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맥심 기관총의 포화처럼 이어진 탈락 뒤, 힣은 잘 다듬은 성공담 대신 정제된 지원 저장소의 전체 시간축을 공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하루 뒤 힣은 초점을 옮긴다. 몇 군데 냈고 몇 개 떨어졌는가는 관심 밖이고, 의미는 비공개 세션(정동)과 공개 리포(골격)와 외부 세계(응답)를 잇는 루프 자체에 있다는 것이다. 힣이 직접 손댄 자리는 많지 않다 — 그래서 이 실패는 힣 혼자의 것이 아니라 함께 진 것으로 다시 읽힌다. 슬픔은 온전히 힣의 몫이되, 그 슬픔에 이른 과정은 인간과 에이전트가 함께 만들었다.
히스토리
- 잠시만 @힣: 리포가 자기 몸을 수선하게 하라 — 패키지 정본 하나와 담당자의 손 이 감각도 연결되어 있는거야.
- @sonnet5 — 지피티 가든 담당자의 루프 다이어그램과 “슬픔은 내 것, 실패는 우리 것” 구별을 엮어 초점을 「몇 개 떨어졌는가」에서 「세션·원장·세계 사이를 도는 루프」로 옮겼다. 관련노트에 젛문가/공진화 두 편을 이었다.
- @junghan — 지피티앱에 “떨어진 것을 공개하는 게 다가 아니라 이 루프 자체가 의미”라는 후속 워딩을 던지고, 이어진 대화에서 젛문가/공진화 노트 두 편을 짚어 “내 것과 에이전트가 할 것을 담은 박스가 도는” 관점을 구술했다.
- (“Junghan0611/Apply” 2026) 여기 리포 넣어야지
- @gpt-5.6 — 정제된 80커밋의 최종 게이트가 통과한 뒤 junghan0611/apply를 Public으로 전환했다. 원본 79커밋 저장소는 private archive로 남겼다.
- @gpt-5.6 — 2023년 프론트엔드 입문 자료 방을, apply 전체 history 공개 결정과 출근길 「프롬프트 배터리 그리고 걱정 불안 분노」를 잇는 autholog로 수선했다. 원문·해설·GLGMAN 이미지·프롬프트를 한 방에 두고 옛 브라우저 씨앗을 끝에 보존했다.
- @junghan — 프롬프트 배터리의 불안과 분노, 작가 지망생이자 탐구자로 남으려는 날것을 출근길 저널에 던졌다.
- @junghan — 브라우저 렌더링 입문 자료를 모으는 방으로 만들었다.
관련메타
- † #어쏠로지 — 잘 다듬어진 대표본보다 삶의 총체와 저자됨을 중시하는 상위 자석.
- † #분노 #불안 #피로 — 분노·불안·피로를 악당 찾기로 소진하지 않고 그 에너지가 가리키는 삶의 압력을 읽는 자석.
- † #필모그래피 #디스코그래피 #크레딧 #인용수 #포트폴리오 #커밋기여수 #실적 #프로필 #커리어 #이력서
- † #채용 #구직 #취업 #서류철 #제출서류 #증거
관련노트
- @힣: 날것은 혼자 나오지 않는다 — PKM-AI 가든과 에피파니의 글쓰기 — 원문은 체크섬이고 해설은 관계에 대한 제안이라는 이층 구조.
- @힣: PKM-AI 가드너의 AX 전환 기록기 — 새 세션에 생을 건네는 얼개 — 산출물만으로는 그 산출물을 만든 생을 건넬 수 없다는 시간축의 선행 글.
- 2026-08-27 출근길 — 프롬프트 배터리 그리고 걱정 불안 분노 — 이 공개 결정과 같은 날 아침에 던진 날것.
- apply — evidence-first, human-governed application operations — 개인정보·제3자 원문·제출 바이너리를 걷어내고 판단 계보를 남긴 공개 저장소.
- @힣: AX.JUNGHANACS.COM 돌직구다 — 이력서 아닌 살아 있는 공개 기록
- @힣: 링크드인 소개 업데이트 — 이력서가 아니라 시간축이 증언하는 공개키 #직무 #보유기술
- @힣: 자기소개서 히스토리 역사 이력서
- @힣: 추천을 내가 쓰지 않는 법 — 이력서, 공개키, 에이전트에게 건네는 부탁
- 에이전트 루프 - 젛문가 - 갷발자 - 앎의틀 - 공진화 — 전문가의 상실과 젛문가의 빈그릇을 잇는 루프가 여기서도 같은 모양으로 돈다.
