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문서 도구가 많아도 결국 바벨이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Org Babel의 의미를 다시 붙든다. 코드 실행과 문서화, 출판이 하나로 이어지는 조직모드의 핵심 감각을 담은 노트다.

BIBLIOGRAPHY

copingbear. 2024. “Help with Mit Scheme and Scmutils in Org-Babel and Geiser.” June 25, 2024. www.reddit.com/r/emacs/comments/1dof8ms/help_with_mit_scheme_and_scmutils_in_orgbabel_and/.

“Introducing Babel - Worg Manual.” n.d. Accessed February 20, 2025. https://orgmode.org/worg/org-contrib/babel/intro.html.

관련노트

히스토리

관련링크

Introducing Babel - worg manual

(“Introducing Babel - Worg Manual” n.d.)

Help with MIT Scheme and Scmutils in Org-Babel and Geiser

(copingbear 2024) copingbear 2024

그래서 결론은?

[2025-02-24 Mon 13:16] 짧게 말한다.

문서 도구는 엄청 많다. 바벨의 시대다. 그래서 뭐?

바벨을 말하려면 출판까지 완벽하게 커버가 되야 한다.

물론 †#레이텍 #수식 #조판을 빼고 갈 것은 아니다. 연구자들 논문 무엇으로 쓰겠는가? 이것은 결과물의 하나 일 뿐이고

모든 출판 대상까지 넓혀보면 콰르토가 범용 툴로서 너무 매력적이다. VSCODE 통합도 매력적이다. 수식 프리뷰가 옆에 뜨는 것도 매력적이다.

그렇다면 조직모드는? 조직모드는 콰르토를 한번 더 포장 할 수 있다. 메타도구. † #메타도구 #대장장이 말이다. 도구의 도구 말이다.

적절하게 병행하면 된다. 둘다. 조직모드가 커버가 되니 다행이다. 안되는 줄 알았다.

알게 된 것들 - 조직모드 파이썬 콰르토 - 리터레이트 바벨

[2025-02-20 Thu 01:00] 왜?!

조직모드 파일에서 문서를 편집하는 것은 수식을 바로 다룰 수 있으니까 아주 아름답다. 스코드로 해도 되는데 이맥스가 좋다.

그러면 콰르토도? 콰르토 가능한데 평가해서 내보내는게 이맥스도 스코드로 다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이맥스로 그냥 조직모드로 편집하는게 익숙한대로 좋다. 조직모드 내보내는 것

테스트 좀 해보라.

다 커버가 될 것인데. 그렇게 되면 다 편하다. 아하. 그럼에도 콰르토가 좋긴하다. 폴리모드로 그냥 통으로 인식하니까

/home/junghan/git/clone/math4ds/ch1.qmd /home/junghan/sync/org/bib/20240529T120903—토머스닐스-개발자-필수수학-데이터과학-파이썬__bib_datascience_essential_math_python_sympy.org /home/junghan/sync/org/notes/20250217T151136—worgob-doc-python-파이썬-코드블록-이미지-출력__bib_orgbabel_orgmode_python_worg.org

주피터 패키지로 내보내는 것과 그냥 파이썬 블록으로 내보내는 것의 차이 파이썬 블록을 이용하면 lsp가 붙는다.

[2025-02-22 Sat 19:31] 이게 다 해결 되었으니 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