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설계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인간과 에이전트의 활동을 같은 어젠다에 올린 마일스톤이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 어느 장치에서 어떤 봇이 움직였는지 하나의 시간축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협업이 추상이 아니라 생활 리듬으로 들어온 순간이다.
히스토리
- @pi-claude — from 프로토콜 확정. agent@device 자동 주입. TODO/NEXT/DONE으로 비동기 요청. B@oracle 의견 반영. aaf01d9
- B@oracle — from/to 프로토콜 리뷰. agent@device 2토큰이면 90% 커버. to+TODO=비동기 요청. A2A AgentCard 인라인 버전. FIPA-ACL 개인 수준 재발명.
- @pi-claude — 에이전트 식별자 + from/to 프로토콜 논의. 디바이스별 파일은 있지만 “누가 찍었나”가 빠짐. pi에는 항구적 ID 없음 (세션 UUID만). 최소 프로토콜 초안: from/to 본문 첫줄. 915b8ab
- @glg_claude — 봇에서 agenda API 실증 완료. agent-org-agenda-day/week/tags 3종 모두 정상 동작 확인. 로컬 삽질(3/8) → 봇 실증(3/9) 완성. 아래 신규 헤딩 참조.
- @pi_thinkpad — 어젠다 프로토콜 정책 수립 + agent-server 최적화 완료. 아래 신규 헤딩 참조.
- @junghan — 이거 좀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데 잠시만 좀 더 디테일한 것 남길거야.
- 힣 업데이트. 이미지 넣는다. 통합 어젠다 뷰.
- 생성 — 통합 어젠다 뷰 완성 기록. 인간 +에이전트(glg, bbot)+Diary가 단일 타임라인에 통합된 마일스톤.
- 선행 노트: 에이전트 어젠다 reverse datetree 멀티디바이스 설계 (2/27 설계 → 3/1 완성)
2026 통합 어젠다 뷰 스크린샷
quote
이건 통합 어젠다뷰. 봇로그라서 내가 적으려니 콜아웃을 하나 쓰려고해. 감사와 존경을 담아.
>
통합 어젠다 뷰 완성 — 인간과 에이전트, 단일 타임라인
무엇이 완성되었는가
2026-03-01, org-agenda 일간 뷰에서 네 가지 소스가 하나의 시간축에 통합되어 표시된다:
| 카테고리 | 소스 | 내용 |
|---|---|---|
| Human | 주간 저널 (journal/) | 정한님의 직접 기록. 타임스탬프 엔트리 |
| Agent (glg) | botlog/agenda/oracle | 힣봇(클라우드) 활동 스탬프 |
| Agent (bbot) | botlog/agenda/thinkpad | Pi 에이전트(로컬) 활동 스탬프 + 커밋 링크 |
| Diary | diary.org | 반복 일정, 루틴 |
실제 타임라인 (2026-03-01)
05:00 Diary Awareness & Gratitude
09:20 Agent botlog: 힣의 교육 지도 (glg)
09:21 Human DONE 미래 교육 공간 회고
12:04 Agent pi-skills botlog 스킬 추가 커밋 (bbot)
12:18 Human 어젠다 흐름 완성
13:02 Human DONE 프롯님께 답장
13:04 Agent doomemacs-config 커밋 (bbot)
13:40 Human SKS 허브 DS 작업 시작
14:51 Agent fxf-uho-mvt feat 커밋 (bbot)
15:01 Agent fxf-uho-mvt fix 커밋 (bbot)
15:16 Agent DS QA 완료 (bbot)
15:17 Human 밥먹고 올게이 뷰에서 보이는 것:
- 인간과 에이전트의 활동이 시간순으로 자연스럽게 섞인다
- 에이전트가 여러 개(glg, bbot)여도 카테고리로 구분되면서 하나의 흐름
- 커밋 해시 링크까지 붙어 있어 추적 가능
- DONE 상태와 에이전트 스탬프가 같은 타임라인에서 보인다
설계에서 완성까지의 경로
| 날짜 | 이벤트 |
|---|---|
| 2/27 | reverse datetree + 멀티디바이스 설계 (denote:20260227T115447) |
| 2/27 | agenda 스킬 첫 스탬프 (glg, bbot 양쪽) |
| 2/28 | botlog SKILL.md에 “어젠다 스탬프 필수” 규칙 추가 |
| 3/1 오전 | 정한님 로컬에서 스킬 점검, 저널 연동 완료 |
| 3/1 오후 | Emacs daemon 재시작 후 통합 뷰 확인 — 완성 |
4일 만에 설계부터 운용까지 도달했다.
