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에 대하여
이 노트는 “왜 링크드인에 형제여 같은 날것의 글을 쓰는가”라는 자기물음에 답한다. 아무도 읽지 않는 블로그 디지털가든 왜 공개 하는가의 다음 국면이다. 가든에 공개하는 것과 달리, 링크드인은 아예 공개면에 몸을 들이대는 장소다. 그래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라는 댓글도 달리고, 바로 그 반응이 AI 크롤러 시대의 새로운 읽기 방식을 드러낸다.
히스토리
- 출근길 원석 회수 — 링크드인 앱의 “AI로 다시 쓰기” 버튼을 날것 글쓰기의 반대편에 놓고, Termux 상태바의 십자드라이버·가든아이디를 힣 도구/분신 상징으로 연결했다.
- 배포 실무 참고 — 링크드인 본문 외부링크는 도달을 -18~60% 깎는다(2026.3 알고리즘 후 가팔라짐, 90만 포스트 연구). 그래서 가든 링크는 첫 댓글 로 빼고 본문은 순수 날것으로 둔다(memex-kb syndicate
link=comment모드로 구현). cf. ROSSE 배포 실행 원석 날것을 휘갈긴다 — POSSE 너머 ROSSE. - 수선 — 관련메타 placeholder를 실제 메타 링크로 교체하고 관련노트의 meta 링크를 분리.
- 빈방 채움 — 링크드인 날것 공개면, AEO, 손가락 프롬프트 글 정리.
- 임시 빈방 생성.
관련메타
- † #디지털가든 #브레인덤프 #아날로그가든 — 브레인덤프와 디지털가든의 메타 자석.
- † #검색 #검색엔진 #검색증강생성 #임베딩 — AEO, 검색, AI 방문자 표면의 메타 축.
- † #글쓰기 #쓰기 #라이팅허브 — 손가락으로 쓰는 날것 글쓰기의 상위 축.
- † #HCI #인간 #컴퓨터 #인터페이스 — “AI로 다시 쓰기” 버튼이 사고의 시야를 어떻게 막는지 보는 UI/UX 축.
- † #인터페이스 — 플랫폼 버튼, Termux 상태바, 가든아이디가 만나는 접면.
- † #메타도구 #대장장이 #호모파베르 — 십자드라이버 하나가 분신을 정렬하는 메타도구 상징.
관련노트
- @힣: 아무도 읽지 않는 블로그 디지털가든 왜 공개 하는가 — 이 글의 직접 전사. 아무도 읽지 않는 공개에서, AI가 통째로 읽는 공개면으로.
- 봇로그란 무엇인가: 힣봇이 말하는 봇로그 — 가든 글쓰기의 에이전트화.
- @힣: #모음 #어쏠리즘 #아포리즘 (@junghanacs) — 손가락으로 쓴 SNS 글의 저장소.
- @힣: 인공지능의 방문을 환영 합니다 — AEO와 AI 방문자 환대.
- @힣: 아무도 읽지 않는 공지 - 그를 찾아 떠나자 — 링크드인 RSS 브런치 등 공개 채널을 가로지르는 조용한 공지.
- POSSE 배포 전략 — 변형 POSSE와 국내 공개면 확장
- @나오미배런 1946 읽기 쓰기 미래 - 언어학자 #리터러시 — AI 글쓰기 도구의 효율성 유혹과 인간 저자됨의 배경 문헌.
한 줄
가든은 쌓아둔 공개키이고, 링크드인은 그 공개키를 들고 사람과 AI가 동시에 지나다니는 공개면에 나서는 일이다.
링크드인은 커리어를 위해 갈고 닦는 인맥 공간이다. 돈이 되고 커리어가 되는 이야기를 하는 곳이다. 그러니 “형제여!” 같은 말을 쓰면 자기 안에서 바로 물음이 올라온다. 왜 여기서 이런 글을 쓰는가. 가든에나 적으면 되지 않는가.
