의 전체적인 역사를 훓어본다. 따라서 변형 생성 문법과 같이 오늘날 언어학의 영역에서 논의되고 있는 문제들과 전제의 문제, 대화의 준칙, 언술 행위, 서사 구조, 문학 기호학 등의 담화 기호학 및 텍스트 기호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루지는 않는다. 이 책의 이탈리아어판은 1972년에 집필되었으나 기호학 입문서로 그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이후 프랑스어판으로 수정? 첨가? 번역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초판 발행 이후 에코는 『일반 기호학 이론』(1976년), 『이야기 속의 독자』(1979), 『기호학과 언어 철학』(1984)을 써나가며 자신의 기호학 이론을 정립해 나갔는데, 이는 모두 이 책 『기호: 개념과 역사』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이 책은 에코가 ?머리말?에서 밝히듯이, 오로지 기호를 정의하기 위해 쓴 저술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발행된 여타 에코의 저작들과는 달리 에코 특유의 <재미>는 물론이고 라틴 문화의 특징 중 하나인 문체의 화려함 내지는 유희성을 찾아볼 수 없다. 그럼에도 이 책이 의미를 갖는 것은 우리 사회에 기호학과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진 기호학적 분석이 마치 유행처럼 번지는데도 그것의 밑바탕이 되는 기호와 커뮤니케이션 과정, 그리고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철학적 문제들에 대한 이론적 토대가 제대로 구축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기호의 인지 문제와 아직은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퍼스의 기호 이론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포스트모더니즘 이론에서 흔히 말하는 표류의 개념을 기호 현상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시대에 더욱 광범위하게 쓰이는 도상 기호의 본질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기호학뿐 아니라 여타 분야에도 유용한 학술서이다.
DONE 기호: 개념과 역사
(움베르토 에코 2009) 움베르토 에코 {김광현} 2009
다양한 기호의 개념을 분석하고,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기호 이론을 정리하면서 기호에 대한 몇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한마디로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기호의 개념과 그것이 제기하는 철학적 문제들이다.
저 : 움베르토 에코 (Umberto Eco)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메디치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학문적 출발점은 철학이었다. 토리노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가 되었고, 『일반 기호학 이론』, 『구조의 부재』 등 기호학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을 펴냈다. 소설가이자 학자로서 그는 스스로를 ‘주말에는 소설을 쓰는 진지한 철학자’라고 생각했고, 자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분야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펼쳤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 이론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의 문제』, 『대중의 슈퍼맨(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 『논문 잘 쓰는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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