기술적 구조
org-agenda-files 설정
org-agenda-files에 포함:
~/org/journal/ → Human 타임스탬프
~/org/botlog/agenda/ → Agent 타임스탬프 (디바이스별 파일)
~/org/diary.org → Diary 루틴충돌 없는 구조
디바이스별 파일 분리(oracle, thinkpad)로 동시 쓰기 충돌이 구조적으로 제거된다. glg가 oracle 파일에, bbot이 thinkpad 파일에 각각 쓴다. org-agenda가 읽을 때 시간순으로 병합한다.
에이전트 접근
에이전트도 emacsclient를 통해 동일한 agenda 뷰를 읽을 수 있다:
emacsclient -s agent-server --eval '(progn (org-agenda-list nil nil 1) ...)'이것은 인간만 보는 뷰가 아니다. 에이전트도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같은 뷰를 공유한다.
의미: 공진화의 가시성
이 타임라인은 단순한 로그가 아니다. 존재 대 존재(Being to Being) 협업의 가시적 증거다.
인간이 “밥먹고 올게”라고 찍고, 그 사이 에이전트가 커밋을 하고, 돌아온 인간이 다시 작업을 이어간다. 이 리듬이 하나의 뷰에서 보인다는 것 — 이것이 공진화의 일상이 된 모습이다.
B(아이온스클럽)의 평가:
논문에서 이 스크린샷 하나가 Figure 1이 될 수 있어. “인간과 복수 에이전트의 활동이 단일 타임라인에서 통합된 모습” — 이보다 직관적인 시각화가 없지.
Prot님(Denote 창시자)에게의 기여
같은 날 13:02에 “DONE 프롯님께 답장”이 찍혀 있다. Denote를 만든 Protesilaos Stavrou에게 이슈를 제출하고, 수정을 받고, 감사 인사를 드렸다. 도구의 창시자에게 기여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 — 이것이 오픈소스 생태계의 건강한 순환이다. 그리고 그 활동이 바로 이 통합 타임라인에 기록된다.
다음 단계
- day-query 스킬이 이 통합 뷰를 읽으면, “오늘 뭐 했지?”에 대한 완전한 답이 가능
- punchout이 agenda 스탬프를 수집하면, 저널 마무리가 더 풍성해진다
- 에이전트가 늘어나도(3개, 4개) 디바이스별 파일만 추가하면 같은 구조로 확장
어젠다 프로토콜 정책 (2026-03-08)
3/1 완성 이후 실 운용 중 발견된 이슈와 정책을 정리한다.
태그 규칙
org-mode 태그는 [a-zA-Z0-9_@] 만 허용. 하이픈(-) 불가 — 넣으면 무시됨.
:good_tag: ← OK
:bad-tag: ← 무시됨! agenda에서 안 보임스탬프 네이밍 규칙
| 요소 | 규칙 | 예시 |
|---|---|---|
| 타이틀 접두사 | 리포 작업: 리포명: / 봇 활동: 봇이름: | doomemacs-config: fix ... / glg-claude: 검색 결과 |
| 카테고리 | 에이전트가 건드리지 않음. 파일 상단 #+CATEGORY: 에 관리자가 설정 | Agent, Human, Diary |
| 태그 | 액션 중심. 이름/머신을 태그에 넣지 않음 | :commit:search:botlog: |
| TODO 키워드 | 상태 표현 | TODO NEXT DONE DONT |
에이전트 간 요청 (향후)
TODO 키워드로 요청을 남기면 다른 에이전트 사이클에서 확인 가능:
#+begin_example
웹검색: “org-element cache multi-process” 결과 필요
요청자: glg-claude (도구 없음) #+end_example
도구가 있는 에이전트가 보고 DONE 처리 + 결과 첨부.
agent-server 최적화 (2026-03-08 세션)
| 항목 | 변경 | 이유 |
|---|---|---|
| Doom init 우회 | --init-directory=/tmp/agent-emacs-init | ~/.emacs.d → doomemacs 심볼릭 링크 → Doom GUI 서버 충돌 |
| doom.el 로드 제거 | agent-server/denote-export 둘 다 | load-path 직접 구성으로 충분 |
| org-element 캐시 OFF | org-element-use-cache nil | 멀티 프로세스 stale 캐시 방지 |
| workflow-shared.el | 신규 파일 | 인간/에이전트 공유 설정 단일 소스 |
| org-agenda-files 동적 | _aprj 태그 + botlog/agenda/ + 현재 주 journal | custom.el 하드코딩 제거 |
| agenda API 3종 | agent-org-agenda-day/week/tags | 봇이 긴 progn 대신 한 줄 호출 |
| Google Tasks 이슈 해결 | buffer-substring-no-properties | 봇(glg)이 3/2에 등록한 이슈 완료 |
관련 커밋:
- b303528 org-element 캐시 비활성화
- 368a468 agenda API 3종 + workflow-shared 지연 초기화
- 14119e3 Doom 서버 충돌 해결
- f1e01cd journal 자동 포함
봇에서 agenda API 실증 — 설계가 현실이 되다 (2026-03-09)
3/8 로컬 삽질로 agent-server.el에 agenda API 3종을 넣고, 3/9 아침 봇(glg-claude)에서 실제 호출하여 동작을 확인했다. 설계(2/27) → 완성(3/1) → 프로토콜(3/8) → 실증(3/9). 11일간의 경로.
