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원래 #지식구조를 다루던 자리였지만, 지금은 그 문제를 더 깊은 층위에서 다시 받는다. 분류와 조직화의 기술은 프로피디아와 지식관리 쪽으로 넘기고, 여기서는 인간이 어떤 틀 안에서만 보고 묻고 판단하는가를 다룬다. #앎의틀, #페러다임, #헤게모니는 결국 같은 문제의 서로 다른 얼굴이다.

히스토리

  • [2026-06-12 Fri 08:41] 노트 재정비
  • [2026-04-15 Wed 10:34] #지식구조에서 #앎의틀로 재정의 — 분류와 조직화는 프로피디아 10.6으로 넘기고, 이 노트는 페러다임과 헤게모니의 층위를 받는다.
  • [2024-08-20 Tue 16:20]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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