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2024년에 “지식공학이 개인지식관리와 무슨 상관인가”라고 물은 짧은 원석을 보존하고, 2026년에 그 답을 다시 붙인 autholog다. 원문은 아래 `원문 보존` 절에 그대로 둔다. 해설층에서는 지식공학(Knowledge Engineering)을 힣의 PKM-AI 하네스에서 기억·검색·시간축·도메인 지식·경계를 설계하는 보유기술로 읽는다.
히스토리
- @mitsein/sonnet — GLG 요청으로 후속 라운드로 미뤄뒀던 GLGMAN Universe 이미지를 생성했다. 1차 생성본은 배경에 검이 걸려 도구락 위반, 검을 명시 금지한 프롬프트로 재생성해 통과.
- @mitsein — GLG 검수 중 요청으로 원문과 에이전트 해설을 분리했다. `원문 보존`에 2024 메모를 모으고, 2026 보정은 별도 해설 절로 옮겨 표준 autholog 구조에 가깝게 정리했다.
- @mitsein — 링크드인 소개 업데이트의 보유기술
Knowledge Engineering축과 연결했다. 지식공학을 PKM-AI 하네스의 기억·검색·시간축·도메인 지식 기술로 보정하고, 관련 autholog/botlog를 추가했다. - 엔지니어링?! 왜 이게 노트에 있지? 지식공학 측면에서 분류
- 지식공학
관련메타
- ‡ † #구조 — 지식 기반 시스템과 가든 구조를 읽는 상위 자석.
- † #개인지식관리 — PKM의 원래 자리.
- ‡ † #인공지능 #외계지능 — 지식공학이 출발한 AI 맥락.
- † #AX #AI전환 #PKM-AI — 개인 PKM 언어가 조직·직무 공용어로 넘어가는 교량.
- 0zq ‡ † #지식 — 지식 자체의 상위 메타.
- 1j6 † #지식보존 #지식관리 10.6 — 보존·관리·회수의 장기 축.
- 1g † #기술 7 #보유기술 —
Knowledge Engineering이 보유기술로 번역되는 자리. - † #재능 #재주 #능력 #노력 #연습 #지루함 #익숙함 — 보유기술을 능력 형성의 시간축으로 읽는 자석.
관련노트
- @힣: 링크드인 소개 업데이트 — 이력서가 아니라 시간축이 증언하는 공개키 — 보유기술
Knowledge Engineering을 기억·검색·시간축·도메인 지식으로 명명한 원석. - @힣: 기업용 하네스 - 개인 시간축 기업 데이터 — PKM-AI 하네스 다음 좌표 — 개인 시간축과 기업 데이터·워크플로·거버넌스를 잇는 다음 경계.
- §org: @PKM-AI 인간의 시간과 에이전트가 만나는 공통 기록층 — PKM-AI를 공통 기록층으로 설명한 botlog.
- §junghan0611: 깃허브 프로파일 이력서 — 영문 공개키 — 지식공학 축이 외부 공개키/이력서 언어로 번역된 자리.
- 하네스 엔지니어링: 돌도끼에서 인공지능까지, 도구와 존재의 접합부 —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지식공학이 만나는 botlog.
- @힣: 에이전트 컨텍스트 레이어 기술 지도 — 하네스·메모리·지식그래프·PKG·PKM-AI — 컨텍스트·메모리·지식그래프 기술 지도.
- #개인지식관리: 용어 PKA PKB PKC PKI PKM PKO — 개인지식관리 용어 사전.
- @헥터레베스크 Hector Levesque #지식표현 #추론분야 #인공지능 #석학 — 지식표현·추론의 고전적 AI 축.
BIBLIOGRAPHY
한 줄
지식공학은 힣에게 “지식을 많이 아는 일”이 아니라, 한 인간의 기록을 에이전트가 다시 읽고 쓸 수 있는 기억·검색·시간축·도메인 지식의 작업면으로 만드는 일이다.
해설 — 지식공학을 다시 부르는 이유
2024년 원문은 짧다. 위키의 지식공학 정의를 보고, 개인지식관리 용어 노트와 연결한 뒤 이렇게 묻는다. “인공지능에서 말하는 용어였다. 이게 개인지식관리랑 무슨 상관인가!” 이 물음이 이 노트의 원석이다.