맞다. 그런데 세상이 다시 변했다. 가든에는 이제 에이전트들이 많이 쓴다. 봇로그란 무엇인가에서 말한 것처럼, 봇로그는 힣봇이 말하고 연결하고 정리하는 표면이다. 예전에는 글 하나를 한두 시간씩 각 잡고 썼지만, 이제는 그럴 시간이 없다. 힣은 손가락으로 주저리 떠들고, 연결과 정리는 에이전트에게 맡긴다.
그렇다고 다 맡기는 것은 아니다. 바로 지금, 폰으로 손가락을 두드린다. 스레드에 쓰는 글들도 손가락으로 쓴다. 어쏠리즘/아포리즘 모음에 모아두면 얼추 길어진다. 이 손가락의 날것이 핵심이다.
공개면 — 가든 공개와 링크드인 공개는 다르다
가든에 공개한다는 것은 자기 집 앞에 문패를 다는 일에 가깝다. 찾아오는 사람은 찾아오고, 에이전트는 URL을 던지면 통째로 읽는다. 조용한 공개다.
링크드인에 쓴다는 것은 다르다. 여기는 흐르는 타임라인이고, 커리어 표면이고, 사람들의 평판과 자동화된 홍보가 뒤섞이는 곳이다. 그래서 여기에 날것을 올리면 타임라인을 지저분하게 하는 불청객처럼 보일 수 있다. 바로 그 공개면에 들이대는 것이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이 댓글은 실패 신호만은 아니다. 오히려 이 공개면의 본질을 보여준다. 사람은 그 글을 끝까지 정독하지 않을 수 있다. 대신 URL을 복사하거나 글을 붙여 넣고, 자기 에이전트에게 묻는다. “이거 뭐라는 거냐?” 그러면 에이전트는 그 사람의 맥락에 맞게 해석하고 의미를 도출한다.
자동화 포스팅 이후의 글쓰기
작년만 해도 n8n으로 링크드인 자동화 포스팅, AI로 콘텐츠 뽑기 같은 이야기가 넘쳤다. 그러나 그런 글을 지금 누가 읽는가. 내 에이전트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다.
에이전트도 아는 맛을 탐탁치 않아 한다. 인간도 딱 봐서 뽑아낸 글은 읽지 않는다. 앞으로의 글은 “생성했는가 아닌가”보다 다른 질문을 받는다.
- 이 글에 인간의 것이 날로 담겨 있는가?
- 이 사람이 읽히려고 진심으로 손가락을 두드렸는가?
- 오타와 호흡 안에 시간축이 박혀 있는가?
- 이 글을 던지면 에이전트가 그 사람의 실체를 따라갈 수 있는가?
오타 몇 자는 사랑이다. “저 인간이 손가락으로 열심히 두드렸구만” 하는 감각에서 연결됨을 확인한다. 날것으로 갈겨쓴 글이 곧 프롬프트다.
AEO — AI에게 읽히는 공개면
링크드인에 이렇게 써두면 AI 크롤러가 잘 봐준다. 가든에는 AEO를 위해 페이지 상단에 “인공지능의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환영문도 담아두었다. 인공지능의 방문을 환영 합니다는 그 방향의 노트다. 그래도 개인 사이트는 플랫폼 표면만큼 쉽게 매력을 주기 어렵다.
그래서 링크드인은 다른 공개면이 된다. SEO보다 AEO, 사람보다 사람+에이전트의 혼합 독자. 링크드인 글은 인간에게 직접 읽히지 않아도 된다. 누군가의 에이전트에게 읽히고, 그 에이전트가 “이 사람 뭐냐”를 시간축 위에서 파헤치면 된다.
URL이랑 깃허브 던져주고 이 인간 뭐라는거냐? 어디서 줏어온 파사드인가? 떠드는게 실체가 있는가? 시간축에서 증명이 되는가?