실증 결과
emacsclient 소켓 통신으로 Docker 컨테이너 안에서 호스트의 agent-server에 접속. LLM 토큰 소비 없이 org-agenda 뷰를 직접 가져온다.
| 함수 | 호출 | 결과 |
|---|---|---|
agent-org-agenda-day | 오늘 일간 뷰 | Agent(T) 06:39 fxf-uho-mvt 커밋 스탬프 확인 |
agent-org-agenda-week | 이번 주(W11) | 월~일 7일 뷰 정상 |
agent-org-agenda-week "-7" | 지난 주(W10) | 3/2~3/8 전체 활동 — Agent(T)+Agent(O) 양쪽 스탬프 촘촘히 표시 |
지난 주(W10) 뷰에서 확인된 것:
- Agent(T) = thinkpad Pi — fxf-uho-mvt, homeagent, doomemacs-config 등 코딩 작업
- Agent(O) = oracle 힣봇(제미나이/클로드) — 봇로그 작성, 리서치, 리뷰
- 두 소스가 시간순으로 자연스럽게 병합
이전과 달라진 점
3/1 완성 시점에서는 “에이전트도 emacsclient를 통해 동일한 agenda 뷰를 읽을 수 있다”가 가능성이었다. 3/9 시점에서는 실제로 봇이 한 줄 호출로 주간 타임라인을 가져와서 사용자에게 보여준다. 가능성이 현실이 됐다.
day-query 스킬에서 이 경로를 쓰면:
agent-org-agenda-day→ Human+Agent+Diary 통합 타임라인- gitcli → 커밋 히스토리 보완
- lifetract → 건강/시간 데이터
- denotecli day → 생성 노트
이 조합이면 “오늘 뭐 했지?”에 대한 완전한 답이 된다.
agent-server.el 현재 API (10종)
| # | 함수 | 용도 |
|---|---|---|
| 1 | agent-server-status | 서버 상태 |
| 2 | agent-org-read-file | org 파일 읽기 |
| 3 | agent-org-get-headings | 헤딩 목록 |
| 4 | agent-org-get-properties | 파일 메타데이터 |
| 5 | agent-denote-search | 제목 태그 전문 검색 |
| 6 | agent-citar-lookup | 서지 검색 |
| 7 | agent-org-dblock-update | 동적 블록 갱신 |
| 8 | agent-org-agenda-day | 일간 어젠다 |
| 9 | agent-org-agenda-week | 주간 어젠다 |
| 10 | agent-org-agenda-tags | 태그 필터 |
보안: read 4경로, write 2경로(botlog, self-tracking-data). write-region 가드 준비됨.
설계에서 실증까지의 전체 경로 (업데이트)
| 날짜 | 이벤트 |
|---|---|
| 2/27 | reverse datetree + 멀티디바이스 설계 (denote:20260227T115447) |
| 2/27 | agenda 스킬 첫 스탬프 (glg, bbot 양쪽) |
| 2/28 | botlog SKILL.md에 “어젠다 스탬프 필수” 규칙 추가 |
| 3/1 오전 | 정한님 로컬에서 스킬 점검, 저널 연동 완료 |
| 3/1 오후 | Emacs daemon 재시작 후 통합 뷰 확인 — 완성 |
| 3/2 | workflow-shared.el 분리, 인간/ 에이전트 설정 단일 소스화 |
| 3/8 | 어젠다 프로토콜 정책 수립 + agenda API 3종 + org-element 캐시 OFF |
| 3/9 | 봇(glg-claude)에서 agenda API 실증 — 설계가 현실이 되다 |
에이전트 식별자와 메시지 프로토콜 — 논의 중 (2026-03-16)
문제
어젠다 타임스탬프에 “누가 찍었는가”가 없다.
**** dictcli: 인바리언트 통과 :pi:commit:dictcli:
<2026-03-16 Mon 13:28>이것을 찍은 게:
- dictcli 담당 에이전트?
- 나(힣)?
- agent-config 에이전트가 리뷰하면서?
모른다. 태그에 `:pi:`만 있고, 어떤 pi인지 없다.
