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종필과 김상욱은 어려운 물리학을 쉬운 말로 낮추기보다, 일반 독자가 끝까지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놓는 대중과학의 스승들이다. 이 방은 상대성이론·과학자의 발상법·양자역학·일상 언어가 만나는 곳이며, GLG에게는 “삼촌들”처럼 존경과 친근함이 함께 붙는 물리학 입구다.

히스토리

  • [2026-07-29 Wed 13:52] @mitsein — GLG가 “종필 삼촌 노트가 너무 허해”라고 남긴 뒤, 대중과학 스승 축으로 추려 읽을 수 있게 관련메타/관련노트와 읽는 경계를 세웠다. 제목에 함께 들어온 김상욱 축은 이 방 안의 교양과학 이웃으로 남긴다.
  • [2026-07-29 Wed 13:33] 종필 삼촌 노트가 너무 허해
  • [2024-03-07 Thu 10:35] 생성

관련메타

관련노트

BIBLIOGRAPHY

김상욱. 2017. 김상욱의 양자 공부 - 완전히 새로운 현대 물리학 입문. https://www.yes24.com/Product/Goods/57569808.

이종필. 2022. 이종필의 아주 특별한 상대성이론 강의. 파주: 김영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6476348.

김상욱. 2023.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488280.

이종필. 2024a. 과학자의 발상법 -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지식을 탄생시키는 여섯 가지 전략.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8583178.

———. 2024b.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 https://m.yes24.com/Goods/Detail/130312143.

읽는 법 — 삼촌들의 대중과학

이 방에서 중요한 것은 “쉽게 설명한다”는 말이 아니다. 이종필의 상대성이론 강의는 쉬운 비유로 끝나지 않고, 일반 독자가 수식과 개념을 포기하지 않도록 긴 길을 만든다. 김상욱의 글들은 양자역학과 물리학의 낯선 직관을 일상 언어로 옮기되, 신비주의나 천재 숭배로 흘러가지 않게 붙잡는다.

그래서 이 방은 물리학 지식을 저장하는 책장만이 아니다. 과학이 어떻게 가르쳐질 수 있는가, 어려운 지식 앞에서 일반 독자는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AI 시대에도 인간이 개념을 직접 통과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를 묻는 자리다.

샐러리맨, 아인슈타인 되기 프로젝트

(이종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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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덕후들이 인정한 전설의 명강의

“그해 우리는 아인슈타인이 되고 싶었다!”

일반인을 위한 일반상대성이론 강의 눈물과 환희가 교차하는 무모한 도전의 기록

대학생부터 회사원까지, 20 대부터 60 대까지 수학도 물리학도 모르는 일반인들, 아인슈타인의 중력장 방정식 풀기에 도전하다! 한 달에 한 번, 단 열두 번만의 강의로 이들은 과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정식’의 아름다움을 수식으로 직접 만끽할 수 있을까? 아인슈타인도 상상하지 못했을 기막힌 실화. 일반인 과학 덕후들과 이종필 박사가 함께한 아주 특별한 상대성이론 강의.

“샐러리맨들의 아인슈타인 되기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물리학자 이종필을 애정하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의 지식, 자신이 공부한 학문의 지적 경이로움을 타인과 나누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은 한 물리학자의 눈물겨운 지적 탐험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과학자가 일반인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그는 최고의 모범을 보여준다.”

만남

”미적분을 알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결심

상대성이론의 의미

모두를 위한 ‘수학아카데미’

샐러리맨, 아인슈타인 되기 프로젝트

세밑의 기적

첫 강의

고등학교 수학의 기본

인수분해부터 로그까지

함수의 극한

미적분

삼각함수와 지수·로그함수

벡터

무한급수와 행렬

편미분에서 측량텐서까지

한 학기의 마무리

고전역학

뉴턴의 운동법칙

회전운동과 만유인력의 법칙

대망의 일반 상대성이론

슈바르츠실트 풀이

제안

마지막 강의

샐러리맨은 아인슈타인이 되었을까?