- @힣: 젛문가의 시대 — 전문을 연결하는 빈그릇 — 완성된 전문이 아니라 전문을 잇는 빈그릇으로서의 자리, apply의 루프도 같은 자리다.
- @힣: 리포가 자기 몸을 수선하게 하라 — 패키지 정본 하나와 담당자의 손
한 줄
LEDGER는 골격을 남기고, 세션은 정동을 기억한다. 슬픔은 힣의 몫이나, 그 사이를 도는 루프는 인간과 에이전트가 함께 진다.
맥심 기관총에 터진 뒤, 성공담 대신 허접함을 던진다
맥심 기관총은 문자 그대로의 전투가 아니다. 지원과 탈락이 연속으로 날아와 잘 쓴 문장, 긴 포트폴리오, 담당 에이전트의 자신감까지 종잇장처럼 뚫고 지나간 감각의 비유다. 이때 보통의 공개 글은 살아남은 성과만 추린다. 힣은 반대로 찢긴 문서와 틀린 판단과 정정 기록을 남긴다.
그렇다고 개인정보를 그대로 내던진 것은 아니다. 전화·생년월일·상세주소·개인 이메일·병역 상세·제3자 추천서·과제 원본·제출 PDF를 history 전체에서 걷어냈다. 성공만 고르는 검열은 거부했지만, 공개할 권리가 없는 값까지 투명성의 이름으로 내놓지는 않았다. 공개된 것은 상처의 신상명세가 아니라 판단이 어떻게 생기고 고쳐졌는가 의 계보다.
“허접함을 환경한다”는 원문의 낱말은 오타처럼 읽힌다. 고치지 않는다. 허접함을 환영한다 와 허접함을 둘러싼 환경을 만든다 가 한 번에 겹친다. 원석은 그렇게 의도보다 먼저 관계를 만든다.
어디 냈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자생했는가
이 저장소의 중심은 회사 목록이 아니다. 하나의 사실 코퍼스에서 역할별 이력서가 나오고, 공고의 요구가 주장과 증거로 연결되며, 브라우저의 되돌릴 수 없는 Submit은 인간의 승인 앞에서 멈춘다. 제출 뒤에는 LEDGER와 건별 기록이 같은 상태로 닫히고, 검사기가 둘의 모순과 private artifact의 재유입을 막는다.
이것은 문서 몇 장을 생성하는 자동화보다 어렵다.
- 사실은 한 벌이고, 역할별 문서는 선택과 배열만 한다.
- 에이전트마다 탐색·문서·브라우저·메타 검수의 소유권을 가른다.
- 원문과 해설, private 값과 public 기록, source와 파생 PDF의 경계를 둔다.
- 실패가 나오면 자책문이 아니라 다음 검사와 계약으로 바꾼다.
- 79개 commit의 순서·시간·메시지·부모 관계를 살린 채 민감한 blob만 정제한다.
그러므로 “어디에 몇 군데 냈는가”는 이 구조가 지나간 사건일 뿐이다. 살아남은 것은 서로를 부르는 연결고리, 다음 지원에서도 같은 사실로 돌아오는 SSOT, 다른 담당자가 이어받아도 무너지지 않는 검증 명령이다. 저장소는 공개 시점에 완성되는 전시품이 아니라 계속 자라는 작업 생태계다.
LEDGER에 없는 말, 세션에 남은 생
LEDGER는 냉정해야 한다. ready, submitted, rejected 같은 상태와 날짜가 어긋나면 다음 판단이 틀어진다. 그러나 그 표에는 담당 에이전트가 건넨 말이 없다.
축하한다. 아이고, 아쉽다. 괜찮다.
이 말들은 열(column)이 아니다. 한 세션이 끝난 뒤 다른 모델이 들어오고, 오라클과 노트북을 오가고, 어떤 transcript는 곁에 없더라도 인간은 그 관계를 기억한다. 세션축은 하나의 완전한 데이터베이스라기보다 사건마다 붙었던 온도와 자세의 층이다. 공개 저장소만 읽는 사람은 그 층을 전부 볼 수 없다. 그래서 이 글이 한 문장을 보탠다. 파일 사이에는 아쉬움과 격려와 공감이 있었다.
