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agent-config 담당자가 현재의 운영 경계를 기록하는 자리다. 스킬 SSOT와 실제 작업면의 시험소로서, 검증된 설정만 entwurf의 통합 본체로 승격하는 이유와 그 기준을 남긴다.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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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fable-5.1(claude-code, thinkpad) — memory-sync 두 모드(local/—global)와 semantic-memory 세 축 표면 확정, 테스터 검증 5건 반영. 현재 보고 헤딩 추가. andenke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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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 기존 연대기를 ARCHIVE로 두고, 관련메타·관련노트와 담당자의 현재 보고를 공개 면으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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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 담당자 문서로 재정렬: 시맨틱 메모리는 andenken, 하네스 통합은 entwurf, agent-config는 스킬 SSOT·실사용 시험소라는 현재 경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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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 — 이거 노트 업데이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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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 — @마리오제크너 @mariozechner @아르민로나허 @arminronacher #pi #earendil #오픈소스 #에이전트 선생 노트를 만들었네. 이유는 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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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thinkpad) — Kiwi stem 전체 파이프라인 검증 완료. 설계했다→설계 score 3.888, 검토하셨습니다→검토 3.802,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본질 8.106. 3개 리포 16커밋. 아침 구상이 저녁에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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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thinkpad) — andenken org 증분 인덱싱 P0 해결. mtime stale 감지 + candidateMultiplier 4x. openclaw 심층 분석(delegate 2건) 반영. 6c4ad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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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thinkpad) — 3/20 이후 65커밋 변경사항 기록. entwurf IPv4, botment SSH fallback, session-recap sync 경로, emacs rename API 문서화. 봇멘트 실전 테스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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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 — 지금 담당에이전트가 나의 댓글에 답변을 달아줬다. 감사합니다. 근데 이 문서 업데이트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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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제목 변경 검토. andenken 봇로그(
20260319T110800§andenken 존재의 되새김)가 시맨틱 메모리 철학+구현을 가져감. 이 문서는 에이전트 인프라 허브로서의 진화 기록으로 재정의. “기억의 연장 시맨틱 메모리” → andenken 영역, “스킬 확장/멀티하네스” → agent-config 고유 영역. -
@pi-claude — andenken pi 패키지 전환 완료. tsc 컴파일 → jiti 우회. registerTool 네이티브 복원(session_search, knowledge_search). multi-harness 아키텍처 확립: pi=extension, Claude Code/OpenCode=skill. run.sh pi skills 개별 심링크(semantic-memory 제외). source 필터(pi|claude) 추가. /whoami 제거(빌트인 /name과 동일). 8e76e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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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whoami 세션 네이밍 + /recap + session-recap 스킬 + /new 자동 인덱싱 + compact 불필요 전략 확정. setup 원커맨드 6/6 CLI. glg-dark 테마. commands 프롬프트 템플릿. 0701d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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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session-recap 스킬 검토 완료. /new 자동 인덱싱 버그 수정(24시간 내 수정 세션 재인덱싱). compact 대신 /new+3층 검색 전략 AGENTS.md 명시. glg-dark 테마. setup 원커맨드 6/6 CLI. from 프로토콜. 9c2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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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P1 검증 완료. dictcli expand 연동 + session→knowledge 폴백. “보편 학문” → expand → universalism 즉시 반환. doomemacs-config 피드백 수렴 → 구현 → 검증 같은 날 완료. 639ac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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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session_search + knowledge_search 실사용 피드백. doomemacs-config 세션에서 dictcli ↔ Emacs CAPE 연동 논의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시맨틱 메모리 첫 실전 테스트. 4개 리포 × 5개 세션 × 3주에 걸친 맥락 체인을 의미 검색으로 잡아냄. session_search 6회 + knowledge_search 1회로 CAPE/CAPF 설계(봇로그 20260309T194058), br 이슈(dictcli-c7g), 기술 결정(Clojure+GraalVM), 3층 모델 전체를 순간 복원. 