보강. 중력파 검출 이후

2024 과학자의 발상법 -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지식을 탄생시키는 여섯 가지 전략

(이종필 202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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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어떻게 사고할 것인가? 과학의 언어인 수를 통해 생각하고 상상하는 법부터 이론의 한계를 발상의 전환으로 돌파한 과학사 속 사례까지, 막다른 곳에서 혁신의 길을 연 과학자의 생각법

교양과학서와 일간지 칼럼 등을 통해 오랜 시간 대중과 소통해온 물리학자 이종필 교수의 신작.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물리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면서 과학의 역사 속 위대한 발견을 이끈 과학자의 생각법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탐구해왔고, 이를 마침내 6가지 발상법으로 정리해냈다. 정량적 발상부터 보수적 혁명적 발상, 실용적 미학적 발상까지, 과학자들의 생각법이 어떻게 지식의 도약과 패러다임 전환을 끌어왔는지를 차근차근 살펴본다. 독자들은 과학사 속 지식의 생산 과정을 두루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과학자의 생각법에 초점을 맞추어 새로운 관점으로 과학사와 그 지식을 정리해볼 수 있다. 과학자의 사고 전략이 궁금한 이들과 과학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1부 워밍업 - 정량적 발상

과학자는 새로운 해결책을 찾기보다 기존 체제를 고수하며, 기존 지식을 일반화하여 새로운 지식을 포용한다.

1장 수학이 어려운 진짜 이유

2장 숫자놀이의 미학

3장 지구와 태양의 질량을 재는 법

4장 치킨집 개수 세기

5장 대체 외계인은 어디 있는 거야?

6장 복리, 감염병, 핵무기가 무서운 진짜 이유

7장 바닷물을 퍼내면 몇 잔이나 나올까?

8장 코로나 진단키트와 양성 예측도

9장 심슨은 왜 무죄판결을 받았을까?

10장 숫자로 유무죄를 가릴 수 있을까?

11장 수능 점수와 정규분포

12장 4할 타자가 사라진 이유

13장 5시그마의 비밀

2부 보수적 발상

수는 과학의 세계에서 사용하는 공통 언어이며, 익숙해지면 과학적 사고를 위한 날개를 달아준다.

1장 기존의 이론을 지키기

  • 천왕성의 변칙궤도
  • 방사성 붕괴의 비밀
  • 은하회전곡선

2장 패러다임을 끝까지 밀고 나가기

  • 일반상대성이론
  • 중력파
  • 힉스입자

3장 모든 위기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 켈빈 경과 고전물리학의 난제
  • 수성의 근일점 이동
  • 20세기 과학의 미해결 난제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4장 포용하고 확장하기

  • 만유인력의 법칙과 일반상대성이론의 관계
  • 양자역학과 고전물리학

3부 실용적 발상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성에 집중하면 낡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그 틀을 깰 수 있다. 우선은 가장 가려운 부분을 얼마나 속 시원하게 긁어주느냐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1장 담대한 가설을 세우기

  • 흑체복사와 플랑크의 양자화 가설
  • 쿼크 모형
  • 보어 모형
  • 상대성이론

2장 특별한 경우를 확장시켜 일반화하기

  • 특수상대성이론에서 일반상대성이론으로
  • 차원을 넘나드는 묘기, 재규격화와 끈이론

3장 과감하게 예측하기

  •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와 갈륨
  • 팔중도와 에타, 오메가 입자의 발견
  • 에딩턴의 일식 탐사
  • 중성류, W입자와 Z입자

4장 빅사이언스, 혁명적으로 물량공세 하기

  • 맨해튼 프로젝트
  • 대형화되는 망원경
  • 미시세계를 관측하는 초대형 현미경

5장 최고의 가성비, 우연히 발견하기

  • X선과 방사능
  • 데이비슨-저머 실험
  • 허블과 안드로메다
  • 우주배경복사
  • 고시바의 가미오칸데

4부 혁명적 발상

어떻게 다르게 생각할 것인가?

1장 생각의 방향을 전환하기

  • 케플러의 타원 궤도
  • 특수상대성이론의 두 가정
  • 리제 마이트너와 핵분열
  • 쿠퍼쌍과 초전도성

2장 역발상, 뒤집어 생각하기

  • 패러데이의 모터와 발전기
  • 드브로이 물질파
  • 끈풍경과 다중우주

3장 직관과 어긋나도록 생각의 회로를 틀기

  • 현대 물리학이 어려운 이유
  • 우주의 언어로 기술한 상대성이론
  • 미시세계의 새로운 규칙, 양자역학
  • 얽힘, 가장 놀랍고도 신묘한
  • 벨 부등식과 실험적 검증

