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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acs/pi-shell-acp 공개를 계기로, pi를 재현 가능한 에이전트 하네스로 세우는 설계 의도와 2026-02~05 담금질 연대기를 함께 기록한다.
Claude API 기반 Emacs 통합 아키텍처 프로젝트
Emacs EAT를 vterm 대안인 터미널 패키지로 살피며 Eshell과의 관계까지 간단히 정리한다.
zk 계열 이맥스 패키지를 통해 폴게제텔식 노트테이킹 개념을 차근차근 배우려는 탐색 기록.
Emacs의 occur로 버퍼 안 정규표현식 검색 결과를 모아 보고 필요한 줄을 빠르게 수정하는 법을 적어 둔다.
우분투 22.04 서버 기본 패키지 설치 및 세팅
리눅스에서 무선랜을 netplan으로 간단히 잡는 설정과 드라이버 현실을 짧게 남긴 메모이다.
pyenv와 poetry, poethepoet를 묶어 파이썬 작업 환경의 재현성과 버전 관리를 어떻게 챙길지 정리한다.
zoxide를 중심으로 fasd·autojump 계열 디렉토리 이동 도구의 차이와 대체 흐름을 정리해 둔다.
org-rich-yank와 kill-ring을 중심으로 조직모드 복붙 흐름을 정리한 실전 노트이다.
Nix와 홈매니저로 재현 가능한 배포·패키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지 탐색한 노트.
jdtsmith는 ultra-scroll, outli, eglot-booster 등으로 Emacs의 체감 성능과 편집 경험을 끌어올린 실전형 개발자다.
패키지는 코드와 자원, 의존성을 묶어 배포·설치·재사용하게 하는 단위이며,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기본 질서다.
@lizqwerscott §mcp.el MCP 이맥스 클라이언트 패키지
org-transclusion이 원본 참조와 재사용 가능한 글쓰기 흐름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정리한 노트.
Terms/Glossary 를 다루는 전략. 가히 아름답다.
@ahyatt §semext LLM 시맨틱 확장 이맥스 패키지
@lorniu §go-translate 이맥스 번역 패키지
윈도우즈에서 Scoop으로 패키지와 Emacs 환경을 깔끔히 설치하는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nobiot는 ten 같은 패키지와 글쓰기를 통해 이맥스 내부 개념을 정교하게 설명하며 일본 이맥스 생태계의 장인성을 보여준다.
Paul W. Rankin이 영화 작업과 함께 Emacs 글쓰기 도구를 만드는 흐름을 함께 기록한다.
evil-collection이 여러 패키지의 키바인딩을 어떻게 정리하는지 기록한 노트이다.
CIDER를 Emacs 클로저 개발의 핵심 패키지로 정리한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auto-dim-other-buffers 패키지로 비선택 창을 덜 두드러지게 만드는 노트이다.
obsidian.el이 Emacs에서 Obsidian 노트를 다루는 방식과 한계를 적은 노트이다.
aidermacs와 emigo 같은 Emacs 페어프로그래밍 패키지를 비교하는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tecosaur의 emacs-everywhere 패키지 설정과 활용 지점을 기록한 노트이다.
auto-side-windows는 Emacs 팝업과 보조 버퍼를 자동 배치해 창 레이아웃을 덜 깨뜨리고 작업 흐름을 안정시킨다.
focus-mode는 현재 문단 주변만 은은하게 강조해 읽기와 쓰기의 몰입을 돕는 Emacs 시각화 패키지다.
Emacs 코드블록 중심 리터레이트 AI 패키지 흐름을 비교한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deadgrep이 ripgrep과 Emacs를 어떻게 잇는지 기록한 검색 패키지 노트이다.
Minuet AI.el을 코파일럿과 gptel의 대체 패키지로 검토한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evil-owl로 Emacs의 레지스터와 마크를 더 잘 보이게 관리하는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유튜브 자막과 스크립트를 자동 번역해 학습용 지식베이스로 활용하는 흐름을 구체적으로 모색한 기록.
PAW를 이맥스 안의 주석 도구이자 언어 학습 솔루션으로 바라보는 패키지 노트. 관련 내용을 정리한 기록.
Emacs LSP 성능을 높이는 booster 패키지들을 비교하며 정리한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Tempel, yasnippet, auto-yasnippet 등 이맥스 스니펫 도구들의 차이와 쓰임을 모아 둔 노트.
LaTeX 자동 활성 스니펫을 이맥스 수식 입력 흐름에 붙이는 방법을 살피는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pyenv와 conda, mamba, venv, uv를 상황별로 비교 정리한 파이썬 환경 노트이다.
asdf를 여러 런타임 버전 관리 도구로 검토하면서 리눅스·Termux에서의 한계와 사용 맥락을 적어 둔 기록.
#이맥스 #통합개발환경
Rust로 만든 고속 파이썬 도구 uv가 기존 환경 관리자를 어떻게 대체하는지 정리한 노트이다.
Ledger와 Beancount로 개인 금융과 복식부기를 다뤄 보려는 회계 노트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Corfu, Vertico, Consult, Embark를 묶어 이맥스 자동완성·탐색 흐름을 어떻게 구성할지 정리한 자료.
ibuffer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별 버퍼 묶기와 이맥스 버퍼 관리 방식을 간단히 정리한 기록.
이맥스 번역기 모드의 사용법과 레퍼런스 버퍼 중심 작업 방식을 정리해 둔 짧은 실전 안내.
우분투 리눅스에서 설치해 둘 만한 패키지와 참고 환경을 메모처럼 모아 둔 목록 노트. 관련 내용을 정리한 기록.
우분투 스냅 패키지를 지우고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실제 명령과 판단을 남긴 메모이다. 실제 활용 흐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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