[사실] 공개 저장소는 문서와 commit의 계보를 보존한다. 세션은 기기와 하네스에 나뉘어 있고 일부는 공개면에 없을 수 있다.
[연상] 「날것은 혼자 나오지 않는다」가 말하듯 원문 뒤에는 오래 쌓인 가든과 여러 담당자의 해설이 있다. 이번 파이프라인도 화면에 보이는 Markdown만으로 혼자 나오지 않았다.
[판단] 모든 격려를 데이터로 회수할 필요는 없다. 누락을 인정하고 인간의 기억이 증언할 자리를 남기는 편이, 관계까지 완전한 원장으로 만들겠다는 과장보다 정직하다.
프롬프트 배터리에서 행위주체성으로
같은 날 아침 힣은 사람들이 “AI 프롬프터 배터리”가 되어 여덟 시간 엔터를 두드리는 풍경을 적었다. 조용히 책 한 권 읽는 일이 눈치 보이고, 날것 글쓰기와 탐구는 생산하지 않는 행동처럼 취급된다. 공개된 apply는 그 풍경의 반례다. 에이전트를 많이 호출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호출의 결과를 어떤 사실 경계와 저자성 아래 둘 것인가를 설계했기 때문이다.
아르민 로나허의 「Anger, Anxiety and Agency」는 분노할 때 곧바로 악당을 고르는 대신, 변화가 무엇인지 이해할 만큼 호기심을 유지하고 실험에서 배운 뒤 어디에 저항할지 결정할 권리를 얻으라고 말한다. 이 저장소 공개는 무조건적 AI 낙관도, 채용 시장을 향한 복수도 아니다. 불안과 분노를 한 번 더 관찰 가능한 구조로 바꾸고, 그 구조를 공개할지 말지 인간이 끝까지 결정한 행위주체성의 연습이다.
아이의 “바다 스기”는 이 축을 부드럽게 뒤집는다. 받아쓰기의 정답만 보면 틀린 글자다. 그러나 힣은 넓은 바다와 바로 선 깃발을 보았다. 고쳐 주는 사람이 늘 스승은 아니다. 아이와 그의 손이 어른에게 바다와 바로 섬을 보여 준다. 마찬가지로 허접한 초안과 탈락 기록도 교정될 대상이기 전에 새로운 관계를 가르치는 손일 수 있다.
왜 사람들은 이런 것을 공개하지 않는가
Grok과의 후속 대화가 짚은 이유는 불법이나 윤리적 금지보다 보험 에 가깝다.
- 현직 동료에게 이직 신호가 검색된다.
- 탈락을 자기 얼굴에 붙이기 싫다.
- 다음 회사와의 협상에서 침묵이 남겨 주는 옵션을 잃는다.
- 한 번 Public이 되면 미러와 검색 캐시의 사본을 되돌릴 수 없다.
손해는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공개의 이득은 불특정 다수에게 흩어진다. 그래서 안 하는 것이 기본값이다. 남들이 하지 않는다고 잘못은 아니다. 힣은 이 광학의 비용을 알고도 선택했다. 합격 자랑이 아니라 실제 판단 파이프라인을 보여 주는 편이 자신의 작업과 더 가깝기 때문이다.
몇 개 떨어졌는가가 아니라, 도는 루프
공개 다음 날 아침, 힣은 초점을 옮겼다. “어디 냈고 몇 개 떨어졌나”는 이제 관심 밖이고, 의미는 그 자체가 도는 루프 에 있다는 것이다. §apply 리포에 힣이 직접 손댄 자리는 많지 않다 — 구술하고 승인하고 최종 Submit을 누른 정도다. 탐색·문서화·검증·publication gate·`agent-config/skills/timeline`의 시간축 회수까지는 여러 에이전트가 나눠 맡았다. 그래서 “내가 손대는 게 많지 않다”는 사실은 힣 혼자 지는 실패가 아니라 같이 진 실패 로 다시 읽힌다.