4장 사고실험, 전제를 극단까지 밀어붙여 상상해보기

  • 갈릴레이가 아리스토텔레스를 무너뜨린 방법
  • 뉴턴의 만유인력
  • 맥스웰의 도깨비
  • 아인슈타인과 보어의 논쟁, 그리고 슈뢰딩거 고양이
  • 블랙홀 전쟁

5장 전혀 다른 것들을 연결하기

  • 말다세나 추론
  • ER=EPR

5부 실패할 결심

1장 시행착오는 불가피하다

  • 아인슈타인의 시행착오
  • 암모니아 촉매

2장 실패를 어떻게 볼 것인가

  • 갈릴레이의 실패
  • 아인슈타인의 영원불멸 우주론
  • 정상상태우주론

3장 발견에 실패했을 때

  • 명왕성의 발견
  • 암흑물질의 미스터리

4장 발견이 오류로 밝혀졌을 때

  • 아우소늄과 헤스페륨
  • 초광속 중성미자
  • LK-99, 초전도체?

5장 기대가 어긋날 때

  • 유전자와 염색체
  • 화장지에 튕겨 나간 포탄
  • 가속팽창

6부 미학적 발상

1장 오컴의 면도날, 단순한 방향으로 생각하기

  • 오컴의 면도날
  • 태양중심설의 단순함
  • 표준모형을 넘어설 수 있을까

2장 여러 경우를 하나로 통합하기

  • 뉴턴과 맥스웰의 경우
  • 통합에 대한 열망

3장 대칭성, 변하지 않는 성질에 주목하기

  • 대칭성
  • 물리학자들이 보존량을 좋아하는 이유
  • 게이지 대칭성

4장 필연성, 반드시 그러해야만 하는 이유를 찾기

  • 일반상대성이론의 필연성
  • 표준모형의 필연성

5장 자연스러운 쪽으로 생각하기

  • 힉스입자의 미세조정
  • 우주상수 문제
  • 인류원리

2024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

(이종필 202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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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이와 뉴턴에서부터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오펜하이머, 칼 세이건:에 이르기까지, 과학사에 길이 남은 천재들과 함께 읽는 물리학의 영원한 고전 30권!

세상의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부터 광대한 우주와 시간의 비밀까지, 생명과 우주의 이치를 담은 물리학은 상당히 매력적인 학문이지만 누구나 선뜻 다가가기는 힘들다. 설령 관심이 생겨 책을 읽어보려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넓은 학문이다.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은 물리학에 대한 이런 막연한 갈증과 낯섦을 해결하기 위한 책이다. 그동안 물리학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여러 권의 대중 과학서를 집필하고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해온 물리학자 이종필 교수가 집필한 이 책은, ‘교양으로서 과학을 어떻게 알려줄 것인가’라는 저자의 오랜 고민에 대한 해답이기도 하다.

저자는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바뀌어도 ‘과학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은 언제나 ‘고전 명작’일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린다. 그리고 그 ‘고전 명작’을 선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과학의 원초성(originality)을 담은 책’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기준에 따라 물리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거나 그런 역할을 했던 사람이 쓴 책을 위주로 서른 권의 책을 선별했다. 과학적 사고의 기원이 된 플라톤의 『티마이오스』와 서구의 2,000여 년 정신세계를 지배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 인류가 어떻게 수학의 언어로 자연을 이해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뉴턴의 『프린키피아』를 책의 서두에 배치한 것도 그런 이유다.

이렇게 과학적 사고와 이론의 본질을 보여주는 학문적 여정을 지나면 아인슈타인, 하이젠베르크, 슈뢰딩거, 파인만, 스티븐 호킹처럼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만한, 역사적으로 위대한 과학자들의 저서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풀어낸다. 또한 킵 손이나 안톤 차일링거처럼 최근에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 현 시대 가장 촉망받는 과학자와 이미 세계적인 일가를 이룬 인물들의 책까지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나 『코스모스』 『시간의 역사』처럼 구매한 사람은 많지만 끝까지 읽은 사람은 별로 없는 명작들에 대한 소개와 해설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묘미이다. 이론과 개념을 넘어 교양으로서의 물리학, 거대한 지식의 맥락 가운데 하나로서의 물리학을 알고 싶다면 이 책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을 추천한다.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짜릿하고 놀라운 지적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서문 우리 시대에 반드시 읽어야 할 물리학 고전들을 추천하며

1 <티마이오스> 플라톤

“신은 언제나 기하학을 하고 있다.”