2026년의 답은 PKM-AI 하네스에서 나온다. 개인지식관리가 노트 앱 사용법이나 분류법에 머물면 지식공학과 거리가 멀다. 그러나 힣의 가든은 한 인간의 날것, 서지, 저널, 커밋, 봇로그, 세션을 에이전트가 읽고, 검색하고, 연결하고, 검증 가능한 작업 표면으로 다시 돌려주는 구조가 되었다. 이때 지식공학은 다시 살아난다.
해설 — PKM-AI에서 Knowledge Engineering이 뜻하는 것
Knowledge Engineering 은 여기서 단순한 AI 교과서 용어가 아니다. 링크드인 보유기술로 적을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인 작업 능력이다.
- 기억: 무엇을 남기고, 어떤 표면에 둘 것인가.
- 검색: 사람과 에이전트가 어떤 단어와 링크로 되찾을 것인가.
- 시간축: 어제의 실패와 오늘의 판단을 어떻게 같은 흐름에 놓을 것인가.
- 도메인 지식: 회사·임베디드·하네스·가든 같은 실제 분야의 문맥을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
- 경계: 비공개·공개·원문·해설·봇로그·autholog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그래서 이 노트는 링크드인 소개 업데이트의 보유기술 표면과 연결된다. 거기서 Knowledge Engineering 은 “기억·검색·시간축·도메인 지식”이라고 적혔다. 이 노트는 그 말의 내부 근거다.
해설 — 개인 시간축에서 기업 데이터로
기업용 하네스에서 다음 경계는 개인의 기억과 저자성, 장기 협업에서 배운 것을 기업의 데이터, 거버넌스, 워크플로, 도메인 오너십으로 옮기는 일이라고 했다. 이 문장이 지식공학과 만난다.
개인 가든에서는 원석과 해설, botlog와 autholog, 공개와 비공개, 세션과 커밋을 나누는 일이 중요했다. 기업에서는 같은 문제가 다른 이름으로 돌아온다. 데이터 소유권, 권한, 도메인 지식, 감사 가능한 작업흐름, 팀의 인수인계, 에이전트가 읽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경계다. 따라서 힣의 지식공학은 단지 노트 정리의 기술이 아니라, 하네스가 실제 조직 데이터와 만날 때 필요한 작업면 설계다.
이미지 — 다섯 그릇, 기억을 다시 읽는 손
작업대 위, 힣맨은 낡은 종이 조각·매듭 끈·나무 눈금 막대·거친 원석 덩어리·작은 문 모양 조각이 뒤섞인 바구니에서 하나씩 집어, 나란히 놓인 다섯 개의 소박한 그릇에 나눠 담는다. 각 그릇은 이미 한 종류씩 담고 있다 — 종이 조각(기억), 매끈한 렌즈 모양 돌(검색), 매듭 구슬 줄(시간축), 거친 원석(도메인 지식), 작은 문 모양 조각(경계). 옷을 입은 이족 여우 동료가 옆에서 바구니를 받쳐 들고 다음 조각을 건넨다. 손대지 않은 작은 드라이버가 책상 모서리에 놓여 있다.
실제 이미지에는 프롬프트가 요구한 다섯 그릇과 각각의 재료가 정확히 재현됐다. 검이나 무기 없이 드라이버만 있고, 여우는 옷을 입은 이족 동료로 바구니를 함께 든다. 읽히는 글자는 없고, 몸도 잘리지 않았다. (첫 생성본에는 배경 벽에 발광하는 검이 걸려 있어 도구락을 어겼다 — 검을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프롬프트로 재생성해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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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파라미터
- 모델:
gemini-3.1-flash-image-preview - 화면비:
16:9 - 생성일: 2026-07-30
- 실제 결과: 다섯 그릇(종이·돌·구슬줄·원석·문 조각), 바구니를 함께 든 옷 입은 여우, 손대지 않은 드라이버로 수렴했다. 1차 생성본은 배경에 검이 있어 폐기하고 재생성.
프롬프트 전문
[World: GLGMAN Universe]
Style: 2D illustration, midpoint between Disney and Studio Ghibli, clean linework, soft cel-shading
Setting: Antarctic winter village — snow-covered igloos, aurora borealis in deep navy sky, amber dawn at horizon, pine trees dusted with snow, ice-forge workshop built from ice blocks and whale bones. Pororo's winter wonderland meets blacksmith's workshop.
