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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문서를 Org-mode와 Denote 중심 SSOT로 삼고, 논문 HTML의 JS 번들·소스블록·캡슐까지 품어 원본 URL 없이 재현 가능한 인터랙티브 문서를 만들 수 있다는 힣의 메타 문서 전략을 담는다.
Syncthing의 .stignore 파일들을 리터레이트 문서에서 일괄 관리하는 노트이다.
조직모드 기반 리터레이트 닷파일 구성을 프로테실라오스 사례로 배워 보려는 노트이다.
코드를 리포지토리보다 지식베이스 중심에서 다루며 tangle과 detangle로 문서와 실행물을 오가는 전략을 설명한다. 에이전트 코딩 시대의 Emacs literate workflow를 정리한 핵심 노트다.
작업을 다시 세우고 되짚을 수 있는 재현성과 복기의 감각을 묶으며, 기록 습관과 org-mode를 연결한다.
Org Babel을 리터레이트 프로그래밍과 출판의 중심으로 바라보는 노트이다.
하워드 아브람스는 Hamacs와 리터레이트 설정, eshell 활용으로 이맥스를 생활 환경으로 빚어내는 구루다.
조직모드 바벨과 리터레이트 프로그래밍 예제, 내보내기 흐름, 참고 자료를 함께 모아 둔 컬렉션.
ob-jupyter와 조직모드 바벨을 이용해 파이썬·주피터 작업을 엮는 흐름을 정리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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