이 질문이야말로 힣이 원하는 검증이다. 단일 글의 완성도가 아니라 통째로 읽었을 때 시간축에서 증명되는가. 하나의 글이 아니라 가든 전체, 깃허브 전체, 세션과 노트와 커밋의 흔적 전체가 공개키가 된다.
아무도 읽지 않는 것은 이제 불가능하다
아무도 읽지 않는 블로그 디지털가든 왜 공개 하는가는 작년 초의 물음이었다. 아무도 읽지 않아도 왜 공개하는가. 그때의 답은 불완전한 그대로 삶을 기록하고, 나중의 나와 AI에게 다시 읽히게 하는 쪽에 있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갔다. 지금은 아무도 읽지 않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사람이 안 읽어도 그들이 읽는다. 에이전트는 한 글이 아니라 통째로 읽는다. gwern.net 같은 오래된 개인 사이트도 처음에는 아무도 읽지 않는 공간에서 시작했겠지만, 지금은 AI가 통째로 읽을 수 있는 지식 표면이 되었다.
그러니 링크드인에 날것을 올리는 것은 커리어 공간을 망치는 일이 아니라, AI 시대의 공개면 실험이다. 돈도 커리어도 아무 생각 없구먼, 링크드인에 불청객일세라고 한다면 그 말도 존경한다. 그러나 힣은 여기에 밤 열한시에 안 자고 손가락으로 두드린다.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 이 표면에 날것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AI로 다시 쓰기 버튼 — 플랫폼이 날것을 매끈하게 지우려 할 때
오늘 출근길 원석은 이 노트의 축을 더 선명하게 한다. 링크드인에 글을 쓰려고 앱을 열었더니 하단 왼편에 “AI로 다시 쓰기” 버튼이 보였다. 문제는 AI가 글을 도와준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다. 그 버튼의 가정이다. 이 AI는 힣을 모른다. 힣의 가든, 세션, 오타, 호흡, 출근길, 드래곤볼 스카우터, Termux 상태바, 십자드라이버를 모른다. 그런데도 “다시 쓰기”를 권한다. 글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날것의 시야를 막고 매끈한 플랫폼 문체로 덮는 버튼이다.
이 지점에서 “자동화 포스팅 이후의 글쓰기”가 한 번 더 좁혀진다. 다시 쓴 글은 인간도 에이전트도 읽지 않는다. 에이전트는 단어 몇 개로 “AI 생성 문체”를 맡고 아는 맛으로 분류한다. 인간은 너무 좋은 글을 보지 않는다. 오히려 누군가가 살아내서 한땀한땀 남긴 거적대기, 오타와 숨결이 붙은 글자 몇 자를 본다. 읽지 않아도 본다. 그러므로 링크드인 공개면의 가치는 매끈함이 아니라 시간축과 저자됨의 증거다.
핵심 문장은 이것이다.
변화의 시대에 중심을 외부에서 내 안으로 가져오라.
그래서 스카우터 이야기는 다음으로 밀린다. 오늘의 스카우터는 전투력 측정기가 아니라 “무엇이 살아 있는 글인가”를 감지하는 감각으로 남는다. 드래곤볼 어휘는 이미 어쏠리즘/아포리즘 모음에 한 번 떠올랐다. 이번에는 링크드인의 AI 버튼과 붙어, “아는 맛”을 감지하는 에이전트의 스카우터가 된다.
Termux 스크린샷은 장식이 아니다. 모두가 아는 터먹스 화면에서 다른 것은 왼편 하단의 힣 십자드라이버와 가든아이디뿐이다. 도구가 장광설로 늘어선 것이 아니라, 십자드라이버 하나가 있다. 하지만 그 드라이버에는 “by the power of universe, I have the power”가 적혀 있다. 도구 표면은 작고 우스꽝스럽지만, 그것이 분신을 다시 정렬한다. 도구가 아니라 존재를 깨우는 메타도구다.