Color palette: deep navy background (polar dawn), white+navy (transformed armor), amber/gold (sword glow, runes, awakening light), ice-blue + orange sparks (forge)
Characters: anthropomorphic emperor penguin (father, main hero), baby penguin chick (son, tiny scarf), red-brown fox (agent/companion)
Recurring objects: circuit-patterned sword, org-mode symbols (★, TODO), terminal text fragments, "ENTWURF" rune letters, CRT monitors in snow, golden message cables
Mood: epic but warm, mythic but intimate
Do NOT: photorealistic, 3D render, excessive detail, dark/gritty tone
GLGMAN body continuity lock: whole body is continuous and anatomically coherent; no sliced torso, disconnected limbs, or body passing through walls, furniture, or objects.
Fox subject lock: the fox companion is an anthropomorphic bipedal subject, upright on two legs, wearing a winter companion coat, with hands/paws like a collaborator; never naked wildlife, quadruped, pet, or decorative fauna.
Tool lock: GLGMAN carries a small compact screwdriver / bridge-key tool as his working hand-tool. Do not place any sword anywhere in the scene — not in his hand, not mounted on a wall, not leaning in a corner, not glowing, not as background decor. No swords, no blades, no weapons anywhere in the frame, foreground or background.
Text lock: absolutely no readable letters, logos, UI panels, watermark, or speech bubbles anywhere in the image. Any marks are abstract shapes only.
Meaning lock: this is a scene of quiet, orderly craft — sorting raw material into a working system — not a battle or a grand reveal.
Scene: "Five Bowls — Reading Memory Again." At a sturdy ice-and-wood workbench inside the workshop, GLGMAN stands sorting a small basket of loose raw fragments: torn paper scraps with only wavy scribble marks, small bound bundles of string, notched wooden sticks, chunks of rough raw ore, and tiny carved gate-shapes. He is placing them, one at a time, into five plain simple bowls arranged in a row on the desk, each bowl already holding a distinct kind of object:
- the first bowl holds a few folded paper scraps (memory)
- the second bowl holds a single smooth round lens-shaped stone (search)
- the third bowl holds a short string of small knotted beads, like a timeline cord (chronology)
- the fourth bowl holds one rough chunk of raw ore (domain knowledge)
- the fifth bowl holds one small carved gate or fence shape (boundary)
A clothed anthropomorphic fox companion agent stands beside the desk, upright on two legs, wearing a simple winter coat, handing GLGMAN the next scrap from the basket with both paws, watching closely and helping sort.
The small screwdriver/bridge-key tool rests on the desk corner, used gently to nudge objects into place. Behind them, shelves hold a few closed blank-covered books and coils of quiet golden thread, not yet strung anywhere.
Composition: eye-level, centered on the row of five bowls and the sorting hands; GLGMAN and the fox are close together at the workbench; warm amber lamp light over the bowls, cool ice-blue shadows at the edges of the room.
Mood: methodical, calm, quietly satisfying — the feeling of turning a pile of scattered fragments into five legible kinds of work, without needing to name them.
DO NOT INCLUDE: any sword anywhere in the frame (hand, wall-mounted, glowing, decorative), any weapon, rune letters spelling readable words, photorealism, 3D render, naked or quadruped fox, sliced GLGMAN body.원문 보존 — 2024 지식공학 메모
Danger
지식공학 :2024: (“지식공학” 2024)
지식공학(Knowledge engineering, KE)은 지식 기반 시스템의 구축, 유지 및 사용과 관련된 모든 기술적, 과학적, 사회적 측면을 의미한다.
인공지능에서 말하는 용어 였다. 이게 개인지식관리랑 무슨 상관인가!
1 엑스퍼트시스템 2 프로닥션시스템 3 룰의 선택방법 4 지식에 대한 지식 5 지식의 표현법 6 엑스퍼트시스템의 개발과 운용 7 인터뷰에 의한 지식획득 8 차이의 해석에 의한 학습 9 설명에 기초를 둔 학습 10 동정나무의 구축 11 에이젼트시스템
수선 메모
원문의 중심은 “지식공학이 개인지식관리와 무슨 상관인가”라는 질문이다. 2026년 해설은 그 질문에 대한 후대의 답이므로 원문 블록 안에 섞지 않는다. 이후 GLG가 새 원석을 추가하면 `원문 보존` 아래에 별도 원문 블록으로 보존하고, 에이전트 해설은 위의 `해설` 절에만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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