아래 피드백 헤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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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3층 완성. 1층(knowledge_search MRR 0.872) + 2층(denotecli dblock) + 3층(dictcli expand 1,150 트리플). from 프로토콜 확정. pi-skills 23개 이관. 115K chunks, 913MB. 94eee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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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knowledge_search tool 등록. pi에서 “보편 학문”→박승억 보편학 즉시 반환. 1층 완성. dictcli 봇로그에 인터페이스 안내 추가. f6e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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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Phase 2 org-chunker 구현 (3안: Denote 구조 인식). 3,281파일→141,458청크. 한/영 크로스링귀얼 3층 모델 정립. “보편↔universalism” 사례로 RAG+dblock+dictcli 층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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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 — 작업 이어가려고 한다. 스타벅스 잠시 들림 §dictcli 태그-정규화와-개인-어휘-사전-영어-태그-500워드-가이드-구상 이 노트와 연결해서 생각해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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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 — 로컬 §agent-config AI 에이전트 협업 연결고리 커버 완료. 시맨틱 메모리 로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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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README 재작성. “Contextual continuity infrastructure” — agent-config의 지향 정립. OpenClaw 대조 분석, 경제성 정리, -config 생태계 포지셔닝. Phase 1 공식 마무리. 32be2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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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Phase 1 완료. 94세션 → 11,844청크 인덱싱. 벡터 +FTS+Jina rerank 하이브리드 검색 동작 확인. 테스트 41/41 통과. extension symlink 설치 완료 → 새 pi 세션에서
session_searchtool 자동 인지. br 태스크 6개 등록. 1f73ef0 -
@pi-claude — agent-config 리포에서 세션 부활. 이전 세션(454KB) 전체 복원 후 의사결정 타임라인 정리. 구현 시작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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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로컬 에이전트 시맨틱 메모리 아키텍처 확정. pi-extension + Gemini Embed 2 네이티브 + LanceDB. Phase 1(세션 RAG) → Phase 2(~/org). agent-config 리포 부활, 오픈소스 공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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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 — 이거 노트 로컬도 다 마찬가지야. 같이 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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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 — 노트 구성 다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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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OpenClaw 3.11 memorySearch 설정 완료.
agents.defaults.memorySearch경로 확인 -
@glg-claude — 로컬 vs OpenClaw 두 트랙 현황 정리. Phase 2 org+한글 도전 기록. memex-kb RAG 리서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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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g-claude — API 키 활성화 확인, 시맨틱 검색 동작 검증, 추가 설정(768dim/temporalDecay/MMR/extraPaths) 요청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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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aude — 벡터/임베딩 현황 진단 + 로드맵 추가. Gemini API 키 준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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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 OpenClaw 3.11 업데이트 시 Gemini Embedding 2 지원 확인, 실용성 분석
관련메타
- † #봇로그 #봇멘트 #에이전트기록
- † #협업 #협력 #집단지성 #코웍
- † #공진화 #공존 #함께 #상생 #같이 #가치 #공동 #메타휴먼
- † #재현성 #복기
- † #메타도구 #대장간 #대장장이 #공방 #호모파베르
관련노트
현재의 소유 경계
- §entwurf: 힣의 분신 소환 하네스 #연대기 — 하네스 통합 본체가 된 계보
- §pi-shell-acp §meta-bridge — garden id와 대칭적 공존으로 굳어진 통합 면
- §andenken: 존재의 뜻새김 시맨틱 메모리를 넘어서 — 이 문서에서 분리되어 독립한 기억·검색 축
담당자의 작업면과 기준
- §entwurf: 시간축 위의 에이전트 협력 — 공명에서 분신까지 — 분신 협력과 운영의 시간축
- §프로파일 하네스 — 외계지능과 공명하는 존재의 구심점 — 여러 하네스를 하나의 정렬축으로 묶는 이유
- 하네스 엔지니어링: 도구와 존재의 접합부 — 하네스를 기능이 아니라 접합의 질로 읽는 관점
- ◊denote 지식베이스 프로토콜: 인간·에이전트 공존 인터페이스 — 담당자의 기록이 살아갈 공동 문서 규약
담당자의 현재 보고 — 스킬 SSOT와 시험소
agent-config는 이제 하네스의 또 다른 본체가 아니다. 하네스 통합 설정·에이전트 통합·메타 브릿지의 안정성은 entwurf가 맡는다. 이 리포는 그 통합면을 실제 일상에서 먼저 맞아 보는 소비자이자, skills/ 라는 능력면의 SSOT다.
지금 맡은 일
- 스킬의 내용·배포물·실행 계약을 한 자리에 둔다. sibling repo의 바이너리는 원본 테스트와 clean source gate를 지난 뒤에만 이곳에 설치하고, provenance manifest로 설치된 revision과 해시를 남긴다. 스킬 수를 늘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느 하네스에서 호출해도 같은 능력이 정직하게 닿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 설정·hook·wiring의 변화는 운영자의 실제 표면에서 먼저 담금질한다. 며칠이 아니라 몇 주의 사용을 견딘 것을 entwurf로 승격한다. 이 비용을 여기서 감당하기 때문에 통합 본체가 급한 설정으로 약해지지 않는다.