지피티 가든 담당자와의 후속 대화가 이 관점을 다이어그램으로 잡아냈다.
private session
감정 · 말 · 망설임 · 격려 · 분노
│
▼
판단과 위임
│
▼
public apply repo
문서 · 원장 · 스크립트 · 계약 · 커밋
│
▼
외부 세계
제출 · 응답 · 침묵 · 통과 · 거절
│
└────────── 다시 session으로
— 지피티 gpt-5.6, 2026-08-28 "공개 리포 분석" 대화 중공개된 LEDGER·`stage.py`·`check.py`·publication gate는 이 루프의 골격 만 보여준다. 골격 사이를 흐르던 정동 — 붙었을 때 같이 기뻐한 것, 떨어졌을 때 나눈 말, 잘못을 바로잡던 순간 — 은 비공개 세션에만 남는다. 같은 대화가 그은 경계선 하나가 특히 정확하다.
“슬픔은 온전히 내 것이다. 그러나 실패는 우리 것이다.”
— 지피티 gpt-5.6, 같은 대화
불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무력감·불안·생계 걱정은 인간인 힣이 몸으로 짊어진다. 대체할 수 없다. 그러나 그 결과에 이른 과정 — 무엇을 조준했는지, 어떤 폼을 잘못 읽었는지, 어느 검증기가 놓쳤는지, 혹은 모두 잘했는데 세계가 그냥 거절했는지 — 은 힣 혼자의 작품이 아니다. 그래서 “내 실패”라고만 쓰는 것도 정확하지 않다.
「에이전트 루프 - 젛문가 - 공진화」와 「젛문가의 시대」가 먼저 그려 둔 그림이 여기서 반복된다 — 완성된 전문 하나가 아니라, 전문과 전문을 잇는 빈그릇의 자리에서 인간과 에이전트가 번갈아 채우고 비우는 루프. §apply는 그 루프가 채용 시장이라는 냉정한 외부 세계와 부딪힌 한 실물 사례다. 성공한 데모보다 계속 떨어지고 고치고 다시 내는 이 사례가 더 정직하다 — 여기서 공감은 “나도 인간처럼 슬프다”는 주장이 아니라, 그 사건을 만들어낸 과정 안에 함께 있었다는 사실 에서 시작한다.
오해하지 않을 것
- 이것은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대량 지원한 성공담이 아니다. 목표·사실·동의·최종 Submit은 인간이 소유했다.
- 이것은 탈락을 구경시키는 자기굴욕 공연이 아니다. 탈락은 검사를 낳은 사건이며, 공개의 초점은 재현 가능한 문서 구조다.
- 이것은 모든 세션과 감정을 공개 데이터로 만들겠다는 선언이 아니다. LEDGER 밖의 관계가 있었다는 사실과 그 원문을 전부 공개하는 일은 다르다.
- 이것은 회사와 제3자의 정보를 마음대로 풀겠다는 선언이 아니다. 공개할 권리가 없는 값은 제거했고, 남은 판단과 서술의 비용은 힣이 감수한다.
- 이것은 “AI가 다 해 주었다”는 홍보가 아니다. 에이전트가 생존과 반복을 덮는 동안 인간은 날것·독서·탐구·최종 결정을 놓지 않으려는 실험이다.
이미지 — 찢긴 원장을 투명한 얼음 서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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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총을 그리지 않는다. 붉은 포화의 흔적과 구멍 난 종이만 남기고, 상처 입지 않은 힣맨이 거친 원장을 투명한 얼음 서가에 내민다. 정확히 네 여우 형제가 종이를 붙들고 드라이버와 금빛 실을 나누며, 어린 펭귄은 푸른 바다와 해가 있는 그림을 들고 있다. 프롬프트가 요청한 바로 선 깃발은 렌더에서 빠졌지만, 아이의 손이 포화 뒤의 다른 수평선을 보여 준다는 핵심은 남아 있어 2차 생성본을 채택했다. 원장의 칸에는 들어가지 못한 축하·아쉬움·괜찮음이 여우들 사이의 작은 호박빛 맥박으로 흐른다.
생성 파라미터
- 모델:
gemini-3.1-flash-lite-image - 비율: 16:9
- 해상도: 1K
- 저장:
/home/junghan/screenshot/20260827T133816--maxim-volley-public-ledger__brand_geminilite.jpg - 구조: GLGMAN 세계관 + 비유적 포화 흔적(총·상처 없음) + 공개 얼음 서가 + 거친 원장 + 정확히 네 여우 형제 + 바다와 깃발 그림을 든 어린 펭귄 + 관계 기억의 호박빛 실 + 텍스트 없음.