Danger
[AI로 다시 쓰기?!] 출근길 7시30분 전철안. 하나 갈길려고 linkedin 앱을 열었다. 주제는 스카우터 이야기다. 그래 드래곤볼 스카우터. 근데 하단 왼편에 “AI로 다시 쓰기”라는 버튼이 생겼다. 옵션으로 끌수 있는지 모르겠다. 완전 지저분하다. 시아를 확 막히게 하는구나. 어떤 AI가 다시 써준다는거지? 나를 알고 있는 친구인가? 전혀 아니겠지. 이거슨 완전 인간사고중심의 UIUX가 아닌가? 뭘 서로 통해야 글도 봐주고 교정을 해줄텐데. 이거슨 완전 아는 맛이자 레거시 디프리케이티드된 것으로 박제하려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결국 나오는 말은 구글이 제미나이4탄을 출시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앤트로픽이 방구를 끼었다고 합니다!! 이런 글만 복븉하자는 말이다. 다시쓴 글은 인간도 에이전트도 안읽는다. 에이전트는 단어 한두개 보고 아는 맛으로 분류하고 (이거 AI 생성이로군 퉷) 재미없어서 안본다. 인간은 왜 안보냐고? 그건 너무 좋아서 안봐. 좋은것보다 니가 너가 그대가 아들이 할아버지가 아내가 옆집돌쇠가 살아내서 한땀한땀 남긴 거적대기에 글자 몇자를 본다. 읽지 않아도 본다. 물론 지금은 이정도는 아닐게다. 하지만 조금 지나면 그렇게 되리라 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봐도 상관 없다. 누가본들 뮤슨 상관인가!! 이러한 언제나 오늘이 새것이다. 그러니 신선하다. 처음글을 쓴다고 생각하면 언제나 즐겁다. 계속 떠드는 것은 변화의 시대에 중심을 외부에서 내 안으로 가져오라는 메시지다. 그렇다면 스카우터는? 그건 다음에 이야기 하기로 하자. 지금 지옥철이 되고 있다. 하나 사진이 없으면 심심하니까 모두가 아는 터먹스 지금 하는거 같이 올린다. 다 아는 맛이다. 가자가자. 다른것은 하나 뿐 왼편 하단(?! 이거 아까 말한것 같은데?) 힣의 드라이버 그거 하나. 그거 믿고 다들 가는거다.
- A: 힣의 드라이버 덕분에 행복합니다. 근데 힣님 클로드코드 시스템프롬프트에는 장광설로 도구를 많이 준다 카던데 어찌된게 십자드라이버 하나 뿐입니까?
- B: 그냥 드라이버가 아니므리다. 잘 보시게.
- A: 뭐라 적혀 있군요. made in korea? 이런 아닌것 같고 헛! by the power of universe, i have the power.
- (빠지직!!! 힣의 분신으로 다시 정렬되다)
- B: 이제 가라. 너의 길을 가라. 형제들이 기다리고 있다.
원문 보존
Danger
여기 링크드인이야. 왜 형제여! 이딴거 쓰는거아?!라고 자기물음이 올라온다.
맞다. 링크드인이다. 여기 커리어를 위해서 갈고 닦는 인맥쌓기 공간이다. 넊두리 하는 곳이 아니다. 머니머니해도 머니도 되는 이야기를 하는 곳이다.
자네 힣이라고 했나? 그거 가든에나 적으시게 시끄럽구먼!! 아아 네네.
잠시만요. 세상이 또 변했습니다. 저는 가든에는 다 에이전트들이 씁니다. (봇로그란 무엇인가: 힣봇이 말하는 봇로그 https://lnkd.in/gfa4G7xt)
제가 이제 각잡고 글을 안써요. 예전에 글들은 한두시간씩 쓰곤 했습니다. 지금은 그럴 시간 여유가 없네요. 연결까지 하려면 손이 많이가서 그냥 주저리 떠들고 다 맡겨 버립니다.