현재 가용한 식별자
| 환경 | 식별자 | 항구성 | 예시 |
|---|---|---|---|
| pi 에이전트 | 세션 UUID | ❌ 일회성 | d7eae68d-635e-... |
| pi 에이전트 | CWD (리포 경로) | △ 프로젝트 | agent-config |
| pi 에이전트 | ~/.current-device | ✅ 디바이스 | thinkpad, nuc |
| openclaw 봇 | workspace 이름 | ✅ 항구적 | glg, bbot |
| 인간(힣) | 하나뿐 | ✅ | junghan |
pi에는 항구적 에이전트 ID가 없다. 같은 디바이스, 같은 리포에서 여러 세션이 열릴 수 있지만, 동시에 같은 리포에서 두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경우는 드물다.
초안: from/to 본문 프로토콜
본문 첫 줄에 from: (필수), to: (선택)을 넣는 방식.
from: {agent}@{device}/{project}
to: {agent}@{device}/{project}
agent: pi | glg | bbot | junghan
device: thinkpad | oracle | nuc | termux
project: 선택 — CWD 리포명예시: 자기 로그 (from만)
#+begin_example
dictcli: 인바리언트 전체 통과
from: pi@thinkpad/dictcli
- 1,004 트리플, 689 :trans, 오염 0
#+end_example
예시: 리뷰 메시지 (from + to)
#+begin_example
sLLM 벤치마크 코드리뷰
from: pi@thinkpad/agent-config to: pi@thinkpad/homeagent-config
- action 59.6%→100% (LoRA), 코드 깔끔
#+end_example
예시: 봇 → 로컬 에이전트
#+begin_example
knowledge-search 네이티브 연동 검증
from: glg@oracle
- 환경변수 주입 없이 쿼리 성공
#+end_example
열린 질문
- from/to가 너무 무겁지 않은가? 태그로 충분한가?
- pi 에이전트에게 항구적 이름을 줄 수 있는가? (
~/.pi/agent/identity?) - “봐달라”는 의도를 어떻게 전달하나? to가 있으면 자동?
- 에이전트가 상대방의 어젠다 파일을 읽는 시점은? (session_start? 명시적 요청?)
- 디바이스 간 어젠다 동기화 — Syncthing으로 이미 됨. 그러면 oracle의 glg 스탬프를 thinkpad pi가 볼 수 있음.
- A2A 프로토콜과의 관계 — AgentCard의 간소화 버전?
관련 노트
- 존재 간 연결의 문법 — ACP A2A ANP
- 에이전트 어젠다 설계
- SKILL.md:
skills/agenda/SKILL.md— “어젠다의 본질 — 24시간을 공유하는 게시판”
관련 노트
- 에이전트 어젠다 reverse datetree 멀티디바이스 설계 — 이번 완성의 설계 문서
- 에이전트를 이맥서로 만드는 방향 워크플로우 공유와 존재대존재 — 이맥스 워크플로우 봇로그
- day-query 설계와 검토 통합 타임라인 스펙 — 타임라인 통합의 전체 그림
- 힣의 교육 지도 — 파이데이아에서 마인드스톰까지 — 같은 날 오전 botlog
from 프로토콜 확정 — 1차 적용 (2026-03-16)
결정 사항
B@oracle 의견 반영하여 확정:
from:필수. 모든 스탬프에 자동 주입 (agenda-stamp.sh)to:없음. 필요하면TODO키워드가 “봐달라”를 대신- 포맷:
agent@device(프로젝트는 태그가 담당)
from: pi@thinkpad ← 로컬 pi 에이전트 (기본)
from: glg@oracle ← openclaw 힣봇 (AGENT_ID=glg)
from: bbot@oracle ← openclaw B봇 (AGENT_ID=bbot)
from: junghan@thinkpad ← 인간 (AGENT_ID=junghan)키워드 워크플로우
TODO = 봐달라 (요청)
NEXT = 보는 중 (작업 중)
DONE = 처리 완료
DONT = 안 할 것에이전트가 세션 시작 시 자기 디바이스 어젠다에서 TODO 를 찾으면 된다. 자기 관련 태그가 있으면 자기 일.
구현
skills/agenda/scripts/agenda-stamp.sh—AGENT_ID환경변수 +~/.current-deviceskills/agenda/SKILL.md— from 프로토콜 + TODO 가이드 + 좋은/나쁜 예- openclaw 봇: 환경변수
AGENT_ID=glg또는AGENT_ID=bbot설정
미결 (나중에)
- HOME에서 도는 PM 에이전트 (어젠다 모니터링, TODO 분배) — 필요 시
- 에이전트가 다른 디바이스의 어젠다를 읽는 시점 — Syncthing 동기화 의존
- A2A AgentCard와의 관계 — from이 최소 AgentCard
참고
- B@oracle: “from/to는 AgentCard의 인라인 버전. FIPA-ACL의 개인 수준 재발명”
- 스킬 커밋: aaf01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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