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제프리 웨스트의 『스케일』은 생물, 도시, 기업의 성장과 죽음을 관통하는 규모 법칙을 설명한다. 힣에게 이 책은 바나나·커피·전쟁·데이터센터처럼 숫자는 알지만 몸으로는 감이 오지 않는 세계 규모를 묻는 입구다.
히스토리
- @mitsein — autholog 전쟁 원자폭탄 인공지능의 스케일 감각 축과 연결하고, 빈 관련메타/관련노트 자리표시자를 표준 구조로 정리했다.
- 노트 표준 구조가 안잡혀 있구만
- 우리 동네 길거리에서도 바나나 2천원에 파는데 이 무거운거 지구 온나라에 이렇게 저렴하게 사먹으려면 도대체 바나나 나무가 얼마나 있다는거냐! 커피나무는? 이런 질문들 말이다.
- 생성
관련메타
- † #혁신 #페러다임 — 스케일 법칙이 개별 사례가 아니라 보는 틀의 전환으로 들어오는 자리.
- † #앎의틀 #페러다임 #헤게모니 — 숫자를 해석하는 인간의 인식틀.
- † #시대 #시기 #기간 — 도시·기업·문명의 성장과 죽음을 시간 규모로 읽는 자석.
관련노트
- @힣: 전쟁 원자폭탄 인공지능 - 페러다임 쉬프트 시대 — 바나나, 맨해튼 프로젝트, AI 데이터센터, 스탈린그라드를 “감이 안 오는 크기”로 묶는 autholog.
- @힣: 앎 삶 헤게모니 페러다임 자기혁신 자기진화 메타휴먼 공진화 지식구조 — 스케일 감각이 앎의 틀 문제로 넘어가는 이웃 노트.
- 에이전트 루프 - 젛문가 - 갷발자 - 앎의틀 - 공진화 — 기술 전환과 인식 한계의 사례.
BIBLIOGRAPHY
제프리 웨스트. 2018. 스케일 : 생물, 도시, 기업의 성장과 죽음에 관한 보편 법칙. Translated by 이한음.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2600886.
스케일 : 생물, 도시, 기업의 성장과 죽음에 관한 보편 법칙
- 제프리 웨스트 이한음
- “세계가 정말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복잡계 과학의 대부 제프리 웨스트 교수와 샌타페이 연구진의 25년 연구 집대성생물계와 인간이 만든 사회적 시스템은 모두 동일한 규모 증감의 법칙을 따른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 원서 : Scale: The Universal Laws of Life, Growth, and Death in Organisms, Cities, and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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