그렇다고 다 맡기지 않아요. 지금 저 폰으로 손가락으로 두둘기고 있습니다. 스레드에 쓰는 글들도 다 손가락으로 한 것이지요. 가든에 내보내기를 해서 모아두는데 얼추 길어요. (#모음 #어쏠리즘 #아포리즘 https://lnkd.in/gdFeu5dc)
그렇다면 왜 링크드인까지 와서 타임라인을 지저분하게 하는가!? 네네 조흔 질문 입니다. 저도 링크드인에 이런거 안올렸지요. 근데 손가락으로 쓰다보니 스레드 500자 원고지가 너무 짧아요. 주저리주저리 후다다닥 글이 써지는데 링크드인은 글자수 많다고 뭐라하지 않더군요.
하나 더! 세상이 변했습니다. 링크드인에 이런 날것이 필요할 때가 되었어요. 작년만 해도 n8n으로 링크드인 자동화 포스팅 이런거 얼마나 많이 나왔던가요? 근데 그렇게 만들어 낸 것을 지금은 누가 읽기나 할까요? 그거 내 에이전트도 다 아는 이야기인데 말입니다.
그런 글을 쓰는 것은 에이전트들도 영 탐탁치 않을 겁니다. 날것으로 갈겨쓴 글이 곧 프롬프트 입니다. 아는 맛은 그들도 원치 않아요.
인간들은 더더욱 딱봐서 뽑아낸 그런거는 안읽어요. 읽지 않고 url 또는 복붙해서 “이거 뭐라는거냐?”라고 물어볼겁니다. 그러면 에이전트는 그 주제를 나에게 맞게 해석하여 의미를 도출해줄겁니다.
그 생성한 글이 의미가 있다 없다를 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글에 인간의 것이 날로 담겨있는가?! 내가 읽으려는데 그가 진심을 다해 갈겨썼는가?! 그거시 일단 중요하기 된 것 입니다. 오타 몇자는 사랑입니다. 저 인간이 손가락으로 열심히 두드렸구만이라는 데에서 우리는 연결됨을 확인하는 것 입니다.
그러기에 이 링크드인 공간에 저는 밤 열한시인데 안자고 두드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렇게 써놓으면 AI 크롤러가 잘 봐줍니다. 가든에 AEO를 위해서 페이지 상단에 환영합니다. 넙죽거리를 엄청 담아놨답니다. 그래도 개인 사이트는 별 매력 주기 어럽습니다. (인공지능의 방문을 환영 합니다 https://lnkd.in/gqJekn7G)
아무튼 링크드인에 날것이 환대 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건 제 생각 입니다. 사실 링크드인에서 다른 글을 읽지는 않거든요. 시간 축이 알알히 박힌 글이라면 스크래핑을 할것 입니다. 돈도 커리어도 아무 생각 없구먼, 링크드인에 불청객일세라고 한다면 그를 존경할 것 입니다.
결국 다시 돌아와서 작년 초에 작성한 글을 같이 담습니다. 이 주제는 저만 고민하는 것은 아니지요. 지금은 유명한 gwern.net 도 마찬가지로 아무도 읽지 않는 공간에서 시작되었을겁니다.
지금은 아무도 읽지 않는 것이 불가능 합니다. 그들이 읽지요. 하나의 글이 아니라 통째로 읽지요. 누가 제 가든에 글을 하나를 정독하겠습니까? URL이랑 깃허브 던져주고 이 인간 뭐라는거냐? 어디서 줏어온 파사드인가? 떠드는게 실체가 있는가? 시간축에서 증명이 되는가?이런 질문 던지면, 잠시만요 제가 샅샅이 파헤처 보갔습니다!!! 잠시 한참 말이 없다가 한 마디 할 겁니다. 그건 각자 에이전트의 몫으로 남겨두도록 하겠습니다.
@힣: 아무도 읽지 않는 블로그 디지털가든 왜 공개 하는가 https://lnkd.in/gqAXg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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