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의 창시자이자 평화·노동·종교를 두루 사유한 공적 지식인으로, 과학과 세계관을 함께 읽게 한다. 위대한 물리학자의 이미지 뒤에 있는 인간적·사회적 사유, 그리고 원자시대의 책임을 함께 보아야 한다.
히스토리
- @mitsein — autholog 전쟁 원자폭탄 인공지능에서 호출된 아인슈타인 축을 받아 표준 관련메타/관련노트 구조를 세웠다.
- 생성
관련메타
- † #장인 #달인 #대가 #스승 #구루 — 시대의 스승으로서 아인슈타인을 읽는 자리.
- † #전쟁 #평화 #비둘기 — 평화주의, 원자시대, 정치적 책임을 함께 받는 자석.
- † #앎의틀 #페러다임 #헤게모니 — 상대성이론이 세계를 보는 틀 자체를 흔든 사건.
관련노트
- @힣: 전쟁 원자폭탄 인공지능 - 페러다임 쉬프트 시대 — 아인슈타인을 원자폭탄과 시대 전환의 스승 축으로 다시 부른 autholog.
- @민태기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 아인슈타인이 조선과 동아시아 지식사에 도착한 경로.
- @제임스글릭 @리처드로즈 #인포메이션 #정보이론 #시간여행 #파인만 #원자폭탄 — 현대 물리학과 원자폭탄 서사의 이웃 책방.
- @월터아이작슨 1952 #전기작가 — 아이작슨의 아인슈타인 전기 축.
BIBLIOGRAPHY
제레미 번스타인. 2022. 아인슈타인: 생애 학문 사상. Translated by 장회익. 전파과학사. https://books.google.co.kr/books?id=YpiY0AEACAAJ.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017 “나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세계관” 강승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017) “노동자들 사이의 경쟁이 건전한 한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모든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임금은 소비재의 가격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높아야 한다는 것, 이 모든 것이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제2장 「생산과 노동」중에서) 아인슈타인의 편지 가운데 한 구절이다. ‘이게 나라냐?’라는 질문에 물리학의 거장이 준비한 답변이랄까. 또 다른 글에서는 실업과 저성장의 해법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제안하기도 한다. 칸트에 매료된 조숙한 10대 소년은 물리학자로 일가를 이룬 뒤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대화와 집필을 이어간다. 아인슈타인은 생명, 국제정치, 종교 등 다방면에 걸쳐 방대한 지식과 심오한 통찰을 펼친다. ‘인류가 지금까지 이룩한 가장 높은 수준의 지적 성과’로 추앙받는 상대성 이론의 명성에 기대어 아인슈타인의 어록으로 포장된 수많은 잠언이 유포되었다. 물론 이 가운데 의심스러운 내용도 적지 않다. 오죽하면 아인슈타인 문서집을 정리하는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그의 어록집『The Ultimate Qoutable Einstein』(한국어판 제목은 『아인슈타인이 말합니다』)을 펴내며 잘못 알려진 것들을 별도로 추려서 정리했을까.
#월터아이작슨::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아이작슨의 저서
아인슈타인: 생애 학문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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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번스타인 장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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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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