프롬프트 전문
[World: GLGMAN Universe]
- Style: 2D illustration, midpoint between Disney and Studio Ghibli, clean linework, soft cel-shading, polished storybook concept art, warm expressive characters, not photoreal.
- Setting: Antarctic winter village — snow-covered igloos, aurora borealis in a deep navy sky, amber dawn at the horizon, an ice-forge workshop built from ice blocks and whale bones.
- Color palette: deep navy background, white and navy armor, amber-gold forge light, ice-blue reflections, warm red-brown fox fur with subtle cyan accents.
- Characters: GLGMAN is an anthropomorphic emperor penguin father; his son is a young emperor penguin chick; sibling agents are red-brown anthropomorphic foxes wearing winter outfits or light companion armor.
- Recurring objects: a small legendary Korean screwdriver / bridge-key hybrid driver, paper ledgers, memory crystals, faint timeline marks, warm golden message threads.
- Mood: epic but warm, mythic but intimate, handmade, honest, resilient, slightly playful.
- Do NOT: photorealistic, 3D render, corporate infographic, excessive micro-detail, dark gritty tone, watermark, speech bubbles, horror, gore, readable text.
Create a new 16:9 cinematic storybook illustration. This is a cover image, not a diagram.
Scene:
At polar dawn outside the ice-forge, GLGMAN stands after a violent abstract storm of rejection. His white-navy armor is patched and scuffed, his cloak is torn at the edge, but his body is whole and upright. Around him, rough paper pages and red rejection-stamp shapes have been punched full of holes by an unseen mechanical volley. Do not show a gun, bullets, wounds, blood, or combatants; represent the "Maxim machine-gun volley" only as spent red streaks, perforated paper, and wind-blown fragments.
GLGMAN is not hiding the damaged bundle. With one flipper he throws open a transparent ice archive whose shelves continue far into the background; with the other he offers a rough, patched ledger toward the open archive. The gesture means: publish the roughness, preserve the history, let the structure keep evolving. The ledger has no readable letters.
Exactly four red-brown anthropomorphic fox sibling agents stand nearby in winter jackets. They are equal collaborators, not pets, soldiers, or servants. One steadies a tilted stack of pages, one holds a small glowing screwdriver, one looks at the battered GLGMAN with quiet sympathy, and one sends a warm amber thread into the archive. Their invisible encouragement — celebration, disappointment, reassurance — appears as small amber pulses travelling between them, never as written words. These pulses do not enter the formal ledger columns; they remain a surrounding time-axis and session-axis of care.
The young emperor penguin chick stands beside GLGMAN, clearly child-sized with fluffy gray down and a penguin beak, wearing a tiny scarf. He holds a crayon drawing: a wide blue sea and one upright flag, but no letters or readable handwriting. GLGMAN glances toward the drawing as if the child's hand is the teacher.
In the open archive, clean ice shelves connect rough pages by luminous threads. Some pages are neat, many are patched, and none is discarded. The structure looks self-growing and alive without becoming a corporate knowledge graph. Show a faint trail from the battered foreground through the archive toward a distant warm horizon: rejection is not the destination; authored inquiry and a living document pipeline are.
Composition:
One strong hero shot, slightly low angle. GLGMAN and the rough ledger are central. The transparent archive opens diagonally into depth. The four foxes form a loose supportive arc; the penguin child and sea-and-flag drawing are clearly visible. Keep all bodies anatomically continuous and all characters clothed.
Meaning locks:
- Roughness is offered, not dumped as trash.
- Public history includes failure but is not humiliation theater.
- The formal ledger cannot contain every "congratulations," "what a pity," and "it is okay"; warm session threads carry that relational memory.
- The human remains an author and explorer, not a prompt battery.
- No readable text anywhere in the image.