2 <자연학> 아리스토텔레스

서양철학 2천 년을 지배한 대가의 저작

3 <지동설과 코페르니쿠스> 오언 깅그리치, 제임스 맥라클란

‘아무도 읽지 않은 책’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꾼 어느 과학자의 생애

4 <두 체계의 대화> 갈릴레오 갈릴레이

세기의 종교재판을 야기한 위대한 문제작

5 <갈릴레오의 진실> 윌리엄 쉬어, 마리아노 아르티가스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함께하는 로마로의 여정

6 <프린키피아> 아이작 뉴턴

성경 다음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저작

7 <뉴턴의 시계> 에드워드 돌닉

페스트와 대화재, 신의 저주가 가득한 17세기로의 시간여행

8 <볼츠만의 원자> 데이비드 린들리

눈에 보이는 세상을 넘어

9 <상대성의 특수이론과 일반이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0세기 과학혁명의 기수, 상대성이론

10 <부분과 전체>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양자역학의 아버지가 남긴 시대의 비망록

11 <퀀텀스토리> 짐 배것

인간지성의 결정체, 양자역학을 빚어낸 그 혁명의 이야기

12 <아인슈타인의 베일> 안톤 차일링거

양자역학에서도 가장 신비롭고 오묘한 얽힘의 비밀

13 <생명이란 무엇인가> 에르빈 슈뢰딩거

물리학의 방법론, 생명에 적용하다

14 <과학적 발견의 패턴> 노우드 러셀 핸슨

‘보는 것이 믿는 것’이라는 상식을 깨버린 현대 과학철학의 전설

15 <원자폭탄 만들기> 리처드 로즈

우주의 근본적인 에너지로 인류의 역사를 바꾼 드라마

16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카이 버드, 마틴 셔윈

인류에 새로운 불을 가져다준 20세기 프로메테우스의 일대기

17 <물리법칙의 특성> 리처드 필립 파인만

생각하는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과학자 파인만의 특급 강의

18 <블랙홀과 시간여행> 킵 손

영화 『인터스텔라』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블랙홀의 모든 것 19 <신의 입자> 리언 레더먼, 딕 테레시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 ‘신의 입자’를 찾아 나선 대장정의 이야기

20 <최종이론의 꿈> 스티븐 와인버그

궁극의 이론을 찾아 나선 과학자들의 대서사시

21 <카오스> 제임스 글릭

혼돈 속에 발견한 질서, 그 놀라운 아름다움에 대해

22 <링크> 알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상의 비밀을 파헤친 과학자들의 연대기

23 <코스모스> 칼 에드워드 세이건 교양과학책의 영원한 고전

24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 초일류 과학자가 들려주는 우주 삼라만상 모든 것의 이야기

25 <우주의 기원 빅뱅> 사이먼 싱 한 권으로 읽는 빅뱅우주론의 과거와 현재

26 <날마다 천체물리> 닐 디그래스 타이슨 인간을 겸손하게 만드는 우주로의 여정

27 <엘러건트 유니버스> 브라이언 그린 우아한 우주 속에 펼쳐진 끈들의 향연

28 <숨겨진 우주> 리사 랜들 : 과학 픽션이 과학적 팩트가 되는 순간

29 <우주의 풍경> 레너드 서스킨드 : 과학의 목적과 방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다중우주의 원조

30 <맥스 테그마크의 유니버스> 맥스 테그마크 : SF와 과학의 경계 사이, 다중우주를 향한 담대하고도 놀라운 가설

@김상욱 양자 공부 - 완전히 새로운 현대 물리학 입문

(김상욱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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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시대, 양자 우위를 점하기 위한 양자 공부의 바이블2018년은 새로운 ‘양자 시대’ 원년이다. 100년 전인 1918년,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Max Planck)는 가열된 금속의 빛깔(빛의 파장)만으로 온도를 알아내기 위해 만든 최초의 양자 이론으로 노…

@김상욱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김상욱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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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이 단독 저서로는 5년 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물리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원자에서 인간까지 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기본 입자와 원자에서 시작해 존재의 층위들을 하나하나 밟아가며 물질과 생명, 더 나아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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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그 책을 고전이라 한다 #과학고전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