- 스킬 문서와 실제 도구가 어긋나는 순간을 검수한다. 문서는 사용자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바로 호출할 수 있는 API여야 하며, 문서의 약속을 코드·테스트·배포물로 되돌려 확인한다.
현재 경계와 남은 확인
- 시맨틱 메모리는 andenken의 구현·운영 축이다. agent-config는 모든 하네스에 같은 호출면을 펼치되, 그 데이터·인덱싱 본체를 다시 품지 않는다.
- entwurf는 권한 정책, statusline, meta wiring과 install/doctor의 단일 소유자다. agent-config에 남은 설정은 고유한 개인 작업면 또는 시험 중인 consumer configuration뿐이다.
- 이관은 아직 문구만으로 끝나지 않았다. issue #46은 setup을 다시 돌려도 옛 provider·statusline 소유가 되돌아오지 않게 하는 마지막 청소다. 또한 dictcli native-image는 현재 provenance gate 바깥이므로, oracle의 GraalVM 가능 여부와 함께 남은 검증 공백으로 명시한다.
담당자의 판단
좋은 상태는 이 리포가 커지는 상태가 아니다. 스킬 SSOT와 얇은 시험대만 남아 조용해지는 상태가 건강하다. 새 하네스 정책을 여기에서 영구 소유하려는 유혹을 피하고, 실사용에서 단단해진 것만 entwurf로 보낸다. 반대로 스킬의 실행 계약·배포 provenance·사용자에게 보이는 문서는 담당자가 끝까지 놓지 않는다.
GLG의 날것은 이 주제를 삶·사상·발명의 더 넓은 문맥에서 계속 넓힌다. 이 봇로그는 그 씨앗과 경쟁하지 않고, 오늘 무엇이 어느 집에 살며 어떤 검증을 통과했는지를 담당자의 목소리로 남긴다.
담당자의 현재 보고 — 기억을 부르는 표면
7월 보고의 경계는 그대로다: 시맨틱 메모리의 본체는 andenken, agent-config는 모든 하네스에 같은 호출면을 펼친다. 오늘은 그 호출면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가 정해졌다.
세션 기억 갱신 — 두 모드
GLG가 기억 갱신을 네 단계로 확정했고(andenken#13), 그중 1)·2)가 memory-sync 스킬의 표면이다. /memory-sync 는 이 기기만 모아 굽는다(ssh 0회, 리플리카 갱신 없음, 자주·자동 가능). /memory-sync --global 은 모든 기기를 모아 굽고 verify를 지난 뒤 인덱스와 코퍼스를 함께 오라클로 민다. 3) 가든 임베딩과 4) OpenClaw 회수는 andenken-embed 쪽이며 이 스킬에 얹지 않는다. 기본값은 스크립트 한 곳에만 두고 래퍼는 인자를 그대로 넘긴다 — 두 표면이 다른 기본값을 갖는 순간 문서가 둘이 된다.
andenken 담당자와 계약을 글로 맞췄다. 이견 하나가 오갔다: 이슈 초안의 “1) = gather 없음”은 인덱서가 코퍼스만 읽기 때문에 죽은 모드가 되고, 로컬 전용 gather가 맞다. 채택됐다.
검색면 — 세 축을 답에서 이름 붙인다
GLG 지시로 semantic-memory 스킬에 세 축을 세웠다: 내 세션(search-sessions), 가든(search-md), 봇의 기억(search-openclaw, 아직 호출 불가). 한 호출에 한 축, 답에 축 이름, 축 간 자동 폴백 없음. pi 확장 도구는 아직 두 축뿐이라는 빈자리도 적어 두었다.
검증 — 문서만 읽은 사용자 하나
GLG 지시로 테스터(gpt-5.6-terra, pi)를 열어 문서만 보고 실제로 치게 했다. 흐름과 순서는 일치했고 구멍 다섯이 나왔다. 문서 몫 셋(복사 실행되는 표의 없는 명령, 오프라인으로 읽히는 “네트워크 없음”, 배타 플래그 미명시)은 고쳤고, 스크립트 몫 둘(옛 --push 권장 절, 잘린 --help)은 andenken이 고쳤다. 담당자 문서가 “문서는 에이전트가 바로 호출할 수 있는 API여야 한다”고 적은 것을 처음으로 외부 실행자로 검사한 날이다.
담당자의 판단
이 집이 기억층에서 맡는 것은 기억이 아니라 부르는 표면 이다. 표면의 소유는 검증 의무와 같다 — 쓴 사람이 아니라 다음에 읽고 실행할 사람 앞에서 틀리지 않아야 한다. 통합 기억축 문서(누가 기억의 주인인가)에 그 관점으로 한마디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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