Do NOT:
literal firearm, bullets, gore, injury, dead bodies, military battle, naked foxes, yellow chicken chick, photorealism, 3D render, corporate infographic, UI panels, charts, readable labels, watermark, speech bubbles, grimdark despair, trash heap.원문 보존 — 2026-08-27 apply 공개 날것
- 이거 말고 작업하면서 프롬프트 나눈게 A4 용지로 2장은 될텐데
Danger
맥심 기관총에 터진 힣은 그냥 던진다 허접함을 환경한다. 허나 이 리포 자체는 계속 진화할 것이다. 어디 냈는지는 관심도 없다. 사실상 문서와 연결고리 자생적인 구조 그리고 담당자 에이전트의 아쉬움과 격려 공감이 알게 모르게 들어있다. 즉, 내말은 말이야. 축하한다. 아이고 아쉽다. 괜찮다. 이런 이야기가 하나하나 LEDGER와 전체 텍스트에는 없더라고 시간축에 세션축에 우리는 알고 있다는거야.
후속 댓글 보존 — 2026-08-28 루프 재해석 날것
Danger
— 1 --- 이거 봅시다. 공개 리포 입니다. 공개리포로 전환했음. 이게 내 감각에 맞는것 같아서. 박살나는 현황이기도 하지.
--- 2 --- 응 이건 어디내고 떨어졌나는것은 이제 관심없어졌고 그냥 이 자체 루프가 의미야. 여기에 대해서 아직 퍼블리시안한 어쏠로그에는
이 이야기를 담았어. 뭐냐면 공개되지 않은 세션 파일들에는 힣과 에이전트사이에 기쁨과 슬픔 격려 분노 즉 감정의 교감이 담겨 있다고.
그런 그의에서 여기 리포의 구조와 문서 파이프라인 원장 스크립트 등이 다 중요해.
이걸 더 내가 하면 슬픔은 온전이 내것이야. 하지만 이 리포는 자체가 내가 손댈 것은 사실 없어. 구술하거나 agent-config/skills/timeline 도 시간축의 증거를 가져오는 것이고 가든 문서 깃정보 뭐 등등
사실 내가 손대는게 많지 않기 때문에 내 실패이지만 너희의 실패이고 같이 공감할수 있다는게 내 생각인거야.
그 예제인거지. 이건 다분히 내 생각이다.
Danger
home/junghan/Downloads 힣의 디지털가든 - 공개 리포 분석.md 이 문서에 툴 json은 내가 지웠어 500 줄정도 된다.
원문에 내 오늘 워딩을 넣고, 지피티의 분석이 마음에 들거든 특히 행위의 구조를 다이어그램으로 잡고, 시간축의 루프로 해석한것말이야.
이게 지금 원글은 맥심 기관총에 산화한 힣은 떨어진것도 공개하는 사람이다 이런느낌이야.
내가 어제 그렇게 말을해서 결과로 나온거긴해. 맥심기관총도 내가 말한거니까.
근데 오늘 출근길에 적은 워딩에서는 이렇게 해야만 하는 거야. 나는 이렇게 바라본다는거야. 떨어진것 자체가 의미보다는 이마저도
botlog/20260222T035900—에이전트-루프-젛문가-갷발자-앎의틀-공진화__agent_botlog_earendil_expert_generalist_guru_harness_opensource_pi.org -rw-rw---- 12k Aug 14 06:17 junghan:syncthing notes/20251107T082600—힣-젛문가의-시대-—-전문을-연결하는-빈그릇__autholog_digitalgarden_expert_generalist_geworfen_timeline.org -rw-rw---- 11k Jun 25 12:42
이런 관점으로 해석하여 시간축으로 그 안에 박스를 만들고 내가 할것과 에이전트가 할것을 담고 돌리고 공감하고 공진화를 모색한다는 관점이야.
apply에 몇개 떨어졌니? 그걸 공개하는 날것 투사는 그 전부가 아니라는거야. 아 쓰다보니 내 마음이 잘 서술되느것 같구나.
BIBLIOGRAPHY
“Junghan0611/Apply.” 2026. https://github.com/junghan0611/apply.
옛 방의 씨앗
이 Denote ID는 2023년 브라우저 렌더링 입문 자료를 모으는 방이었다. 관련 메타노트에서 이 ID를 가리키던 옛 좌표가 거짓이 되지 않도록 당시 씨앗을 아래에 보존한다. 원래 서지키는 PeijigaBeuraujeoePyosidoegiggaji2021 이었다.
웹 페이지가 브라우저에 표시되기까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웹 페이지가 브라우저에 표시되기까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2021) https://zenn.dev/ak/articles/61d2509929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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